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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택견, 하나로 뭉쳤다

양분됐던 충주택견 한국택견협회로 통합


택견 시연 (충주 택견전수관 야외무대)


지난 10여년 동안 한 지붕 두 단체로 지내던 충주택견이 살림을 합쳤다. 한국전통택견협회와 택견원형보존협회는 지난 21일 충주 그랜드관광호텔에서 통합총회와 통합선포식을 열고 한국택견협회를 출범했다.

두 단체는 지난해 말부터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해 10개항의 합의를 이끌어 냈고, 지난 7일 통합이사회를 열어 통합 절차를 밝고 명칭과 정관 변경을 마쳤다. 한국택견협회 총재로는 정우택 충북도지사가 선임됐으며, 박만엽 전국총전수관 관장(대한택견연맹 전무이사 겸직)이 상임부총재를 맡았다. 이로써 그동안 택견예능보유자 정경화 선생과 박만엽 관장으로 나눠져 있던 충주택견이 일단 외형상 하나가 됐다.

박만엽 상임부총재는 “그동안 갈라져 있던 문화재 택견이 합쳐진 것이다.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많다. 다른 택견단체(택견연맹, 결련택견)와 공조를 통해 세계택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현재 문화체육관광 장관기 대회를 대통령기로 격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대한체육회 가맹 단체인 대한택견연맹(상임부회장 이용복)과 부딪치지 않겠냐는 질문에는 “레슬링에 자유형과 그레코로만형이 있듯이 스포츠 택견과 문화재 택견이 코트를 나눠 경기를 치루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택견(중요무형문화재 76호) 예능보유자 정경화 선생은 “택견이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지기 위해서는 원형 택견을 중심으로 분열된 단체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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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전통무예택견 2009.02.23
맞는 말씀. 문화재 제76호 택견이란 명칭을 이용해 국민의 정서를 혼란시키고 정작 문화재 택견의 전승자인 예능보유자 정경화선생을 택견계를 떠난 야인 처럼 호도하는 무리들이 문화재 택견을 훼손하는 것을 더이상 관과해서는 안돼죠. 민족 전통의 적통성을 지켜가며 발전을 모색해야지 적통성을 시답지 않은 나부랭이 따위로 취급했다가... 무진법이 만들어지니까.. 자신들이 적통이라고 거짓을 스스럼없이 말하는 이들에게 참 택견의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문화재 지정도 취소해야 한다는 이들... 체육택견이 문화재 입니까? 그냥 체육이나 하시면 되지.. 왜 문화재를 훼손하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택견은 전승자인 정경화선생을 중심으로 우리전통무예의 맥을 이어야 합니다.
반가운소식 2009.02.23
이제야 전통무예 택견이 올바르게 전승체계를 잡아가겠군요. 잘되었습니다. 문화재에 이어 무진법의 전통무예로 정경화선생을 중심으로 진흥되어야죠. 체육법의 체육종목도 별도로 발전시키고, 무진법의 전통무예종목으로도 발전 시켜야죠. 택견의 본질과 원형이 훼손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한국태견협회가 할 일이 참 많겠내요.
전통택견 2009.02.23
말로만 하지 말고 정경화 선생은 정부의 방치로 없어진 송덕기옹의 위대 택견 인간문화재 복원에도 힘써야 할 것입니다.
핵심 2009.02.24
문화재가 두개 일 수 없지.
진짜핵심 2009.02.24
근데 국가는 문화재를 두개로 만들었지.
교육자... 2009.02.24
택견을 하나로 합친다는 것은 다른 무술 단체에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다. 기득권 세력에 치우치지 않고 서로 한발씩 양보 하여 협조 함으로서 두개의 단체가 하나의 단체로 큰 힘을 주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택견에 발전은 무궁무진 할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다른 무도, 무술, 무예 종목도 본받기를 바랄뿐이다.
