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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재단, WTF 5대륙 회장단에게 태권도공원 설명회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대순, 이하 진흥재단)은 지난 5일 재단 회의실에서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WTF) 산하 5개 대륙연맹 회장단 및 사무총장단 예방을 받고 태권도공원 건립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진흥재단은 태권도공원 마스터플랜과 공원건립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또 태권도공원에 개설 예정인 세계태권도아카데미(WORLD TAEKWONDO ACADEMY)의 운영방향과 올 8월 개최 계획 중인 세계청소년태권도캠프(WORLD YOUTH TAEKWONDO CAMP)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5대륙연맹 회장단은 태권도공원이 태권도의 메카로 조성되고 WTF,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등의 관련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젝트를 개발,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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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거합 2009.02.07
국기원이 제대로 역할을 못하니 누구의 역할이라고 할 수 없다. 좋은 일하는데 뭔 태클만 달고 날리랴.
태권도인 2009.02.07
태권도진흥재단과 국기원단체의 특성을 고려한다면 전세계 중앙도장의 큰 의미는 태권도공원보다는 국기원의 역활이 중요하다 태권도공원의 역활을 정립하지 않은 상태에 세계연맹의 세계태권도아카데미를 국기원이 아닌 태권도공원에 위임하는 것은 태권도의 뿌리를 져버리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우리에게는 국기원이라는 모태가 있는데 국기원을 배제하고 교육및 연구개발이 되어야하는 중요한 역활이라고 하는 아카데미를 태권도공원에게 유치하는 행위는 다시 말해 불합리 하다. 세계연맹은 자신들과 코드가 다르기 때문에 자신들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지난날 태권도의 뿌리보다는 살아남기 위한 이러한 행정은 잘못된 행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