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우크라이나 VS 아르헨티나' ITF 강국의 자존심 대결!


지난주 첫 방영됐던 ‘제2회 ITF 프로대회’ 레이몬드(USA)와 맥심 볼로토프(볼디브)의 예선 1경기는 레이몬드가 승리를 거두었다. 예선 2경기에서는 ITF 강국인 우크라이나의 안드레이와 아르헨티나의 길레모가 격돌했다. 두 선수는 과거 경기를 통해 서로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경기 초반 득점이 잘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2라운드 말미에 안드레이의 주먹 공격이 성공하면서 흐름이 바뀌는데... 지금부터
제2회 ITF 프로대회 예선 2경기를 무카스TV를 통해 관람하자.

[이번주 경기]
- 예선 2경기
안드레이(우크라이나) VS 길레모(아르헨티나)

자료제공 : ITF태권도협회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무카스TV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3

태권 2009.02.27
선수들 프로필을 자세히 알수 없나요
태권도 2009.02.27
빨리 태권도 모든 것을 ITF 로 바꿔야 태권도가 삽니다.
태사랑 2009.02.28
재밌습니다. itf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