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연재

[허건식칼럼]무예계는 아픈 과거를 반복 할 것인가

아픈 과거로의 회귀보다는 앞을 보는 무예계가 되자


허건식 소장

정권이 바뀌면서 우리 사회 곳곳에서 변화를 예측하는 움직임이 보인다. 그 변화는 윗물이 바뀌었으니 아랫물도 준비하고 바꿔야 한다는 묘한 이치의 논리를 앞세운 사람들의 움직임이다. 그 속에 일부 무예인들도 바빠졌다. 어디에 장단을 맞추어야 자신의 무예가 빛을 볼 수 있을까 하는 기대이자 변술(變術)이다.

우리 역사에서 무예인들은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곧은 삶이었다. 나라가 어려울 때 힘을 합쳐 해결의 화두를 던졌고, 나라가 흥행할 때 즐길 줄 아는 여가로서의 무예도 있었다. 이것은 통치세력의 줄대기가 아니었고 살아남기 위한 변술도 아니었다.

해방 이후 전통무예는 정치권에 의해 좌지우지됐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일부 종교계의 통폐합을 위한답시고 순수무예인들을 동원했고, 일본무도의 기득권을 살려준답시고 전통무예인들을 불러들여 협박과 고문도 자행했다. 심지어 군부독재시절에는 전통무예인들의 통합을 내세운 강제적(?) 활용도 있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무예인들은 항상 피해의식에 빠져 있었고 그 피해의식을 극복한답시고 통치세력에 아부하고 기대는 불쌍한 일부 무인(武人)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변화와 글로벌시대를 향해 가고 있다. 각종 법률도 제정되고 제도적인 장치도 마련되고 있다. 여기에 무예인들은 목을 메고 있다. 법의 혜택과 제도권 진입이라는 목표를 두고 새해부터 바쁘다. 그러나 이러한 목표는 각 단체들의 진실한 노력이 필요한 것이지 이해집단을 만들어 목소리를 높인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다.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채 외부의 힘을 빌어 성장하려는 무예인답지 못한 행동들이 속속 들어 나고 있다. 학계는 명확한 방향제시도 못하고 있고 무예계내부에서는 멍석이 깔린 상태에서도 눈치만 보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놓고 일부 진보무예계에서는 과거의 냉대받아 왔던 무예계의 아픔이라 표현한다. 무슨 일을 해야 할지에 대한 경험도 행정능력도 부족했다는 것이다. 이런 과정에서 눈치가 빠른 일부 무예인들이 정치와의 친분을 앞세워 방황하는 무예들을 끌어 모아 단시간내에 기득권과 뭔가 해 보겠다는 성급함도 보이고 있다.

언론-학계가 무예계 바로 봐야


정치권의 실권자인 누구의 힘을 빌어 성공할 것이다. 누구의 라인이라 우리는 성공할 것이다. 이런 모호한 논리는 해방 이후 아픈 과거 때문에 상처받은 무예인이라 보기에는 아쉬움이 많다. 그 이유는 무예인들이 유일하게 남은 자존심마저 버리는게 아니냐는 생각 때문이다. 이러한 자존심을 버려가면서까지 살아 남으려는 욕구 때문에 무예를 조작하고 애매모호한 체계를 만들어 가는 무예계를 보면 안타까울 뿐이다.

전통무예진흥법제정이후 국내에는 무예연합단체로 일컫는 단체가 7개정도 등장했다. 이 단체들에 가입된 종목들은 여기저기 중복 가입한 단체가 있는가 하면, 어떤 목적과 목표를 두고 참여하고 있는지 보다는 살아남기 위해 일단 참여하자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2000년대 접어들어 사단법인 설립에 대한 법이 완화되면서 각종 무예들이 분파되거나 법인화하는 과정과 다를바 없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하지만 이 단체들중 급조된 단체들의 내면에는 소외된 무예단체이거나 신생단체들이 참여하고 있어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을 놓고 관계부처에서는 어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지 고민에 빠진 눈치다. 다른 법률제정이후에도 이런 경험이 많아 항상 관계부처의 담당자들이 분주했던 것을 고려해 보면, 그래도 전통무예영역은 이해단체들이 많은 것은 아니어서 쉽게 풀어갈 것이라는 예측은 된다. 그러나 생각보다 무예단체들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고(스승과 제자의 관계 혹은 단체들의 유사성), 논리보다는 정치적 힘의 논리로 풀어가려는 답답한 일처리는 관계부처의 담당자들을 곤경에 빠트리는 경우를 초래하고 있다.

이 아픈 우리 무예계의 현실에 대해 설상가상으로 무예전문언론매체와 학계는 핵심을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무예전문지라 일컫는 언론매체들마저도 본질에서 벗어난 기사들로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다. 객관적인 논지랍시고 “영세하다”, “규모가 작다”, “이건 또 뭐야”라는 식으로 기사화되고 있거나 종합분석이라기 보다는 특정인의 주장에 편향된 기사들로 무예계의 아픔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심지어 학계에서는 '체육이다 문화재다' 하여 자신의 전공영역으로 무예와 관련된 정책들을 끌어 당기려는 웃지못할 해프닝도 펼쳐지고 있다. 또한 학술단체들도 상황파악을 하지 못한채 그동안 스포츠화된 무도의 영역에서 전통무예영역으로의 접근조차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무예의 발전을 위해서 언론매체와 학계에서는 보이는 것만으로 평가되는 것이 아닌 숨어 있는 잠재력과 그 무예가 지닌 본질을 찾아야 한다. 여기저기 연합단체가 만들어지지만 이 단체들이 무엇을 추구하고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하지가 않거나, 단지 세력을 키워보겠다는 편향적인 모습에 불과한지를 명확하게 찾아내야 할 것이다.

무예계, 자성과 자생력 키울 때


지금 무예계는 자성해야 한다. 법의 혜택과 제도권의 진출은 호락호락한 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이러한 혜택과 진출은 반드시 무예와 무예단체에게 막대한 책임이 부여되고 과거의 자율경쟁체제와 같이 민간단체로서의 자율활동보장은 확연하게 달라진다. 최근 국기원이 법정법인화에 대한 논쟁을 보면 쉽게 이해 될 수 있다. 이것은 자율경쟁과 법적 보장은 분명 다르다는 것을 암시한다.

법의 혜택은 활동을 보장받을 수 있을 지 모르지만 이 활동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따르게 되고 그 평가에서충족되지 못한 무예나 단체는 공개적으로 퇴출 혹은 저급무예로 평가받아 사장될 수 있다. 또한 공개적인 경영공시를 통해 무예나 단체에 대해 공론화된다는 점에서 그 책임은 클 수 밖에 없다. 반대로 이러한 책임에 대해 확실한 역할을 한다면 훨씬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러한 이유에서 정치적인 힘을 빌어 일시적인 활동에 대해 접근은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변화가 많은 정치판을 고려할때 중장기적으로는 그 역할은 큰 효과를 얻어낸다는 보장은 없다. 또 정치판도가 바뀔때마다 협회수장을 바꿔가며 명맥을 유지하려는 일부 스포츠계나 무예단체들도 몇회가 지나면 한계가 들어날 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될 것이다.

결국은 무예나 무예단체들이 자성하고 자생력을 키우는 노력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이 노력이 뒤따를때 법의 혜택과 제도권의 진입이 뒤따를 것이며 정부도 움직이는 것이고 지자체와 기업도 움직인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기축년은 정치판에 기웃거리는 것도, 잡세력을 만드는 것도, 단체간의 우격다짐을 하는 것도 아닌 각 무예가 스스로 재정비하고 문제점을 풀어가는 내실을 기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학원을 다니거나 공부를 하라는 말이 있다. 이 말처럼 무예계는 지금 자생(自生)을 위한 제2 도약을 목표로 공부하고 연구할 때다. 일선 도장의 고민이 무엇이고, 해당 무예의 문제가 무엇이며, 또 무예의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철저하게 분석하고 대안을 만들어내야 한다.

그리고 무인들답게 통치세력에게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는 지혜를 던져주고, 혼탁한 우리사회에 쌈박질의 하수가 아닌 지혜를 살리는 폭력(暴力)과 같은 무력(武力)이 아닌 진정한 무예계에서 이야기하는 무예인으로서의 무력(武力)의 지혜를 던져 줄 때다.

[정리 =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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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2

