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연재

[허건식칼럼]해동검도, 해묵은 논쟁 이제 그만

분파 논쟁은 비생산적이다


허건식 소장

90년대 국내 무술도장의 파란을 일으켰고, 지금은 어느 무예보다도 안정기에 접어든 해동검도. 초기에는 검리(劍理)에 대한 논쟁과 역사성 문제에 대해 홍역을 치른바 있다. 그러나 최근 해동검도의 양산맥이라 일컫는 대한해동과 한국해동의 끊임없는 공방이 이루어지고 있다. 두 단체간의 갈등이 과연 수많은 해동검도인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법한데 이에 대한 공방은 언제 끝날지 의문이다.

해동검도가 우리사회에 등장한 것은 25년이 지나 30년 가까이 접어 들고 있다. 그 과정에서 50여개가 넘는 유사 해동검도법인단체도 생겨났고, 이미 우리 곁에 해동검도는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무술도장 중 하나가 됐다. 하지만 지금 해동검도의 수뇌부들은 긴 터널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해동검도는 그동안 외부와 내부의 갈등속에서 성장해 오고 있다. 여기서 외부의 갈등은 해동검도이외의 무술들이 바라보는 관점이고, 내부는 해동검도단체간의 논쟁이 그것이다. 해동검도가 초기에 등장했을 당시 기득권 검도단체에 의해 법정 소송에 이르렀고 이러한 소송 때문에 해동검도 초기 관계자들은 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를 받아 가며 어렵게 협회를 이끌어 왔다. 이러한 논쟁은 ‘사이비 검도’라는 말까지 나오며 해동검도인들에게 사회적 고립으로 몰아가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논쟁도 잠시였고 바로 내부에서의 논쟁이 이어졌다. 그것은 해동검도가 크게 성장하면서 시작된 갈등이자 논쟁이었다.

내부의 갈등에서 가장 큰 논쟁거리는 나한일총재가 대한해동검도협회를 탈퇴한 후 한국해동검도협회를 만들면서 시작됐다. 대한해동검도협회 김정호총재와 함께 해동검도의 주류를 형성했던 나총재였지만 내부의 갈등으로 인해 새로운 협회를 만들었고, 그 협회를 만드는 과정에서 나총재를 따라 일부 지도자들이 대한해동을 탈퇴하고 한국해동에 합류했다.

이러한 과정에 대해 분파니 조직의 갈등이니 하는 사회적 문제로 보기에는 해동검도가 성장과정에서 겪는 성장통에 불과했다. 그러나 해동검도 내부에서는 지도자들과 수련생들의 입장에서 보면 이런 모습이 달갑지는 않을 것이다. 특히 해동검도가 다른 무술들과 경쟁력있는 무술로 성장하는데 역시 비생산적일 수 밖에 없다.

경쟁력 강화할 수 있는 리더십이 우선


나한일 한국해동검도 총재


김총재와 나총재는 고교동창이자 해동검도 초창기를 주도한 인물들이다. 해동검도의 갈등이 커질 수 록 두 총재에게는 해동검도의 발전을 역행하는 대표자로 남을 수 있다. 그것은 두 단체간의 논쟁의 씨앗에 대해수많은 지도자들이나 수련생들은 두 총재의 갈등에서 초래된 것으로 밖에 생각하질 않기 때문이다. 수많은 해동검도의 단체 분파역시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두 총재간의 갈등에서 초래된 것이라는 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해동검도는 상당히 많은 발전적인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한 단체의 경우 세계화와 각 시도의 단체조직력이 뛰어 나고, 다른 한 단체는 문화와 예술적인 측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러한 장점들은 많은 무술단체들이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해동검도만의 장점이다.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라도 두 총재는 과거보다는 앞으로 해동검도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두 단체간의 논쟁은 발전적인 비판이 따라야지, 비난이 이어져서도 안된다. 해동검도라는 큰 테두리를 고민해야지 밥그릇 싸움이 되어서도 안된다.

이제 해동검도의 미래는 이들에게 맡겨져 있다. 이들의 리더십이 해동검도의 발전적인 모습으로 발휘될 때 해동검도의 미래도 밝을 것이다.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줄이고, 기회를 살리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만들 때다. 해묵은 해동검도 내부의 논쟁을 정리하고 이제부터라도 외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화하는데 두 총재의 리더십을 기대해 본다.

[정리 =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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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4

아이~ 2009.02.14
고만하자고 하잖아. 왜 자꾸들 난리야. 이제 고만해.
그만해 2009.02.14
허박사님 글내용은 이제 그만 싸우고 정신차리자고 하잖아요. 제발 리플로 어쩌고 저쩌고 하지 마요. 그만...stop.
잘 보았습니다. 2009.02.15
해동검도는 이미 무술로 성장했습니다. 인정할건 인정해야 하는데 아직도 아이들싸움마냥 선점을 위해 시끄럽습니다. 해동검도가 잘 뭉쳐서 합기도같이 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듣거라 2009.02.15
싸우지말고 잘하라고 했잖아. 이제부터 싸우지마라. 알았지?
해동 2009.02.15
아마 둘이 뭉치면 해동검도는 엄청난 큰 규모가 될텐데.
그런데 2009.02.15
해동검도가 통합할라면 김총재와 나총재가 거국적 차원에서 회동을 가져야 한다. 그 회동을 통해 해동검도가 통합하고 통합에 있어서 관장들을 총동원한 총회를 개최해 통합기구의 회장을 기업인 혹은 정치인으로 유입하고 해동검도대연합회를 구성해 나가야 한다. 지금처럼 분리된 조직으로는 도장해먹기 어렵다. 어려울수록 힘을 합쳐도 힘이 모자란다. 갈길이 멀다.
그리고 2009.02.15
해동검도는 사이비검도가 아닌 세사이 됐다. 열심히 노력하면 어떤 무술보다 크게 성장이 가능하다. 둘이는 친구아이가. 고교동창만큼 훌륭한 친구가 어디 있겠는가. 과거사 뭍고 앞으로만 생각하재이.
갈등 2009.02.15
갈등이라. 안타까울뿐이죠. 조금만 생각하면될텐데. 합기도도 정신차려지. 대승적 차원의 뭐 없을까요?
해동 2009.02.15
모택동(毛澤東)이 어딜 가나 함께 했고, 죽기 직전에도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읽고 싶어했다는 책은 바로 700년 전 남송(南宋)의 문인인 홍매(洪邁 : 1123-1202)가 지은《용재수필(容齋隨筆)》입니다. 두 총재께서는 이 책을 읽고 해동검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세요.
승부수 2009.02.16
하늘에 해가 둘일수 없는법 한분은 초야에 묻혀야할 것입니다 결국 승부수를 가려야할때인것 같습니다 유일한 승부수는 결국 법률적 소송뿐인듯합니다
해동 2009.02.16
시대가 시대인만큼 소송으로 갈음이 유일한 해법일듯
소송 2009.02.16
소송좋아하면 안되는데.
해동검도 2009.02.16
모든 근간은 대화입니다 그러나 더이상 대화의 진전이 없다면 싸움이죠 그런데 진짜 진검들고 싸우면 실정법위반이 되니 민사 형사절차법에 의한 소송 뿐이죠 소송은 관념적으로 소송을 제기하는쪽이 일반적으로 유리한것이 사실입니다 권리주장을 하는 것이니까요?
소송 2009.02.16
그러면 어느쪽이 먼저 할까요?
무사 2009.02.16
글게.이젠끝이좀 보이는거 같군요.하루 빨리 정리되어 해동검도가발전하는 무술이되어야겠지요..
해동검법개론 2009.02.16
해동검도의 최초 시작은 나한일 총재가 해동검법개론을 세상에 내놓으며 시작된 것입니다. 한국해동측에서도 부단히 노력을 했지만 대한해동에서의 허무맹랑한 장백산 이라는 허구의 인물을 만들어 내며 지금에 이른것이지요. 그러니 실지론 수많은 법정판결문에서도 알수있듯이 해동검도의 최초 시작과 창시의 장본인인 나총재가 화해를 하려해도 대한해동에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여튼 거짓된 역사의 끝은 어디가 될지 의문입니다. 허교수님처럼 무예분야에 저명한 사람들마저도 이런내용을 잘 모르고 있으니 말이죠.
