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사들의 새해 인사
다사다난했던 2008년 한해가 저물었습니다. 올해는 미국발 금융위기, 촛불시위, 유명연예인들의 자살 등 국내외적으로 다소 우울했던 소식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무술계도 예외없이 경기침체의 한파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일선 지도자들에게는 힘든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태권도특별법, 전통무예진흥법 등 무술계 전반에 걸친 밝은 소식도 분명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2009년 새해에는 좋은 소식만을 기대하며 무술계 전반에 걸친 명사들이 <무카스>에 새해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촬영 : 무카스미디어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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