웃자 2009.01.11
이러한 상황을 예기치 못하고 지난 정권의 위정자의 펜대가 되고 그림을 그린자가 누구던고.....
공감 2009.01.12
허박사님의 글이 무진법을 가장 정확히 보고 있는것 같다. 무진법은 우리무예를 국가적 차원에서 전승체계를 재편성하고 글로벌화 된 현대사회에서 무예문화로 세계화하는 기틀을 만들수 있는 기초가 될것이다. 이번 무예신문사의 포럼에서도 무진법시행령초안 제언문과 주제발표자들이 논문발표와 말하는 전승무예, 창시무예, 복원 및 재현무예 등 무예구분을 있듯이 구분의 에의한 각 무예종목별로 전승, 창시, 복원, 재현 등을 증명하고 검증 할 수 있도록 준비 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핵심임을 허박사께서 말하고자 하는것 같다.
감자돌이 2009.01.12
허벅사님의 말씀 잘 읽었습니다. 따가운 질타는 계속되어져야 합니다. 귀가 아파도, 듣기 싫어도 현실이 그러하니 매를 맞아야 하오. 우리 무예계가 현실적으로 내세울수 있는 것이 무엇이오. 지금 아래 글 쓰신분 중에 교과서적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 이리 교과서적인 말이 나오게 되었는지 한번 쯤 생각해봅시다. 전통무예진흥법 발의된 이후 부터 행해져온 각 단체의 행태를 날카롭게 지적하였고, 칭찬할 만한 내용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무엇을 칭찬할 수 있겠는습니까? 전통무예진흥법 제정이후는 또 어떠했습니까? 전통무예진흥법을 빙자한 각종 연합단체가 만들어지고, 알맹이 없는 학술대회를 참여해봐도 속 깊은 연구들은 찾아 볼 수 없더이다.
감자돌이 2009.01.12
전통무예진흥법의 수혜를 받고자 위기의식에 사로잡혀 단체나 가입하는 행태는 없어져야 하고, 논리적이지 못한 내용으로 학술대회니 포럼에 참여하기 보다, 내가 수련하는 무예에 대한 학문성 및 체계성 발전에 고분 분투하는 곳에 열중하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무진법 2009.01.12
무술의 고수이며 진정한 무술인인 종목별 단체 총재님, 회장님들이 상업주의에 기인하여 단체를 만들고 마꾸 단증을 찍어대는 무술도 못하는 가짜 무술총재, 회장들 때문에 정도(正道)를 짐키는 것이 마치 바보같은 짓으로 치부되었다. 해당 무술의 학문 및 기술 등 체계를 정립하고 누가 보더라도 올곳은 지도자교육을 하는 것은 돈 벌이도 되지 않는 쓸대 없는 짓처럼 여겨졌고 가짜 무술인들이 득세하여 정도(正道)를 지키는 것을 비웃고 현대의 경쟁시대에 구시대적인 정도를 찾는 것은 우숩지도 않다고 하던 가짜 무술 총재 회장들이... 무진법이 만들어 지니 무술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업하여 이권을 가질 수 있다고 호도하고 지들끼리 연대하여 또 가짜 전통무예연합 간판을 생산해 내고 있다. 애라이 몹쓸 인간들아~~
무진법 2009.01.12
허 박사님의 글 때문에 통쾌 상쾌 유쾌 합니다. 무술도 못하는 가짜 무술 총재 회장은 이젠 설 자리가 없다. 정도(正道)가 아닌 사도(邪道) 총재 회장도 더이상 설 자리가 없는 세상이 되었다. 우리 무예계가 진작에 그렇게 됐어야 했다. 허박사님과 같은 분이 무진법에 심의위원으로 참여하여 무예계를 무질서로 만든 장본인인 사도(邪道)의 집단과 그에 편승하여 자신들의 이익 챙기기에만 급급했던 가짜 총재 회장 사도(邪道)인 들을 걸러내 주십시오. 꼭 박사님과 같이 올바른 글에 여전히 괘리로 가득찬 반대 글만을 남기는 이들은 이제 조용히 연구정진하는데 신경을 쓰길 바란다. 괘변의 논리로 살아남으려 하지 말고 진정한 실력과 정통으로 입증하고 인정 받도록 노력하라.
ㅁㅁㅁ 2009.01.12
얼굴이 네모 같지 않나요
무진법 2009.01.12
세력만들어 뭘할려구 참 나쁘다
가짜 가려냅시다 2009.01.12
가짜가 너무 많다 이번 기회야말로 가까를 몰아낼수 있는 절호의기회다 가짜 무도인 장사치회장들 몰아냅시다
의문? 2009.01.12
어느 특공 지역간부에게 들었습니다. 택견에서 이용복회장님이 한국무예진흥협의회를 만들고 있고 이미 택견 특공무술 경호무술 해동검도 .. 기타.. 이미 전국000단체연합회를 만들어 그 밑으로 가맹했다고 하더군요. 근데 이상한 점은 택견은 정경화, 특공은 장수옥, 경호는 장명진 , 해동은 김정호 나한일 이분들은 다 빠진상태라는게 우연인것인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뺀것인지 모르겠지만 예능보유자, 창시자라는 분들은 다 빠지고(? 고의적으로 빼고) 다른 곳만 연대한것이 신기하더라구요. 지금 이건 뭘 의미하는거죠??
한마디 2009.01.12
무진법은 무예계의 자정력이 이미 상실했기 때문에 제정된 법률이고 이젠 다 죽은거여 법대로하면 가짜들 다 죽는다 한마디로 마지막 발악들 하는거지 뭐 ㅎㅎ
나도 한마디 2009.01.12
우리나라에 전통무예가 어디에 있습니까 ? 60년 전후 발생된 무술들 가지고 "전통무예진흥법" 을 제정한다니 참 어의가 없는 일입니다. 좋은 취지로 시작했으면 그냥 "무예진흥법"이 맞는 말이겠지요 .. 좋은 감정은 없는 나라이지만 일본 유명도장을 가 보시지요 .. 그들이 잘하고 못하고을 말함이 아니라 최소한 스승들이 나열되어 있어 그 도장의 역사와 그 무술의 역사을 알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는 도장을 가 보세요 스승 나열이 3대을 적을수 있나 !!
고단자 2009.01.12
허건식 박사님은 마치 우리 무예계의 제일 어르신 같으시다. 도대체 이 박사님은 무슨 무예를 얼마나 연마하셨는지 모르지만 무예계를 질타하는 폼이 안하무인이다. 무예진흥법 발효를 앞두고 무예계가 술렁거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제까지 들판에서 나뒹굴다가 격식이 있는 어느 고귀한 집안에 들어 온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당장 눈앞에 상황이 급변하여 이에 대처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노력을 그렇게 비히하면 안된다.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으라니 마치 어린아이들에게 부모가 걸핏하면 내지르는 소리와 같지 않은가.
대택인 2009.01.12
허소장의 지적이 참으로 따갑다. 그러나 너무 부정적으로 편향된 시각이다. 특히 정치와의 관계는 교과서적 주장이라고 생각된다. 무진법 제정 자체가 정치적 행위였다고 본다. 그리고 무진법 시행에 따라 그동안 비정치적 입장에 있으면서 음성적으로 정치인의 이용대상이 되기도 한 무예가 이제 제도권으로 진입하여 정치적인 대상이 된 것이아닐까 한다. 따라서 무예도 이제부터 철저하게 정치논리에 입각해서 이해가 엇갈릴 수 밖에 없다. 최근에 발생하고 있는 부정적 현상은 과정상 피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 이것을 어떻게 정치할 것인가. 다시 말해 바르게 다스리고 이끌 것인가 하는 것이 과제일 뿐, 비판의 대상, 배척해야할 대상은 아니지 않을까 한다.
공감 2009.01.12
무술의 실체를 증명하는 학문과 기술, 학습체계와 같은 무술체계와 수련, 승단, 각종규정, 운영, 관리, 발전기본계획 등 단체 행정과규정 체계 등을 한눈에 알 수 있는 표준교범과 표준메뉴얼을 갖추거나 더욱 완벽히 하기 위한 개정과 보완을 해야 할 이 시기에 진정한 전승무예 및 단체 전승자, 창시무예 및 단체 창시자, 복원무예 및 단체 복원자를 중심으로 무예 표준교범과 무예단체 표준메뉴얼을 완성해서 올바른 전승체계를 갖추려는 노력이 아니라 단순히 무예명칭을 내걸어 이득과 기득권을 가지려한 단체들이 무진법때문에 자기들끼리 연대하고 단합하여 진짜는 배제하고 공동 대응경계태세의 진형을 갖추려는 모습만 보이니 허박사께서 이걸 올바른 방향을 제시 하신것이 아니겠는가?
공감 2009.01.12
즉, 전승, 창시, 복원 등을 주장하는 각 무예들이 주장을 뒷받침하고 증명 할 수 있는 실체를 제시하기 위한 노력은 하지 않은체 조직확대만을 꽤하고 있음을 꼬집는것으로 보인다. 특히, 실제 전승, 창시, 복원을 한 단체나 인사들은 가만히 있는데 그렇지 못한 이들이 연합하고 뭉쳐 정통한 실제 전승, 창시, 복원 단체와 전승자, 창시자, 복원자와 같은 진짜 무예인을 배제하려는 모습이 너무나 안타깝다. 살아남기위한 이합집산의 양상은 무예인답지 못하다는 것을 말하는것 같다. 지금 중요한 것은 이들 전승, 창시, 복원 무예들이 무진법에서 요구하는 체계를 갖추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하고, 그것의 정통단체가 보여 할 모습인것이다.
일어나라 2009.01.13
가짜무인 득세에 전통무예진흥법 무너지나.... 사회정의 부르짓지만 승자의 기록 뿐 현실주의 배격못해 결국 가짜무인들이 &#52287;이할것,, 진짜무인들은 산으로가라... 희망벌이고 권리는 노력하는자에게 있는거 무술만 하는자 보호할수없는것이 현실 속세법은 가짜무인들에게 남겨두고 진짜무인은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이해다툼하지 말라... ㅎㅎ
나도한마디 2009.01.13
협회장이면 한 문파의 지도자입니다 무술실력 검증하지 않아도 다 알겁니다 정신들 차리시죠 제자들이 다 보고 있습니다 가짜증 걸기 위해 가입하고 줄서기 위해 가입하고 이젠그만 합시죠 한마디로 부끄 .....
고단자 2009.01.13
