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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태권도연맹, ‘2009년은 재미있는 태권도 마침표’

워크숍서 임원 및 기술심의회 임명, 경기기술개발위원회 위촉


15일 열린 한국실업태권도연맹 워크숍


재미있는 태권도를 만들기 위해 실험적인 경기방식을 도입해 온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 김태일, 이하 실업연맹)이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실업연맹은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춘천베어스관광호텔에서 ‘2009 한국실업태권도연맹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김태일 회장을 필두로 새로 임명된 임원진은 2009년을 실업연맹이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자고 의기투합했다.

김태일 회장은 “그동안 실업연맹은 태권도계가 주저했던 많은 일들을 짧은 기간 내에 과감하게 도전했다고 생각한다. 물론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많은 태권도인들의 성원이 있어 올해는 재미있는 태권도를 완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젊은 태권도인과 태권도관련 전문언론인들로 구성하겠다는 발표로 관심을 모았던 경기방식기술개발위원회 위촉식이 열렸다. 위촉된 위원은 이재봉(한체대 교수), 조임형(용인대 교수), 신재현(한국가스공사 코치), 박만성(삼성에스원 코치), 박선미(제주도청 코치), 신병주(태권도신문 기자), 양재곤(TK타임즈 기자)씨 등이다. 또 임원 및 기술심의회 임명장 수여식이 열렸다.

워크숍에서 함께 열린 이사회에서 △전무이사 임명동의안(박계희 전무 유임) △대회유치에 관한 사항 △기타 토의 사항 등이 논의됐다.

[김성량 수습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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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실업 2009.01.17
태권도 단체란........실업연맹도 점 점 참신한 사람이 줄어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