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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공개! 국기원 시범단, 신 프로그램 1부


지난 30일 국기원 중앙도장에서 열린 국기원 시범단 신 시범프로그램 발표회. 1부 오프닝에서는 태권도의 정신을 주제로 한 품새, 호신술, 격파 시범 등 역동적인 태권도 기술들을 음악에 맞춰 10여 분정도 선보였다. 2부 정통시범의 변화에서는 그동안 단점으로 지적됐던 등퇴장의 부자연스러운 연결을 상당부분 해소한 시범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한마디로 정통시범의 뼈대 위에서 자연스러운 음악적 연결과 시범자들의 다양한 무대 동선이 가미된 것이다. 무카스 TV에서 1부 오프닝과 2부 전통시범 공연을 함께해보자.

* 2월 5일에는 국기원 신 프로그램 제작 발표회 3부 퍼포먼스가 방송될 예정입니다.

촬영장소 : 국기원
촬영일시 : 2009년 1월 30일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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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화이팅 2009.02.04
태권도시범 발전을 위해 변화를 추구하려는 국기원 시범단측의 노력이 느껴집니다. 시범은 개인이 아닌 단체가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세 하나 대형 하나 바꾸는 것도 쉽지 않은데 시범의 전체를 변화하고 국기원 시범단만의 시범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있습니다. 시범단 여러분 항상 몸건강하시고 좋은 시범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태권 2009.02.04
저건 태권도시범이라고 보기에는 좀... 합기도시범이 저렇게 하잖아요. 낙법,호신술 이런거는 합기도장에서 하는거잖아요. 태권도복만 입었다고해서 태권도 시범은 아닌거 같은데... 태권도만의 매력을 보여주세요
소감 2009.02.04
우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주신 시범단 여러분들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다만 한가지 세월이 지나서 무술이 발전하는거야 어쩔 수 없지만 장애물낙법 처럼 타무술에서 흔히 볼수있는 걸 가져온다거나 너무 고공발차기 위주의 시범은 한번쯤 고민해봤으면합니다. 고수의 수련흔적이 배어나오는 정확하고 화려한 창작품새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대택인 2009.02.04
솔직히 눈이 어지럽다. 그리고 너무 빠르고, 날타롭고 가볍다. 다이나믹한 것도 좋지만 정과 동이 어우러져야 된다. 무게도 느껴져야 된다. 품새에도 완급과 경중, 예둔, 강유가 조화를 이루어야 멋있는 것과 같다. 다만 화려한 발기술은 정말 놀랍다. 구성을 조정하기를 택견인 시각에서 충고한다.
태권사랑 2009.02.04
마샬아츠의 트릭츠도 기계체조도 부채술?도 다 태권도가 맞겠죠. 실전과 멀어보이는 사과 격파니 송판 격파들은 어차피 시범은 시범일 뿐이니까 그런것이겠구요. 막상 태권도 겨루기 또한 스포츠이다 보니 실전과 거리가 멀겠구요. 굳이 따지자면 태권도는 남을 공격하기 위한것이 아니라서 실전과 멀어질수밖에 없는 것이 겠구요. 우리나라의 전통무술인 태권도는 유아체육 및 서커스로써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네요. 피땀어린 발차기 수만번보다 빽주가리 한번이 더 멋있다고 생각하는 태권도인이 참 많은것 같네요. 태권도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요. 저는 잘 모르겠지만 왠지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0000 2009.02.04
태권도인들 2009년 화이팅 많은 노력바랍니다.
태권도 2009.02.04
시범도 시범 나름이지만...수많은 반복 수련되서 나오진 격파술은 그야 말로 보는이로 하여금 환호성을 자아내게 한다. 태권도 시범 모르는 사람이 보아도 안다. 그게 예술이라면 예술이 아닐런지.. 격파를 하려고 태권도를 배우는 걸까? 60세 넘은 분이 뛰어 540 턴차고 벽밟고 쭈가리 했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일이 아직 없는거 같다. UFC 탑 파이터들의 몸이 정말 부럽다.
태권도왕 2009.02.04
발전을 위한 비판을 해야 하고 충고를 해야 합니다. 무작정 비판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기원 시범단이 계속해서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것 부터 인정을 해주고, 더 나은 시범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칭찬이 필요한 때인것 같습니다