내가 쓴 글에 대해 비판적인 대글을 단 분들은 무예를 얼마나 수련했는지 궁금하다. 특히 허박사의 다분히 감정이 섞인 말에 대해 스승과 선배, 그리고 오늘 날 이 땅에 무예라는 씨를 뿌리고 가꾸어 온 분들의 명예가 더럽혀지는 것을 분간도 못하고 정도(正道)를 찾는 것이 과연 정도인지 묻고 싶다. 스포츠의 영역과 무도의 영역으로 구분하는 것도 수준미달이다. 또 당장 정치적인 영향아래있는 무예계를 마치 세속을 초월한 분야로 설정한 것도 오류이다. 무엇보다 기존의 무예계의 균형적 평가가 결여되어 있다. 이렇게 일반적 수준의 인식능력 밖에 안되는 허소장의 글에 비판없이 찬사를 보내는 사람들이 진정한 무예인인지 돌이켜 생각해 보기 바란다.
고단자 2009.01.13
허소장의 글 첫머리가 심상치 않은 내용이다. 아마 글의 동기라고 보여진다. 무진법을 만들 때 당시 여당의원인 이시종님을 도왔다고 알려진 허소장은 정권교체로 정부가 전과 다른 것을 느꼈을 것이다. 법안에 있던 법정법인 설립과 동일한 협의기구를 설립하지는 안이 시행되는 것을 지연시키려는 의도가 이 때문으로 보인다. 그래서 무예단체들이 협의회 구성에 집중하는 것을 변술(變術)이라고 깎아 내리고 있다. 굉장히 불쾌하다. 어차피 의원입법인 무진법은 정부로 넘어 갔다. 따라서 정부와 교섭을 하여 무예계의 의사를 정부정책에 반영시키려는 노력은 너무나 당연한 행위이다. 그게 무슨 비난받을 일인가. 결국 제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것이 아닌가.
허박사논리가맞다 2009.01.13
가짜들이 득세하여 일명 법도 필요없는 때법과 정서법으로 가도록 조장한다 하여도 무진법은 그런 방향으로 가지 않는다는 것을 꼬집고 있다. 즉, 무예의 자생적인 노력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글에 비판이라는 것은 가당치 않다.
허박사논리가맞다 2009.01.13
허박사가 핵심적으로 꼽고 있는 것은 권력과 결탁하고, 권력을 &#51922;아 갈아타기를 하고, 겉치래와 보여주기식 거품이 아닌 내실과 전문적체계를 갖추기를 권장하고 있다. 무진법이 만들어 진것은 무예의 내실과 체계를 이끌어내 문화컨덴츠로 경쟁력을 가지게 하는것이다. 때문에 상업적으로 난립한 무예단체 정리문제가 핵심이 되는 상황인것이다. 또한, 무예가 살아남는 방법은 과거와는 다르다는 것을 말하시는듯 하다. 법이 객관성과 실체성을 동시에 요구하고 엄격한 검증을 거쳐야 하는 과정이 있기에 내실과 무예의 학문, 기술 등 무예체계를 정립하는 것이 무진법에 의한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이다.
고단자의견에반대 2009.01.13
하지만 이상한 것은 택견의 예능보유자나 무예복원자, 무예창시자, 무예재현자 등이 중심이된 단체는 모두 배제되고 그외의 단체들이 모두 연대해 전승자, 창시자, 복원자에 대응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도한 움직임인지 확연히 알수있다. 나는 이런움직임이 정통하지 않는 가짜들이 어떻게든 살아남아 증장사를 계속 하기 위해 연대한것으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고단자의견에반대 2009.01.13
차후 무진법에 의해 지위를 인정받은 종목의 단체가 모여 협의기구를 설립하는 것은 무예계의 한목소리와 상호발전적 방향에서 이견은 없다. 하지만 지금 종목별 무예단체들이 협의회를 구성하여 협의기구에 가입하는 절차는 반대이다. 현재의 모습은 변술(變術)아니라 사술(邪術)이라 단언해도 무방해 보인다. 본래 구성된 무예연합단체들도 있지만 최근 무진법시행을 기회로 택견을 중심으로한 전통무예협의회의 구성이 나돌고 있으며 실제 여러무예에서 단체들이연대한연합회 등이 만들어져 가맹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핵심쟁점 2009.01.13
무진법의 핵심쟁점은 각 무파별 적자가 누군가 하는 것이된다 세모집해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그런세력이 있다면 당연코 막아야한다
대택인 2009.01.13
택견은 무진법에 관해 무풍지대이니 유언비어를 퍼뜨리지 마시죠. 지금 연합체 구성은 한무포럼이나 택견과 하등 상관이 없다.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을 추리하거나 어쩌면 조작의도적으로 해서 유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용복 총사님의 주장은 모든 무예종목, 단체가 무진법의 제도권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연합해서 협의회 구성을 하자는 것이며, 이는 한무포럼 참가자 들이 대부분 동의한 공동안이라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정부가 무진법을 실효성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것인데 이를 위해 무예계가 단결하여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노력에 대해 허건식박사가 부정적 시각으로 보는 것은 잘못이라는 것을 지적합니다. 오해없기 바랍니다.
대택인 2009.01.13
지금 정부에 대해 무진법 시행에 있어서 무예계의 의견을 반영시키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니 자연히 정부와 접촉을 빈법히 해야 하고 정치권의 힘도 필요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든 법이 시행되면서 이해당사자가 치열하게 로비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인 것입니다. 이것을 마치 권력과 결탁하는 것처럼, 권력의 하수인이 되는 것처럼 오도하면 안됩니다. 무진법은 무예계가 살아 갈 결정적인 바탕이 됩니다. 과거처럼 야생에서 자생할 대와 달리 이제 법의 울안으로 들어가야만 합니다. 법이 만들어졌으니까요. 그런데 그 법이 족쇄만 채우고 도움이 안되면 되겠습니까? 그걸 우리 무예에 좋게 하려는 노력은 하면 할 수록 좋은 것이지요.
적자론 2009.01.13
포럼에 참가자들 그리고 정부간담회 참가자들(무예신문포럼 논문책자내용 인용) 중에 택견예능보유자, 전승자, 창시자, 복원자 등이 모두 있던데 그분들도 동의한 것입니까? 왜 연합하는 종목은 이러한 적자들은 다 빼고 연대하는거죠.
가짜연합체 2009.01.13
가짜들 끼리 회동하고 연대하고 연합회 만들어 공동대응하는 것은 스스로 "나 가짜요."라고 하는거지..
골고루군 2009.01.13
이 글을 읽고 리플을 보며 웃긴다는 생각이 든다. 허소장은 지금 무예를 정확히 읽으면서 기분나쁘지 않을정도, 약간 찔리는 사람들에게는 한숨나올정도로 예리하게 건들었고 리플맨들은 이 글에 대해 배아픈사람과 지지하는 사라들로 구분돼 있구나. 허소장은 무예계를 정확히 바라고 보고 있어. 그런데 문제는 대안이라구. 자성을 어떻게 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후속 글을 기대해 보고 싶다.
하하 2009.01.13
이 글을 읽고 찔리는 사람들만 괴롭구만 뭐. 글 좋아요.
무예계 정리하는 법 2009.01.13
첫째, 20년이상된 단체. 둘째, 법인단체감사를 통한 실체여부(법인 정립금 넣다 뺐다 할 수 있음). 셋째, 동일명칭 합의할때까지 놔두기, 넷째, 수련도장 300개이상(70명씩 해도 2만1천명), 다섯째, 수련체계실체검증, 여섯째, 아무래도 세계보급현황도 ...일곱번째,법인 상근직 수, 여덟번째, 문화적 가치 등등
참나 2009.01.13
예능보유자, 전승자, 창시자, 복원자는 자기들 무술종목에서 조차 제대로 인정받고 있는가를 생각해봐야 한다. 도대체 옛날 도장 간판깨기 같은 제도가 있을때면 어림도 없는 사람들이 무슨 창시네 복원이네, 전승이네 하는가 싶다. 그런 걸 권력화라고 한다. 부질없는 허위 권력은 제 안방에서나 알아불 것이다. 그리고 허소장이 무예 단쯩도 없은 사람인데 도대체 무슨 자격으로 무술계를 제멋대로 재단하는지, 배알있는 무술가라면 한번 쯤 생각해보면 좋으리라.
못 먹는 감 2009.01.13
찌르는 격이다. 정부가 무진법 관련 용역을 **연구소에 줄 가능성은 제로다. 무예계에서 이미 이단아로 몰리는 사람의 외로운 비명?
인신공격하지마 2009.01.13
제가 알기로는 허건식 박사님은 용인대학교 무도학과(검도전공) 87회 동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허박사님에게 자꾸단증 까라는 식의 글이 있던데 이력이나 좀 알고 그러시지 그랬어요..
정통성 2009.01.13
택견의 예능보유자를 인정하지않는다 그것은 국가를 인정하지 않는것과 같다. 국가가 검증하여 지정하였는데 타 단체나 이견이 있는 자들의 주장따위가 국가보다 공신력있고 객관적이라는 건가? 그렇게 진실을 부정하고 집단이기주의를 호도하는 것이 위선이고 거짓인것이다. 무진법에서 전승무예, 창시무예, 복원(재현)무예의 전승자, 창시자, 복원자를 국가가 검증하여 정하는 것이 바로 정통성이 인정되는 적자라고 하는거다. 가짜들이나 이것을 부정하고 새력화 하고 연대하는것 아닌가?
미국사범 2009.01.13
본문보다 댓글 읽는개 더 재미있네요. 허선배님 글 잘읽었습니다. 이곳 시카고는 너무 춥습니다. 세월유수라고 모든게 참 빠르기만하네요. 아래 감자돌이는 동기인것 같은데 여기오니 방가운 인사가 있네요. 추운겨울 건강하시고 건전한 토론을 통해 발전하는 무도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헐뜯지 말고. ^^
하하 2009.01.13
배아픈사람 많네..
킥킥 2009.01.13
이 글에 대한 반대의견은 딱 1.5명이 하고 있네.