해묵은 논쟁이 아니죠... 2009.02.16
해묵은 논쟁이 아니죠 만약 최초 창시자의 논쟁에서 어느 한쪽이 아닌것으로 결론지어지면 단체의 근간이 흔들릴수있는 중대한 일일 것입니다. 주변에서 그렇게 말들을 쉽게 하지만 이미 대법원에서 몇년전 해동검도는 나한일 총재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판결했는데도 사실확인이 불가능한 역사설을 내세우는 대한해동측에서 화해를 할리가 만무하지 않을까요
관장 2009.02.16
2002년 대법원 에서 실형을 받은 세계해동 총재단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니 방법은 법적으로 완전히 혼이나야될듯 싶네요, 요즘세상은 항상증거가 중요하죠, 어찌됐던간에 최초의 해동검도서적인 `해동검법개론`의 편저자로 나한일총재가 등재되어있는이상 역사논쟁은 무의미 하죠! 세계해동은 모든거짓이 탈로 날까봐 통합을 할수없는 것입니다, 통합하면 좋겠지만 현실불가능하죠, 쯧쯧쯧
결판 2009.02.16
나한일 총재께서는 `해동검법개론` 을 저술하는데 스스로 6% 기여 했다고 법정에서 진술했습니다. 94%는 김정호 총재와 고 김동주님께서 저술하신 것이라고 합니다. 해동검법개론이 해동검도의 원류적통자를 구별하는 결정적인 법률적 증거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말로만 서로 싸운다고 결정나는 것은 아닙니다. 해동검법개론 지적재산권 및 실저작권자 권리를 명확히 하기 위해 법정결론을 내야 합니다. 즉, 6%와 94%의 질실싸움이 될 것입니다. 기다리면 조만간 답이 나올겁니다. 그럼 결판나는거죠.
정책관계자 2009.02.16
한국해동과 대한해도의 해묵은 싸움은 무술계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전통무예진흥법, 무술올림픽 등 무도계에 희소식이 들리는 가운데 두 단체의 해묵은 싸움은 희소식에 찬물을 끼얹는 꼴이다. 생각해보라.. 정부관료 또는 문체부 실무자들의 생리는 말썽의 소지가 많은 사업을 어떻게 하겠는가.. 말썽많은 사업을 책임을 감수하면서 까지 업무 추진을 하고자 하는 정부관료는 그 어느나라도 없을 것이다. 양단체의 싸움을 공론화 시키지 말라..
해동검도 2009.02.16
해동검도
원류적통진검승부 2009.02.16
당연히 원류적통을 가려야죠. 그래야 해동검도의 정체성과 역사성도 분명해 집니다. 진검들고 무성한 참초에 휘드르지 말고 이제 한칼에 섬멸 할 수 있도록 겨냥하고 한초의 승부를 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언제까지 갈대만 밸 것입니까? 해동검법개론 이 승부를 결정 질 것입니다.
사이비야 말로 악 2009.02.16
무예계의 폐해는 명칭만 도용해 단체를 설립한 사이비들 때문이다.
아래 결판님 보세요!!! 2009.02.16
보세요 한가지만 더 말할게요 한국해동과 대한해동 과는 참으로 많은 고소 고발이 있는데요 왜 유독 해동검법개론 서적에 관한 고소고발 이 없었을까요???? 저 같아도 이게 사실이면 한번 했을 텐데 참고로 그렇다면 그 이후에 해동검도에 관련된 서적을 출판 하셨어야 했는데 아마도 그 이후에 출판을 못하신걸로 아는데 왜일까요??? 한국해동쪽에서는 그 이후에도 여러권의 책을 출판했는데 말이죠... 이런 사안들을 볼때 이건 이미 게임 끝난 얘기 같네요... 더 이상 시간 뺐기지 말고요 다른 내용을 가지고 얘기 해봅시다.... 그럼 오해 없길 바래요....
아래 결판님 보세요!!! 2009.02.16
이제와서 그 책을 내가 썼는니 나한일씨한테 이름을 빌려 줬느니 하는 내용들 이거 너무 우숩지 않나요??? 어린 애도 아니고 학교 숙제나 방학숙제내용도 아니고 해동검도에 관련된 최초 서적을 세상에 내놓는데 이름을 빌려 줬다 ???? 에이 이건 아니라고 보고요 최소한 공동명의 라도 했어야 하지 않나요??? 아마도 이건 최소한 공동명의 라도 할 수있을만한 처지나 위치에도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아래 결판님 보세요!!! 2009.02.16
아래 결판님 보세요!!! 님의 말대로 법정에서 그렇게 증언했다 칩시다 그런데 나총재께서 왜 그런말을 했는지 아세요??? 모르시죠?? 모르시면 그런 말 하지 마세요... 그런데 말이죠 그 이후에 서로 여러가지 증거 자료와 증인들을 세웠고 기라성 같은 변호단을 앞세워 여러사안과 해동검도 역사와 서적에 관련해서 법정설전이 있었는데요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법원의 결론은 나한일씨가 "해동검법개론"을 썼다고 판결을 낸 사실이지요......우리나라 사법부를 무시하지 마세요!!!!
해동인 2009.02.16
대한해동검도협회 사회단체 등록증을 보면 ==== 조직년월일은 :1 9 8 9 년 5월 10일. 등록년월일은 :1 9 8 9 년 5월 25일 이구요 나한일 총재께서 쓰신 "해동검법 개론" 은 1 9 8 4 년 이거든요 저갈은 우매한 사람이 봐도 협회가 설립되거도 전에 이미 해동검도에 관련된 서적을 쓰신분이고 이 서적이 나오기 까지 해동검도에 대하여 많은 연구가 있었던 분으로 이해 합니다. 따라서 해동검도협회의 설립 연도를 논하기 앞서 해동검도를 최초에 세상에 내 놓은 사람이 누구이며 그에 따른 책임 있는 행동을 누가 했는가를 논하는 우선일거라 보는데 어떠세요.
원류적통가리는것찬성 2009.02.16
동의 합니다. 원류적통을 가리는 것에 단체설립년보다 해동검법개론이 우선이죠. 특히나 책이 먼저 출판된 사실에서 실증적 증거효력을 갖춘 것이죠. 이전 도장운영의 건이 있기는 하나 증거효력이 미비하고 설령증거력이 있다고 해도 해동검도의 기술체계를 책으로 출판한 것이 해동검도의 무적공법격투체계를 입증하는 사실이라 하겠내요. 누가 먼저 도장을 오픈했느냐는 업업개시일을 뜻하는 것이고 누가 해동검도를 창시했느냐는 해동검도의 원류적통을 가리는 핵심이죠.
해동인 2009.02.17
그래서 그게 문제인 겁니다 나한일 총재가 편저자라고 되어있는 책을 본인의 이름을 써서 배포했다는 것은 과연 무슨 의도에서 일까요??? 참 이해가 되질 않네요 이해가 안가요....
간계 2009.02.17
한국해동과 대한해도의 해묵은 싸움을 왜 다시 거론하는 것일까? 헛박사의 교활한 계산이 깔려 있는 듯하다. 무술 계 내분은 무진법 시행에 악재가 된다. 전통무예진흥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이때 두 단체의 해묵은 싸움을 왜 꺼집어 내는가. 생각해보라.. 정부관료 또는 문체부 실무자들의 생리는 말썽많은 사업을 책임을 감수하면서 까지 추진을 않는다. 양단체의 싸움을 공론화 시키는 것은 무진법을 시행을 지연시켜서 한창 추진되고 있는 한국무예진흥협의회 설립을 막으려는 음흉한 저의가 있다고 본다.
지혜 2009.02.17
대한, 한국을 비롯한 전 해동검도인에게 말씀드린다. 공력을 깊이 쌓은 무예지도자들이 쯩도 없는 사람의 장난에 놀아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위 기사는 등을 쓰다듬으면서 간을 빼먹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해동검도를 위하는 고언인 것처런ㅁ 가장했지만 실은 해동검도의 내분을 부추키는 아주 고약한 글입니다. 무시하는 것이 지혜로운 판단일 것입니다.
무인1 2009.02.17
해동검도는 나한일 총제에 의해 창시되었다. 그동안 연구한 검술을 저서 "해동검법개론"에 발표하였다. 그리고 이 책에 들어간 검법등을 특허청에 상표 등록하였다. 그런데 김정호씨는 자기것이라고 온갖 증거물 들을 들이 대고 우기면서 무효소송을 걸었다. 무두 페소했다. 그러니까 김정호씨는 아무런 아무런 권한도 없는 3자일 뿐이다. 의심나면 김정호씨에게 물어보면 될 것이다. 이미 정통성이나 원류 등을 이야기 할 가치도 없게 되었다.
무인 2 2009.02.17
무술은 이론과 실제가 시대정신에 합일 될 때에 무예적 가치가 정통성의 옷을 자격이있다고 본다. 그동안 한국해동검도협회 나한일총제는 1984년 해동검법연구소를 개설하여 해동검도최초의 연구서적 "해동검법개론"을 저술 출간하였고 이후 후배들이 10여권의 연구 책과 석사학위 논문을 썼다. 해동검도의 시대정신은 "생활무예로서 전통문화를 재인식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검무예이다"라는 정신으로 수련한다.