ㅎㅎ 2009.02.04
북측태권도와 기량차이가 넘많이난다.우리나라대표시범단이라고는 좀모자란다..
시범단 2009.02.05
실전에 맞지않는다니 가볍다니 그런얘기는 너네들이 해보고 나서 얘기하시죠!!!
kimsabu 2009.02.05
열심히 하는 모습 멋집니다. 워낙 나올게 다 나온상태라 새로운 시범 스타일 만들기가 힘들텐데 그래도 기대해봅니다. 키보드앞에서만 앞차기 3방에 540도 차는 키보드 고수들의 쓰레기 같은 말은 듣지 마시고 (원래 빈 깡통이 요란한 법이지요) 열심히 멋진 모습 부탁합니다. 곧 방학도 끝나는데 숙제들은 다하고 컴퓨터 하냐?
무예인 2009.02.05
내용 변화는 좋은데 그무예의 색깔이 더 살아나게하면 좋을 것 같네요 태권도 하면 파괴, 발차기, 품세 이것이 조화이면 좋겠고 나이 많은 분이나 평범한사람이 싶게 이해 하는 시범이 더첨가 되었으면 하네요 예를들어 공중에서3 바뀌돌고 차면 보통사람은 어려운지 모르나 돌을 깨면 어렵다고 하고 느껴서 더대단히 느끼고 나이먹은 사람들이 태권도는 너무 힘든 운동이라 생각할 수 있겠네요
태권도인 ㅋ 2009.02.06
많이 마추신거 보이네요 ㅋ그리고 먼가가 다른 시범이랑 달라요 ㅋ음악도 잘 활용한거 같고 ㅋㅋ 제친구들 멋있네여^^ㅋㅋㅋㅋ
시범단- 2009.02.07
시범에 의도는 정말 좋습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46468; 가장 아쉬운건 격파의 성공 유우도 중요한데, 실수가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그런건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여 개선가능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송판을 다 바닥에 그냥 떨어뜨리고 들어가버리니깐 시범을 시연하는 장소에 송판이 흩어져있으니깐 정신도 분산되고 격파자나 보조자들에서 방해물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냥 저의 개인적인 감상평이였습니다~
태권러브 2009.02.13
키보드 고수 , 빈 깡통 , 방학 끝나는데 숙제는 하냐 ? 말이 좀 짧고, 도전적이시네요. 저는 태권도 합기도 사범이구요. 님이랑 마니 다르게 격투기 종목 선수 생활도 했구요. 님이랑 또한 다르게 복싱 격투기 쥬짓스 수련도 했구요. 스파링이던 실전이던 끽해야 30초나 버틸까 말까 하시는 분이. 앞차기 3방.. 540도 ? 난 그런거 못하긴 하는데.. 그런거 해서 어디가서 우아 ~ 소리나 들으면 끝이고. 킴사부의 540도 보다, 앞차기 3방보다 실전전인 스텝과 잽한방 킥 한방이 더 멋진거 아시는지 ? 그리고 서커스 열심히 해봤자 진짜 서커스 하는 분들한테 밀릴테고 마샬아츠 트릭츠 열심히 하는 사람한테도 안될테고 ? 그럼 이제 영화에 대역 무술인 ? 이런거 하시려고 ? ㅋㅋ
태권러브 2009.02.13
태권도는 무도이고.. 보여주기 위한 무술이 아니고.. 무도라면 공방이 기본인데.. 허구헌날 트릭츠에 기계체조에.. 태권체조니 머니.. 부채술은 먼지.. 참.. 여기저기 본건 많아서 참.. 태권도는 공격하기 위한 무술이 아니라 심신을 단련하고 정신수양을 위한 것이다 ? 그래서 그리 허공에서 송판만 깨고 부채들고 가위바위보해서 10초씩 부쳐주기 하시나.. 어디가서 시간내서 배운다는게 트릭츠랑 기계체조고.. 역시 무도로써의 태권도인들 멋지셔.. 그래서 신이나서 태권춤도 추시는지.. 난 다시 태어나면 웃기는 태권도인 보단.. 웃음을 주는 코미디언이 되겠습니다.
기도합니다 2009.02.14
태권러브님, 꼭 코미디언으로 태어나시길 기대하겠습니다.
나그네 2009.02.17
태권러브님.. 무슨 말인지는 알겠지만 융통성있게 세상을 살아가시길 바래봅니다.
화이팅` 2009.02.19
자판 두둘겨 비난만 하시는 분들 말 한마디로 세상이 변할 수 있는 힘 있는 분들이십니까? 무엇인든 변화하기 마련입니다. 비판도 좋지만 자판 두둘기며 비방하기 보다는 무언(無言)의 힘을 기르세여. 실천으로 보여서 정말 열심히 하는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들 노고에 힘들 주세요. 현장에서 실전에서 몸으로 사랑하는 태권도를 보여주세요.
니나잘해 2009.02.19
비판만 하는 인간들.. 돌려차기는 제대로 할줄아냐? 진짜 솔직히 니네들이 한번해봐.. 니네들은 키보드 타자로 몇자 끄적여 비판댓글 몇줄 남기면 그만이지만.. 저 양반들이 니네한테 욕 쳐먹을려고 끊임없는 부상위험을 무릎쓰고 연습하는 줄아냐? 저거 한번 찰려면 목숨걸고 차는것이 시범단원들이다. 모두 혼을 담아 발차기 차는 양반들이야. 니네들의 판에 처박힌 고정관념때문에 태권도가 발전을 못한다고 생각하지 않냐? 언제까지 옛날 찾을래? 그만 좀 해라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