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내달 12일 전체 이사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특수법인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는 국기원이 내달 12일 전체 이사회를 열고 해결안을 모색한다.
국기원은 26일 강남의 한 식당에서 2009년 제1차 운영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보고 및 결, 금년 사업계획안 및 수지예산안, 심사규정 개정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고 내달 12일 전체 이사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또 특수법인에 따른 정관개정 및 원장 선임 문제 등도 전체 이사회에서 논의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운영이사회에는 총 10명의 운영이사 중 송상근, 송봉섭, 박현섭, 조용기, 한용석, 이승완, 이규석, 이근우, 최창신 등 9명의 이사가 참석했다. 안종웅 이사는 개인사정으로 불참했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