사이비가왜껴 2009.02.17
한국무예진흥회?? 그건 사이비들 연합하겠다는거 이미 다 알려진 거고, 해동검도 진실을 이것이다. 1 김정호, 2 나한일, 3 두분공동 이 셋 중 하나가 해동검도 적통의 진실이다. 해동검도의 백년대개를 위해서 필요하다면 검증 뿐 아니라 법정에서라도 밝혀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결론은 나머지 해동검도 명칭만 도용한 50여 명이 만든 사이비단체는 검증대상도 아니다라는 것이다. 해동검도 역사와 정체성을 말하는 자리에 사이비가 껴서는 안되는 자리다. 택견에 가서나 계속해라. 택견은 정경화선생 적통이지. 해동검도도 이제 적통을 가리고 질서를 잡아야 한다. 더이상 사이비들이 발 붙일 수 없게 해야 한다. 적통은 하나인게 50개가 뭐냐 50개가 참나
무인3 2009.02.17
한국해동검도협회는 해동검도를 그동안 생활무예화 하였으며, 실증된 고전을 바탕으로 연구하여 무예로서 철학도 이미 출간된 책으로 입증한 봐 있다. 이것은 누가 보아도 해동검도의 역사성을 확립한 것이다. 세계해동검도연맹의 김정호씨의 주장처럼 고구려, 장백산, 따위의 해동검도 역사 안에는 존재하지도 않은 허위다. 아니라면 실증된 객관적 자료를 통해 증명해 보아라 . 고증될 수 없는 자기만의 억지 주장 말고 말이다.
해동 2009.02.17
해동검도는 나한일 총재로부터 시작되었고 지금도 후배들을 지도하고 있다. 이제 진실을 찾아가야 한다. 싸구려 삼류 단체 만들어 친인척 을 동원해 사범시키면서 노동력 착취하는 놈들은 이제 가라. 역사도 사상도 없는 허위를 만들어 단증 팔아 먹는 놈은 가라. 그 후배 커서 해동검도 역사 운운하면 어떻게 대답할래 그것이 교육이냐. 천벌 받을 것이다. 나도 한 때 장백산스승에게 해동검도 전수 받았다는 김정호의 말만 믿고 세계해동에 미친적 있다. 그런데 거짓말이었다. 내 젊을을 허비했다.
크하하 2009.02.17
조잡하게 만든 책 하나로 적통자 운운하다니 에끼 여보슈.... 나두 한권 쓰리다... ㅋㅋㅋ
[속보] 2009.02.17
"크하하"님 께서 쓰신 해롱검법개론이 출판되었습니다.
크하하 보거라 2009.02.17
어이 크하하 !!! 그럼 한번 써보시지 니 필발을 보니 100년이 되도 한줄도 못쓸것 같은데........... 정신차려 이사람아 조잡한 책 이라니 너는 써봤어? 과거에도 쓰지 못한 것을 앞으론 쓰건냐 !! 더 웃긴건 니가 조잡하다고 치부하는 책을 엄연히 나한일이라고 편저자 되어있는 것을 죽어라 자기가 썼다고 우기는 사람도 있으니, 그게 니네 총재다 이사람아 쯧쯔쯧쯧
발악 2009.02.17
한국무예진흥협의회 하며 별의별 상상을 동원한 발상에 대해 대단하다. 아주 미쳐가고 있구나. 슬픈 자여. 한국무예진흥협의회는 뭔가. 내 참.
진실 2009.02.17
`해동검법개론`은 편저자가 나한일총재로 되어있슴다,물론 김정호총재도 사진속인물로 열심히 활약했죠! 그야 당연히 관장님이 책을 출간하는데 사범이 시연사진을 찍는것은 당연지사! 엄연히 편저자가 나한일총재로 되어있고 대법원에서도 판결이 나고 했는데 김정호총재본인에 사진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책을 자기가 썼다고요, 참 길가는 개가 웃겠네.~ 그때 당시 나한일총재 연령이 어리고 책을 처음 쓰는이유로 인해 여러사람에 도움을 받았을 뿐인데 그걸가지고 이제와서 실저자공방을 하고 있으니 참 우습네요,어차피 책에 이름적힌 사람이 누구냐가 중요한것을 왜들 모르시는지.........
무사 2009.02.17
이런미친놈들을봤나.틀림없이 홈페이지엔 나한일이걸어온길어쩌구하면서 그 글엔 나한일이 자기가 김관장을만나 해동검도를 배우고 어처구 해놓고 또 어떤 인터뷰 에선 고구려 미천왕 어쩌구 사무랑 어쩌구 그거 본인스스로 다 예기해놓고 지가 동작을모르니 김총재가 시범을보였구.이놈들아.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있다고보느냐?무진법에도제외 된놈들이 무슨허튼소릴하는거냐?나 한국해동에서도 운동하고 세계해동에서도 운동해봤다.그래도 조금은 더세계해동이 모든면에서 앞서있더라.
나그네 2009.02.17
누가진실인가공방하는자체가웃기지않는가 어느분이 진정한공인인가 판단해보면 답이나오리라본다 무협소설을쓰면서 그소설 주인공이마치현실속주인공이인양 착각하고사는사람 과현실적인사람 스크린해보면 간단하리라본다
겨루기 시키자 2009.02.17
두 총재 겨루기를 시키는거야. 일단 격검으로 겨뤄서 판정하고, 그다음은 베기로 가는거야. 15일 기간을 두고 연습하라고 하고 결전의 날을 만들어 시합을 하는거야, 장소는 서울역광장도 좋고, 명동한가운데서 해도 좋고, 강남역에서 해도 좋다. 무카스가 생중계를하고 해보는거야. 여기서 진사람은 앞으로 해동검도이야기 안하기하는거야. 어째?
인물론 2009.02.17
내가 생각하기에 일단 해동검도 적통자(창시또는복원)을 검증하여 확실히 해야 하는 것에 찬성한다. 다만, 적통자가 가려졌다고 해도 그것은 그냥 두분의 문제로 끝이 나야 할 것이다. 그외 50여 해동검도 유사단체장 또 그에 속한 도장과 수련자들은 적통자의 뜻에 따라 본래대로 하나가 되어야 할 것이다. 두분도 마찬가지다. 적통자가 가려지면 인정하고 하나가 되어야 한다. 결국 두분 포함 50여 단체장 모두 개인의 신분이다. 단체가 가진 의미는 별것아니다. 적통자가 누구며, 모두가 해동검도인인 것이다. 당연 해동검도의 원류적통자를 따르는 것이 정도이다. 그리고 각자의 뛰어난 역량을 적통자를 중심으로 발휘하여야 한다. 그러면 해동검도는 세계적인 무예로 각광받을 것이다.
적통론 2009.02.17
추산하건데 전세계적으로 해동검도의 수련인구는 이미 300만명이 넘을 것이다. 두분은 해동검도 수련인구에 포함 되는 해동검도인이다. 적통자는 유일하지만 그것이 문제 될 것은 없다. 적통을 가리고 적통자를 중심으로 300만 해동인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역사이고 전통인 것이다.
검증 2009.02.17
소모적인 논쟁 따위 이젠 그만하자. 말같지도 않은 싸움을 부추기는 것도 그만 하자. 무진법이 만들어 졌고 이제 곧 시행된다. 이제 말로 서로를 죽을듯 싸우는 짓도 그만하자. 말 그대로 진검들고 갈대치기나 하는 격이다. 앞으로 적통성을 가릴 수 있는 국가차원의 검증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두분은 이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서로 주장하는 바의 법률적 증거능력이 있는 자료와 증거를 모두 제시 하시기만 하면 된다. 증거 앞에 억지는 아무 소용없것 아닌가? 법과 원칙 그리고 법리적판단 이것이야 말로 가장 공평한 것이다. 기다려 보자
해동 2009.02.17
그래 맘대로 떠들어라 그래도 해동검도는 한국해동검도협회다 이사람들아 한국해동검도 협회 화이팅!!!
지혜로운 판단 2009.02.17
무예지도자들이 쯩도 없는 헛박사의 장난에 놀아나고 있지 않은가. 위 기사는 등을 쓰다듬으면서 간을 빼먹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해동검도를 위하는 고언인 것처럼 가장했지만 실은 해동검도의 내분을 부추켜서 다른 것을 노리는 술책입니다. 해동검도인들은 자중하시고 헛수고들 않는 것이 지혜로운 판단일 것입니다. 참으로 교묘한 사기술입니다. 무진법의 제대로 시행을 저해하는 짓거리에 무예고수들이 계속 놀아나시겠습니까? 서로 감정 자극하는 댓글 다는 것 고만 하십시오.
무진법 2009.02.17
무진법, 그 시행령 어디에도 전통무예육성종목지정과 전통무예단체 지원, 전통무예지도자 자격 1,2등급 이외에 개인을 기준으로 종목지정한다거나 단체지정한다는 문구나 그런 기미도 찾을 수 없습니다. 괜히 개인 위주의 기준으로 종목, 단체지정한다는 유언비어를 믿을 필요 없습니다. 절대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니 신경 끄시고 의도를 가진 글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요새 도장이 위기에 몰렸는데 이런데 신경쓰지 말고 열심히 도장 운영을 합시다.
