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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M-1에서 빛난 한국인 파이터

[포토]M-1에서 빛난 한국인 파이터


22일 미국 시애틀의 에메랄드 퀸 카지노에서 열린 'M-1 챌린지 2009 시애틀'이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선수들은 지난 대회 우승팀인 레드 데블(러시아)을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주먹대통령’ 김도형과 ‘부산사나이’ 배명호 그리고 ‘바람의 파이터’ 김재영이었다. 멋진 경기를 펼친 세 선수의 주요 장면을 <무카스>와 함께 살펴보자. -편집자 주-


김도형이 백 포지션을 차지한 채 상대를 압박하고 있다



'LIKE 김동현'' 김도형이 일명 '매미전법' 기술을 구사하고 있다. 요즘 한국파이터들은 이 기술을 선호한다.



경기후 김도형은 모자는 썼지만 자신의 상징인 선글라스는 착용하지 않았다.



'부산사나이' 배명호의 M-1 첫 승 도전. '아직 피할 수 있어~'



긴장한 탓일까. '킥의 위치가 좀….'



승리는 나의 것. 승리 후 포효하는 부산사나이



세 번의 암바를 탈출한 김재영. '질뻔했네~ 휴~'



위기뒤에는 기회가 찾아오는 법.



키 작다고 놀리지 말아요~. 이기면 되잖아요


[김성량 수습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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