결련태 2009.02.24
박씨의 잘못보다 열 배 더 큰 잘못은 정씨에게 있다. 정씨의 대오각성없이 두 단체의 하나 됨은 시간폭탄을 안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문화재 2009.02.24
가야금도 두 개의 문파가 문화재이고, 승무도 세 개 문화재가 있고------
아래 결련태 보거라 2009.02.24
무식한 지고...시간폭탄이라니...쯧쯧쯧 ...잘 생각해 보거라 뭐가 맞는지...쯧쯧
오리지널 원형 2009.02.24
정경화가 주장하는 원형은 신한승이 체계화시킨 택견을 의미하는 것이고 전통택견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정경화가 주장하는 원형은 오리지널 원형이 아니다. 문화재 보유자인 정경화에게 공짜로 무진법 1급 자격을 주는 것도 상당한 특혜이다. 그런데 정경화가 택견에 대한 무진법 자격을 독점하겠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 무진법 자격은 정경화의 택견 단체가 아닌 다른 택견 단체의 사람들도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사실, 다른 택견 단체의 사람들이 더 오리지널 원형에 가까운 택견을 하고 있다.
전통무예택견 2009.02.24
당연 검증된 전승자가 참여하는 단체를 중심으로 대동단결하여 택견을 세계화 시켜야 한다. 앞으로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이 될 택견의 전승자도 우리 인간문화재 정경화선생임도 두말 할 것없는 기정 사실이다. 이것은우리 국가와 국민 모두가 염원하는 것이기도 하다. 체육회 가맹 때 처럼 세계택견으로 다 모였으니 이번엔 전통무예로 한국택견으로 다 모이면 간단하다. 우리 전통무예를 발전 시키고 체계적으로 전승하기 위함인데 감히 누가 사욕을 부리며 기득권을 원하는가? 그건 사이비들이나 하는 짓이다. 우리 전통무예 택견에는 그런 사이비 따위는 없다.
전통무예택견 2009.02.24
간단한 방법을 두고 참 말들이 많다. 무진법에 전통무예 택견 정경화 이건 당연한 것이고, 위 한국택견협회에 다른 택견도 가입하면 되는것 아닌가? 세택의 이용복회장님도 이것을 주장하고 있지 않는가? 우리 전통무예로 문화재 제76호로 지정된 택견의 전승자는 인간문화재는 정경화선생이라는것 전 국민이 다 아는 사실이다.
누구만 잘하면 되는데 2009.02.24
여기갔다 저기갔다 누구만 잘하면 되는데 정선생님 또 당하는건 아닌지.
잘될겁니다. 2009.02.24
무진법 등장으로 원류적통자가 대세죠. 당연 그렇게 되야죠.
움직야 하느니라 2009.02.24
마냥 태평이 아니요. 움직여야 사느니라. 적통의 바른 길을 안내하고 움직이면 아류들은 사라질것이다. 움직이지 않으면 꽝이라. 아류들이 판치는 세상이니 적통이여 강한 추진력을 발휘하라. 박형도 여기저기 넘나들지 말고 충주택견을 살릴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적통으로서 선생님과 힘을 합쳐 나아가라.
끌어안아라 2009.02.24
송덕기웅의 택견을 끌어안아라. 그렇지 않으면 송옹과 신옹두파의 택견이 한국에 존재할수도 있다. 힘을 합쳐라 결련을 끌어안아라.
원형택견 2009.02.25
국민모두가 바란다고 하지 마라. 나는 절대 바라지 않으니까. 세단체 중에서 제일 하는 일 없이 데으름 부린게 바로 충주택견 아닌가? 국민모두의 염원이라고 헛소리라니 웃길 뿐이다. 정말 택견을 위한다면 송덕기옹의 원형 택견인 윗대택견 인간문화재나 복원시켜야 할 것이다. 문화재 택견이 원형이 아니라는 것은 세뇌받지 않은 사람은 다 안다.