사술 2009.02.17
아래 지혜..님의 말인 즉슨 앞으로 무진법이 원류적통을 검증 할 것이란 말이죠. 때문에 무진법이 그렇게 가서는 안된다고 말하시는 것이죠. 왜 그걸 걱정 하십니까? 해동검도에서 두분 모두 본인이 원류적통이라 하십니다.
적통 2009.02.17
적통자를 가랄 방법도 없거니와 있다고 해도 개인을 중심으로 종목, 단체 지정은 불가능합니다. 헌법 소원 대상이니까 공무원이 그런 짓을 할리 없습니다. 명장제도는 재경부가 문체부와 협의해서 만들어야 함으로 무진법과 상관이 없이 필요하면 시행할 것입니다. 그때 명장 신청하시면 됩니다. 현재는 주로 2~30년 기능공 생활을 한 사람들이 대상이 되지요. 신지식인도 마찬가집니다. 개인 자격으로 얼마든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파벌이 극심한 무예종목에서 절대로 적통자 가리기는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해동검도에서 유독 적통을 가리자고 하는 이유가 김, 한 두 총재 이외의 잡다한 단체를 죽이려고 하는 계책이라면 그것도 실패가 확실합니다. 괜히 헛물켜지 마세요.
모두찬성 2009.02.17
아직 종목 및 지원단체 지정에 관련된 정부의 기준이 나오지 않았다. 법 정의대로라면 무적공법 격투 체계화를 입증하는 원류가 0순위라 할 수 있겠다. 그게 아니라면 종목지정후 단체지원은 무예계 자정적 노력에 맡길수도 있을법 하다. 그것은 적통성이 없는 대부분의 인물들이 통합이란 수단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고 원류적통으로 분류된 분들은 법과 원칙, 법리적판단을 준용하는 권리행사를 할 것으로 보인다. 내가 보기에 원류가 자신이 해당 무예를 체계화한 것을 입증 할 수 있는 무예종목의 경우는 100% 권리행사를 통해 질서를 잡을 것을 보인다. 적통을 검증하든 종목만 지정하든 결국은 적통이 누구냐가 핵심이고 체계화 했느냐가 결정 지을 것으로 보인다. 어찌가든 잘 될 것 같다.
그만 2009.02.18
해동검도인 끼리 서로 비방하는 것은 바보짓이다. 아래서 누가 지적한바와 같이 누구인가의 잔꾀에 희롱당하는 것이다. 더 이상 여기서 해동검도 적통, 원류 따지는 인간은 바보라고 스스로 써붙이는 꼴이다.
무진법에 미친놈들 2009.02.18
윗글과 무진법과 무슨관련이 있다고 아직도 무진법논쟁이 리플로 달리는지 원. 무진법을 이용해 가냘픈 단체들 뭐해보겠다는 한두명의 짓들이 얼마나 큰 문제로 돌아오나 기다려봐라. 요즘 택견은 왜 이렇게 조용해?
얼어죽을 2009.02.18
해동검도 아닌 사람들 모두 나가세요. 개나소나 글올리지말고 해동검도인들의 논쟁입니다. 여기와서 무진법과 무슨협의회 리플다는 사람들은 정말 나쁜놈들입니다. 해동검도분란을 조장하는 사람들이예요. 더이상 해동검도아닌사람은 리플달지 마세요
무도인 1 2009.02.18
김정호씨가 쌍수검법, 예도검법이 고구려때부터 전수된 해동검도 검법이라고 한다면 허구다. 왜야면 해동검법개론의 쌍수검법은 척계광의 기효신서의 쌍수도를 무예도보통지에 다시 재현한 것이고 예도검법도 무비지의 조선세법이 무예도보통지에서 다시 재현한 것이다. 이외 해동검도에서는 심상검법과 같은 독창적인 검법들을 수련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 검법이 고구려 미천왕때부터 수련된 김정호씨의 주장은 거짓이다. 도장 한 두개 있을때 통한 것인데, 좀 공부한 사람들에게 부알이 잡히고 만것이다. 꼽작 못하게 되버렸다는 것이다. 무슨놈의 미천왕이고, 장백산, 아이구...그 밑에 있는 해동검도 지도자들 좀 공부좀 해라...답답하다...후배들에게 무엇을 가르칠려구...
무도인2 2009.02.18
해동검도에 관한 논쟁은 좋다. 그런데 해동검도 창시자와 역사 운운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나한일씨는 해동검도는 여러무술을 섭렵하고 또 고증하여 자신이 만들었다고 이미 "해동검법개론"에 이론과 실기를 실어 발표하고 지금까지 지도하고 있다. 또 "해동검도"라는 이름도 대법원에서 나한일씨에게 운동을 배우던 "최태민"목사가 지어 주었다고 했다. 반면 김정호씨는 나한일씨가 쓴 "해동검법개론" 책의 검법모델로 서 주었다. 그리고 이책을 이모부 김동주씨와 함께 &#50043;다고 말한다. 또한 고구려 미천왕, 사무랑, 장백산, 설봉선인, 김정기무사 등을 운운하면서 고구려무술 해동검도의 전수자라고 한다. 그런데 서울고등법원과 대법원에서 전부 입증을 못했다. 실증이 없는 자기 이야기일 뿐이기 때문이다.
무도인2 2009.02.18
역사는 고증과 정확한 사료가 중시된다. 왜냐하면 당시 사람들의 말은 서로 이해 관계가 많아 주관적이기 때문이다. 나한일씨의 책 "해동검법개론"을 &#50043;고 대부분 이책에 수록된 검법을 그대로 지금까지 수련하고 있다. 해동검도의 이론과 실기의 역사가 이 책을 통해 출발한 것이다. 김정호씨는 고구려무술 운운하지만 법원에서 입증을 전혀 못했다. 다만 김정호씨 이모부 김동주씨 같은 사람들이 증인으로 김정호씨 편으로 증언을 하였지만 해동검도의 역사가 시작되는 "해동검법개론" 책은 나한일 씨가 썼다고 대법원에서 최종 판결했다. 이 외의 해동검도 역사는 허구이며 조작이고 자기 주장일 뿐이다.
무도인3 2009.02.18
"해동검법개론"은 실저자 논쟁은 이미 대법원에서 2002년 끝났다. 나한일씨가 "해동검법개론" 실저자라고 대법원에서 최종 판결하였다는 것이다. 따라서 세계해동의 김정호씨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이제는 논쟁 꺼리도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저자가나한일씨라고 대법원서 판결을 했는데 제 3자들이 어쩌고 저렇고 떠드는 것은 자기 이익을 위한 술책일 뿐이다.
한소리 2009.02.18
권모술수 가 판치는 세상 어지러운세상.
한소리 2009.02.18
권모-술수 權謀-術數 (목적 달성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는 온갖 모략이나 술책. )
안타까울뿐... 2009.02.18
역사논쟁에서 유리한 쪽은 한국해동이 사실이다. 하지만 해동검도를 포장하여 꾸미고 알리고 기사화하며 온,오프라인에 중심이 된건 세계해동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한국해동에서는 무슨 자신감으로 가만 있었는지...
해동인 2009.02.18
진실이 왜곡된 허위 거짓된 내용의 결말이 멀지않은 시간에 밝혀질 것이다... 안양도장 최초 사범 최모씨???? 협회도 설립되기전에 김모씨가 총재라고 발급한 임명장!! 외.... 이제와서 이런류의 서류들이 해동검도의 역사를 바꿔놓을수 있을까??? 악수를 둔게 확실하다. 과연 어느날 갑자기 생겨난 자료들을 어떻게 해명할것인가 !!! 반드시 진실은 밝혀져야 하나 이런류의 것들로 인해 진실은 왜곡되지 않는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할것이다 . 아마도 이런류의 것들을 밝히려면 고생많이 해야할것이다... 과연 결말은 어떻게 될것인가 기대된다!!!!!
진실을밝혀야한다. 2009.02.18
무진법이 아니였으면 앞으로도 계속 지금처럼 논쟁만 했겠지. 무술을 하나의 문화와 산업으로 진흥하고자 하는 법이 아마 원류적통의 유일성에 대한 사회적 동의를 이끌어 낸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해동검도인이라면 누구나 다아는 사실은 분명 두분중 한분이 해동검도의 원류적통이란 것이다. 이제 그 진실이 가려질 시기가 된것이고, 무진법은 법원이 부정경쟁방지와 재산권보호의 법적 근거가 생겼음을 의미하며, 판결을 위한 사회적 동의도 이미 갖추어져 있음을 말해 주는것이다. 우리 사회가 무예를 산업 문화로 인정하여 진흥을 목적으로 하는 무진법의 등장이 무예계의 질서를 잡는 시초가 되었다 하겠다.
