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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연맹 이용복, "전수관이 가장 중요"

김학원 신임 회장 선출로 힘 얻어


대한택견연맹 이용복 상임부회장


“택견연맹 내년도 최우선 목표는 전수관 살리기다”

지난해 택견을 대한체육회에 정가맹 단체로 이끌며 뚝심을 보여준 대한택견연맹(이하 택견연맹) 이용복 상임부회장이 전수관 '기' 살리기에 발벗고 나섰다.

택견연맹 소속 전수관들은 1997년부터 이용복 부회장의 진두지휘 아래 경영 활성화 정책을 펼쳤다. 그 결과 전수관은 250여개까지 늘어나며, 택견의 대중화에 성공했다. 하지만 택견 전수관들도 경기침체의 한파를 이겨내지 못하고 현재는 170개로 줄어든 상태다. 택견연맹 이용복 상임부회장은 “아직까지 무술의 가치가 높게 평가받지 않는 한국에서 경기침체는 무술도장의 심각한 경영난을 가져오고 있다. 택견 전수관도 예외는 아니다. 내년에도 문을 닫을 곳이 적지 않다”고 걱정했다.

이런 상황에서 이용복 부회장은 '택견연맹의 근간은 전수관'이라는 생각으로 내년 최우선 과제로 전수관 활성화를 선언했다. 이를 위해 7330(일주일에 3번, 30분씩 운동)택견을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를 구상 중이다. 또 택견연맹은 오랜 숙원인 전국체전 정식종목 채택을 위해 내년에도 대한체육회와 논의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방침이다. 택견은 2007년에 공수도 등과 함께 정가맹 단체로 가입됐지만, 아직 동호회 종목으로 남아 있다. 이외에도 택견 경기 케이블방송 노출 빈도 확대, 택견공연 기획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용복 상임부회장은 “변명 같지만 여러 사정으로 올해 이루지 못한 계획이 많다. 택견연맹 사무실 이전, 회장 선임 문제 등을 해결하지 못해 전수관에 많은 도움을 주지 못했다. 7330 택견도 내년으로 미뤄졌다. 현재는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됐다. 내년에는 전수관의 기를 살리기 위해 연맹 차원에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택견연맹의 야심찬 계획은 3선 국회의원(한나라당) 출신의 김학원 변호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면서 힘을 얻고 있다. 이용복 부회장은 “사실 국정일로 바쁜 현역 국회의원이 회장으로 있으면 택견에 큰 신경을 쓰기 힘들다”며 “정치인 출신의 김학원 변호사는 택견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 택견연맹은 물론 전수관에게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이용복 부회장은 IMF 시절에도 보란듯이 택견 전수관 보급에 성공했다. 그렇기에 택견인들은 최악의 경기침체에도 이용복 부회장의 다시한번 뚝심을 발휘해 전수관을 일으켜 세워 줄 것을 믿고 있는 것이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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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6