응? 2009.02.25
대한택견연맹 체육회 가맹현장에서도 정경화선생과그 추종자들이 가맹반대하지 않았나요?
응? 2009.02.25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데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한다면 그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면을 존중하고 합의를 해야 하는 것인데 다양성의 근본까지 무시하면서 수하로 들어오라고 한다면 그것은 지도자의 자격조차 갖추지 못한 거 아니겠습니까.
원형보존계승 2009.02.26
무진법은 그 시작에 불가하다. 우리나라의 정부와 국민이 무예를 하나의 문화로 인정 하였고 체육과 더불어 또다른 문화산업으로 진흥하고자 하고 있다. 전통무예 원형 택견이 유일성을 갖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다른 종목무예도 원류적통 검증을 통해 국가와 국민이 인정하고 유일성을 갖추게 될 것이다.
원형보존계승 2009.02.26
무진법의 택견은 체육적측면의 경기체육이 아니다 라는 것은 법의 정의에 명시 하였고, 체육적 측면의 경기체육은 택견의 원형이 아니다란 것도 경기체육으로 인정 받으면서 자평하였던 사실이다. 이제 전통무예 택견은 원형보유자인 전승자 정경화선생을 중심으로 대대손손 계승될 것이며, 나아가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발전하여 전세계인 대대손손 체계적으로 계승되어 질 것이다.
원형보존계승 2009.02.26
일각에서 대한체육회 가맹처럼 택견 연합회 뿐아니라 모든 전통무예 종목의 연합회를 구성 할 것을 주장 하는 바가 있으나 무진법은 무예본질 그대로 원형이 훼손되지 않고 체계적으로 보존, 계승 하고자 하는 법이기에 택견을 포함한 모든 무예는 바로 원형(전승,창안,복원)을 이거가는 원류적통(전승자,복원자,창시자)이 전통무예의 원형 보존과 계승, 체계적 전승을 목적으로 하기 위해 설립 또는 참여하는 단체를 중심으로 지정되어야 함이 당연 하다. 즉, 무진법의 택견(중요무형문화재)의 원형은 전승자 정경화선생에 의해 이어져 가고 있다.
원형보존계승 2009.02.26
위 한국택견협회는 바로 무진법에 전통무예로 정의한 택견(중요무형문화재)의 전승자가 택견 원형 보존과 체계적인 전승을 위해 만들고 참여하는 단체이다. 택견 원형을 이어 가고자 하는 것이라면 당연 전승자의 단체에 참여 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 체육적측면의 경기를 하고자 체육진흥법에 의한 대한체육회에 가맹종목단체가 되고자 세계택견연맹이 주도하고 원형 택견을 제외한 그외 단체가 산하로 가입하였던 것처럼 말이다.
원형보존계승 2009.02.26
무진법은 중요무형문화재 택견을 전통무예라 정의 하였고, 때문에 택견 원형의 보존, 전승, 계승을 위해 전수자로 지정된 정경화선생은 체육적측면이 아닌 본래 본질의 전통무예로서 택견의 원형을 보존, 계승 하여 체계적으로 전승 할 수 있도록 무진법의 종목과 지원단체지정을 주도하고자 하는 것이다. 무진법에 의한 전통무예 택견의 지정과 전승자가 참여하여 주도하는 지원단체의 지정을 반대 하는것은 택견 원형과 무관한 체육적 측면의 경기체육을 하는 이들이다.
원형보존계승 2009.02.26
체육회 가맹을 목적으로 한 경기택견은 문화재로 지정된 택견의 원형의 보존의 목적이 아닌 체육적측면에서의 활동 원형이나 전통성과는 상관없이 국민 체육으로 대한체육회가 인정하였다고 자평(재단법인 세계택견본부 총사 이용복) 한다. 즉, 체육진흥법에 의해 체육측면의 경기대회를 이끌어 제도권에 들고자 주도했던 대택등은 체육경기가 택견 원형의 내용이 아니므로 문화재 택견의 원형을 훼손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 받는 것이라 자평한다. 이렇게 시간은 흘렸고 무진법 만들어 졌다.
