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기회로 바꾼 26살 청년, 김민수

26살의 젊은 태권도인 김민수는 최연소이자 국내 최초 지방대학 출신 국가대표팀 감독(오스트리아)이라는 기록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런 명성을 얻기 전 그의 인생은 시련의 연속이었다. 이러한 시련이 있었기에 그것을 극복한 그의 열매가 더욱 값져 보이는 것이 아닐까. <무카스 파워인터뷰> 1부에서 대학 문턱에서의 좌절한 아픔을 이야기했다면, 이번 2부에서는 부상으로 위기극복 스토리를 들어본다. 지금부터 무카스 TV와 함께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감독 김민수의 에피소드2를 만나보자.
촬영 : 무카스 영상 제작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무카스TV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