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기행]NBA시범, 마이애미의 T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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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태권도시범, TNT 개인레슨 미국 마이애미 현장속으로.
미국 마이애미에 5개의 SANG'S MARTIAL ARTS & TNT 도장을 운영하는 강상구 관장(41). 그는 개인레슨과 기발한 마케팅 전략, 입을 떡 벌어지게 하는 교육 및 운영 시스템을 체계화하며, 월 매출 3억원이라는 기적을 창출했다. NBA 태권도 시범 등의 이색적인 마케팅 전략과 TNT(태권도와 타이복싱)라는 신개념 프로그램으로 중무장한 강 관장의 미국 마이애미 현지 모습을 들여다 봤다. -편집자주-

NBA에서 태권도시범 준비!

둥둥! 마이애미 히츠와 미내소타와의 경기가 열린 NBA 경기장 내부 전경

가슴이 콩닥 콩닥! 시범을 앞두고 강상구 관장의 수련생들이 대기실로 이동중이다.

결전의 순간! 경기장으로 진입 직전 강 관장이 최종 리허설을 진행중이다.

하프타임 태권도 시범 공연 시작! 취재진은 NBA규정상 여기까지만

TNT 도장으로 복귀, 활기차게 수련은 또 시작 됐다.

이얍! 발치기 신동 마이크의 앞차기 작렬.

나도 질수 없지, 개인레슨을 시작한 에디슨의 돌려차기.

성인부의 점프 돌려차기, 안젤라(왼쪽)는 현재 3년 째 TNT를 수련하고 있다.

나도 언니처럼 될래요! 이얍~~

따라올테면 따라와봐! 열심히 TNT 훈련중인 안젤라는 딸과 함께 개인레슨을 받는다.

TNT 개인레슨 뒤에 땀으로 흠뻑 젖은 안젤라와 강상구 관장
[미국 마이애미 =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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