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카드

[포토]해동검도베기, 고수(高手) 따라잡기

[포토]해동검도베기, 고수(高手) 따라잡기


지난 1일 잠실 종합운동장 체조관에서 열린 ‘제1회 국회사무총장배 전국검도베기대회(이하 사무총장배)는 전국 700여명의 검도인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세계해동검도는 처음 개최하는 베기대회인 만큼 개회식 후 행사로 멋진 시범을 준비했다. 검도의 날카로운 베기시범과 이를 따라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을 <무카스>와 함께 하자. -편집자 주-


'잘할 수 있겠죠?' 사무총장배 베기대회는 700명의 검도인이 참가했다.



'신문지시범은 쾌속이 생명' 시범단이 신문지시범을 보이고 있다.



'난 왜 안돼?' 한 참가자가 종이베기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잘 좀 합시다' 중학생 자원봉사자가 종이를 갈아주고 있다.



'손목에 힘을 주고 빠르게, 빠르게,' 협회 소속 한 관장이 시범을 보이고 있다.



'아쒸~ 너무 빨랐나' 물체베기에 실패한 참가자.



'1타3피' 눈으로 따라가기 힘든 검의 스피드.



'1타10피' 시범을 보인 관장들이 귀빈석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해~동~ 관장님들 존경해요' 경연을 마친 참가자가 감독관에게 인사하고 있다.



'몇 바퀴를 돌았을 뿐인데 떨어지는 볏짚' 여성관장이 검무를 시연하고 있다.



'난 그냥도 안돼' 종이베기에 실패한 참가자가 아쉬워하고 있다.



'김정호 총재 역시 대단해요' 박계동 국회 사무총장이 김 총재의 손을 잡고 얘기하고 있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3

해동인 2009.03.03
이게 어디 올림픽 체조경기장이냐??? 장난하냐? 장난해? 아주 옛날 옛적에 한국해동검도 협회에 심사봤던 체육관인데 ..... 보조체육관.... 내가 가 봐서 아는데 1~2백명만 들어가면 더이상 들어갈 자리가 없는데 관중석고 없고 대기실도 없고 그래서 한국해동검도에서 더이상 심사장소로 쓰질 않는 곳인데 !!!! 참 숫자 개념 없다 700명 ??? 그래 700명이면 어떠고 7000명이면 어떠하리.. 어차피 숫자개념 없는건 세계대회 참가인원이나 매 한가지 인데..... 어찌됐건 수고 했네요... 참가 인원을 보니 현 세계해동의 현실을 보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bb 2009.03.03
아 신학협력대학에서 나온 대학생이신줄알앗더니..존댓말꾸벅꾸벅햇는데.. 중학생..?
사범 2009.03.04
동영상에서보니 타협회동호인및 사범,관장들까지 참가했네요~ 하여튼 어중이떠중이들 끌어모으는 재주는 대단해~ 옛날에 김영삼대통령 따라다니던 박계동국회의원이 지금도 잘나가시나보죠? 줄을 잡으려면 현 실세인 문체부를 잡던지 ,그게 뭐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