제대로쓰자 2009.02.18
모략, 술책, 책략, 전략 등은 잘 쓰면 좋다더라
무예계 반성 2009.02.18
우리는 지도자이며 교육자입니다 단순한 장사꾼과는 차원이 다른 모습이어야합니다 그런데 우리모습을 거울에 빛추어보세요 어느 모습으로 보이는지를 .... 정말 이해득실을 떠나 바른것을 가르쳐야하는 우리가 과연 올바른 양심을 갖고 있는지를 말입니다 무진법에 의해 무예계가 새롭게 출발하려고 합니다 법의실효에 따라 진보할수도 퇴보할수도 있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솔직히 양심적으로 이제는 사이비 지도자들을 몰아내야합니다 너무 많은 사이비지도자들이 무예계를 혼란케 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득세하는 이유는 이들과 묵시적인 야합과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기 일부 몰지각한 관장들 때문입니다 합의 몇십단을 만들려고 이단체 저단체 기웃거려 권위도 없는 단증을 돈주고 사 모으는 현실이 참으로 부끄러운것이 현실입니다
네~ 맞습니다 2009.02.18
검도계가 특히 사이비한 지도자들이 많죠/ 검도는 다리벌릴일도 없고 발차기할일도 없고/ 날아다닐일도 없고 /하니 검이나 잡고 뽐한번 잡으면 그 실력을 누가 눈치깝니까/ㅋㅋ 대한이라고는 하지 않겠지만... 조직확대 할려구 필요불가결하게 하는곳 요즘 많습니다 뭐~ 도장이 한달에 10개씩 늘어나는곳도 있다니 프랜차이즈협회에서 공로증 줄만합니다 이것이 무술계의 현실임.
진실이라... 2009.02.18
http://www.truema.com/zboard.php?id=bbs 세계해동 홈페이지에서의 입장인 듯 합니다. 한번 보세요. 자세하고 체계적으로 입장을 밝힌듯 합니다.
진실이라님 보세요 6 2009.02.18
수십년된 사진 자료도 꼼꼼히 챙기시는 분이 이 중요한 자료를 분실했다고 말씀 하시기 엔 뿌린 내용이 너무 많거든요.. 그 당시 법정공방을 벌일 때 사범자격증은 어디 있었을까요? 제발 가지고 계십시오.. 끝으로 협회도 설립 되기 전에 총재라는 직함도 없었을 텐데 총재명으로 자격증이 발급됐다니 이건 좀 너무 하잖아요 앞뒤가 맞아야지 원... 세상에는 숨길래야 숨길 수 없는 것이 있는데 그건 진실 이예요 진실.... 제말이 무슨 말이지 아시죠?? 앞으로 참 많이 복잡 하실겁니다...
진실이라님 보세요 5 2009.02.18
그토록 자랑하던 내용인데 말이죠.^^:: 이 글을 읽고 계실 그쪽 관계자 여러분 내 말이 잘 못됐다면 지금이라도 최모씨의 해동검도 최초 사범 자격증 좀 보게 해 주세요. 근데, 요 근래 발급된 임명장과 27년전 임명장이 많이 흡사하던데 하하하 제발 그 원본 잃어 버리지 말고 가지고 계세요 여러모로 많이 필요 할겁니다...요즘 과학이 많이 발전해서 27년전 종이 재질은 금방 알수 있거든요. 원본을 잃어 버렸다고 말하고 싶겠지만 그것도 말이 안되죠
진실이라님 보세요 4 2009.02.18
최소한 진실을 논하기 위해서는 가감 없는 자료를 객관적으로 진실에 입각해서 올려놓아야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신뢰가 가는 것이지 본인들 위주에 내용만 있지, 제일 중요한 결론 즉 법정판결문을 뺀 나머지 내용을 가지고 진실임내 하는 것은 어딘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 된 것 같네요 끝으로 그 홈페이지 내용 중에 해동검도의 역사를 법정에서 판결된 내용까지 뒤집어 가며 새로운 자료라고 내 놓은 해동검도 최초 사범자격증 최모씨의 자격증을 지금은 볼 수가 없네요. 왜 현재는 볼 수 없는 걸까요??
진실이라님 보세요 3 2009.02.18
아마도 밝히고 싶지 않은 내용들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법정에서는 해동검도의 명칭은 1984년 나한일 총재가 운영하던 도장에서 운동을 배우던 최태민 목사님에 의해서 사용되기 시작했다고 판결이 났으며 특히 해동검법개론은 같은 해 나한일 총재에 의해서 출간되었다고 결론이 났습니다. 이런 내용은 올려놓질 않고 본인들 입맛에 맞는 내용만 올려놓고 진실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행위는 분명 잘못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실이라님 보세요 2 2009.02.18
그 내용을 살펴보면 특히 법정에서 증언 한 많은 내용들이 있더라구요. 해동검도의 역사나, 해동검법개론 서적에 대해서도 말이죠. 그런데 어쩌죠 그 많은 증언 증인 자료 들을 동원 했는데도 거기에 기라성 같은 변호인단 까지 총 동원해서 법정 설전을 했는데, 문제는, 결론은 어떻게 났을까요? 왜 그들이 법정 증언 자료들은 그토록 빼곡히 올려놓고, 그 일에 대한 결론 즉 판결문은 올려놓지 않은 걸까요?? 그토록 자신 있게 여러 자료를 올려놓았는데 말이죠.
진실이라님 보세요 1 2009.02.18
진실이라님 보세요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지요. 세계해동검도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바로 그 내용 때문에 그 단체가 어떻게 되는지 잘 보세요 ... 그동안 한국해동검도 측에서는 무수한 날들을 참고 또 참았거든요 하도 같잖아서 말이죠. 그런데 더 이상 참지 않겠다네요 잘~~~알 보세요. 더군다나 참 오랬동안 올려 놓았더라구요 아마도 그 일로 인해 무척 힘들 겁니다...
법원진술에서나온진실4 2009.02.18
나총재는 전혀 모른다 하는 장백검법이 해동검법개론 실기편에 김총재가 직접시연한 검법이 실려있다. 같이 만들거나 재현했다 하는 심상검법.예도검법.본국검법 또한 김총재가 직접 시연하여 실려있다.
법원진술에서나온진실3 2009.02.18
첫째, 나총재는 진술에서 장백검법을 모른다 진술 하였다. 둘째, 심상검법.예도검법은 김총재와 같이 만들었다 진술하였다. 셋째, 본국검법은 김총재와 같이 무예도보통지를 보고 현실에 맞게 정립한 것이라 진술하였다. 1984년 5월 출판된 해동검법개론의 실기편(103page~244page)을 보면 목차는 1. 심상검법 2. 쌍수도 3. 예도 4. 본국검법 5.장백검법 6.쌍검 순이다.
법원진술에서나온진실2 2009.02.18
문 : 증인(나한일)은 누구로부터 위와 같은 검법을 배웠는가요? 답 : 증인(나한일)과 피고인 김정호는 공소외 김창식으로부터 심검도를 처음으로 하였고, 그 다음으로 기천문을 했는데 심검도와 기천문은 검의 기본이 되며, 쌍수검범은 증인(나한일)이 만들었고, 심상검법, 예도검법은 증인(나한일)과 피고인 김정호가 만들었고, 본국검법은 증인(나한일)과 피고인 김정호가 무예도보통지를 보고 현실에 맞게 정립시킨 것이고, 해동검도는 배운 것이 아니라 심검도, 기천문 기타 다른 모든 운동이 혼합되어 현실에 맞게 정립하여 탄생된 것입니다.
법원진술에서나온진실1 2009.02.18
문 : 증인(나한일)은 쌍수검법, 심상검법, 예도검법, 본국검법, 장백검법, 음양검법, 태극검법, 해동검법, 쌍검법을 아는가요? 답 : 증인(나한일)은 쌍수검법, 심상검법, 예도검법, 본국검법, 쌍검법은 알고 있고, 장백검법, 음양검법, 태극검법, 해동검법은 모릅니다.
심검 2009.02.18
나한일은 해동검도와는 아무 관련이 없는 심검도를 한 사람입니다. 더구나 심검도 스승인 김창식씨를 두번이나 배신해 심검도에서는 철천지 원수로 생각하고 있죠. 이 사실은 심검도 측에 문의 하면 쉽게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심검도 가지고 해동검도라고 써먹고 있는데 이건 좀 너무한거죠. 해동검도, 심검도를 모두 적으로 두고 고군분투하고 있는 나한일씨를 대단하다고 해야 하나요?
