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단 심사]192명 응시생들의 열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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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숙한 분위기 속 품새, 겨루기 둘로 나뉘어 심사 치러져
지난 1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기원 특별 단 심사가 마무리 됐다. 이날 192명의 응시생들은 품새와 겨루기 둘로 나누어 심사를 봤다. 세계 태권도인들의 관심 속에 치러진 특별단 심사의 현장을 무카스와 함께하자. -편집자주-

국기원 특별 단 심사 시작! 차고 지르고.

겨루기와 품새 둘로 나누어 치러진 특별 단 심사

몸통막기! 품새 시험이 한창이다.

품새 심사위원들의 모습 가운데 황춘성 씨.

돌려차기! 열기 가득한 겨루기 시험 현장

겨루기 심사위원들의 모습. 맨 오른쪽 박종범씨

에헴~~, 최준표 회장(가운데)의 여유로운 모습

7단에 응심한 한 고단자가 품새를 하고있다.

국기원 특별 단 심사는 시종 엄숙한 분위기 속에 막을 내렸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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