... 2008.12.30
글쎄요......전수관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그 종신회원 제도에 대한 여러 숙고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택견 코리아 게시판을 보지 종종 그 문제가 올라오는 것 같더라고요. 잘 이겨내고 택견전수관 살리기 운동이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맞아요 2009.01.01
참 풀기어려운 문제만 있어요. 도장해먹고살기 힘들잖아요. 그리고 이제와서 하는 말인데 어떤게 정통택견인지도 모호합니다. 택견도 합기도같이 한두개가 아니라서..택견인들 힘내세요
170개도장가지고 2009.01.01
170개도장가지고 대한체육회에 가맹하다니 대단하네. 100명씩 해봐야 1만7천명밖에 안되고 실업팀도없고 동아리수준인데 어찌 전국체전대표를 만들고 할라는지.
대택인 2009.01.02
종신회원제도로 IMF속에서 장족의 발전을 할 수 있었어요. 다른 종목이 감히 따라하기 힘든 훌륭한 제돕니다. 도장 수나 인구로 체육회 가맹되고 전국체전 종목이 되는 게 아닙니다. 택견은 전래 스포츠로서 정통성이 있으며 현대 경기로 국제수준의 경기 운영능력을 보유하고 있지요. 16개 시도 조직도 단단하고요. 선수도 그런대로 많이 양성되었죠. 이미 생중계 방송을 성공적으로 한 사실이 입증합니다. 비정통 택견은 요새 거의 없어진 것 같은데 ***택견이 아직 있나 모르겠네요. 새해는 소의해이니 소초럼 열심히 노력하여 무술을 활성화시킵시다.
헐... 2009.01.02
대한택견전수관 관장님들이 타지역에서 온 종신회원들이 상담하고 다니겠다고 하면 갑자기 태도가 돌변한다고 다들 투덜거리던데......펑크가 나서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님같아도 님이 전수관을 어렵사리 운영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자신은 종신회원이니 가족들과 함께 내일부터 나오겠다고 하면 반가울지 모르겠네요. 다 좋은데 손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나요? IMF 당시야 한꺼번에 큰 돈을 모으니 넘어갔겠지만 요즘 대택 게시판 보면 여기저기서 펑크가 나는 것 같던데요 무작정 훌륭하다고 칭찬만 할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씹기대장..... 2009.01.02
넘 협회 그만씹고 껌이나씹지 ㅋㅋㅋㅋㅋㅋ
... 2009.01.02
긍정적인 비판도 씹는걸로 치부하는 광신도는 저리가삼...ㅋㅋㅋㅋㅋㅋ
택견170 2009.01.02
택견 170이면 해동검도는 이미 대한체육회에 가맹됐어야 한다. 합기도도 마찬가지고 이건 너무 불공평하다. 전국체전에 택견하고 있나 몰라.
한가지 질문 2009.01.02
택견도장을 전수관이라고 한다. 대택도 전수관이라고 하는가? 묻고 싶다. 국가전수자들이 운영하는 곳이 전수관이 맞을터. 어찌 전수관이라고 하는지.
택견단체 2009.01.03
택견단체는 대한택견, 결련택견, 전통택견, 원형보존회가 있죠. 동이택견이라는 단체도 있지만 원래는 북한지방의 수밝기라는 무술이라고 하기 때문에 택견은 아니죠. 전통택견과 원형보존회는 문화재 택견을 추구하는 단체이고 대한택견과 결련택견은 문화재 택견을 따르지 않고 송옹이라는 분의 택견을 추구하는 단체이죠. 문화재 택견은 송옹의 제자인 신한승이 체계화시킨 택견인데 송옹의 전통택견과는 다른 새로운 동작과 개념을 만들어 전통택견과는 차이가 많은 택견이 되었죠. 그래서 대한택견과 결련택견은 문화재 택견을 따르지 않지요. 국가전수자라는 분들은 문화재 택견을 하는 분들이죠.
그렇군요 2009.01.03
