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UFC95의 화끈한 KO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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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영국 런던의 오투아레나에서 열린 UFC95는 화끈한 경기의 연속이었다. 총 10경기 중 8경기가 KO로 승부가 결정됐다. 5개 메인매치 또한 메인이벤트인 조쉬 코스첵-조 스티븐슨을 경기를 제외한 4경기가 KO였다. 이런 화끈한 경기에서 나온 승자들의 한방을 <무카스>와 함께 하자. -편집자 주-

'펀치 한방' 파울로 티아고는 웰터급 강자 조쉬 코스첵을 펀치로 실신시켜 버렸다.

'새로운 강자 등극' 티아고가 승리를 거둔 이후 기뻐하고 있다.

'몸부림쳐도 소용없다.' 데미안 마이아와 차엘 소넨이 그라운드 공방전을 펼치고 있다.

서브미션 5연승을 거둔 데미안 마이아가 승리를 만끽하고 있다.

'거침없는 하이킥' 네이트 마쿼트가 월슨 고베이아에게 킥을 날리고 있다.

'역시 한 방이면 돼' 승리를 거둔 마쿼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리 마캄을 상대로 펀치에 이은 파운딩으로 경기를 끝낸 댄 하디

'하늘이시여' 댄 하디가 마캄을 KO시키고 포효하고 있다.

'쓰러져라~' 디에고 산체스가 조 스티븐슨의 펀치에 카운터 어퍼컷을 날리고 있다.

'펀치가 안되면 킥이다' 산체스가 펀치에 이어 킥을 날리고 있다.

'하늘이시여! 저는 왜 두방입니까?' 승리를 거둔 이후 세레머니를 펼치는 산체스.
[김성량 수습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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