포토&카드

[포토]UFC진출 기자회견부터 '꼬이네'

[포토]UFC진출 기자회견부터 '꼬이네'


지난 4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추성훈의 UFC 진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추성훈은 "초심을 잃지 않고 챔피언에 오르겠다"는 굳은 각오를 다졌다. 추성훈은 한국에 많은 취재진 앞에서 긴장한 듯 작은 실수를 연발했다. 추성훈의 작은 실수들이 이어진 UFC 진출 기자회견의 현장을 <무카스>와 함께 하자. -편집자 주-


'언론사가 이렇게 많어?' 추성훈의 기자회견장은 많은 기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시작해 볼까요.' 베스트드레서다운 패션감각을 뽐내는 추성훈.



'왜 안빠져?' 추성훈이 인사를 위해 마이크를 들려고 하지만 빠지지 않은다.



'처음부터 꼬이네' 인사를 마친 추성훈이 하늘을 보며 긴장된 마음을 가라앉히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추성훈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건 또 왜이래?' 장갑이 작아 애를 먹고 있는 추성훈.



'UFC 장갑 좀 크게 만들어' 추성훈이 장갑이 잘 껴지지 않자 웃음을 보이고 있다.



'포즈는 멋있게~' 추성훈이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