하늘아 2009.01.13
전통무예진흥법 좋은 법이지요. 그러나 전통무예진흥법 막으려하고 행정당국을 골치아프게 만드는 것은 또 누구인가 생각해봅시다.무예를 하는 우리자신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어떤 종목이 혜택을 받으면 그것을 축하하는 배려 정신을 가집시다. 자신의 종목이 혜택을 받지 못한다 하여 상대를 헐뜯는 것 더 이상은 없어져야 합니다. 우리 모두 냉철한 비판 달게 받아들일줄 알고, 전통무예진흥법을 그리 호락 호락한 법으로 보지 맙시다.
제2도약을 2009.01.13
무예계는 아픈 과거를 반복 해서는 않된다. 이제 법도 만들어 졌으니 재대로 해야한다. 자생(自生)을 위한 제2 도약을 목표로 공부하고 연구할 때다 무진법정의처럼 무적 공법 기법 격투체계를 정립하고 체계화 해야 한다. 태권도의 표준교서와 같이 모든 무예도 표준이되는 교서가 만들어져야 한다. 원형이 체계화 되야 국가가 진행하는 전승체계도 만들어 진다. 명칭만 같다 붙인 단체들은 이제 설자리가 없다.
차라리 2009.01.13
어떻게든 살려고 연대하는 발버둥 보다 차라리 전승자, 창시자, 복원자의 정통단체에 줄을 서라 기회주의적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증장사 계속 하여 연대하는 것보다 그편이 훨씬 무예인 답다.
난궁금할뿐이고 2009.01.13
뭐여~ 협의회 어쩌고 연합체 어쩌고 광고하고 난리드만~ 다 가짜만 모인겨~
미치겠네 2009.01.13
리플중에 말도 안되는 이야기하시는분. 자성하시오.
한번 2009.01.13
단증있으면 까보자. 허건식이 과연 무예계를 제 신명나는대로 깔아뭉개도 될 만한 쯩이 있는지. 허건식을 옹호하는 자들은 아마도 깔 쯩이 시원치 않을 것이다. 소위 사이비 종목 창시자거나, 아님 입만 살은 자들이거나. 지금 무슨 공부나 연구를 할 게제란 말이냐. 도장들이 죽어가는데. 입만 깐자들이여. 도장 실태를 보고 말해라. 당장 급하니 무예진흥법이라도 제대로 시행되면 희망이라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무슨 공부나 하고 있으란 말이냐.
단증 2009.01.14
너나 까? 협회가 할 일이 일선도장이 지도와 관리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하는 것이다. 증장사 할려고 너도 나도 협회만 만들어 내놓고 똑바로들 하라고 허박사께서 지적했는데 쯩 까라고.. 증장사치한때 합이 50단 100단 받은 가짜고수보다 1단 2단 제대로 딴 애들이 더 훌륭하다.
정도 2009.01.14
사이비들은 무력을 능가하는 시대입니다 철저히 무력으로 사이비들을 몰아내야합니다 사이비란 국어사전적의미로 보시던가 공자의 사이비론을 보시길 바랍니다 사이비 사이비 사이비.....
한심한 2009.01.14
사람들이 리플로 장난하고 있다. 이게 단순한 장난이기를 바라고 싶다. 함부로 무술인들을 가지고 노는 말에 동조하는 이런 천박한 의식을 가진 자가 진짜로 무술가라면 정말 한심하다. 지금 무진법은 무예계를 뒤딥어 엎는 큰 사건이다. 그게 지금 눈앞에서 정부의 몇 사람과 무술도 잘 못하는-쯩도 없는 몇 사람의 인격이 의심되는 자칭 전문가의 조언에 의해 좌지우지되려는 참이다. 무술하는 사람들은 곰인냐? 뙈놈은 누구란 말인가. 돈먹는 뙈놈이 누구인지 똑똑히 바라보기 바란다. 그러나 무술하는 사람들도 모두가 돌이고 곰이지는 않다. 몇 놈들 맘대로 요리할 수는 없을 것이다.
뭔소린가 했더니 2009.01.14
맞는 글인데 리플의 일부들이 난리구만. 많이 찔리나 보네
뭐가 2009.01.14
맞는 말이요? 물론 일부 맞기도 하지만 논조가 틀린 것이요. 찔려서 말하는 게 아니라 안하무인격으로 함부로 말하는 그 태도가 문제라는 것을 지적하는 거요. 입있다고, 할말 있다고 제 생각이 그렇다고 마구 지껄여도 된다면 그렇게 동조하시오.
무진 2009.01.14
가짜들이 득세하고 여론을 조장하는게 안하무인격이고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요. 가짜들이 살아 남는 길이 뭉치는 것이라지만 가짜가 1000이 모인들 가짜는 변함없소. 무진법은 정통성과 올바른 전승체계를 갖추기 위해 난립한 단체를 정리하고, 전승자/창시자/복원자와 같은 적자인 정통무예인을 발굴 지정하고 검증을 통한 정통한 단체를 중심으로 난립단체를 정비하자는 것인데 가짜들이 백날 모여 자기들이 정통성있다고 한들 바보가 아닌이상에야 그걸 모르겠소. 어떻게든 살아 보려고 하는 동조자들이 이글에 반대하는거지 우리 무예인들은 모두 찬성하고 있소이다.
소수이권 2009.01.14
가짜 사이비는 그냥 딴거 하시오. 단체 300개없어지는거야 뭔상관이요. 지관들 모두 정통성이 검증된 단체에 가맹하면되고 계속 하던 무예 지도하고 수련하면되지 뭐..300명 가짜 회장 총재들이 어떻게든 살려고 1,000만 무예인수련인이 올바른 전승체계에 의한 무술수련을 방해하려 하는거요. 참나...
제대로 살자 2009.01.14
단증이나 까라?, 얼마나 운동을 했냐? 참으로 수준이하의 리플들이군요 그리고 단증이 뭐 그리 중요하며,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무예수련 5년도 하지 않은 사람이 9단을 가지고 사는 현실에서 ~~~~. 운동을 오래한것과 무예계가 돌아가는 현상을 바로 보고 지적하는 것과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요. 이런 논리라면 전통무예진흥법 시행령이던, 시행규칙이던 대한민국에 있는 무예 10단들이 직접 다 만들어야 하겠구만요. 위에 글을 기고하신 허소장에게 몇단이냐, 무슨 운동을 얼마나 했는냐 식의 물음은 결론적으로 수련을 오래한 양반들이 무예계 현상을 제대로 인식하고 비판할 수 있다는 야기인가요?
제대로 살자 2009.01.14
설령 위에 글을 기고하신 허소장이 무예에 "무"자도 모르는 양반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더더욱 부끄럽게 생각하고 스스로 각성해야 합니다. 에이 부끄러운 현실~~ 어지러운 이놈의 무예계.
보자하니가관 2009.01.14
일개 한무포럼 간사가 개인적으로 전 종목의 무술 연합단체 구성을 지위하여 무예진흥협의회(무예대표기구)를 만들어 자신의 주군께 바치려고 하는 판국에 그 한무포럼에 이름없는 간사보다야 국제NGO단체 세계본부 세계무술연맹 이사이신 허박사님이더 무예 전문가 아니겠는가? 아래 연합체 연합체 계속 주장하는 것은 누구인가? 찔리는게 없다고 애끼~
경고 2009.01.15
허소장이 세계무술연맹을 배경으로 무예계를 마치 독단하려는 듯이 나선다면 앞으로 그 연맹부터 심각한 저항에 부닥치게 될 것이다. 그 연맹을 누가 만들었고 어느 단체가 참가하고 있는가? 그 무술연맹이 무예계의 합의에 의해 만들어 진 무예계의 대표성을 가진 단체인지 묻고 싶다. 그러면 국내 무술이 아니라 국제적인 무술단체 운운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렇다면 국내무술계의 지지도 받지 못하는 단체가 한국정부의 국고 지원을 받는 NGO가 될 수 있는지 한 번 물어 보고 싶다. 그런 단체를 빙자하여 무진법 시행에 지장을 준다면 이 문제는 엄청난 문제로 비화될 것이다.
지도자 2009.01.15
진정한 무예지도자들은 왜 침묵하는가
답답하고 배아픈사람들의 외침 2009.01.15
참으로 리플수준이 한심하다. 무예계가 부끄럽다. 허박사 논지는 맞는 이야기뿐인데 안티들이 막까지는건지 뭔지 한심하기 그지없다. 허박사가 설령 무도를 공부한 사람이 아니라면 더욱 놀랄만한 글이다. 이런 소릴 하지 못하고 분석도 못하는 무예계는 먼저 반성해야 하판이다. 한심한자로들의 리플은 영양가가 없다. 무진법은 이런 영양가없는 리플에 대해 철저히 외면해야 한다.
무진법 2009.01.15
무진법이 도장을 먹고살게한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요. 무진법이 도장을 먹고살게 해준ㄴ 특혜를 준다면 도장이 무지 생길거고 그럼 자연 도장들ㄲ리 경쟁해 도장이 망할수도 있겠지. 대한체육회 안들어가도 도장 잘되는곳 많다. 우슈를 봐라 도장 힘들다. 마치 무진법이 괴장한 법처럼생각할지 모르지만 규제가 따를것이고 정확한 수치를원할거다. 그러니 무예단체부터 자성하라는 허박사님의 글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자꾸악플을 다는 사람들은 의심이 간다. 소수연합단체로 힘을 빌어 갈라고 하니 또 이상하다. 왜그리 대장을 하고 싶은 사람이 많은지. 자기단체나 제대로 신경쓰는 모습을 보여야지 참나. 큰 단체들은 이럴수록 단체점검한다고 난린데 꼭 들어보지도 못한 아류단체들이 난리다. 한심하ㅏ.
동감 2009.01.15
잘 읽고 갑니다.
경고님 2009.01.15
세계무술연맹 홈페이지에 가보셔요. 험담은 금물. 주의하세요. 우리 단체는 빠져 아쉬움이 많다우.
힘들겠다 2009.01.15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자성하라는데 자성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찔리는 사람들도 많고 . 한가지 질문드립니다. 한국무예들이 이렇게 된 근본적인 이유가 있나요? 무예의 왕국같습니다. 태껸은 왜그리 단체가 많습니까. 법인인가는 정부에서 인정하는거고 그렇다면 정부도 책임이 있는건가요? 또하나 사단법인이면 모두 개별 무예로 봐야 합니까? 아니면 ...
무진법으로 2009.01.15
기술체계도 없이 도용한 가짜 무예단체가 대부분이죠. 이번에 정리되겠죠.
전통무예 2009.01.15
중요무형문화재무예, 전승무예, 창시무예, 복원무예 = 예능보유자, 전승자, 창시자, 복원자 끝.