전통무예택견정경화원형 2009.02.26
택견 원형에 대한 모든 소는 문화재 지정이 정당하여 이유 없다. 원형 택견이 체육경기화를 인정 하지 않았음에도 결국 체육적측면의 대한체육회 가맹 하였고 "택견협회만이 체육관련법인이며 나머지 단체는 거의 문화재관련법인인데 문화재 보존을 목적으로 하는 법인이 체육회 산하 경기단체로서 이중의 목적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인가는 의문의 대상"(참고문헌:재단법인 세계택견본부 총사 이용복 글)이라 하여 원형 택견의 관여를 차단 했다. 말인 즉 무진법에 전통무예로 정의된 택견의 원형 보존 계승의 단체 활동은 전승자 정경화선생의 단체 활동으로 국한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위 문안처럼 체육적측면에서 본 바 이다.
진짜 원형 2009.02.26
무진법과 경기를 구별하려는 논리는 상식적으로 인정되기 어렵다. 요즘 경기 안 하는 무술단체가 거의 없다. 무진법의 혜택을 받는 무술들은 앞으로 경기를 하지 않아야 한다면 말이 되는 소리인가. 택견의 본질은 놀이[경기] 즉 체육이다. 그래서 택견은 체육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정경화의 택견이 가짜 원형이라는 것이다. 택견은 한민족의 민중무술이기 때문에 정경화와 같은 몇 몇 특정인에게 보유자 타이틀을 주는 것은 옳지 않다. 무진법이 시행되는 만큼 택견의 문화재 보유자 제도는 사라져야 한다. 몇 몇 사람들이 왜 그런 특혜를 받아야 하는가.
무진법입법취지 2009.02.26
문화제와 무진법 전통무예는 바로 무예본질 원형의 보존과 계승이다. 무진법은 이런 무예를 진흥 하고자 만들어진 법이다. 왜. 무진법이 만들어 졌냐고... 현대체육경기 스포츠에 비해 문화산업이란 인식도 없는체로 국가적 지원도 없이 자생적으로 겨우 명맥만 유지 되는 정도로 소외 되어 왔기 때문이란것 이 무진법 입법 취지다. 또, 무분별한 상업주의에 의해 난립하는 사이비단체들이 무예본질과 원형의 전통성을 훼손 하기 때문이란거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다 알지 않는가?
뭉쳤구나 2009.03.02
그래야지. 누구 배아프겠네.
대택인 2009.03.05
<무진법에 전통무예로 정의된 택견의 원형 보존 계승의 단체 활동은 전승자 정경화선생의 단체 활동으로 국한 된다는 것이다. > 말은 맞는 말이다. 그러나 "택견의 원형 보존 계승의 단체 활동"은 그렇다고 하는데 이의가 없다. 하지만 무진법은 원형보존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법이 아니다. 그것은 문화재법 소관이고, 무진법은 무예를 진흥하자는 것이 취지이다. 진흥은 대개 발전과 변화가 불가피하다. 그런데 원형보존을 목적활동으로 하는 보유자나 그 단체가 택견 진흥에 합당한가하는 것은 따져봐야 할 문제이다. 오히려 원형보존으로 인해 진흥이 정체될 수 있다. 남대문은 원형대로 그대로 두고 150층 빌딩은 다른 공법에 의해 짓는 것이다. 무진법이 빌딩을 짓자는 것일까, 아니면 남대문을 그대로 보존하자는 법일까.
