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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연맹, 대학연맹, 서울시협회 '회장 합동 취임식’ 예정

지난 2008년에 새롭게 선출된 16개 시도지부 회장들도 참석예정.


왼쪽부터 김충렬, 오경호, 임윤택 회장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과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서울시태권도협회가 신임 회장 선출 기념을 위한 합동 취임식을 개최한다.

지난달 3선에 성공한 김충렬 중고연맹 회장과 대의원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출된 임윤택 서울시협회 회장, 예상을 뒤엎고 당선된 오경호 대학연맹 회장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이다. 다수의 태권도단체 신임 회장들이 모여 취임식을 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8일 취임식을 준비 중인 장창영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사무총장은 “오는 20일이나 22일 중 선택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어려운 경제 상황을 고려해 행사를 최대한 간소화 하려는 것”이라며 “이날은 향후 4년간 국내 태권도계를 이끌 3개 단체장들이 모여 2012년까지(임기)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합동취임식에는 16개 시도지부 태권도협회 회장선거에서 당선된(아직 제주와 부산 지역은 확정발표돼지 않았음) 인사들도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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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tkd미래^^ 2009.01.08
정말 저 위에 계신분들이 태권도 미래이십니다^^
짜증 2009.01.09
놀고있네..참말로짜증이야.어디서보고듣는것은있어서..이렇게하면세도과시하고.태권도계을흔들수도있겠지.이런머리누가좀깨부셔줘요...이렇게도인재가없나.이것은의리.지조가없고배운것은잔머리스는법만배워서그래....
서울 2009.01.09
누군지참리얼하다...속은다아는대표현은못하는대이런분이태권도에발전을가져올분인것같아재발좀먹고삽시다..
웃기고들 있습니다. 2009.01.13
아니 뭐하자는 겁니까. 이제 대학연맹도 ,,, 참 한심합니다. 태권도의 미래가 걱정 되다 못해 이제 떠나고 싶을 정도 입니다. 위에 세분은 태권도계를 떠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