허허 2009.01.15
아래 전통무예님의 글은 정말 개념이 없다. 무예가 어느 개인을 중심으로 발전되고 보급되는 것은 초기 형태이다. 어느 정도 보급이 되고 나면 개인이 구심역할을 하게 된다. 그런데 구심력이 약하면 분열이 된다. 현재 창시니 복원이니 전승이니 하는 구분에 따라 부예를 분류하는 것도 종목의 근사성을 형태별로 크게 범주를 정한 것이다. 그럼으로 자(者)라는 개인이 무진법의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다. 내 개인 생각으로는 그렇게 판단이 된다.
개인생각 2009.01.15
맞내 아래분 말씀은 권리자르 뜻하고 그 권리지가 인정한 단체가 정통이다 이런 말같군..동감...그럼...권리자 없는 무술은 단체는??? 사생아지 사생아 우하하하 그런것들 밑에서 단증 받는 님들도 한심혀...
전통무예 2009.01.15
허허님 공자께서 말씀하신 사이비(가짜가 진짜를 따라 흉내 내는 것)라는 것을 알고 계시겠죠. 전승, 창시, 복원 된 무예라 함은 필연적으로 진짜(전승,창시,복원자)가 있기 마련입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단체들도 결국 진짜인지 사이비 인지는 그 단체의 정통성 즉, 적자가 있느냐 입니다. 적자가 아닌 경우라면 사이비[似而非 (似 : 같을 사, 而 : 어조사 이, 非 : 아닐 비)] 라 하지요. 진짜를 따라 흉내내는 사이비는 그 수가 천이 합한다 하여도 사이비 일 뿐 입니다.
앞으로무예계는 2009.01.15
이제 곧 한국전통무예협의회가 출범하게 된단다. 떠들어 봐야 소용없다. 모든 무예종목이 연합단체를 만들어서 협의회에 가맹하게 된단다. 우리 무예계 최대 규모의 단체가 될 것이다. 전승자, 복원자, 창시자, 예능보유자 그런거 필요없다. 누가 인정 하지도 않는다. 우리나라는 쪽수 많고, 목소리 크면 이기는 거다.
흥미로워 2009.01.15
이러니 무예들이 이 모양 이꼴이지. 다 자기 잘났다고 난리니. 허박사님도 그냥 솔직하게 말돌리지 말고 확 내질러요. 그리고 무예단체들에게 더이상 이야기하지 마세요. 소귀에 경읽기라는 말 아시죠? 얼마나 무예단체들을 알로보면 혜성같이 등장한 사람들이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어요. 단체설립년도 까면 다 나오잖아요.
계념상실 2009.01.15
개인생각... 전통무예 그리고 기타 누리꾼들... 전승 창시 복원... 권리... 운운하는 당신들 구체적으로 누구 누구가 정통한 권리자 인가? 누구냐구? 사이비가 아닌 진짜는 누구란 말인가? 누구냐고 물으면 말도 못하면서...
인식공격하지마 2009.01.15
소마연구소 가보면 허박사님 약력 나오내요.. 용인대 격기학과(현, 동양무예학과) 졸, 용인대 대학원 사회체육학과(현, 체육학과)졸, 이학석사, 용인대 대학원 체육학과 졸, 체육학박사.... 검도전공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래 자꾸 허박사님 무력이나 단증같은거 묻는게 더 쪽팔리지 않나요.. 왜 용인대 격기과는 운동 못하는 사람들 다 들어가는 곳이라고 하시지요.
마감 2009.01.16
자기 전에 한마디..... 사이비 가짜는 이제 사라져.
맞는말 2009.01.16
이 정도의 글로 발끈한다면 리플단 무예들 수준을 이해한다. 허소장의 글은 무예계를 직시하고 있고 자성해야 한다는것은 안쓰러울정도로 강조하고 있구만 엉뚱한 리플로 흐려놓는 분들은 자기단체부터 되돌아보는 안목을 키워야죠. 무술단체를 보면 창시자가 있을겁니다. 창시자를 모체로 분리돼 나간 단체의 그림이 무진법에서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원우선과제 2009.01.16
택견-정경화, 특공무술-장수옥, 해도검도-김정호, 합기도-오세림, 마상무예-김영섭, 국궁-대한궁도협회, 24반무예-임동규, 18기-김광섭, 국술-서인혁 , 정도술-안호해, 선무도-설적운 등 기타 이상한 이름으로 창시된 무예들은 그 다음으로 보류(파생돼 신생이름을 가진 무예)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이것이 무예연합단체들보다 창시자중심의 무예에서 분리된 무예로의 과정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창시자가 살아 있다면 그 분이 우선이죠
전통무예구분 2009.01.16
전통무예구분을 명확히 해서 해야 겠죠. 예를 들어 보면 [전승무예(무형문화재)] = 택견(전승자 정경화), 선무도(전승자 설적운) / [창시무예] = 경호무술(창시자 장명진), 특공무술(창시자 장수옥) / [복원무예] = 마상무예(복원자 김영섭), 24반무예(복원자 임동규)와 같이 전승무예, 창시무예, 복원무예로 구분하여 분류하고 정통성과 무적공법기법격투체계 등 기술체계가 실체하는지를 검증하여 지정해야 합니다. 이런식이 될 겁니다.
고단자 2009.01.16
허소장은 무예계를 우습게 보고있다는 그런 속마음이 글에 군데군데 나타난다. 그를 아끼는 마음으로 자성하기를 바란다. 지지 리플을 단 사람들도 오늘 날 이런 이야기 정도라도 할 수 있는 그 발판을 누가 만들었는지를 생각해보기바란다. 스승없이 제자가 있을 수 없다. 오늘날 지탄의 대상으로 꼽히는 무예 지도자도 공과를 함께 가지고 있는 것이지 과만 있는 게 아니다. 그리고 현실적인 정황을 무시하면 아니된다. 옛날에 쌀이 없어 배를 곯았다고 하니까, 그럼 라면 먹으면 될 것아닌가? 라고 했다는 철없는 어린아이가 되어서는 안된다. 무예계도 스스로 각성하고 있고 노력하고 있다. 박사학위가 대단한 것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함부로 남을 무시하면 안된다.
무질서원인 2009.01.16
저마다 적자도 아니면서 왕이 되겠다고 적통자를 배신하고 정통성을 무시하여 정체성 없는 무예단체를 설립한것이 지금의 무질서의 원인이다. 그 무질서함의 온상들이 무진법이 생기자 이합집산하여 여기 저기 나타나는 것이 현시점의 무예계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적통자가 정통성있는 단체를 통해 그 무예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연구 개발된 원형의 기술체계를 체계화 하였기에 결국 아래 와 같이 적통자가 중심이 되어 무예계의 질서가 잡히고 체계적인 전승체계가 실현 될 것이다.
무질서원인 2009.01.16
가짜가 진짜를 따라 하여 진짜처럼 행동했던 것이 본질적인 문제다. 정통성이 결여된 사람들이 아무리 많은 제자를 양성했다 하여 정통성이 갖추어지는 것은 아니란 것이다. 지금의 무예계 무질서는 적통자를 통한 올바르고 체계적인 전승체계를 무너 트려 각 무예의 정통성을 훼손한 장본인들에게 있다.
택견 2009.01.16
이참에 전통무예진흥법에 택견 부터 전통무예지위를 확고히 했으면 한다. 문화재 처럼 전통무예의 지정은 현 예능보유자(단체)가 당연히 될 것이다. 어짜피 정부가 다른 단체를 강제로 해산시킬수도 없는거고.. 그냥 전통무예의 지위를 예능보유자로 지정해주면.. 나머지는 그냥 알아서 잘하겠지. 지금처럼 그냥 잘 하라고 그러면 되지뭐.
택견정리됨 2009.01.16
무진법 정의에 택견은 이미 지정되었다. 그리고 문화재 예능보유자는 정경화 선생이시다. 그걸로 무진법도 끝.
무인시대 2009.01.16
허박사에게 안티가 생겼군요. 고단자님은 아무리 봐도 뭔가 불만이 많아 보입니다. 허박사의 글에는 그리 예민허거나 무예계를 우습게 보는 내용은 없어 보입니다. 단지 일부라고 강조하고 있는데 왜그리 고단자님께서는 불만이 많으신지 모르겠습니다. 고단자이시면 연세가 지긋하실텐데 그렇게 리플다시면 "나는 그 일부요"하는 것과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고정하시고 엉뚱한 라면철학내세우며 악플달지 마세요. 무예계를 우습게 보는 사람들은 바로 무진법에 끼려고 이리저리 방황하는 무예지도자들이 아닙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무예계가 썩어도 한참 썩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썩은 사람들때문에 훌륭한 무예지도자들도 욕먹고 사는거예요. 고단자님 저는 6단밖에 안되지만 고단자답게 비판은 달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사 2009.01.17
허박사님 요즘 무예단체들이 너무 예민해 있습니다. 그 예민한것이 악플로 이어지는군요. 그렇지만 그정도는 이해하세요.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안암골.
무사2 2009.01.17
이 글을 보면 지금 무진법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를 암시하고 있어요. 하나가 단체의 자생력(규모도 포함되는것 같습니다), 또다른 하나가 정통성인듯 합니다. 이런 암시는 단체들이 철저하게 분석해서 대처해야 해요. 전문가들은 주장보다는 견해를 많이 씁니다. 허박사님의 무예진흥법과 관련된 글을 처음부터 봐보세요. 2004년부턴가? 자세히 보면 지금 단체들이 요구한것들이 이미 나와 있고 법이 그렇게 가고 있어요. 벌써 5년째 예요. 그 글들을 하나하나 봐보세요. 대부분이 무예단체들 의견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분을 인정합니다. 즐거운 주말,,무예화이팅!
고수 2009.01.17
