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연재

[허건식칼럼]전통무예, 명장제 도입을 제안한다

무예계 원로에 대한 활동보장 필요


허건식 소장

전통무예에 대한 진흥을 놓고 4년이상의 논의가 있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무예인들의 전통무예에 대한 고민과 나름대로의 자성도 있었다.

최근 시행령이 발표되고 무예계는 술렁인다. 실제 대통령령이 생각보다 알맹이가 없고 지도자 자격에 대해서만 제시되었다. 전통무예종목지정보다 령에서는 지도자자격에 대해 비중을 두는 듯 하다. 다시말해 종목지정이냐 지도자 자격이냐라는 고민했을 것이다. 여기에 정부는 지도자자격에 대해 우선 명시하고 그 기준에 의거해 지정종목기준에 대해 시행세칙에서 고민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이것은 시행령과 시행세칙의 관계에서 정부관계자들이 아마도 시간에 쫒긴 듯 하다. 갑자기 관계부서가 바뀌고 시행령 입법에 대해 시간이 없어 일단 지도자 양성에 대해 비중을 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급했다. 지도자를 1급과 2급으로 구분한 것과 이를 문화재예능보유자와 전수교육조교와 동등한 자격부여다. 과연 이것으로 무예계의 술렁임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 2급취득 이후 1급지도자를 취득할 수 있다는 조건에 있어서도 무예지도자의 상징이 마치 경기지도자나 생활체육지도자와 같이 숫자 등급으로 전락될 수 있다는 점도 우려된다.

무예계는 각 종목과 단체에서 수련정도와 승급 및 승단제도가 보편화되어 있다. 이러한 체계를 모두 무시하고 1급과 2급이라는 지도자 자격의 부여조건만으로는 앞으로 무예계의 질서를 자칫 혼란으로 만들 수 있다.

이에 필자는 “무예명장제”도입을 건의한다. 명장(名匠)이라는 말이 다분히 기능적인 측면에 치우진 용어이기는 하다. 무예에 더 맞은 좋은 용어가 있다면 그러한 용어를 공모라도 해서 이러한 명장과 같은 제도를 대통령령으로 시행해야 한다.

이미 서비스산업분야에서 ‘명장’의 칭호가 주어질 방침이라는 정부의 움직임과 함께 무예에 있어서도 명장제도를 도입하고 나머지 국가 자격증제도인 전통무예지도자 제도를 도입한다면 전통무예의 인력관리 시스템을 체계화 시킬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무예계는 혼란스럽다. 지정종목과 단체라는 표면에 드러나 있는 무진법 때문에 여기에 온 신경이 곤두 서 있다. 이것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무예특성상 무예계의 원로활동을 보장하고 무예인의 우수성, 그리고 무예인의 무예능력 평가를 할 수 있는 명장제의 도입은 우리 무예계 현실에서 반드시 필요하다.

아무리 많은 무예들이 분파되어 혼란한 것처럼 보여도 무예인들은 해당 무예의 명장급에 해당되는 사람이 누구인지는 잘 알고 있다. 이를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무예원로에 대한 예우와 무예계 사부로서의 역할을 부여할 수 있는 제도를 제안한다. 특히 지금 무예계는 각 단체에서 부여하는 자격증이 있어도 이에 걸맞는 대우를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전통무예명장제도를 도입해 각 무예별 명장에 대한 활동을 보장하고 그들이 무예활동에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전통무예명장을 첫해부터 많이 선정하기는 힘들다. 각 무예계에서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원로 무예인, 그리고 객관적인 학계에서의 검증 등을 통해 각 종목별 명장을 선별해야 한다. 그러면 그들이 우리나라 전통무예계의 원로로서, 한국무예의 상징적인 인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정리 =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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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1

다필요없다 2009.01.29
무진법의 종목과 단체의 지정은 인물(적통자)와 표준교서(체계화)가 핵심이다. 사이비는 모여봤자 필요없다.
무슨 헛소리 2009.01.29
사실 무진법 자체가 헛된 짓 이었거늘.....헛된 명예욕에 헛된 망상이 엉키고 설켜 ...이를 이용하는 위정자에 ,,,이에 따라 펜대가 되어 콩고물이라도 얻을세라 그때 그때 써갈기는 헛소리들...제발 헛된 망상에서 벗어나길...
선방 2009.01.29
ㅋㅋㅋ
찬성 2009.01.29
바로도입가능하다. 관련분야 국가자격이 있으면 명장제도가 도입 될 수 있다. 무진법이 있으니 허소장님 제안대로 할 수 있다.
찬성입니다 2009.01.29
적통자분들을 사이비들로부터 지켜주세요 교수님
나도 찬성 2009.01.29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명장을 한 종목에 한명씩 정하면 될것같아요. 단체지원보다 구심점을 만드는 명장제도가있어야합니다. 택견명장전수관 정말 원류로 접근하는 계기같습니다.
조건부 2009.01.29
무예명장제는 좋은 방안이다. 다만 너무 명장이라는 어감이 기능적인 측면으로 해석되는 것은 곤란하다는 점이다. 특히 무예에는 누가 뭐라고 해도 큰 어른이 계신다. 최소한 이곳저곳 기웃거리지 않고 그야말로 오직 한길을 가신 무예의어른들이 계신다. 이를 폄하하는 치들이 바로 사이비이고 땀없이 감투만 바라보는 불한당이다. 그런 불한당이 소리내고 있는 무예는 저급한 차원의 무예라 치부해도 무방하다. 누가 뭐라고 해도 무예는 땀과 기운이 서리는 것은 자명한 것이다. 보면 알고,알면 누가 어른인지 나온다. 우리는 무예행정의 달인이나 명장은 필요치 않다. 무예의 품과 격을 풍기는 그 어른만이 필요하다. 허건식 박사의 의견에 절대 찬성이다.
저극찬성 2009.01.29
명장제도에 저도 찬성입니다. 단체중심보다는 인물중심으로 하여 평가를 하는게 전통무예진흥법 시행과 관련하여 혼란을 줄일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관련 기관은 각 단체로부터 명장을 추천받아 엄격한 심사를 거쳐 명장 칭호를 해준다면 평생 무술의 길을 걸어온 사람들에게는 큰 명예이며... 명장이 되기 위해서 무도인들의 각성과 노력이 뒤따를 것으로 봅니다. 덩달아 자연히 단체들도 명장을 중심으로 판도 변화가 이뤄질 듯 합니다.
