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도르는 두려운 상대가 아니다"
‘60억분의 1의 사나이’ 표도르 에밀리아넨코(32, 러시아)에게 8년 만의 패배를 안겨준 블라고이 이바노프(22, 불가리아)가 지난달 29일 한국을 방한했다. 이번 방문은 대한삼보연맹(회장 문종금) 초청으로 성사됐다. 최근 종합격투기 전향을 선언한 이바노프는 격투기에서도 표도르를 이길 수 있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여줬다. 또 한국에 대한 깊은 애정도 보였다. 세계삼보챔피언 블라고이 이바노프와의 만남, 무카스TV를 통해 시작해 보자.
촬영장소 : 대한삼보연맹
촬영일시 : 2009년 2월 4일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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