6단이시면 대단하시네요. 그러나 관점은 좀 다르네요. 정당한 비판이야 달게 받겠지만 무예계를 깔보는 태도는 용인하기 어려워요. 문제는 소위 좀 배웠다는 자들이,어린나이를 망각하고 교만으로 흐르는 모습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명지대 H교수, 서울대 N교수, 한양대 L교수 같은 분은 연세나 학계의 위치가 대단하지만 그동안 많은 토론회나 기고문에서 무예를 비하하거나 함부로 비판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아직 덜 익어서 그러하리라 이해는 하지만 어린 사람이 기고만장하는 태도로 무예를 멋대로 재단하는 행태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제 맘에 안든다고 감정적으로 하는 것인지 장삿속으로 그러는 것인지 모르지만 자숙을 권합니다. 이런 비판에 동조하는 사람이라면 무예인의 자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경호무술 2009.01.17
언제나 좋은글 감사합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안티 허 2009.01.18
일부라는 말로 얼버무리면 모든 무예인이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법이다. 굳이 비판을 하려면 보다 법위를 명확히 했어야 한다. 무예계를 대상으로 영업하는 회사를 차려놓고 무예계를 질타하는 소리를 하려면 조심에 조심을 했어야 한다. 속내에 있는 교만이 드러나는 것이 당장 느꺄지는 글을 공개하고서는 장사하기가 힘들어질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들도 있어서 지지 리플을 아무 의식없이 달고 있지만 무예계를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보면 큰 코 다칠 것이다. 단쯩 장사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그만큼 잔머리가 돌아가야 되는 일이다. 무예인으로서 자존심이 상해서 하는 이런 글을 악플로 본다면 그 의식이 잘못된 것이다.
앞플 2009.01.18
무술계에 대한 비판에 자기는 해당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제 딴은 그 비판을 잘했다고 말한다. 누워서 침뱉기 아니면 제 발등찍기이다. 현재 무술계의 부패한 현실에 대해 누구든지 책임을 면하지 못한다. 옆에쇼ㅓ 뻔히 지켜본 것도 범죄 방조죄가 성립된다. 따라서 나만 아니라고 발뺌해봐야 헛일이다. 무술하는사람들 공동의 책임을 깨달아야 한다. 자성의 목소리도 필요하고 외부 비판을 감수할 줄도 알아야 한다. 하지만 무례한 비판을 해댄다면 그에 대해 자존적 대응을 할 필요도 있다. 잘못이 있어도 꾸지람을 할 사람이 있고 해서 안될 사람이 있는 것 아닌가? 비판도 예의가 있는 것이다. 그 점을 몇 리플이 지적하였으나 그저 악플이라 한다. 악플이 아니라 선견을 가진 "앞플"이다.
9단 2009.01.18
요새 미네르바 문제가 사회적이슈가 되어있다. 실명제의 필요성과 실명에 반대하는 이견이 충돌하고 있다. 어느 위치, 어느 소속 등이 편견으로 받아들여 질 수도 있어서 진의가 왜곡될 가능성도 있는 것이다. 위 본문에서 제 얼굴, 제 실명을 버젓이 내어 놓고 마치 어른이 아니 나무라듯하는 글을 읽으면 비 실명의 필요성이 한층 설득력이 있다. 아는 사람, 그것도 제 아랫 사람에게 대놓고 비판을 받으면 기분 나쁘다. 비판의 옳고 그름을 떠나 수용하기 어려워 진다. 또 연구자의 비판은 기자가 쓴 비평기사가 매체를 배경으로 하는 것과 달리 사견이어서 지위가 다르다. 위 글은 단증도 없는 사람이 수십년 수련 끝에 획득한 입신 위를 멸시하는 발언을 대놓고 하여 동석한 9단들을 망신 준 그런 사례의 연장선에 있음이다.
사이비무진법 2009.01.18
말그대로 사이비 전통무예진흥협의회가 창설된다. 무진법의 명칭을 사이비전통무예진흥법으로 바꿔야 할것 같다. 전통무예진흥법은 적통자와 정통단체만 하고.. 사이비 전통무예진흥협의회는 사이비무진법을 추진 해라!!
사이비무진법 2009.01.18
오는 22일 전통무예진흥협의회가 창설된다고 한다. 한무포럼이 추진한 이 협이회는 종묵별로 연합회를 구성하고 협의회에 가맹하는 방식으로 창설된다고 한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택견 예능부유자를 비롯하여 전승무예의 전승자, 창시무예의 창시자, 복원무예의 복원자는 모두 배제되고 적통자와 정통단체가 아닌 사이비 일부 단체가 연합한 연합회가 다 가입한다고 한다.
한무포럼 2009.01.19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있는 분은 자중하시기 바란다. 22일 발족된다는 협의회는 한무포럼과 관계가 없다. 한무포럼이 추진한 일도 없고 개입한 적도 없는 일이다. 한무포럼의 간사가 개인적으로 참여한 일일뿐이다. 또한 한무포럼은 그러한 단체를 만들 이유도 없고 만들 위치에 있지도 않으면 그럴 의사와 능력도 없음을 명백히 밝혀 둔다. 포럼은 향후에도 여전히 당초 목적대로 무예계의 화합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기능을 할 것이다.
사이비무진법 2009.01.19
네~~
한무포럼읽으세요 2009.01.19
한무포럼 간사님께서 그런 일을 하신다면 한무포럼도 정정당당할수 없습니다.
위선자 2009.01.19
아니라해놓고.......뒤에서조정하고......발족하는협의회......대표회장이......누가되나.....지켜보겠다......자기욕심에신의를 저버린.....위선자....
이해가 간다 2009.01.19
모두들 안달이 났구나. 그놈의 무진법이 뭔지. 정말 큰 칼인가, 물러진 썩은 칼인가. 포럼간사가 한무포럼을 생각한다면 중립을 지켜야 했는데....포럼간사가 주도하에 협의회를 만든다는 자체가 순수한 포럼이었다면 포럼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는데...이런 상황에 이렇게 왈가불가하니 비판이 뒤따를수 밖에.
초단 2009.01.19
9단은 뭔가 오해하고 있다. 수련의 경지와 정책은 다르다. 우리무예계의 고질병 너 몇단이니?하는 못된 고질병. 그런 9단들이 지금 이렇게 세상을 만들어 놓았나. 수련의 9단은 그 무예의 인격이다. 9단이면 9단답게 떳떳해야 한다. 9단이 대접받을라카면 9단답게 살아야 한다. 9단이면 세상을 좌지우지 모두 하는게 9단이 아니다. 나도 단체만들어 10단 받아야지.
전통무예진흥협의회 2009.01.19
전통무예진흥협의회 8개 연합회 추진위원회명단 - 1)전승무예연합회-오동석(한국전통무예단체협의회 회장), 설적운(전승무예연합회) / 2)복원무예연합회-최종표(한국화랑도협회 회장) / 3)창시무예연합회-강준(공권유술협회 회장) 4)전통검도(법)연합회-김종호(세계해동검도연맹 총재), 박정일(검도련 회장) / 5)특공무술연합회-박노원(국제특공무술연합회 회장), 김창선(세계특공무술연합회 회장) / 6)경호무술연합회-석기영(대한경호무술연합회 회장) 7)무도합기도연합회-명성광(재남무술원 원장) / 8)무도태권도연합회-김호재(무도태권도협회 총재) / 총진행 박정일(한무포럼 간사 : 검도련 회장) 출처 : 전통무예진흥협의회 http://cafe.daum.net/mooye2009
와우 2009.01.19
전통무에협의회 명단에서 오류가 있어 보인다. 몇 몇 단체장은 처음에 참가를 했다가 한무포럼하고 관계없다는 사실이 확인된 후 불참을 한 단체장도 있다고 알고 있다. 내가 알기론 한무포럼에서 이 단체 구성에 관계하지 않았다. 다만 한무포럼 간사가 주도했다는 것이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박정일씨는 포럼 간사이기 이전에 검도련 회장이며, 과거 검도세계 편집장을 한 경력이 있어서 무예계 인사를 많이 접촉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다. 그런 연유로 개인적 판단에 의해 활동하는 것이며 포럼에서 이를 제지할 권한도 없고 굳이 하라 마라 할 이유도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혹시 포럼 총무가 대표자가 될까봐 의심히는 사람이 있는 것 같으나 그것도 헛짚은 것일 뿐이다.
의문점 2009.01.19
1전승무예-오동석이란분이 누군지도 난 모른다. 전통무예단체도 아니고 전통무예단체협의회의 회장을 하실 자격이 있으신지...궁금하다. 설적운스님은 부산범어사의 양익스님 3기지도자시다. 적어도 그 인격에 토 다는 사람은 아직까지 못 봤다. 실수하시는거다. 1기지도자이신 원욱스님이란분이 사단법인 금강승선관무회장으로 계시다. 선무도나 선관무나 똑 같은것이다. 계보나 기술체계나...양익스님 손자분이 하는 관선무란것도 있다. 그럼 뭐야?
순서가바뀌었다. 2009.01.19
전통무예진흥협의회와 같은 대표협의단체를 만드는것은 찬성한다. 하지만, 그것은 차후 육성종목과 육서단체가 지정된 후 그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협의회를 만들고 무예계를 대변하고 공동의 이익을 위한 각종정책과 정부건의등 업무를 해야 했다. 육성종목과 지원단체가 지정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각종목의 비주류들의 이합집산으로 협의회를 만드는 것은 무진법 입법취지에도 어긋난다
의문점 2009.01.19
선무도가 무진법에 지정되면 그보다 선배가 하시는 선관무,스승의 손자분이하신느 관선무는 이름이 다르다고 탈락되는가? 복원무예로 가장 공신력을 인정받는곳은 마상무예와 24반무예,18기등으로 안다. 24반이나 18기협회나 무예도보통지를 해석해서 한다니 둘은 합해져야 단체지정이 되어도 인정을 받을 수있다. 이것도 이름이 다르다고 24반 따로 18기 따로 따로국밥이 되는건가?