전통무예명인 2009.01.29
명장제도는 그런것이 아닙니다. 국가명장제도는 여지껏 기능인 등이 주가 되었고. 해당분야의 국가자격이 있는 직업인들에게 해왔던 제도입니다. 명장아래 기능장등 제도도 있구요. 명장제의 도입은 무진법에 전통무예지도자를 국가자격이 생겼으니 당연도입해야 하고 문화체육부도 어려움이 없이 도입 할 것입니다. 명장제도의 도입을 적극찬성합니다. 하지만 무진법 시행령에는 무예의 적통자 지위를 부여하는 전통무예명인 지정제도가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명장이야 무진법 기본계획에 얼마든지 수립가능한것이고 전통무예명인지위는 무진법 시행령에 꼭 명기 하는것이 바람직 하다고 사료됩니다. 전통무예명인이란 제도가 나와야 적통성을 기준으로 전승체계가 구축될것이니까요.
무슨 개소리 2009.01.30
아래개소리 너는 정말 나쁜놈이야. 적통자가 아니지?
컷트라인 2009.01.30
지금 무예단체들이 컷트라인에 목매있다. 아닌것은 아닌데 자꾸 자기단체까지 지원을 받길 원하거나 자기보다 못난 단체를 끌어들여 물타기로 혜택을 받고자 하는 못된 이들도 있다. 결국 이 해결의 키는 허박사주장처럼 명장이든 명인이든으로 가야한다. 한종목에 한명씩 명장을 선발해 인물과 무예중심으로 코드를 맞춰야 한다. 택견-정경화, 국궁중 최고권위자, 마상무예 김영섭, 특공무술 장수옥 정도술 안호해 해동검도 김정호 와 같이 지금도 현장에서 뛰는 명장을 중심으로 하고 단체지원은 당분간 제외해야 한다.
컷트라인2 2009.01.30
시행령을 두고 팥이 없다는둥 뭐가 없다는 둥 하는 불만은 자기의 커트라인점수에 대한 불만표출이다. 시행령으로 규정해버리면 수정도 힘들다. 자세한 내용은 수정이 용이한 시행세칙에서 다루면 될터인데 법나오면 떠들고 시행령나오면 떠드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 무진법은 정도로 가야한다. 문화재에 등재하기 힘든 마당에 그와 준하는 무진법이 되어야지 생할체육지도자꼴이 되어선 안된다. 그럴려면 강력한 기준이 필요하다.
무사 2009.01.30
명장보다는 무예명인이 좋겠네요.
난리나겠네 2009.01.30
1급, 2급 지도자 자격이 시행령에 이미 제시되었다. 그것도 어떻게 시행하는가 하는 것이 고민거리다. 되도록 사회비용을 줄이는 문제가 정부로서도 고민거리일 거다. 그리고 선정에 다른 에 따른 잡음도 걱정될 것이다. 그런데 또 명장이니 해서 특권을 주는 제도를 만들려고 하는 것은 아마도 정부가 수용하지 못할 것이다. 이런 것은 일단 자율적인 기구가 설립된 후에나 가능할 것이다. 그럼으로 명장제도는 우물가에서 숭늉&#52287;는 제안이 될 가능성이 크다.
전승체계 2009.01.30
지도자 자격과는 별개로 전통무예명인제도를 두어야 한다. 그리하여 원류나 적통자에게 그 지위를 계승시켜야 체계적인 전승체계를 구축 할 수 있다.
시행령 2009.01.30
발표된 시행령은 (안)일뿐이다. 명장제 적극찬성한다. 무예계를 정비할 수 있는 좋은 방법같다.
명장인 분드 2009.01.30
택견 정경화 원화도 한봉기 국술서인혁 마상무예 김영섭 정도술 안호해 특공무술 장수옥 선관무 원욱 결련택견 도기현 해동검도 김정호 합기도 지한재 십팔기 김광석 정도가 아닐까?
날개 2009.01.30
좋은 말씀 잘 읽고 갑니다. 항상 수고하시네요.
해동 2009.01.31
전통무예지도자와 명장은 무엇이 다른가. 본질적으로 동일한 것이다. 전통무예지도자 외에 명장제도를 만든다면 무술계는 더욱 혼란스러워질 것이다. 명장 또는 명인이라는 것은 사회로부터 존중을 받을 때 얻어지는 칭호이다. 명장제도라는 자격시험을 통과한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칭호가 아니다. 해동검도 창시자인 나한일총재님은 이미 명인상을 수여받았다. 아무리 큰 단체를 소유해도 사회로부터 존중받지 못하면 명인이 될 수 없다. 고구려 사무랑 어쩌고 하면서 역사날조 하는 거짓말쟁이는 사회로부터 존중받지 못한다.
헛박사 2009.01.31
깊은 생각도 없는 소리로 무예계를 혼란시키는 글이다. 사고의 깊이가 너무 얕다. 명장제도에 따르는 부작용에 대한 아무런 고려없이 마치 어린아이가 엄마 주머니 사정은 전혀 모른채 비산 장난감 사달라고 조르는 겻과 무엇이 다른가. 무카스는 이런 수준의 필자밖에 사람이 없나.
너나공부해무식하긴 2009.01.31
명장제도가 뭔지도 모르면서 글 쓰지 마라. 지식경제부에서 명장제도 공부좀 해라. 명장제도야 전통무예지도자 자격증 생기면 무술단체에나 개인적으로도 추진하여 명장지정이 가능하다. 무진법에는 전통무예명인이란 제도를 두는것이 옳바르다. 전승자, 창시자, 복원자 등 원류와 적통성이 있는 인물이 지정되는 것이지. 명인은 무예발전과 기예의 업적이 높은 사람이라면 신청가능하고 검증후 지정도 가능하지. 지식경제부에서 문화체육부에 심의 및 지정 권한을 위임하는 방법도 있고. 해서 문화체육부는 전통무예명인제도를 시행령에 도입하는 것이 체계적인 전승체계를 위해 필요하다.
좋은 이야기 2009.01.31
단체들이 혈안이 되어 있는 무진법의 해결방법중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된다. 이런 명인이나 명장제도가 도입되면 무술계보도 확실해 질거고 사이비단체들이 늘어나지 않을 것이다. 계보가 없는 한국무술계에 좋은 기회일것 같다. 이게 진흥인데 여기에 해당안되는 단체들 수장들은 많이 서운할것 같기도 하다. 서운해도 어찌하랴. 그게 진실인걸. 좋은 아이디어에 별다섯개를 보낸다.*****
근데 적통성이 뭐예요? 2009.01.31
자꾸 적통성하는데 적통성이 뭡니까
명장제 찬성 2009.01.31
명장제는 원류를 찾는 것. 원류(源流 )는 강이나 내의 본줄기, 사물이나 현상의 본래 바탕, 주가 되는 유파(流派)를 말하고 아류(亞流)는 둘째가는 사람이나 사물, 독창성이 없이 모방하는 일이나 그렇게 한 것을 말한다. 무예의 원류, 이것이 계보를 찾는 중요한 일일 것이고 아류와 구분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무진법은 그 원류를 찾아 진흥시켜야 한다.