결련은 송옹택견을 따른다는 것에는 맞는것 같은데, 대한택견은 좀 그렇네요. 원래 택견은 송옹택견과 신한승택견이 문화재택견이었죠. 그죠. 무리수를 두어가며 택견을 문화재로 등재한 것 같은 느낌도 있었는데, 지금 그래도 원조택견에 가깝다는건 결련과 원형보존회같은데요. 대한택견은 택견의 일부와 태권도가 접목된것 같기도 하고. 택견도 합기도마냥 판이 깨진거예요? 참 한국무예는 요지경이군요. 전통을 무시하고 여기저기 파생되면 원조는 없는거죠. 그죠? 그리고 대한택견이 170밖에 안돼요? 그건 좀 그렇네요. 170개도장 가지고 대중화라? 그것도 웃기는 군요.
그렇군요 2009.01.03
그럼 용무도는 300개도장에 육박하니까. 용무도도 대한체육회에 들어가는건 문제가 안되겠네요. 용무도는 파생이 안되고 있으니, 참, 호박도와 수박도는 뭐가 다르죠? 별 무술들이 다 있어요. 만들면 다 무술이 돼요. 라면도 아니고. 하기사 태권도도 그러니 어디 가겠어요? 어떻게 정리하는 방법이 없나요? 전통무예를 찾아 다니는 사람들 뭐하는지. 한국에 무예가 존재하지 않은 모양입니다. 저도 하나 만들랍니다. 수박도도 있고 호박도도있고 비슷하게 만드니 장사 잘되는 무술인 태권도로 만들어야겠어요. 파파태권도. 팔짝태권도. 괜찮죠.. 뭐 어때요 만들면 다 통하는거지.
대한택견 2009.01.03
거 잘하고 있는 남의 단체를 시샘하는 거요 뭣이요? 170개 전수관은 어정이 떠정이가 없는 정예요. 일당 백이지요. 지도자 2천명 선수 6천명이 양성되어 있지요. 2010년 전국체전 정식종목 확정되었고요. 해외에도 30여개국에 보급되었어요. 생활체육 15번째 정가맹 단체고요. 금년 부터 연3회 공중파 중계방송도 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결택과 충주택견과는 협력단체 체결된 정통 통합단체죠. 단체간 시시비비가 있는 것은 발전적 과정이겠죠. 남 걱정마시고 수련에 열심히 정진합시다.
허허허 2009.01.04
일당백이라서 내년에 문닫을 전수관 걱정을 하고 있나...허허허...
일당백 2009.01.04
허허허. 참 내. 할일이 그리도 없나? 남이사 일당백이든 일당천이든 문을 닫던 말던. 열심히 하는 뽄이나 보쇼. 택견은 내년에 특별히 국고에서 10억이 지원된다더라. 해외 개척비로 따로 8천만원이 지원된다고도 하고. 이런 지원이 어느 무예종목에 있을까? 역시 택견으 ㄴ택견이야. 문화재에다, 체육회 가맹종목에다, 생활체육 단체에다, 인사동 문화에다.......없는게 없네. 전수관 살리기도 그런 덕분에 100% 잘될거야. 일당백의 용사들이 똘똘 뭉쳐서 어려운 경제난국을 극복해 나갈 거니께 뽄 좀 보고 열심히 하쇼.
시합방식 2009.01.04
문화재와 문화재 보유자는 다르죠. 송옹과 신한승이 함께 문화재 보유자로 지정되었지만 문화재로 지정된 택견은 송옹의 택견이 아니라 신한승의 택견이죠. 신한승은 송옹의 제자이지만 송옹의 택견을 체계화 시키는 과정에서 송옹의 택견과 많은 차이가 생겼죠. 택견단체들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수련방식을 채택하고 있죠. 그러나 프로그램이나 수련방식으로 전통이냐 아니냐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택견단체들의 시합방식이 얼마나 송옹의 택견과 가까우냐에 따라서 어느 택견단체가 더 전통이냐 따질 수 있죠. 각 택견단체들의 시합을 실제로 관찰해보면 대한택견의 시합방식이 송옹의 택견과 가장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죠.
기본기 2009.01.04
무술을 구분하는 것은 기본기입니다. 그리고 택견의 기본기는 품밟기고요. 그렇지만 대택의 배내미는 품밟기는 송옹이 하는 걸 본적이 없군요. 기본기로 전통을 따져야지 시합이라고요?
사고방식 2009.01.05