그러니까결론은 2009.02.19
무진법의 무예종목과 단체의 지정은 인물(원류/적통자)과 표준교서(체계화)가 핵심 기준 이다 이거죠. 해동검도가 왜 해동검법개론 논란이 일어났겠습니까? 결국 해동검법개론은 해동검도의 무적공법기법격투체계의 체계화를 입증하는 실체적인 산물이며, 창시자가 그것을 쓴것이란 것이죠. 즉, 인물은 창시자고 체계화는 창시자가 정립하여 책으로 쓴 표준교서가 실체적인 증거이죠. 그러니 대표적인물인 두분이 관계된 해동검도를 학문적으로 정립한 최초의 교서를 누가 &#50100;고 누가 저작권의 권리가 있느냐를 두고 이난리 아닙니까? 그러고 나니 나머지 유사단체 50개는 쏙 들어가죠. 적통성을 내새울것이 없거든요. 아래 이런것 연합하자고 난리신 분은 아마 그중 하나 일겁니다.
멋지네요 2009.02.19
http://www.youtube.com/watch?v=GJoMRnng27o 이건 뭐죠?....
무카스에 바란다 2009.02.19
해동검도의 논란을 공식 게시판을 만들어 한판 붙게 하면 K-1보다 재밌을 것 같다.
해동검법서 2009.02.19
해동검법서를 보면 일본검도이론+무예도보통지의 검법일부+해동검도관련검법으로 구성됐다. 일본검도이론이 해동검도는 아닐거고, 무예도보통지는 자체해석일거고 그럼 해동검도관련검법일부가 해동검도의 원류일텐데, 그 일부를 할줄 아느냐 모르느냐가 해동검도의 진실일거다.
내참 2009.02.19
쌍코피 터질때까지 싸워야 하나. 두 총재가 뭐가 진실인지 알거아냐. 아니면 둘중하나가 거짓말 하는거 아냐. 그것도 아니면 둘다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 관장들한테 장난치나. 빨랑 누가 잘못했는지 밝히란 말야. 해동검도 망하면 둘이 책임질거냐고.
특공무술 2009.02.19
원류적통이 누구냐와 누가 체계화 했느냐가 실체적인 검증의 기준 일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해동검도 뿐만아니라 특공무술도 첫 교본이 누가 낸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것 같다. 장수옥총재와 박노원총재 간에 기술체계를 정립한 자가 누구인지 논란이다. 박노원총재는 군에서 특공무술 최초교본이 발간되었고 그 연구자임을 밝히고 있다. 장수옥총재가 쓴 특공무술교본보다 훨씬 앞서 만들어진 것이란 점에서 사실여부에 따라 특공무술의 창시자가 누구인지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본다. 각 무술별로 대표적인 인사들이 원류를 말로만 자처해왔던 시기는 끝나고 모두 법률적인 실체를 근거로 권리를 보호 받고자 하는것 같다.
법원진술에서 나온 진실님 보세요!!!!!(3) 2009.02.19
그렇죠?? 결과 물은 올리시지 못하겠요!!! 다 이해합니다.!!! 그러니까 더 이상 진술가지고 얘기하지 마시고 자중하세요. 이런 글 올릴 시간에 최모씨 해동검도 최초 사범자격증과 감사장 뭐 그런 것들이나 잘 챙겨 두세요.. 그래야 할겁니다.. 과거일도 잘 안됐지만 제가 보기엔 현재일이 더욱 급할 텐데 어찌됐건 오늘을 잘 준비 하셔야 밝은 내일이 있답니다. 진실은 말이죠 그 냥 말과 몇자의 글 또는 급한 마음에 없던 자료를 새로운 증거랍시고 내놓는 것으로 밝혀 지는게 아니며, 그런 자료를 내 놓았을 땐 그만한 책임과 검증을 겨쳐야 하는 의무가 뒤따라야 한다는 것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법원진술에서 나온 진실님 보세요!!!!!(2) 2009.02.19
즉 우리나라 최고 사법부에서 결정한 두 소송건((명예훼손건 소송과 부정경쟁행위 가처분 소송))의 가장 중요한 결정 판결문의 내용을 올려 놓는 것이 진실을 밝히길 원하는 자의 자세라고 봅니다. 더 이상 진실을 왜곡하거나 진실을 음폐 하기 위해서 본질을 흐리는 행위는 자제해 주시고, 참고로 우리나라 최고 사법부의 결정에 반하는 행위는 이 또한 아주 무거운 벌로 다스린다는 사실을 인지하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이젠 결과를 올리세요. 결과로 말합시다...
법원진술에서 나온 진실님 보세요!!!!!(1) 2009.02.19
법원에서 나온 진술님 보세요.. 그러니까 그 진술을 통해서 뭐가 밝혀졌나요?? 사건 번호 까지 기제 한 걸로 보아 그쪽 협회 사람 인것 같은데, 자 봅시다, 서로의 진술과 수많은 증거 자료, 증언, 변호인단의 변론, 서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법정공방을 벌였지만 결과가 어떻게 나왔나요?? 지금도 당신은 중간 과정만을, 본인들 입맛에 맞는 말만을 올려 놓았는데 물론 그런 중간과정 진술도 중요 하지만, 누구나 상식적으로 이해 할 수 있는 결론
시작되지않은싸움 2009.02.19
해동검법개론 저자를 가리는 저작권소송이 앞으로 있을 소송이 되지 않겠습니까? 제가 볼땐 이부분도 이미 갈때까지 가서 양자간 곧 소송이 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이미 논란의 불씨가 야기 되었고 저작물 성명표시를 바꾼 사례가 있습니다. 누가 소송을 거느냐 일뿐 이미 양쪽다 각오된 싸움인듯 합니다. 이것은 단체간의 문제도 아니며 두 당사자간 권리를 가진자에 대한 권리 침해의 경중이 매우 크다 할 것입니다. 따라서 단순 위반이 아닌 사법처벌의 수위까지 생각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화약고인 샘이죠. 거기에 해동검도의 적통자가 누구인지 가릴수 있는 핵심"키"이기에 물러설수도 없고 양보나 타협도 없어 보입니다.
답답하다 2009.02.19
모든것은 2002년 대법원 판결로 끝이났는데 왜 이렇게 계속 시비들을 걸어오는가~ 그때당시 `해동검법개론` 저자는 나한일총재라고 판결됐다, 그런데 이제와서 무슨 진실공방이고 소송인가! 다들 정말 법무서운줄 모르고 행동들 하는구나, 이번에는 전과가 있기땜에 아예 완전히 무술밥 못먹을수 있는데,왜 그걸모르고 자기 무덤을 파는지..... 답답하다~~
시작되지 않은싸움 분에게 2009.02.19
김정호씨 해동검법개론 자기가 썼다고 우기고 나한일씨 사진과 약력이 들어간 표지와 내용을 찢어 없애 버리고, 자신의 이름써서 배포 하&#50856;죠? 해동검법개론 책에 나한일씨 사진등을 찢어 없애고 김정호씨가 사인한 책 가지고 있거든요? 후에 김씨는 어떻게 될까요? 섯부른 자기 주장이 진실이라도 되는냥 님도 김씨따라 자기주장하는 것 좋아하는 군요?
고만들해요~~~ 2009.02.19
######################################################### 고만들합시다.. 이 기사의 취지가 무색하네요. 김정호씨와 나한일씨 둘이 양보하고 타협해서 해동검도 도장들 발전하게 해주라는 것이 핵심입니다. 누가 적통이니 시초니 상관없어요. 둘이 다 적통하세요. 둘이 다 시초하고. 상관없다니까요? 난 양대 단체 사람도 아니지만 양대 단체를 중심으로 해동검도가 뭉치면 기꺼이 그리로 합류할 껍니다.
고만들해요~~~~ 2009.02.19
싸우라는게 아니라 누가 잘났는지 가리라는게 아니라 화합하라는 거에요. 협회는 해동검도 도장이 잘되라고 있는거 아닙니까.. 이제 밑도 끝도없는 따지기는 고만하고 화해하고양보하고 타협하세요 . 이 기사의 의미가 바로 그런거 아닌가요 #############################################
냉동 2009.02.19
정말 기사와 무관하게 달리는 해동검도흡집내기리플에 냉동되었습니다. 진정들 하시고 무엇이 대길인지 눈감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집시다. 두단체가 리플을 달며 흥분한것은 무인답지 않아요. 이러다 해동검도 기사가 안나오면 해동검도도 홍보안됩니다. 어깨동무아시죠? 어깨동무해보세요.
동명 2009.02.19
김씨 홈피 가면 자기측 법정 증인들의 증언을 뽐아서 올려 놓았다. 마치 그 증인들의 주장이 진실인 것처럼 주장하고 항변하였다. 그런데 대법원에서는 김씨 주장이 맛다고 받아주지 않고 도리어 벌을 주었다. 오늘은 김씨와 이씨 힘든 날이었을 것이다. 서로 무릎을 나란히 하고 장시간 누위치는 시간을 보냈을 것이다. 아니면 항변으로 일관 했던지? 무슨 말인지 아마도 매우 궁궁하지요?