적통=원류다. 2009.01.31
적통이 원류랑케..
찬성 2009.01.31
명장제 도입은 좋은 의견이다. 그러나 더욱 신중해야 한다. 어떻게 선별하고 어떻게 지정할 것인가가 숙제다. 그 기준을 시행세칙에서 다룰 수 있겠지만 개나소나 다 명장이라고 신청하고 건의하면 또 혼란이 될 수 있을것이다. 명장중에 문화재 지정신청도 가능할 것이라는 것도 고려해 봐야 한다. 한종목에 한명의 명장인지 시도지역에 한명씩 가능한지 등 효율적인 방법이 논의되어야 한다. 허박사의 제안은 무예계전체에 좋은 의견이다. 그 대안도 한번 고민해 주었으면 한다.
GOOD 2009.01.31
찬성한다. 이제 우리나라 무예계도 정리정돈이 될 수 있다. 법은 이래야 한다.
무사 2009.01.31
신선한 제도같다. 이런 안들이 많이 나와야 할텐데.
명장이 누굴까? 2009.01.31
당연 택견은 정경화/원화도 한봉기/마상무예 김영섭/뫄한뭐루 하정효/특공무술 장수옥/정도술 안길원/해동검도 김정호/선관무 원욱/십팔기 김광석/송도수박 송창렬/원년에는 이 정도만 명장으로 선발해도 큰 효과가 있을것 같다. 또없나? 이런 명장제도를 두면 조직에서 배신하지 않고 단체가 나무하지 않을듯하다. 멋있는 제안이다. 짝짝짝
적통을 찾아야한다 2009.02.01
명장제도이든 어떤 제도이든 검증절차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 검증을 철저히 하지 않으면 무술단체들로부터 소송을 당하게 된다. 진짜 적통은 진짜 창시자의 무술과 진짜 전통전승자의 무술을 의미한다. 가짜 창시자와 가짜 전통전승자들을 찾아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게 해야 한다. 난무하는 경호무술단체들의 진짜 창시자를 밝혀야 한다. 해동검도는 고구려사무랑 무술인지 창시무술인지 밝혀야 한다. 송도수박은 진짜 옛 수박인지 가짜 수박인지 밝혀야 한다. 국가에서 전통무예진흥법은 만든 것은 가짜 창시무술과 가짜 전통무술이 난무하는 무예계를 개혁하는 좋은 기회이다.
정경화는 적통자가 아니다 2009.02.01
정경화는 택견의 적통자가 아니다. 왜냐하면 정경화가 하는 택견은 전통택견이 아니기 때문이다. 택견의 적통자는 송옹의 전통택견을 가장 잘 재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택견의 적통자를 찾는 것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되어야 한다. 가짜 적통자는 언젠가는 진실이 밝혀지게 된다. 정경화와 그 추종자들은 쓸데없이 게시판 도배질 하지 마시길.
음모론 2009.02.01
명장제도를 거론하는 것은 무예계를 혼란으로 몰아놓으려는 음모이다. 그리고 무예인들을 곰으로 만들어 돈은 헛박사놈들이 먹겠다는 수작이다. 그게 아니라면 이용복 총사님의 발언대 글을 희석시키려는 비겁한 짓이고.
선방 2009.02.01
허건식이 선방 !! ㅋㅋㅋ
사이비인주제에 2009.02.01
음모론...... 허박사님이 체계적인 전승체계를 위해 명장제를 도입하자는 의견을 개진한것이 정도이다. 물론 명장제도는 이미 시행되고 있고 무예계를 추가하자는 것이라 적통자의 지위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무예명인제도를 무진법에 포함한다면 적통자를 정하고 그것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전승체계를 구축 할 수 있지. 무예계의 혼란과 무질서는 적통자가 아닌 사이비들이 득세해서 그런것이다. 그리고 사이비들 모두 모아 지금 처럼 증장사 영업을 하겠다는것이 무예진흥회 설립의 목적인데.. 그것이 무예의 올바른 전승을 어떻게든 막아 사이비들이 계속 설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사이비들의 음모인것이다. 니들은 할 말 없다. 왜. 가짜 사이비들 이니까
명인에서 공인명장으로 2009.02.01
나한일 총재님을 전통무예 해동검도명장으로추천함. 한국해동검도협회 3여만을대표추천함
증장수 2009.02.02
그러니까 사이비가 하는 증장사는 없애버리고 원조 사이비들이 명장이라는 특허를 얻어서 혼자 장사해먹었으면 좋겠다 이거아니야ㅎㅎㅎㅎ
한국경호무술진흥회 2009.02.02
무진법의 입법취지는 올바른 정승체계를 위한것이고 따라서 각 무예별로 원류 즉 전승자 창시자 복원자를 가리고 유일성을 부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방법이나 명칭에 대해서는 여러방안이 있을수 있겠지만 허건식소장님의 제안도 매우좋은 방안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무예에 따라 독창성과 기술체계를 입증할수 있는 표준교서를 통해 검증해야 한다는점을 추가로 제안합니다
음모론 양반 2009.02.02
이용복총사님과 잘해 보세요. 이런 기사가 음모론이고 누구주장을 희석한다고 생각하다니 정말 무예계에서 사라져야 될 사람이구만. 씁쓸해지네. 이런 사람들이 있다니. 그리고 이 기사가 무예를 살리는거지 누가 혼란은 간다고 생각하나? 혼란여부는 아마 사이비연합체가 아닌가. 그들이 오합지졸되겠지. 바보들이라구.
전통무예명인명장=전승자&창시자&복원자 2009.02.02
원류와 적통은 택견 정경화, 해동검도 김정호, 선관무 원욱, 특공무술 장수옥, 마상무예 김영섭, 경호무술 장명진, 24반무예 임동규, 심검도 김창식, 십팔기 김광석, 한기도(명재남) 명성광, 용무도 용인대, 정도술 안호해, 국술 서인혁, 선무도 설적운 등등 이정도가 우리나라 무예의 원류이고 적통단체들 이지
무도 2009.02.02
가짜들은 전통무예지정이 안 될 것이다. 국가가 일방적으로 전통무예지도자를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 무술단체가 신청을 하면 검증을 하고 자격증을 주는 것이다. 검증을 하는 분들은 전통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는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실제적 증거가 없고 증명이 안 되는 소설과 같은 주장들은 인정되지 않는다. 가짜들은 스스로 가짜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국가로부터 검증을 받고 싶지 않을 것이고 전통무예지도자 신청도 하지 않을 것이다. 검증 받다가 가짜로 판명되면 무술장사도 못한다.
