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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눈'이 돼 버린 리치 프랭클린

'귀신 눈'이 돼 버린 리치 프랭클린

UFC93, 3라운드 댄 핸더슨이 실수로 눈 찔러


리치 프랭클린의 부상 당한 눈(사진출처 : 더 선)


‘악! 귀신이다!’

지난 22일 유럽의 격투기 전문사이트 더 선(thesun.co.uk)이 리치 프랭클린의 부상당한 눈을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프랭클린의 눈은 마치 공포영화에 나오는 ‘귀신 눈’처럼 빨갛게 변해 있었다.

프랭클린이 눈 부상을 입은 것은 UFC93에서 댄 핸더슨과 마지막라운드를 펼칠 때였다. 두 선수는 펀치를 주고받았다. 이 상황에서 핸더슨이 실수로 프랭클린의 눈을 찌른 것이다. 프랭클린은 고통을 호소했다. 하지만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치뤘다. 결과는 패배였다.

경기가 끝난 직후 병원을 찾은 프랭클린의 눈 부상은 심각했다. 담당의사는 양쪽 눈 밑 상처를 성형수술로 가리자고 권했다. 눈 밑 상처는 링에서 큰 약점으로 작용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현재 프랭클린은 수술을 고심 중 인것으로 알려졌다.

수술 여부를 떠나 프랭클린은 이번 부상으로 4달의 휴식기간을 가진다. 프랭클린의 복귀전은 오는 여름 치러질 예정이다.

[김성량 수습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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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flddskjdfl 2009.01.24
dksan tjdn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