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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한국전통문화체험 무료로 배워보자

설 연휴, 한국전통문화체험 무료로 배워보자

관광공사, 관광안내전시관서 명절맞이 문화체험행사 열어


(사진출처 =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사장 오지철, 이하 관광공사)는 1월 22일부터 27일까지 총6일에 걸쳐 공사 사옥 관광안내전시관(TIC)에서 설 명절맞이 문화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메인행사는 투호, 윷, 제기, 팽이 등의 한국전통 민속놀이다. 또 부대행사로 한복입기 체험, 한지제기 만들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설 연휴(25~27일)기간에 민속놀이 참가자들에게는 복주머니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내국인분 아니라 외국인도 참여가 가능하다. 관광공사는 외국인 참가자를 위해 통역 도우미를 배치했다.

관광공사는 오는 2월부터 이번 행사를 문화체험행사로 정례화 하여 매월 셋째 주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6일간 운영할 계획이다. TIC를 방문하는 내외국인 개별관광객을 위해 마련된 무료 체험행사로 별도의 예약은 필요 없다.

TIC 관광안내데스크는 청계천 광통교변 공사 사옥 지하 1층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는 한류관, 전통기념품판매점, 상영관, 관광정보 자료실 등이 위치해 있다.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문의처 : 한국관광공사 관광안내전시관(TIC) ☏02-729-9497~9
24시간 관광안내전화 ☏02-1330
단체(20명 이상) 문의 ☏02-729-9545

☞ TIC 찾아오시는 길
- 지하철1호선 : 종각역 5번 출구, 청계천건너 관광공사 T2빌딩
- 지하철2호선 : 을지로입구역 2번 출구, 청계천방향 관광공사 T2빌딩

[유준협 기자 / gom@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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