해동무사 2009.02.19
해동검도의 역사를 장백산이나 고구려라는 근거가 있다면, 객관적 고증을 통한 증거를 명쾌하게 밝히는 것이 가장 손 쉬운 역사적 접근이자 전통성을 가지는 것이다. 이 쉬운 방법을 해결하지 못하니까 세계해동검도연맹은 한국해동검도협회에게 매일 두둘겨 맞을수 밖에 없는 것으로 사료된다.
???? 2009.02.19
동명님 궁금해요??????? 무슨 말이죠..... 오늘 무슨일 있었어요...
해동인 2009.02.20
해동검도 관련 서적 한권 출간 못하는 협회라 .... 쯔쯔쯔
해동인 2009.02.20
왜 이제서야 본인이 썼다고 말하는 것일까??
창시자+표준교서 2009.02.21
해동검도도 창시자가 1984년 집대성한 표준교서의 기술체계를 전세계 해동검도수련자가 동일하게 수련하고 있다. 이후 창안된 많은 겁법을 표준교서 개정권을 통해 계속 출판하여 지도자와 수련자가 원형을 올바르게 수련 할 수 있도록 한 우수한 무술이다.
창시자+표준교서 2009.02.21
전세계 어떤 무술이든 모두 표준교서가 있다. 그중 대부분은 창시자가 집대성한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무술중 하나가 바로 태권도 이다. 태권도는 집대성된 표준교서에 의해 전세계적으로 모든 기술체계가 같다. 경호무술도 창시자가 집대성한 표준교서에 의해 호위호신계념의 모든 기술체계가 같다. 특공무술도 창시자가 집대성한 표준교서에 의해 국방무술로 모든 기술체계가 같다. 이들 무술은 표준교서를 기본으로 무술을 수련하고 응용기술과 수련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모두 표준교서가 있어서 가능한 것이다.
창시자+표준교서 2009.02.21
무술의 원류적통은 대게 자신이 전수, 복원, 창시 한 무술의 기술체계를 학문적으로 정립하고 체계화 하여 표준교서로 출간함으로서 원형을 문헌적으로 세세히 하여 후세에 올바른게 전승될 수 있도록 하였다. 말그대로 역사적 보존기록문이라 하겠다. 무술의 표준교서는 원류적통이 사망하고 몇새대를 걸쳐 인멸되었다 하더라도 표준교서가 있으면 원형그대로를 재현 할 수 있는것이다. 때문에 원류적통은 모두 표준교서에 심혈을 기우려 제작하고 있다. 이외 난립된 유사단체는 모두 그것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단체명만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것이라 말한다. 한마디로 웃기는 소리다. 표준교서는 법률적 증명력이 있는 증거의 실체이다.
해동검법개론 2009.02.21
단순히 책 한권이라 치부하는 이들은 책을 내본적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래놓고 쉽게 말한다. 사진몇장찍고 그냥 내면 되는거란 식이지. 참 말하기는 쉽지. 하지만 무술을 창안, 정립, 철학, 원리, 기술체계, 수련방법 등등 연구가 우선이고 그 연구가 수년 수십년이 걸릴 수 도 있는것이 무술이다. 그 연구의 결과물이 바로 표준교서며 그것도 계속적 연구과정에서 개정되고 하는 것이다. 무술책 쓰는거 쉽게 말하는 이들 그동안 뭐 했나. 그렇게 쉽게 몇일만에 뚝닥 만들수 있는것 처럼 말들은 잘한다. 그래놓고 죽을때 까지 말로만 하고 쓰진 못하지.. 해동검도 원류적통의 증거는 해동검법개론이다. 이상..
재판결과는 뭐죠?? 2009.02.21
책편저자가 재판에서 말한 %참여했다는거는 무슨 소리죠? 그리고 저자가 아니라 편저자인데 그건 뭐예요?
진실 2009.02.22
누구나 대부분 책을 쓸때는 여러사람에 도움을 받지요,더구나 무술관련책은 실기사진,역사적자료,등등 때문에 더더욱그러하죠! 더군다나 1984년당시 젊은 관장인 나한일총재는 처음쓰는책이고하니 대법원진술에도 얘기한것처럼 주변지인들과 김정호당시 친구이자 사범 등에 도움을 받는 것은 당연하겠죠! 하지만 결국 저자는 주연인 나한일 총재가 편저자로 이름이 올라간것입니다, 그렇기 땜에 대법원도 인정했고 그이후에 한국해동만이 해동검도관련 서적을 계속 출간했죠,아무런 증거,자료,결과도 없이 혼자서 자기주장만 내세운다면 과연 제3자인 정부공무원들과 법조계는 누구손을 들어줄까요! 요즘세상은 그렇게 쉽게 거짓에 속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2009.02.22
해동검법서 다음으로 나온 한국해동측의 책들은 해동검법서와 같은 검법들이 계속 나왔나요? 그 저자들은 누구였습니까? 그리고 대한해동은 해동검도책을 발간했나요? 했다면 어떤 책이죠?
해동무사1 2009.02.23
김정호씨는 고구려무술 해동검도를 장백산 스승에게 전수 받았다고 모씨가 쓴 해동검도책 내용중에서 "해동검도"라는 명칭은 최태민목사가 지어주었다는 내용을 문제삼아 자신이 최초로 사용했다고 강남경찰서에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고소했는데, 안타까게 김정호씨는 장백산스승의 실체를 증명하지 못했다. 참으로 웃지못할 일이 되버리고 말았다. 이 글 보시는 분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해동무사2 2009.02.23
김정호씨는 자신의 스승 장백산의 실체를 강남경찰서에서 증명하지 못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나한일씨가 쓴 "해동검법개론"책을 자신과 자신의 이모부 등이 썼다고 합니다. 법원에서도 증언하였구요. 그런데 법원에서 나한일씨가 썼다고 판결하였습니다. 여러분들 중 "해동검법개론"원본 을 직접보신분 계셔요. 아마도 김정호씨가 나한일씨 약력과 운동사진 등이 들어간 책장을 찢어 없에고 김정호씨가 자신이&#50043;다고 자신의 이름을 써서 무단 배포한 책을 보셨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자신이 쓴 책이 과연 될까요?
한탄 2009.02.23
밑에서도 여러 차례 이런 부질없는 논쟁을 하지 말라고 부탁하였으나 아무 소용이 없군요. 이렇게 시시콜콜 다투니까 그 틈새에 우리가 기대했던 무진법은 물건너 가고 있어요. 이시종씨는 모든 종목이 1종목 1단체로 해야 하고 종목당 하나로 통합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답니다. 그래 놓고 한편으로는 요렇게 해동이 갈라져 있는 것을 보여 주고. 그러니 정부가 움직일리 없고. 여런 교묘한 계략에 걸린 무예계는 거미줄에 걸린 잠자리 꼴이고.
한탄님 2009.02.23
그렇습니까? 이시종의원은 무진법 대표발의자인데 종목당 1단체라고 했다면, 그게 상업주의에 의해 난립한 단체의 문제를 해소 하고자 하는 입법취지를 말하는 건가요? 그렇다면 정부는 입법취지에 어긋나지 않게 법을 준비 해야 겠내요. 1단체를 하려면 원류라는 적통성이 있어야만 하는것 아닌가요. 해동검도의 논쟁도 누가 진짜 창시자냐 하는 원류적통논쟁인데. 둘 중 하나가 진짜라는 것 말이죠. 진짜가 가려지면 나머지 50개단체도 본래대로 창시자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겠죠. 싸움이 생기는건 바로 적통성 때문이거 같은데요. 저는 그게 올바른 것 같습니다. 빨리 정리해야죠. 근데 뭐가 문제인지 도통 알 수 없내요.
진실로 2009.02.23
김씨 이씨 김씨 등 엇그제 데 여섯시간 동안 어떻게 반성의 시간을 보냈을 것이다. 그동안 거짓 허위 조작한 행위가 얼마나 큰 거였는지 이제서아야 알았는지요? 하였튼 고된 수련은 지금부터인가 봅니다. 남을 헐&#46913;고 허위사실 발설 등 등 으로 일관 했으니 참.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들 대리고 장남 그만 치고 정신 차려야 할 시간인것 같다. 이제 그만 손 드는것이 건강에 좋을 것 같다.
학술용역 2009.02.24
당연 참고하겠지.. 그러니까 무진법앞두고 "전통무예단체 정비 방안" 학술 용역을 냈지.. 무질서는 정비를 통해 새로이 질서를 잡아야지.. 해동검도도 창시자를 중심으로 정비 해야지.. 그건 당연한거지..
학술용역 2009.02.24
그러니까 당연히 해동검도 창시자가 누군지 확정지어야 하지 않겠는가?