진짜 2009.02.02
해박한 지식? 웃기고 있어요. 제대로 된 지식인이라면 전통무예를 하나도 지정하지 못한다. 물론 택견은 이미버버으로 지정해둔 것이니가 빼고. 밑에 열거한 무술 중에 하나도 전통이 될 만한게 없구만. 기것해야 50년 미만인데 무슨 전통. 웃긴다. 음모가 뭣인지도 말해줘도 모를것이니 그냥 그렇게 살아가슈.
무도 2009.02.03
일반적으로 한 세대 즉, 30년이 지나면 전통이라고 하지만 몇 년이 지나면 전통이라는 규정이 없기 때문에 현대에 창시된 무술도 전통무예에 속한다. 전통무예진흥법은 한국의 무술을 보호하는 법이지 무술이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를 따지는 법이 아니다. 전통무예지도자 검증을 통과하려면 창시무술은 창시관계, 전승무술은 스승과 제자의 전승관계에 대한 실제적 증거가 필요하다. 아무런 증거도 없이 소설 쓰는 무술들은 검증을 통과하지 못한다. 전통무예지도자 검증은 당연히 전통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는 분들이 하게 된다. 전통무예진흥법은 무술만 특별히 다루는 일종의 무술 문화재법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전통무예를 검증하는 분들은 문화재를 검증하는 문화재 위원들과 거의 동일한 수준이다.
수박도 2009.02.03
송도 수박은 또 뭔가. 수박도는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외국에서는 잘 알려진 한국의 무예이다. 수박도는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상표등록이 되어 있는 무술인데 어떤 양해도 구하지 않고 타무술의 명칭인 수박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 송도 수박이라고 하면서 수박 명칭을 도용하는 사람들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법적 분쟁을 불러오는 행동은 하지 않아야 한다.
찬성한다 2009.02.03
사이비들이 항상 말이 많은거야. 적통자와 원류의 검증은 사이비들에게 지옥과 같은 형벌이다. 진짜들은 환영하고 법률적 증거를 댈 수 있지만, 사이비들은 그저 말 뿐이지. 검증을 반대 하는 것이 사이비들이다. 검증하면 진짜와 짝퉁이 가려지고 짝퉁은 설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결국 사이비들이 무예계 질서를 어지럽히고.. 지금도 무질서를 조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좀 그만하자 2009.02.03
리플중 몇몇 자극적인 놈들때문에 난리군. 그 놈들 아이피추적해서 무카스에서 영원히 퇴출시켜야 한다.
정답 2009.02.03
명장제가 팥이네. 팥찾는 사람들 이거 하면 되겠네. 이 팥이 싫으면? 혹시...아니다.
관장 2009.02.04
좋은 아이디어 태권도명장도 필요할 듯. 태권도단체도 이런 제도의 도입이 필요할 것같네. 태권도명인, 9단중에 정말 그때도 수련하시는 분들을 중심으로 태권도명장이나 태권도명인을 두어 태권도공원에서 명예를 듬뚝 부여하였으면 합니다.
관장 2009.02.04
무술단체에서도 전통무예진흥법에서 인정하는 단체(고유단체)가 한명이 아니라 1년에 한명정도를 명장으로 추천하는 방식이 택하면 좋을 것 같네요. 택견의 경우 단체가 애매모호하니까 예능보유자를 중심으로 국가전수조교이상의 자격자중에서 원로급을 명장으로 추천하면 될 것 같아요. 택견은 문화재라 쉽게 풀것 같은데.
master 2009.02.04
영문으로 master라는 용어가 좋다. Korean Martial Arts Master(HAPKIDO)
좋은 이야기 2009.02.04
독일의 마이스터 제도와 같은거지요. 정부에서는 "신지식인" 이라고 명명해서 새롭게 나타난 직업군에서 뛰어난 사람을 임명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외에는 "명창" 은 판소리 국악인에게"명인", "기능장" 은 특별한 기능을 가진 재능인에게 "인간문화재" 는 나라에서 지정한 문화항목의 재능인에게 불리워집니다. 인터넷 사이트에서 "익스퍼트" 라고 해서 각 부분의 전문가를 임명해서 지식DB를 늘리고 있습니다. 무예에도 이런게 필요합니다. 그래야 원로들도 열심히 하는 분들에게 명예를 드릴수 있습니다. 좋은 이야기가 나와 기분좋습니다. 제일기획에선 마스터(대가)를 임명하고 있고 MBC라디오에선 골든마우스 로 따로 치하하고 있기도 합니다.
대택인 2009.02.04
전통무예지도자 자격에 관련한 조항은 국민체육진흥법 제11조제2항에 따라 일정한 자격을 부여하도록 하면 될 것이다. 시행령의 이 부분 내용도 체육진흥법과 거의 같은 걸 보면 더욱 그러한 생각이 든다. 체육지도자 자격과 동일하게 해버리면 규제도 되지만 특혜도 받을 수 있으니 기존의 제도에 무예인들이 무임승차하는 효과가 있다고 본다. 태권도법에도 이와 같이 규정하고 있다. 무예지도자 자격을 따로 규정을 해봐야 역시 체육지도자 자격제도의 범주를 벗어나지도 않을 것이다. 명장제도는 무예계의 현실로 볼 때 부작용이 예상되는 바 정부가 수용하기 어려울 것이다.
개새들이 몇이 있군 2009.02.04
좋은건 받아들일생각안하고 딴지 거는 못된놈들. 이들을 일명 개새라 하지. 답답하구만. 쥐새끼들마냥.
맞아요 2009.02.05
이 참에 모든종목의 무예들 역사 계보등등을 국가에서 검증해서 가짜들, 사이비들, 남이하던거 돈 되겠다 싶어 달려든 개새끼들 모두 퇴출시켜야합니다. 묵묵히 자기 갈길을 가는분들 마저 도매급으로 이용하고 팔아넘기는개새이들..
qldtldi 2009.02.05
좋은 것은 말 안해도 다 받아들인다. 명장제도는 일견 좋은 말이지만 시기적으로 부적절한 견해다. 무에지도자 자격문제도 해결이 안된 판에 원로를 위한 명장제도를 어떻게 무슨 수로 한다는 말인가. 이건 이용복 총사의 발어대 글에 대해 물타기하려는 것으로 밖에 뵈지 않는다. 이거야 원 애도 배지 않았는데 장가 보낼 궁리를 하는 것이지 않나.
