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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와 뮤지컬의 만남, 국기원 시범단 신 프로그램 2부


지난 30일 국기원 중앙도장에서 열린 국기원 시범단 신 시범프로그램 발표회. 3부 퍼포먼스는 뮤지컬 연출가이자 개그맨인 백재현씨가 연출을 맡았다. 이날 발표된 신 프로그램은 국기원 시범단의 정통 시범을 고수하면서 뮤지컬 제작 시스템을 새롭게 접목해 다이나믹한 태권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카스 TV에서 3부 퍼포먼스와 엔딩으로 준비된 단체 창작 품새를 함께 보자.


촬영장소 : 국기원
촬영일시 : 2009년 1월 30일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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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태권 2009.02.05
오... 신선하다..
체대 2009.02.05
급성장 대단하다 ㅋㅋ
태권도인 2009.02.05
우와~ 너무 멋있어요! 정말 태권도장 구경온것 같아요~
타무술인 2009.02.06
와~ 고생한 흔적이 보이네요~태권도계에 이런저런 말들이 많지만 시범단처럼 신선한 젊음이 앞으로의 희망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잘봤습니다^^
무인 2009.02.06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무신 2009.02.06
국기원 타이거즈시범단 융내? 백제현 연출은 뭔가 전문가다운 연출이 아니구만요 부족해~~~
시범단- 2009.02.07
재미도 있고 새로운 시도의 시범을 본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단원들이 점점 더 지쳐서 실수도 나오기도하고, 리얼성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더 많은 단원들을 활용해서, 분담해서 성공도나 시범은 보이는거니깐 더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수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ㅎㅎㅎ 2009.02.16
운동만 했던 사람들이 연기를 하면서 한다는게 어려웠을텐데 .. 조금은 연기자들과는 차이는 있지만 많은 노력을 한게 보이네요 ㅋㅋ 많이 색달라진거 같아요 ^^
황귀선 2009.03.06
정말 대단합니다 한국태권도 미래가 밝아요
좋은 변화 2010.01.04
좋아좋아......괜찮네요.. 타이거즈와 비슷한 감이 있지만... 타이거즈의 공연이 가벼움이라면...시범단의 공연은 타이거즈보단는 태권도 본질에 좀더 치우친 느낌입니다. 구성이 좋다고 생각되네요.. 하지만 장면장면마다의 실수는 타이거즈에 비해 부족한면을 느끼게 합니다. 단원의 체력이을 좀더 보완하였으면 좀 더 완성도가 높지 않을 까합니다.. 넘 많을걸 바라나? 그래도 국가대표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