게임끝 2009.02.24
게임은끝난거같은데?세계해동이선택되지않았나?
앞으로 2009.02.24
아직 아무것도 결정난것이 없죠. 이런 저런 송사들로 난리들이기긴 하지만, 아직 창시자를 가리진 않았습니다. 양쪽 모두 아무래도 신중하겠죠. 앞으로 해동검도 창시자가 누구인가?의 결정 방법은 두가지 인것 같습니다. 첫째, 창시자를 가리리는 소송입니다. 해동검법개론 저자가 권리가 있다는 견해가 지배적입니다. 둘째, 무진법에 의한 원류적통을 가리를 것입니다. 이때도 결국 해동검법개론 저자가 원류적통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입니다. 하지만 결국은 첫번째와 같이 저작권침해와 창시자권리침해에 따른 소송으로 가게 될 것같습니다. 가릴건 가려야죠. 그게 법과 원칙이며 정의이니까요.
쉿 2009.02.24
조용하세요. 해동검도에 대해 밝혀지지 않아야할 내용까지 리플에 달리는건형사건이 됩니다. 해동검도발전에 도움도 안되구요. 제발!!
그만좀합시다! 2009.02.24
무진법에 해동검도가 포함되고 연맹체가 만들어지면 다행이지만 만약 1개협회가 지정된다면 지금 여기 한국, 세계편들고 글쓰는 분들 지정된 협회로 안움직일 자신 있습니까? 두개 협회 모두 할 말 많습니다. 하지만 옳고 그름은 이제 나라에서 판단할겁니다. 여기서 역사 끄집어내가며 책얘기 끄집어 내가며 왈가왈부 해봤자 도움되는건 무카스 논쟁기사에 순위 올리는것 밖에 안될겁니다. 그냥 정보만 보고가시고 나중에 결과 나오면 그때 논쟁해도 늦지않을 겁니다.
바보리플들 2009.02.24
싸우면 되는줄 아나. 바보들이야. 대책을 세워야지. 합기도하고 해동검도 기사만 올라면 난리들이니 이걸 문체부관계자들이 참고 안할까? 바보들. 제살깎아먹는줄 모르고...ㅉㅉ
책으로 따진다면야 2009.02.25
책으로 따진다면 오정교씨가 가장 많이 썼으니까 계승자고, 가장 먼저 쓴건 강영욱씨니까 그가 해동검도창시자다. 나한일씨가 썼다고 하는 해동검법서는 국립중앙도서관에 없다. 정확한 도서등록번호가 있어야 할텐데 그 번호를 찾아주소.
책으로 따진다면께 2009.02.25
해동검법개론 김정호씨 자신이썼다고 저자 나한일씨 이름과 약력 운동사진등이 등이 들어간 책 표지지와 속지 등을 찢어 없애고 김정호씨는 자신의 한자 이름과 도장을 시뻘거게 찍어서 배포했다. 그리고 이 책을 자신의 이름을 써 &#45326;어 재본까지해서 무술 단체장에게 자신이 &#50043;다고 자랑하면서 무단 배포했다. 아래 책으로 따진다면야씨 이 사실 알고나 쓰는 것이가. 땅신이 쓴 책 당신의 이름과 약력 등이들어간 책 표지등을 찢어 바리고 김씨가 자신의 이름 써서 배포하면 김씨 책이 되는 것이야? 좀 상식적으로 삽시다. 응
책으로 따진다면께 2009.02.25
해동검법 개론은 전국 도서관 곳곳에 있으니 좀더 조사해 보심이 합당할 것 같내요? 자신이 겨우 아는 것 까지가 사실이나 진실이 아니다는 것 쯤을 고등교육을 받지 않아도 알 것입니다. 좀 상식적으로 접근해 봅시다. 인터넷으로 라도 좀더 검색해서 찾으면 올려 주세요. 분명 어디앤가 있으니 꼭 찾아 당신의 능력을 보여 주세요? 세계해동 홈피에 가면 김정호씨 자신의 책도 아닌데 엄청 많이 있다고 자랑하던데, 그 원본 똑똑히 보시고 표지라도 올려 주시던가? 그것도 참 능력이겠습니다. 아니면 한국해동 직접 찾아가 열람 하시던가? 그것도 참 능력이겠습니다.
가까자 2009.02.25
나는 내운동을 고루려때부터 내려온 무술이라고 했고 그것을 전수받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전수자 이름은 델수 있지만 입증은 못한다. 그런데 누군가는 자신이 창시자이고 책도 &#50043;다. 그래서 내가 원조라고 애들과 함께 고소도 엄청하고 내용증명도 수천통 뿌렸다. 그러다가 우리는 법원에서 무지 혼줄이 났었다. 그래도 너무 억울해 또다시 구구려 무술 전수자등 을 내세워 내가 원조라고 수천통의 삐라를 뿌렸다. 그런데 이번엔 된통 걸린것 같다 어떻게 하지. 빠져 나갈 꾸멍이 없다. 아
나그네 2009.02.25
이번에도 세계해동 총재와부총재단님들 또 기소되면 저번에 2002년에 벌금 1500만원 냈는데, 이번엔 그럼 도대체 얼마에 벌금을 물을까요? 아님 구속? 글쎄요, 제 생각엔 최소한 해동검도 단체장은 앞으로 힘들듯 싶네요,즛쯧쯧~
나그네 2009.02.25
미친놈들 총본관 본부도없어지고 망했는데 또 뭔고소여?
하여튼 2009.02.26
남 비방하고 근거도 없는 말 끌어다 역사라고 날조하고서 그것이 진실인냥 남 고소해서 어떻게 해 보려다가 도리어 결국 참담한 꼴 당했다. 아직도 고구미 운운하며 팜프렛, 포스타 만들어 살포하고 있다. 그것을 알면서 내동하는 놈들이 더 나뿐 놈들이다. 왜냐면 그것을 애들에게 진실인것처럼 가르치고 있다. 그래서 학교에서 역사도 가르치고 윤리도 가르치는 것이다.
무인 2009.02.26
사필규정이구나 즉, 모든일은 결국 바른 길로 가지 않겠는가? 다른 사람을 존중해야 내가 귀한 사람이 되는 이치를 모른 자 어떻게 후배들을 위할 수 있다는 것인가. 아무튼 자승자박이란 말도 있으니 한번 지켜 볼 수밖에 없는 노릇.
나그네 2009.02.26
총본관 그대로있거덩~그리구 잘못을 햇으니 고소당하는 것은 당연지사! 긴말 필요없고 일단 얼마 안남았으니깐 결과를 지켜보면 알겠지용~ 하여튼 상습적으로 남의 명예훼손,허위사실유포 하는 인간들께서는 이젠 좀쉬셔야될듯.......
해동검도창시자는 뉴구 2009.02.26
연구기관 학계에서 무예 원류를 조사하고 있고, 정부 용역에 의해 전통무예단체 조직정비 학술용역이 연구 및 학계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해동검도도 하루 빨리 창시자를 검증하여 명확히 해야 한다. 지금은 해동검도 창시자가 누군지 판가름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필요하면 논란이 되고 있는 모든 부분을 법원에서 풀어야 한다고 본다. 거짓을 일삼는 위선자가 사이비 상술로 무예계 질서를 어지럽히는 것을 뿌리 뽑아야 한다.
해동검도창시자는 뉴구 2009.02.26
해동검도도 빨리 창시자를 명확히 가려야 한다. 택견은 무진법에 전통무예로 중요무형문화제 택견으로 정의 되어 있다. 때문에 택견은 벌써 문화제 택견 원형인 전승자 정경화선생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고 원류적통인 정경화선생을 위시로 하여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을 준비 하고 있다. 그만큼 체계화된 무예 원형의 원류적통자가 중요하다.
해동검도창시자는 뉴구님께 2009.02.27
해동검도 창시자 나한일씨이고, 해동검법개론1984년 써서 발표하고 지금까지 지도하고 있씀. 그런데 김정호씨 있지도 않은 가공의 장백산 스승에게 전수 받았다 하고, 해동검법개론 자신이썼고, 해동검도 명칭 자신이 최초로 썼다고 법원에서 주장했으나 법원에서 인정해 주었냐고요. 법원에서 하나라도 인정해 주었으면 김정호씨 벌써 자신의 홈피에 도배했겠지요? 그런데 자기측 증인들의 주장만 나열해 두었지 판결문은 없지요? 와이? 틀렸는기요?
배심원 2009.03.02
김정호총재는 대법원판결을 완전히 무시하고 자신의주장만 계속 주장하고 있다니~ 손담비의 `미쳤어`를 계속들려주어야 겠군~
무술 2009.03.31
논쟁 그만 하라잖아. 인터넷만 보고 앉아있다가 댓글 쓰는 것 같어. 이런거 쓸 시간에 실력이나 키워
짜가 2020.10.13
이런 사이비들 끼리 잘~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