명장제라 2009.02.05
태권도는 누가 돼야 합니까. 제일 치열할 것 같은데. 그리고 이 제도는 적극 찬성합니다. 아무리 지도자를 내보내도 문제는 있습니다. 뿌리를 중심으로 가려내야 합니다. 그러면 무예계는 조용해질겁니다. 명장제도입이 우선시되는것에 대찬성합니다.
동의합니다 2009.02.05
무예특성상 무예계의 원로활동을 보장하고 무예인의 우수성, 그리고 무예인의 무예능력 평가를 할 수 있는 명장제의 도입은 우리 무예계 현실에서 반드시 필요하다. 이 말에 적극농의합니다.
대한체육회라고 2009.02.05
대한체육회라고 명장이 될순 없을것이다. 해당 종목이 족보가 있는 법. 족보없는단체는 반성해야 한다. 어부지리로 혜택을 기대하거나 이를 선동하는 무예인은 훗날 정말 후회할 것이다. 원류를 왜곡하고 세로 밀어붙힌다? 이건 필시 조선시대나 일제시대나 군부독재시대에서나 가능했을 것이다. 택견문화재지정도 문제라고 거는 마당에 무진법이 호락호락한 법이기보다는 한국무예를 발전시키고원류를 살리는 소중한 법이 되길 바란다.
여기도 븅신들이 있군 2009.02.05
완전 븅신들이 소수 그것도 몇이서 여기저기 무진법에 딴지걸며 지랄염병을 하고 있네. 이총사편은 이총사 발언대에 가서 리플달고 허박사편은 허박사컬럼에만 리플달아라. 그런데 중요한건 뭔가 착각하고 있다. 한쪽은 제안이고 한쪽은 일방적인 자기주장인데 무신 두 내용을 가지고 물타기니 지랄이니 하는 놈들, 도대체가 머리속에 뭐가 들어 있는지 모르겠다. 자기 무술이나 잘 챙기라고. 무슨 지네들이 무예계 열사들이라고....ㅉㅉ...개인적으로 명장제는 찬성한다.
대찬성 2009.02.05
무예계 쓰레기를 청소할 절호의 기회가 시행령이다. 명장제 도입으로 잡스러운 소리 잠재우고 특히 택견계 고질적 문제 해결하고 좋을 것이다. 명장제 도입 대찬성이다.
찬성 2009.02.06
찬성합니다.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것입니다.
학계와무예계대세 2009.02.06
무예계와 학계에서는 무진법의 종목 및 지원단체 지정의 기준은 인물(원류/적통자)과 표준교서(체계화)를 핵심으로 하고 있다. 학계도 http://cafe.daum.net/ma2009 카페를 개설하여 원류를 검증하고 있다. 이것이 올바른 무진법 지정 체계이다.
출처;무예별감 2009.02.06
지금까지 조사된 원류(사회적 인정 종목) 특공무술 장수옥 택견 전경화 기천문 박대양 불무도 조인형 마상무예 김영섭 24반무예 임동규 해동검도 김정호 종합격투기 김귀진 뫄한뭐루 하정효 선무도 설적운스님 심검도 김창식 경호무술 장명진 송도수박 송창렬 선관무 원욱스님 원화도 한봉기 봉술 김영묵 국술 서인혁 십팔기 김광석
개나소나 2009.02.06
같이가야한다는 해괴한얘기들이 나돌고 있다. 개같은소리다. 철저하게 검증해서 일무예일적통자를지정하고 나머지는자진해산 안되면 강제취소,사기로 구속을 해야 무예계의 정통성과 순수를 지킬수 있다.
무예계의 적통자이군요 2009.02.06
이러한 원류를 찾아서 대사회화 시켜야합니다. 그래야 사이비들이 설치질 못합니다. 원래 원류란 태풍의 눈처럼 겉으로 드러나기 어려운 법입니다만..이런걸 아직까진 순수를 잃지않은 젊은 무도인들이 앞장서서 해야하지 않을까요?
무술상식 2009.02.07
가짜는 국가로부터 인정받을 수 없죠. 축지법 사용하는 노인에게 무술을 배웠다는 기천문 박대양씨는 검증 대상. 고구려 사무랑의 후예 해동검도 김정호씨는 검증도 필요 없는 가짜. 선무도 설적운스님은 절에 들어가기 전에 태권도 고수이었는데 선무도는 순수한 불교무술은 아님. 송도수박은 원래 수박타라는 무술로 명칭을 수박으로 바꿔치기했다는 주장이 있는데 명칭을 바꾼 송도수박은 가짜 수박. 국술 서인혁씨는 최용술에게 합기도를 배운 분인데 궁중무술, 불교무술, 사도무술을 집대성했다는 역사부분은 조사 필요. 기타 등등의 여러 유사 단체들. 전통무예진흥법 시행령에는 자격검증 조항이 있죠. 개나 소나 모든 단체에게 국민세금을 퍼줄 수는 없다는 뜻이죠. 연합체는 의미가 없죠. 가짜들은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 시작해야 합니다.
청소법 2009.02.08
쓰레기무술청소법으로 개정해야한다. 일부쓰레기무술들이 삐꼼하면서난리다. 적통을 밝혀내야 하고 일단 대한체육회나 국민생활체육협의회에 가입한단체는 제외해야 한다. 그곳은 경기무술이고 국민생활체육무술이다. 전통무예라는 차원을 명확히 해서 택견은 예능보유자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
지도자 2009.02.08
지도자제도는 엄격해야 합니다. 생활체육지도자같이 남발하면 안됩니다. 실기야 각 단체에서 검증하면 된다치지만 이것도 문제. 이론시험을 강화해야 합니다. 엄청 어렵게 해서 합격률이 10%이내로 해야합니다. 개나소나 지도자면 또 무예가 남발될건 뻔합니다. 아주 어렵게 해서 합격자는 정부에서 팍팍 밀어줘야 합니다. 고시같이 어렵게 해야 자격증이 빛납니다. 원로들은 명장제를 도입해 원로대우를 해야합니다. 이 이야기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지도자2 2009.02.08
단체지정이 필요없게 만드는게 지도자 자격취득시험을 강화하는겁니다. 문무를 겸비한 지도자다운 지도자를 만들어주세요
우려 2009.02.08
지도자에 대한 견해는 하나만 잘되게 하려고 다른 여럿을 못되게 하는 단견이다. 명장 몇 사람과 그리고 머리 좋고 말랑말랑해서 공부가 좀 되는 젊은 사람 몇을 지도자 자격으로 빼고나면 나머지 명장 바로 아래 부터 머리 별로라서 공부도 취미가 없어서 무예나 열심히 해보려는 대다수 젊은 무술지도자들은 어쩌란 말인가.