의문점 2009.01.19
다른 복원무예는 내가 잘 모르니까 논외로 한다. 그만큼의 복원에 대한 연구,전승노력등이 공공연하게 인정되면 무예계의 인정을 받을 것이고 아니면 지정되어도 손가락질 받고 소송거리가 되고도 남을것이다. 3창시무예에서 강준이라는 합기도 하던 사람이 공권유술이라고 만든건 다 아는거다. 그 무술의 정체성은 잘 모른다. 합기도와 뭐가 같고 다른지...문제는 그사람이 창시무술협의회의 장이 될 자격이 있느냐이다. 즉, 창시무술협의회의 대표성이 있느냐 이거다.
의문점 2009.01.19
있다면 다행이지만 없을 때도 다른 창시자분들이 무력이나 연배가 훨씬 높은데 "아이구 회장님" 하고 밑으로 들어가야 되는가? 무진법 발효에 의해서 적어도 창시무술로 지정되는 단체들의 대표들이 회의 후에 인정들을 해 줘야 창시무술협의회란 말과 장의 대표성이 생긴다고 생각하는대? 김정호씬 해동검도 아냐? 나한일씬 왜 빼냐? 그동안 장백도사 고구려사무랑 그러더니 전승이 아니고 전통검법??? 말장난하시는 것도 아니고 그럼 전승과 전통이 또 다른거야?
의문점 2009.01.19
난 머리가 나빠 모르겠다 아시는 분 걸죽하게 개념구분을 부탁드린다. 박정일이란분이 검도련(연맹을 지칭하는것 같다. 뭐야 그럼...대한검도,한국검도 본국검도 다 빼고 아니면 그분들이 자기 밑이란거야? 연맹을 이렇게 개념 없이 쓰도 되나? 특공무술연합회는 적어도 장수옥총재같은 분들과 협의가 되어야지...사전 얘기나 동의등이 전혀 없었다고 한다. 이걸 인정해야 되나? 그런대 국제,세계연합회 다 쓰 먹었으니 장수옥총재님은 국제 앤드 세계연합회 총재를 하셔야 되겟군..경호무술로 유명한 장명진씬 빠졌내? 협의회 만들어 놓고 들어오고 싶으면 들어오고 말고 싶으면 말아란가?
의문점 2009.01.19
무도합기도연합회는 또 뭐야? 그럼 무도합기도 아니고 무술합기도,무예합기도는 또 협의회를 만들어야 되는거야? 공무원들 골 때리겠내...태권도는 세계,국제태권도가 국가,세계 공인단체다. 국기원이 버젓이 있다. 무도태권도가 기존의 태권도와 무엇이 다른지 기술은 특징이 있는지 아니면 이것 저것 짜집기인지 아닌지를 밝히셔야 태권도인으로부터 인정을 받을 수 있다.
의문점 2009.01.19
박정일 이분이 한무포럼 간사군. 간사면 간사 일만 해야지 검도련회장? 위에서 몇자 적었으니 짧게 쓴다. 나이가 몇이신가? 언제부터 창시하셨는가? 누구한테 그동안 어떤 어떤걸 배우셨지? 그리고 창시했다는 증거는 있으신가? 다른 검도와 다른게 인정되시나? 기술이 특징이 있어야지 작대기만 휘두른다고 다 검도는 아닐것이다. 기존의 검도와 원리나 기법,공법등에서 특이한 조건등이 인정될까? 창시검도? 아 도무지 이해 안된다..남들이 무술을 만들고 창시자고 연맹총재할 때 난 뭐했을까...협회에 심사비나 바치고..... 부럽다 부러워..
이런 2009.01.19
허박사 께서 우려했던 것이 바로 전통무예진흥협의회의 출범이였군.. 아래 허박사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집단주의행동을 원했던 사람들이 다 이 협의회 사람들이였나보다.
나도 2009.01.19
나는 무예도보통지보고 복원무예를 하나 재현할꺼다. 가입 알려주세요.
복원무예 복원자 겸 창시무예 창시자임니다 2009.01.19
함께 하고 싶으니다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가 2009.01.19
법은 다 만들지도 않았는데. 전통무예협의회는 대체 뭔고? 아주 야단 법석들이네. 벼리 별 단체를 만들어서 아주 전통무예진흥법을 흐려놓고 그물망 치고 기다리는 격이니 원. 세상이 말세로다. 그러니 욕들 먹지.
검도련이라 2009.01.19
이름이야 맘대로 쓸수 있지. 검도聯이니 연합회같은데만드는데. 거합검도던가 하는것에서 바뀐 이름이라고 알고는 있는데. 정체가 뭔지.. 알고 싶소. 힘드오. 우리 총사님 의 얼굴에 먹칠하지 마시요. 뭐가뭔지 이거 정말 뭐하자는건지.
죄송합니다. 2009.01.19
사과드립니다 저도 허박사님에게 비하하는 리플로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일이 벌어질줄 아셨다는 점에서 비하가 아닌 걱정이었다는 것을 알게 &#46124;습니다. 정말이지도장을 접고 다른 일을 하던가해야지 온통 유언비어에 속이고 속이는 사람잡는곳같습니다.전통무예진흥협의회명단과 허박사님글을 보니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겠습니다. 마음속으로나마 허박사님을 무시했던점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나중에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기회가 되면 저도 자신있게게시판에 글을 올리겠습니다.
선무도의 성격 2009.01.19
선무도는 그 기원이 따로 있다. 선무도라는 이름은 개명된게 아니고 재생성된 전승과창시를 합친 무예다. 창시에 가깝다. 그렇게 본다면 전통무예진흥협의회는 대부분이 논쟁의 갈림길에 선 단체들이 많다. 선무도는 선관무, 24반무예는 18기, 무도태권도는 국기원, 세계해동은 한국해동. 연합체를 만들어 움직이겠다는 것은 무술의 기술처럼 선방을 날려 기득권을 제압하겠다는거다. 선방이 먹히면 싸움이다. 싸움을 하자는 거다. 하하하하
전무협 진행팀 2009.01.19
- 100년 뒤에 훌륭한 무예 유산을 후세에 남겨 두자는 긴 안목으로 그 첫 걸음을 딛습니다 - 전통무예법안을 사수하고, 등급제로 장벽없는 발전을 추구합니다 (추진위는 이미 소멸되었으며, 탈퇴 단체도 있으며 아랫 글은 본 협의회가 올린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본 협의회는 요건에 맞는 단체는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는 곳이며, 특정 단체와 하등의 관련이 없는 무예인 자율 단체임을 거듭 밝힙니다) - 당일 참가를 원하는 단체는 가능한 협회기를 소지하면 더욱 좋습니다 (안내: 다음 카페 참고)
전무협 진행팀 2009.01.19
- 자율적으로 논의하고, 합리적인 무진법 합의안을 만들고자 합니다. 원로를 중심으로 성숙한 질서를 세우고자 합니다 - 화합으로 미래를, 사랑으로 교육과 복지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나중에예기합시다 2009.01.20
2009년 1월 22일 한무포럼개최지 송파구민회관에서 오후 2시 전통무예진흥협의회가 출범합니다. 바라건데 무림을 상업주의로 만든 장본인들인 사이비단체들만 모인것이 아니기를 기대합니다. 정도가 아니라면 추진하신 조직과 분들은 도덕적, 양심적으로 문제 있다고 공개적으로 알려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적통자들이 배제된 경우라면 아마 이를 계기로 적통자들이 회합을 하고 한목소리로 무림의 정도를 천명하게 되는 대의명분이 서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일단 출범을 기대하며. 정도이길 희망하며.. 무진법이 사비들에 의해 유명무실해 질 우려의 목소리에 의해 적통자들이 한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결과는 뒤로하고 출범을 지켜 봐야 할것 같습니다.
어이가 없군 2009.01.20
전무현 진행팀님 보십시오. 무진법 협의안은 도대체 또 뭡니까? 무진법 시행령이나 시행세칙은 당신들이 만드는게 아니오. 뭔가 착각을 해도 한참 모르고 있는 것 아니오. ^^ 나 미치겠네. 무슨 소꼽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송파구민회관 2009.01.20
무예포럼과 함께 함께 송파구민을 자주 찾으시는군요. 잘 만드세요. 22일보다 20일먼저 결정나는게 있다우.
시퍼런 칼 2009.01.20
이번 기회에 사이비짓 하는 사람들, 무예를 빙자해 단체연합하고 힘키우는 사람들, 이거저거 유언비어 만들어 순진한 무예인들 바보만드는 사람들, 잔머리굴리며 똥오줌 못가리는 사람들 이판에 무예장에서 영원히 사라지게 합시다. 무카스는 실명제로 정확한 논쟁을 할 수 있는 무진법 전용게시판을 어서 만들라. 정말 뒤에서 단체만들고 개인적으로 이야기하지 말고 공개적인 입장을 밝힐 수 있는 장을 만들어주라.
답답 2009.01.20
협회기는 뭐하러 가져 오라는건가. 무슨 전당대회도 아니고, 이거 완전히 보여주면서 홍보하겠다는 아주 구닥달이 쇼야.
고광종 2009.01.20
무예인은.예의도덕을 갖추고 정직하고.남을배려할줄 알아야한다 생각함다. 제가모시는 부산오동석.한국전통무예단체협의회장님은 차력무술회장님도겸임. 60년대 부산범어사.양익스님밑에서수련하시고ymca체육부장때 75년.서산대사의.맥을이어 차력무술을창립햐여.저를비롯많은제자들이국내외에있슴다. 저는 당수 복싱 태권 차력등.60세넘은지금도 50 여년간 매일 산 에가 2-3시간 심신을단련합니다 . 09년 천만무예인은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기원함다. e-ckhurantnf@hanmail.net 부산고광종
오동석회장님께 2009.01.20
오회장님이 생각을 잘하셔야 합니다. 잘못하다가는 우리 부산 무예전체가 무너집니다.
무도인 2009.01.20
9단도 두종류다. 개같은 9단이 있고 존경받는 9단이 있다. 여기서 개같은 9단이란 9단같지도 않으면서 9단증발급받고 어깨 힘주는 (안장 채워주면 힘들어가는) 것고, 존경받는 9단은 정말 입신의 경지에 도달한 사람이다. 그런데 이를 누가 평가하느냐. 9단 자신이 평가하는게 아니다. 그럼 누구냐. 주변에서 평가하는 것이다. 22일 존경받는 고단자들이 나왔으면 한다. 분명히 개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나오면 개판될거다. 주최측은 만전을 기해 주기 바란다.
