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복싱 신인왕전 계체량 현장
![[포토]복싱 신인왕전 계체량 현장](https://mookas.com/webzine_img0/con_img/news_image/0903003-boxing-hh.gif)
3일 서울시 중구청에서는 제35회 전국복싱신인왕 결승전 조인식 및 기자회견이 열렸다. 4일 경기를 가지는 선수들은 기자회견 후 닥터체크와 계체량을 실시했다. 이날 계체량에는 한 명의 낙오도 없이 전원 통과했다. 다채로운 복싱신인왕전 계체량 현장의 모습들을 <무카스> 카메라에 담았다. -편집자 주-

'닥터체크는 필수' 웰터급 김경진이 계체전 닥터체크를 받고 있다.

'스타일이 있지!' 이날 김경진은 계체를 하면서도 모자를 벗지 않았다.

'어색하다 놀리지 말아요' 박재성이 어색한 파이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도 몸도 칼날! 혹시 주먹도?' 이수환이 체중계위에서 파이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계체가 끝나면 체중보충' 이수환이 계체가 끝나고 삶은계란을 먹고 있다.

'나도 통과다' 이수환의 상대자인 이남준이 계체를 통과하고 포즈를 잡고 있다.

'휴~' 정병호가 계체를 통과하고 한숨을 내쉬고 있다.

'여유로운 복서' 정병호의 상대자인 최종윤이 먼저 계체를 통과하고 음료수를 마시고 있다.

'계체 그까이꺼. 머 대충~' 헤비급 이종석이 계체전 준비된 다과를 즐기고 있다.

'봐줄만 하죠?' 이종석이 여유롭게 계체를 통과하고 수줍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도 시합에 나가봐?' 계체감독관이 계체가 끝나고 자신의 몸무게를 체크하고 있다.

'화이팅~ 화이팅~' 신인왕 결승전에 오른 선수들이 화이팅을 다짐하고 있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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