아니다 2009.02.08
우려님의 의견과는 반대다. 옛날 과거시험의 무과처럼 엄격해야 한다. 그래야 자격증이 빛난다. 단증남발같이 지도자자격을 남발해선 안된다.
또 우려 2009.02.08
시행령 안에 지도자 자격에 대한 조문이 있지만 이 역시 불완전하다. 시행규칙에서 정하려고 해도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그것은 곧 전통몽목 지정이고, 그 문제가 해결되었다면 다음에 더 큰 문제가 동일 종목에 존재하는 수 많은 단체의 통합이다. 완전통합을 해야 통일된 기술체계가 확립되고 그래야 지도자자격 검정을 할 수 있다. 수 많은 단체들의 이해가 대립되는 데 과연통합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적통이라고 정부가 한 단체를 지정할 수 있을 것인가? 지정하고 난 후 다른 단체들의 반발을 무슨 수로 막을 것인가? 결국 단체의 통합운영이 이루어져야 지도자 자격도 발급될 수가 있는 것이다.
사이비택견-대택봐라 2009.02.08
가짜는 국가로부터 인정받을 수 없죠. -니들은 안되겠내? 축지법 사용하는 노인에게 무술을 배웠다는 기천문 박대양씨는 검증 대상.;;축지법갠며이나 알고 헛소리하냐? 엉덩이나흔들더니 무술이 레크레이션으로 뵈나봐? 검증할것?-없어!!! 당랑권 비슷하다고? 그런데? 뭔 문제야? 무진법의 전통무예개념에 인정되면되지 고구려 사무랑의 후예 해동검도 김정호씨는 검증도 필요 없는 가짜. -고구려사무랑의 후예{란 말은 김정호총재뿐아니라 우리모두가 그 후예,핏줄이란뜻이다 니들은 쪽빨이 핏줄인 모양이지? 선무도 설적운스님은 절에 들어가기 전에 태권도 고수이었는데 선무도는 순수한 불교무술은 아님.
사이비택견-대택봐라 2009.02.08
-바보야 양익스님도 가라데하셨어 그런데 그게 대체 뭔 문제냐고? 아 골때리는 애내.. 수행하시며 불가에서 전승되던 기술들과 여러가지 접목하신거다 전통? 시비의 대상이 되지 않아 순수? 바보야 택견은 1900년대 나온 코리안게임스에서 일본에서도 똑 같이 했다했다 택견이 한국순수무술? 웃기셔 그걸 누가 믿냐? 품밟기야 상대가 발로차려고 하니까 피하고 하는것이고 거기에 니들은 한국적으로 사이비화시켜서 엉덩이내밀고 뱃심? 야!!! 그거하다가 요추디스크 걸린사람이 한둘이 아냐!!! 가짜택견이나 하는주제에.. 활개싯? 그게 택견고유기술이라고? 송덕기옹이 활개짓같은거 본적도 한적도 없다했다며 입에 열내던것들이 니들아냐?
사이비들의소원은? 2009.02.08
그냥 이대로 가는것이겠지.. 하지만, 입법기관과 정부를 생각이 다르다. 다필요없고 무진법의 무예종목과 단체의 지정은 인물(원류/적통자)과 표준교서(체계화)가 핵심이며 유일한 방법이다. 많아야 10여개의 종목이 지정 될 것이고, 적통성(전승자,복원자,창시자)과 체계화(표준교서)가 지정의 핵심이 될 것이다. 이것이 갖추어질 수 없는 곳이 바로 사이비다.
사이비택견-대택봐라 2009.02.08
그럼 뭐야 택견 고ㅛ유기술이 뭐냐고!!! 발로차는거 몇개빼면 전부씨름짝퉁아냐? 거기다 요즘은 대택에서 합기도 관절기도 쓰대? 회축은 왜 하냐 외알저기? 최영의선생님 정통태권도란 책(한국해적판)19970년대에 나오는거다 그건 뒤에 있는사람을 차는거다 그걸 이총사사 흉내낸것이 니들이하는 외알저기여~ 차라리 붕알차기라하지 만들려면근거를 찾아서 멎지게하던지..홀새김? 야!!! 태권도 품새선 도둑질해서 만든거 다안다 다 알아!!! 송도수박은 원래 수박타라는 무술로 명칭을 수박으로 바꿔치기했다는 주장이 있는데 명칭을 바꾼 송도수박은 가짜 수박.
사이비택견-대택봐라 2009.02.08
수박치기가 송도수박이라 한다. 문화재청에 무형문화유산으로 등록었다한다 .명칭타령은 별..그러면 택견은 탁견(卓見 높은 견해냐? 송덕기옹이 탁견이라고 높은 견해가 무술이름이라고 했잖아? 그런대 택견,태껸 퇴견,탁견 애들은 조선상고사의덕견이도 택견이라고 우긴다 신채호선생님이 덕견이를 궁뎅이흔드는거라고 하시던? 니들을 검증해야 되 이참에.. 송덕기,신한승옹 무덤이 어딨는지나 아냐?" 사진석장 쪼롬히 걸어놓고 돌아가신분들 이용이나 하는것들이..한동안 택견코리아에서 고소한다더니 아직도 고소 안하냐? 그거 본 사람 많다..수박이 인정받으면 택견의 원조가 되니 무조건 죽여야된다더니 잘 안죽는모양이더라 티비에도 자주나오고..그러니 사람들이 니들을 인정 안하는거야
정부는 2009.02.08
1,500만명의 무예인(태권도포함)들의 체계적인 전승을 무예진흥법과 태권도진흥법을 제정하였다. 이를 반대하는 이들은 전체무예인의 0.002%인 300여명이다. 99.998%를 위해 입법취지에 맞게 강력하게 법을 시행 할 것이다. 모두가 원하는대로 철저한 검증을 통해 적통자와 적통단체를 가려내고 무예의 본질과 기술체계의 원형을 올바르게 전승 할 것이다. 검증을 반대 하는 무리는 0.002%에 속한 이들뿐이다. 그들이 검증을 피하고 싶은것은 본인들 스스로 가짜인줄 알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은 속일 수 없기 때문이지.
사이비택견-대택봐라 2009.02.08
국술 서인혁씨는 최용술에게 합기도를 배운 분인데 궁중무술, 불교무술, 사도무술을 집대성했다는 역사부분은 조사 필요. -조사는 별..그리고 무예에 관한 기본은 가지고 글쓰라 아..초딩도 아니고.. 최용술선생님은 야와라 하셨지 합기도? 말자..말아..합기도사이트 들어가서 역사편 좀 읽고 와라 애야. 기타 등등의 여러 유사 단체들. -니들말이군 ㅋㅋ 전통무예진흥법 시행령에는 자격검증 조항이 있죠.