한무포럼(1) 2009.01.20
아래 협의회 구성문제로 매우 시끄럽다. 우리 포럼에 소속된 분이 주동한 일이라고 하니 더욱 안타깝다. 무예계를 총괄하는 단체, 즉 체육회, 국체협 같은 성격의 법인이 필요함은 무예계나 학계나, 정부도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무예계가 스스로 그런 단체를 만들기를 원하는 듯하다. 한무포럼은 정부가 주도해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고로 단체 운영비 전액과 무예진흥에 소요되는 예산 전체를 지원해야 한다는 것이 내용이다. 정부가 부담이 되어서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회피하고 있어서 현재 정부에 대해 이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중이다. 무진법에 진흥회설치가 포함되지 못해서 이렇게 어려운 과정을 밟고 있는 것이다.
한무포럼(2) 2009.01.20
그런 와중에 무예계가 먼저 단결해야 한다는 것이 박간사의 생각이었다고 본다. 한무총 구성원인 그는 한무총이 기존회원의 기득권 지키기에 몰두하여 무진법의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없다고판단한 것으로 본다. 그래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포괄적이고 열린 단체를 만들고자 한 것으로 안다. 그 동기는 순수하다고 믿는다. 포럼 총무는 단체의 난립을 우려해서 처음부터 이런 방안에 반대했다. 한무포럼 자체는 조직이 없는 단체이다. 따라서 포럼이 협의회 설립에 어떠한 영향도 줄 형편이 아닌 것이다. 이왕에 22일 출범하는 협의체가 무예계의 단합에 기여하는 기능을 가지길 바란다. 행여라도 기득권을 주장하여 무예계의 이합집산의 혼란을 가중시키는 그런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무예협의회는 2009.01.20
한무총의 반대세력이구만. 그럼 한무총도 칼질을 해야한다. 무예협의회에 참여한 단체들이 한무총에 버젓이 있는 꼴도 우습니다. 여기저기 달라붙지 말고 한쪽을 택해 열심히 대안을 만들어내야 한다. 서로가 선의의 경쟁을 하면 얼마나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까생각해보자. 한무포럼은 협의회구성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분명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다. 지금까지 포럼을 통해 얻은결과인가. 아님 처음부터 그런 계획이었는가. 한무포럼간사는 여기저기 연합체에 개입해 왔다. 한무총은 그래도 정신못차리고 멍하니 있었고..말이 순수하다고 하지 이건 너무 색깔이 보이지 않은가.
계속 2009.01.20
무예협의회는 한무총내부의 반대세력같이 보인다. 이미 한무총흔들기를 통해 뭔가 하겠다는것 처럼 보인다. 22일이후 그 모습이 어떠할지에 대해 분명 무예이름으로 책임져야 한다.
한무총간사는 2009.01.20
한무총간사는 한무총에서 탈퇴해야 한다. 한무총에 남아 있는 이유가 뭔가. 일해놓고 실패하면 다시 한무총에 조용히 활동할 참인가. 이번기회에 한무총을 탈퇴하는 진정한 모습을 보여라 그러면 많은 단체들이 이해할거다. 세계해동도 마찬가지고 24반무예도 마찬가지다. 양다리걸치지 말고 탈퇴해서 정당하게 활동해야 한다. 그래야 색깔이 나온다. 양다리는 못된 양심이다.
진짜들모여라 2009.01.20
무진법 그러고 우리무예 종목의 전승자(택견 예능보유자 포함), 창시자, 복원자들의 침묵... 사이비들 모여 한목소리를 내고.. 어떻게든 이권에 개입하여 억지때법으로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시키려 집합하고 있다. 적통자들이 더이상 침묵 할 것인가? 이제 나서야 할 때가 된것 같다. 적통자들이 회합하여 무예계 질서를 잡아 주시길 바랍니다. 침묵하는 적통자들 보다 억지때를 쓰고 모여 큰소리 치는 사짜의 말이 먹힐 수 도 있는것이 세상입니다. 이제 침묵은 더이상 미덕이 아닙니다. 정의실현과 무진법제정으로 무예계의 발전의 초석을 놓는데 이제 적통자들께서 나서 주셔야 할 것입니다.
적자론 2009.01.20
적통자들이 회합하고 무질서한 무예계가 바르게 갈 수 있게 정도를 세워야 한다. 지금이 나서주셔야 할 때입니다.
역사를 사쿠라로만들사람들 2009.01.20
역사도 짭깁기 하더니 전통무예도 그렇게 할라구 ? 자존심이 있어야지. 무예가 에어로빅이냐? 줏대없이 단체만들어 모두가 무예면 축구도 야구도 무예라고 하지. 구도, 방망이도. 아주 웃기는 짬봉들이야. 택견복입으면 택견이고 개량한복입으면 전통무예고 도복입으면 모두가 무도라고 하는 요상한 잣대를 버려라. 진실은 항상 밝혀진다. 에이라 잡놈같은 사고들아.
한무포럼 2009.01.20
한무포럼은 협의회구성에 직간법, 어던 형태로던지 관여하지 않았다. 무예단체를 총괄하는 협의기구의 필요성은 포럼의 결론이었으며, 두번의 간담회에서 정부에 공개 제안된 사안이다. 따라서 현재 협의회 구성은 그런 아이디어를 이용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책임이 포럼에 있다고 하는 것은 지나치다고 본다. 그 안은 이미 공개되었고 누구나 공감을 했던 사안이며, 포럼 총무가 협의회 설립 추진 주비 책임자로 선정되어 현재 정부와 교섭을 추진 중에 있다. 따라서 이번 협의회 출범은 포럼 총무의 협의회 설립추진에도 지장이 있다는 것이 이미 무예신문 주최 포럼에서 천명된 바 있다.
....... 2009.01.21
한무포럼 홈페이지 주소 갈켜주세요.
사실은 2009.01.21
한심한님. 그날 그런적 없다는 대요. 혼자 장구치고 북치고 했나보내요.
이 글들을 2009.01.21
22일 문체부에서 진흥법관련 공지가 뜬다고 합니다. 관계 홈페이지로 퍼 갑니다. 익명으로 되어 있으니 일일이 승락을 받을 수 없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담당하시는 공무원께서 읽어 보실테죠...과연 민의가 어디에 있는지...무예계의 대표성도 없는 사람이 과연 무슨 목적으로 이사람 저사람 끼워 넣어 그러고 다니는지... 판단을 하실겁니다. 언젠가 문체부의 간담회에서 당신이 무예계 대표성이 있냐? 이런 말이 나왔다고 합니다. 진흥법을 실무하시는 분이 무술계를 어떻게 보겠습니까? 정치인명함이나 내 세우고 세력 과시하고 때거지로 몰려 다니고...
이 글들을 2009.01.21
해당 되시는 분은 제발 지금 이 시간에도 음지에서 열심히 땀을 흘리는 제현들을 욕되게 하지 마시고 정부의 정책과 시책에 협조하는것이 진흥법에 의한 우리의 본분임을 아셨으면 합니다. 진흥법은 말 그데로 문화적 가치 있는 무예를 진흥하고 국민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며 그 방안으로 종목지정,전통무예지도자양성등이 이루어 지는 것이지 당신들 주머니에 돈 넣어 주고 쯩장사나 잘 하라고 만들어진 것은 결코 아닐 것입니다. 자중하십시오 ;;;이름 없는 무술을 사랑하는 사람 드림
한심한 2009.01.21
이제 시행령이 예고된다니 그걸 지켜봅시다.
다들통났네 2009.01.21
포럼 총무가 언제 어디서 어떤절차에 의해 협의회 추진 준비 책임자로 선정 되었는가? 한무포럼음 그냥 가만있는게. 글 남길때마다 "다 내가 했소." 라고 자랑하고 있다. 그 총무는 택견 이용복 총사님을 말하는 것인가? 국가가 지정하고 인정한 예능보유자는 다른 사람이거늘. 각 무예 복원자, 전승자, 창시자가 이용복총사님을 협의회 추진 준비 책임자로 선정 했다는 말인가? 전부 배제해 놓고 그럼 그 적통자를 배제한 장본인이 준비책임자란 말이지. 적통자를 배제하고 누가 책임자로 선정 했다는것인가? 누가 말이냐.
행사명 2009.01.21
"나 가짜다." 22일 오후 2시 송파구민회관에서 외칠 구호다!
한심한 2009.01.21
아래 댓글은 참으로 한심한 분의 글이네요.지금 무슨 적통자 타령인가요. 무예진흥법을 실효성있게 해서 무예계의 위기상황을 타개하려고 모두가 열심인 이때에 무슨 생뚱맞게 택견의 적통자 타령이신가요. 내가 알기로는 제2차 간담회 당시 서른 몇 분의 무예단체장이 모인 가운데 협의회 설립을 정부에 건의하고 그 설립을 위한 준비 책임자(주비위원장)로 이용복 회장님을 선출하였다고 알고 있어요. 무예스포츠신문에 크게 났으니 한번 읽어보세요. 이 모임에 참가한 분들의 면면은 누구나 공감할 만한 분들이라고 하지요. 정경화씨는 참석한다고 해놓고 개인사정으로 오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다른 분들도 누차 말한 것으로 알지만 택견보유자는 문화재 보존 일이 고유 책무니까 무진법 까지 힘쓸 여유가 없으셨을 테지요.
모임은? 2009.01.24
가짜들의 모임은 했나요?
예측이 맞네 2009.01.25
제대로 보고 계신 것 같습니다. 꾸준히 제대로 평가해 주세요. 허박사님은 중대한 임무가 있습니다. 무진법을 제정하기까지 고생하신걸로 압니다. 그 후가 중요합니다. 잡소리들이 많다고 나 몰라라 하면 책임을 면치 못하실겁니다. 이런 글은 정말 좋습니다. 잡소리들에게 한침을 놓는 이런게 필요합니다. 태권도도 마찬가지지만 무예하는 교수들도 답답합니다. 힘겨워도 제대로 끝까지 참여해 주셔요. 개소리들 못하게 후속글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