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시범단 임명식 개최
국기원 시범단 모델로 한 화보형 달력 배포

지난 21일 국기원은 제2강의실에서 2009년 국기원 시범단 임명식을 가졌다. 임명된 성인 시범단은 총 66명이다.
국기원 시범단 감독에 남승현, 부감독에 정재훈, 박형근 코치에 성시훈, 박진수씨 등이 선임됐다. 시범단의 선두에 설 주장은 김재승, 김태호, 성진욱 단원이 맡는다.
국기원은 지난해 좋은 활약을 펼친 김태호, 나채만, 임은호, 주재곤, 이미연 등 6명의 우수단원을 선발해 표창패를 전달했다. 또 시범단 장학금(30만원)은 김상명, 김재승, 김경모, 홍희정, 이정만 단원이 받았다.
한편 국기원은 시범단을 모델로 한 2009년 화보형 달력 2만부를 배포했다. 이 달력은 가로 70센치, 세로 40센치로 크기로 제작됐다. 일선 지도자들은 각 시도협회 혹은 구협회를 통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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