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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가르는 검! 제1회 전국검도베기대회


‘제1회 국회사무총장배 전국검도베기대회’가 1일 잠실 종합운동장 체조관에서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700여 명의 해동검도인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참가자들의 열띤 경연으로 마무리됐다. 대회장을 맡은 박계동 국회 사무총장과 함께 한 ‘제1회 국회사무총장배 전국검도베기대회’의 생생한 현장을 <무카스TV>를 통해 느껴보자.

촬영장소 : 잠실 종합운동장 체조관
촬영일시 : 2009년 3월 1일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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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그냥 2009.03.04
나무군같다
수행자 2009.03.05
검도의 대나무베기는 저렇게 하는 게 아니다. 단 짚단 기술베기는 많이 늘었다. 이제 무슨 도법이니 모ㅎ검도니 이도류의 누구니 하는 삼각도의 달인들은 자기기술을 자랑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짚단 기술베기의 대한해동의 노력은 칭찬하고 싶다.
으이그 2009.03.06
아주 야구를 해라!!!! 베기의 기본 없이 대나무나 짜르고 집단이나 베고 있으니!!! 그래서 일본 아그들이 비웃는거야!!!
야구 ㅎㅎ 2009.03.06
아직 배우고 있는중인것같다 너무 질책마라.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어디있겠소 ㅎㅎㅎㅎ 그래도 좀 도끼질은 하지말지 ㅋㅋㅋㅋ
ㅋㅋㅋ 2009.03.07
야구방망이 가지구 3대가해도 저러게&#47806;할걸 ㅋㅋ 잘난척*^^*
백운검 2009.03.11
다들 잘 하시는데 대나무베기 부분에선 쫌~~ 경기 규칙에 예가 포함되야 할 듯...
그래도뭐 2009.03.11
몇명은 짚단 안쓰러뜨리고 잘 베는대요?
왠일.. 2009.03.12
대마무가 아깝슴다. 진정한 검도수련이 필요한게 아니가요?
운장검 2009.03.13
대체로 한체가 견고치 않고, 산체가 나무 허우적 거리고 또 검선이 좁아 검세가 마치 깔적 거리는 듯한 감이 많이 든다.. 시선과 호흡이 다급한 마음이 눌려서 검선이 곧게 뻗어 나기지 못하고 말았다. 상대(대상)을 대하는 태도가 흥분하거나 급해서 평상심을 잃고 만다 하겠다. 자신의 결점을 모니터링 하면서 수련하면 이런 단점을 빨리 개선되리라고 본다. 문제는 급한 마음에서 작은 동작과 작은 검세가 이어지면서 허우적 거리는 동작으로 일관 되어 매우 하수로 보인다. 이점 개선하면 높은 수준의 검세를 표현 할 수 있으리라 본다.
2000 베기대회는 뭐죠 2009.07.29
솔직히 2000년에 한국해동검도협회에서 전국베기대회개최했습니다.해동검도 최초베기대회는아니죠. 정대길씨는 잘 알아보지도않고 기사 쓰시나봐요.검도하면 한국해동검도입니다. 나한일 총재님은 20수년을 수련하여 정립한 한국해동검도를 세계연맹에서 나왔다.김정호가만들었다.이런식으로 하는것은 돈받고 세계연맹응원하는 꼴입니다. 정신차리십시요.
나한일해동검도아카데미 2009.08.02
나한일의 진실 (한국 해동검도 협회자분들 필독) http://www.truema.com/view.php?id=bb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0 http://www.youtube.com/watch?v=GJoMRnng27o
ㅉㅉㅉ 2009.10.01
우리 딸보고 베기 하라고 해도 저정도는 하겠소. 안구에 습기가 몰려오는구려 ㅋㅋㅋㅋ 아주 그냥 대나무를 베는게 아니라 패네요 ㅋㅋㅋㅋ
123 2009.12.15
부족하다 더 배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