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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내달 12일 전체 이사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특수법인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는 국기원이 내달 12일 전체 이사회를 열고 해결안을 모색한다.

국기원은 26일 강남의 한 식당에서 2009년 제1차 운영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보고 및 결, 금년 사업계획안 및 수지예산안, 심사규정 개정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고 내달 12일 전체 이사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또 특수법인에 따른 정관개정 및 원장 선임 문제 등도 전체 이사회에서 논의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운영이사회에는 총 10명의 운영이사 중 송상근, 송봉섭, 박현섭, 조용기, 한용석, 이승완, 이규석, 이근우, 최창신 등 9명의 이사가 참석했다. 안종웅 이사는 개인사정으로 불참했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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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용돌이 2009.02.27
제발 내 단증에 전과자 이름이 안들어 가길 기원 합니다.... 이 신성한 단증에 전과자 이름이 있다는것은 치욕이다....
지지함내다 2009.02.27
말장난그만들혀/다지난과거로왜들그래/이승완이사처럼정의로운사람있으면나와보라고그래/
용돌이 2009.02.28
지난 과거라....정의롭다...왠 개똥철학....이사중 전과 자가 절반 이상이래.... 그냥 집에서들 쉬시지요... 전과자 이름이 만약에 단증에 써여지는 날에는 국기원 불 질러버린다....
장민철 2009.03.01
일본.니케이지수.7.568.42
양아들이결단하면되는디 2009.03.02
지지부진한 이유 딱 하나여 기자님! 제대로 짚어졌으면 하네유! 국기원을 한 개 직원이 모든 업무 즉 인사및 운영 전반에 대한 것을 자기 입맛에 맛게 휘둘루려 하니까 파행으로 가고 있는 것이남유... 기자님 정말 왜 이부분에 대해서 신랄하게 지적을 안하시는지유... 문체부에서 인준 할수 없다는 정관을 계석해서 인준해 달라고 하는데 그게 인준 되남유... 국기원이 정상화 되려면 양아들이란 직원이 옷벗으면 당장 됩니다. 말도 안되는 정관 백날 수정 보완해 인준 해 봤자 꽝이고 그동안 태권도 국기원 위상만 거덜 납니다. 이부분 좀 짚어 봐요 기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