무진법제정이유 2009.03.05
무예의 원형이 훼손되지 않은 상태에서 체계적으로 계승되어야 함은 매우 중요한것이다. 그것이 보존되고 계승되는 체계가 갖추어진다면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한 변화와 시도도 뜻이 있고 가치있는 것이된다. 변화라는 것이 원형을 없애고 새로운것이 원형이 되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변화란 발전을 위해 필요한 요소로 본래의 것이 잘 지켜지고 보존되어야 변화가 있어도 본질이 훼손되지 않는것이다.
무진법제정이유 2009.03.05
"우리의 전통무예를 보존하고 계승하여 우리의 문화유산을 떳떳이 이어갈 때가 왔다고 판단되어 전통무예진흥법안을 제정하고자 함."이 법 제정이유이다. 여러 문화중 무예부문진흥을 위해 특별히 제정한 법률이다. 무예를 우리 고유문화유산으로 법으로 인정하고 진흥하는것이 바로 무진법이다. 택견 뿐만아니라 모든 무예의 원형은 그 본래의 가치가높고 우리 후세에 보존하고 계승해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ㅋㅋㅋ 2009.03.07
무예에 원형이 어디있나? 기본도 안된 수준으로 쓸데없는 망상을 하지 마라. 무예란 싸우는 기술이다. 고유한 기술이란 존재가치가 없다. 무예는 임기응변하여 천변만화하는 것이 기본이다. 무슨 원형보존이 필요한가. 그런 것은 문화재에서나 쓰는 개념이다. 본래 것이 지켜지면서 어찌 변화를 하는가? 바보가 아닌 이상 왜 말도 안되는 소릴 자꾸 되풀이 하나. 다시 말하지만 무예에서 원형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
문화유산 2009.03.07
문화유산을 계승하는 방법은 원형보존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보존할 것은 보존하고 그것을 참고해서 완전히 다른 새로운 것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이 문화유산을 확대재생산하는 것이기도 하다. 더구나 무예는 일정한 형태로 보존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그럴 필요도 없다. 요새는 동영상이 있으니 그것으로 참고자료화 하면 된다. 무진법은 문화재법과는 다른 방향에서 생각해야 한다. 문화재법과 동일한 것이라면 굳이 법을 만들 이유가 없었을 것이다. 특히 무진법은 외래 무술도 진흥종목의 대상으로 정의하고 있어서 문화재법과는 전혀 다른 성질로 봐야 한다.
부정의이유 2009.03.08
택견의 원류적통이 정경화 선생임은 나도 당신도 국민도 모두 알고 있는것이다. 문제는 원류적통이 아닌 몇몇의 인물들이 기득권과 권력을 갖고자 하는 과욕에서 택견의 정통성과 원류적통, 전승체계를 부정하고 무예전체의 정통성이나 원류를 부정하는것 아닌가?? 본인이 원류적통이 아니란 건 스스로 알고 있지만.. 권력과 기득권의 욕심은 버릴 수 없으니 말이다.
부정의이유 2009.03.08
대택이 완전히 다른 새로운 것을 창출 한 것이라면 정체성을 확실히 해야 하지 않겠는가? 대택, 세택 등등 모든 택견 단체는 하나같이.. 전통무예 택견, 중요무형문화재 제76호 택견이라 자랑스럽게 내세우고 있지 않은가?? 완전히 다른 새로운것을 창출 했다면 택견이 아니라 다른 창시무술을 말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당신들은 무술 명칭부터 바꿔야지 않겠는가? 전통무예와 문화제 택견이라 하면서 완전히 다른 새로운 것 이라고 하는 당신의 논리는 무엇인가?
택견은하나다. 2009.03.09
정말 잘 된 일이다. 택견은 원래부터 하나였어야 했다. 스승의 유지를 받들어 전승되었어야 한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권력욕에 의해 단체를 설립한 것은 잘못되어도 참으로 잘못된 것이다. 하나의 택견에서 도장을 크게 융성시키는 것이 현명했다. 보유자가 중심이 되어 계승체계를 견고히 하고 능력있는 지도자는 자신의 도장을 확대하였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