사이비택견-대택봐라 2009.02.08
니들은 참 겁나겠다 끼고 싶은 데 적통이 아니고 모든단체 다 들어가야된다고 괘변이나 풀고 하하하 이용복? 니들한테나 큰선생이지 99.9프로의 무술인들에겐 글쎄..ㅎㅎ 개나 소나 모든 단체에게 국민세금을 퍼줄 수는 없다는 뜻이죠. -그러니 니들은 안된다니까? 이해가 그리 안되니?(펌글)-펌글은 무슨 자기가 쓰 놓고 풋~~
사이비택견-대택봐라 2009.02.08
니들이 하는것을 체계화 해서 이론등등 역사 계보? 어렵겠다만은..열심히하면 그나마 욕은 덜 먹어 남의단체 스승을 가짜니 검증해야되니 마니 햇소리나 지껄이고 함부로 가짜라고하면 역효과 난다 니들이 뭐 대단한줄 착각하는 모양인데 요즘 도장 간판 줄줄이 내리고 100개? 하하 몇년전에 그만둔 곳도 전수관이라고 한다며..전화 안 받는곳이 왜 그리 많대니?
차라리 2009.02.08
대택만 빼고 모든단체들이 무진법의 해택을 받는다면에 적극 동조한다 사이비..4년마다 종손을 선출해? 아~나 참..국회의원이 무술인이니? 그런거니 응? 그리고 정권 바뀌면 여당국회의원으로 바꿔치기하는게 선출이니? 그게 정당한무예족보 계승이니? 뭔 놈의 족보가 개족보여?
글쎄요 2009.02.08
대한택견 이용복씨가 부산에서 태권도 하다가 택견을 갈아탔지 않나요? 혹자는 일주일배웠다고도 하고...검증의 필요성이 크잖아요? 택견은 문화잰대 왜 문화재와 다른 택견을 하시죠?
그건 2009.02.08
자기들이 멋데로 만들어서 스포츠 택견이라고 한답니다 그걸 정통이라고하려니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고 그렇다고 스스로 정통이 아닌걸 인정하려니 그동안 고생한게 물거품 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진퇴양난이겠지요?
사이비여론몰이주범 2009.02.09
http://www.taekkyonkorea.com 가봐라. 여기 댓글 다는 대택실무자가 거기에 열심히 같은 글을 올리며 대택인들이 무카스 들어와 이용복총사의 한국무예진흥회설립을 지지하도록 지시하고 있다. 이것은 단 한명의 희망사항인것이다. 실무자가 홈페이지에 무카스에 들어와 지지댓글을 지시하고 있다니 참.. 그럼 아래 댓글은 전부 대택인들이 단것 이잖아. 모두가 적통성과 무예체계화를 검증하고 지정하여 체계적으로 전승되길 원하는데 왜 대택만 반대 하는가?? 이유가 뭐야??
이 사람 2009.02.09
사이비택견-대택봐라 라는 이사람은 택견에 대해 상당히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다. 택견코리아에 자주 글을 올리기도 한 사람이고. 아마 무진법과 별 관계없는 사람이기도 할 것이다. 남 말 하기 좋아하고, 그런데다 시간 까지 많은 사람 같다. 대글을 취미로 하는 그런 사람이지 무진법에 대해 특별히 이해가 없는 사람일 것이다.
이건 완전히 엉망 2009.02.09
원문의 글에 대한 논의가 아니라 엉뚱한 흐름으로 가고 있다니. 리플에 자신있는분들은 무카스 발언대를 이용하세요. 이용복총사도 발언대를 이용해 글을올리잖아요. 리플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건 아니죠 2009.02.09
아래의 숱한 댓글들은 그분들 나름의 견해인것입니다. 무카스에서 발언대 신청한다고 아무나 해 줍니까? 아니지 않나요? 이용복씨 글도 사견일 뿐이고...그러니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의견을 올리는거죠. 다소 절제되지 않고 거북한 표현은 글 쓰는 사람들이 아니니까 이해할만하고요...중심되는 안은 일무예,일적통자를 검증해서 지정하잔것이군요. 나머지 유사명칭 사이비단체들은 해산절차 밟아야 되지 않나요?
무술상식 2009.02.09
게시판이 개판이군요. 가짜 소리 들으면 분노하는 씹새키님도 가짜 중에 하나일 것 같군요. 전통무예자격을 받으려면 당연히 검증을 받아야죠. 김정호씨를 고구려 사무랑의 후예라고 하는 것은 고구려 사무랑의 검법을 전수받았다고 주장하기 때문이지 핏줄과는 상관없죠. 수박치기는 수박치기이고 송도수박은 아니겠죠. 그렇기 때문에 명칭을 바꿨다는 주장이 있겠죠. 최용술의 무술은 대동류합기유술이죠. 합기도라는 명칭은 사실 잘못된 명칭이죠. 택견은 정경화, 이용복, 도기현 중에서 아마도 도기현이 적통일 것 같군요. 정경화의 택견은 적통이 아니라는 것은 무술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상식적인 얘기죠. 하지만 정경화는 공짜로 1급 자격 받는다고 하죠.
무술상식님 2009.02.10
상식이 아니라 괘변이군요. 이용복씨가 택견이 문화재 되고 그 뒤에 충주로 신옹을 찾아 왔을때 신옹 대신 가르친분이 정선생님이십니다. 님의 스승의 스승의 스승의 스승이신겁니다. 정경화가 뭡니까 대체...역효과 납니다. 자꾸 그러면 그리고 타무예,스승의 명예를 함부로 재단하지 마세요. 나이도 얼마 안 된분 같은데...기본은 지켜야죠?
모두 돌았구나 2009.02.10
원로를 비난하고 남의 단체를 비나하고 완전히 미쳐 가는구나. 이러니 법이 제대로 서지 않으면 안되는거야. 이 돈 놈들을 아주 강력하게 제동을 걸어야지 국가에서 인정한 문화재를 비판하고 자기 잘났다고 쿠테타적 사고로 원로를 비판하고 이런 나쁜놈들. 자기 단체나 잘하라구. 허박사님이 주장한 명장제는 이래서 더욱 필요한거야. 목소리크다고 짱되는 시대는 지났어.
안돼요 2009.02.10
나도 그건 알고 있지. 정경화선생님한테 이용복총사님께서 택견을 배운 사실을. 그런데 어찌어찌하다보니 도장은 이용복총사님께서 많이 있지. 그지만 택견을 제대로 배울라면 국가전수과정을 받아야지. 이거 받으면 전문학사도 나오잖아. 그래서 정경화선생님쪽이 배우기 까다로운거지. 어쩔수 없지. 문화재 보유자라 장사를 할순 없잖아. 무진법은 이런 정통을 바라는거지. 안그러겠어? 모두에게 주면 아마 단체 엄청 만들어질거야. 그러면 그거 누가 책임져. 먼저 인정받은뒤 생체같이 다른 단체 들어올라고 하면 이렇쿵 저렇쿵 하며 소리낼라고? 안되지 안돼
바보같은 소리 2009.02.10
안돼요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허튼소릴 햇다. 이총사님이 정경화에게 배우다니 말도 안돼. 총사님은 송선생님께 먼저 배우고, 다음해에 신 선생님께 개인 사사를 받으셨다. 당시 총사님은 부산 태권도 전무이사셨고 태권도 6단 받은지 9년이 된 고수였다. 정경화는 당시 택견 1단(동)이었다 어디다 비교하나. 뭘알고 말해. 그리고 대한택견연맹이 뭐가 이쉬워 무진법에 목을 달겠냐. 생체지도자, 경기지도자만 해도 되고도 남는다. 정경화는 단체에 속하지 않고 개인명의로 이수자, 조교들이 가르친 회원에게 강제성을 띄고 동(단)증을 발급해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개인 장사다. 보유자에게 따로 증을 받을이유가 없지만 수련생들에게 이중으로 단증을 받게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2009.02.10
아래 무술상식의 대글은 택견인이라고 할 수 없다. 택견인들은 연합체 형태를 지지하고 있는데 그와 논지가 다른 것으로 확인된다.
말은 바로 하자 2009.02.10
그럼 총사께서는 정경화선생이 택견 1동이였을때 몇 동이셨나?
택견전승은 2009.02.10
개인 사사라는 것은 가르침을 받은것을 의미하는데 정경화 선생은 신선생님의 보유자 자격을 이어 받으신 분이다. 신선생께 사사 받은 이가 몇인지 아는가? 가르침을 받았다고 모두가 택견적통이 되는것이 아니란 것이다. 현재 정경화선생에게 사사받은 이들 중 보유자 즉 택견 전승자의 지위를 이어 받아 계승 할 인물이 누가 될지 이또한 세월이 지나 봐야만 아는것이다. 현 교육조교도 보유자의 지위를 인정 받을지 모르는 것이다. 택견 보유자의 지위를 이어 간다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것이다. 먼저이고 선배라 하여도 보유자의 지위는 검증을 걸쳐 가장 적정한자가 이어 가는 것이다. 그것이 택견의 전승체계인것이다.
그대들은 2009.02.10
어떤 논리로도 적통자의 지위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왜.. 적통자는 유일성이 있기 때문이다. 수많은 택견인이 있지만 정경화선생을 이어 택견은 계승할 전승자는 또 한명이 될 것이고 그 유일성은 택견이 사라지지 않는한 계속 될 것이다. 앞으로 택견 보유자의 지위는 유네스코세계중요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 될 경우 더욱 견고한 유일성을 인정 받게 될 것이다. 세계어느나라에 택견이 보급된다 하여도 적통성을 이어 받은 전승자(보유자)의 지위는 견고 할 것이며, 그것이 세계화된 택견의 중심이며 질서가 될 것이다. 앞으로 택견은 자랑스러운 세계문화유산이다. 세계인은 택견을 수련하며 전승자를 존경하며 대한민국도 동경하게 될 것이다. 무진법도 이런 대세를 이을 것이다. 정녕 이것을 방해 할 목적인가?
불행 2009.02.11
무술의 적통이니 원로에 앞서 인간적으로 성숙해야 한다. 약속을 예사로 어기고, 공개한 약속도 아무 해명없이 묵살하고----자신이 속한 종목의 발전을 가로막고, 사심을 우선하는 이러한 행태로 인해 무예 지도자는 물론 인간적으로 하류가 되면 경멸의 대상이 된다. 나이 어린 사람들에게 이름이 마구 불리는 수모도 겪게 된다. 제 밑에서 무언다 이득을 얻으려는 몇 사람들 빼고 대부분이 그렇게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 더 슬픈 일이다. 이걸 만회하는 것은 순전히 본인의 행동에 달려있다. 인물이 못되고 그릇이 못되는 사람이 어떤 권한을 가진 지위에 있으면 본인과 집단이 모두 불행해진다.
흥 2009.02.11
태권도6단이 왜 택견 1동한테 배우나. 무술이 틀리면 있잖아. 아무리 다른 무술의 고수라해도 웃기는거야. 다시 급부터 가는거야. 그런 정신상태때문에 욕먹는거야. 어찌 택견과 태권도가 같은 무예라 보는가. 태권도6단이 씨름배우면 천하장사되냐? 무술엔 이치가 있는 법. 타무술에 와서 배웠으면 정식코스가 중요한 법. 월단같은건 말도 안되는 비리의 온상이지.
미친소 2009.02.11
여기에 미친놈이딱 한명있다. 어찌 이글이 무예계에 혼란을 주는 글이더냐. 미친놈놈놈이다. 무진법때문에 미친놈이 3명있는것으로 안다. 수시로 인터넷에 도배질하는 놈, 가짠데 가짜도 포함해야 한다고하는놈,무술을 대접받아서는 안된다고 고집피는 놈들이다. 산속에서 도를 더 딱고 나와 한소리를 해라.리플이 아니라개플을 달지마라.가슴에 손을얹고 내가누구한테배웠는지 생각해 보라. 뭐시기팔릴것이다.
무술상식 2009.02.11
연합체는 현실 가능성이 없는 것 같군요. 왜냐하면 검증은 개별적으로 하는 것이지 연합체로서는 검증을 할 수 없기 때문이죠. 국가는 검증 없이는 어떤 혜택도 어떤 자격도 허락하지 않을 겁니다. 모든 무술단체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는다는 취지는 훌륭하지만 가짜와 진짜[적통]은 구별해야 합니다. 적통은 반드시 한 명만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창시무술은 적통이 한 명[창시자]만 인정됩니다. 하지만 전승무술은 제자가 여러 명이면 적통이 여러 명이 인정될 수 있죠.
한마디 2009.02.13
제안한다. 명인제는 대 찬성이다. 그럼 검증을 무엇으로 해야 합니까. 제생각에는 합기도가 문제입니다. 합기도는 협회가 아닌 관중심으로 가야할 것같습니다. 옛부터 내려오는 관중심으로 그 과정을 만들고 연합체를 꾸리는겁니다. 그것이 적통같습ㄴ다. 택견은 예능보유자가 당연 우선시되야 하고 이외 결련택견과 같은 택견이 서울지정이 되고 다시 중앙으로지정되는 순서가 맡다고 생각합니다. 지자체에서 추천해 명인을 선정하는 방법도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