무술에 대한 그릇된 고정관념이 기본기 중심이다. 기본기의 특수한 체계로 우열을 다투다가 막상 경기나 결투에 나가서 깨지면 무슨 소용이 있나. 기본기란 경기나 결투를 궁극적인 목적으로 항상 보완되고 개선되어야 하는데 거꾸로 기본기가 목적화되는 것이 문제이다. 하느님의가르침은 수단이고 휘황찬란한 성전을 짓고 유지하는 게 목적인 것과 다름없다. 배를 내밀던 궁뎅이를 휘돌리든 그것이 수단으로서 유용하다면 가장 우수한 기본기가 되는 것이다.
기본기 2009.01.05
무술을 하나도 모르는 양반이군요. 기본기라는 것이 시합에서 고대로 쓰이지는 않지만 기본기는 기본기대로 연습하고 물려주어야 하는 법이랍니다. 복싱하는 선수들도 실제 경기에서는 쭉 뻗어서 스트레이트 안쳐요. 하지만 연습에서는 쭉쭉 정확하게 뻗는 연습을 하죠. 뭘 모르면 댓글 좀 달지 말아요. 무식해 보이니까. 기본기가 제대로 안된 밥샵은 결국 기본기 꾸준히 제대로 하는 선수들에게 캐발리는 거 보면 모습니까?
시합방식 2009.01.05
택견은 시합인데 시합을 보고 판단해야죠. 다른 택견단체들과 비교해서 대한택견의 시합이 송옹의 택견과 가장 비슷하죠. 품밟기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배 내미는 품밟기도 있죠. 기본기를 잘 하는데 왜 실제의 택견 시합은 송옹의 택견과 다르죠??? 송옹의 택견과 다르다는 것은 기본기에 대한 이해가 잘못된 것이죠.
기본기 2009.01.05
푸하하!!! 배내미는 품밟기가 있다고요? 송덕기옹에게 배운 사람중에 대택만 유일하게 그 주장한다는 것만 알아두십시오. 아무도 없다고 그러더이다. 송덕기옹이 혼자서 품밟는 시범을 많이 보여주셨는데 거 어디서 배 내밉디까? 모르면 좀 공부나 하시구려...끌끌끌...그리고 시합을 따져도 결련이 제일 가까워 보입디다.
기본기 2009.01.05
송덕기옹이 보여준 택견시범은 분명히 아랫발 잡는데 대택경기는 아랫발 못잡죠? 하지만 결택은 잡더군요. 또 송덕기옹의 택견시범은 빙빙 돌지 않고 제자리에서 하는 방식 보여주죠? 결택의 송덕기옹 추모대회가 그렇던데요? 객관적으로 봐도 기본기인 품밟기도 그렇고 결택이 제일 가까운데? 그리고 택견은 시합이 아니라 경기요. 시합은 일본놈들이 본래 사합이라고 부르던 것을 시합이라고 한건데 택견시합? 진짜 기본적인걸 모르는 사람이네. 하긴 그러니 배내미는 품이 있다는 소리를 하지 푸하하.
아놔 댓글보다가 2009.01.06
일당백이라 전수관이 문닫을 걱정하냐에서 뿜었다 ㅋㅋㅋ 그위에 일당백님은 열폭하시고 ㅋㅋㅋㅋㅋ
ㅎㅎㅎ 2009.01.06
한심한 자들이다. 새해 벽두부터 뭔할 짓이 없어 씰데없는 소리나 지껄이노. 배를 내밀던 궁덩이를 휘돌리든 다 이유가 있지 않겠냐? 니들보다 못해서 그렇게 하는 게 아니란다. 시함이 왜식 말이지만 그걸 사용하면 안된다는 법은 어디 있노? 일제 가전제품을 싼 값에 주면 안 사가는 것이 빙신이지 그게 애국이냐? 엉터리 애국자, *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는 민족주의자들 아니냐. 요새 세계적 경제 위기다. 굴지의 세계적 기업-일당 억만 쯤 되는 대기업이 팡팡 나가떨어진다. 세계 초일류 강대국 미국이 흔들리고 있다. 경제 대통령 명박씨도 혼이 나있다. 그러니 정신채리고 제 하는 무술에 정진해라 용맹정진이 살길이다. 결택을 가든 공수도를 가든, 어디가든 제 존대로 가서 무엇이든 열심히 배워라.
ㅋㅋㅋ 2009.01.06
아랫님도 열폭하시네 ㅋㅋㅋ 전통무술이고 문화재 지정한게 일본식 말 쓰면 퍽이나 좋겠다. 그걸 지적한건데 화들짝 놀래긴 ㅋㅋㅋ 야 일본 제품 사가는 거랑 전통무술에 왜놈 말쓰는 거랑 똑같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골빈거다 ㅋㅋㅋ 별 웃기는 걸 다보겠네. 우기다가 열폭하기는 ㅋㅋㅋ
시합방식 2009.01.06
송옹의 택견을 보신 적이 있나요??? 송옹은 제자리에서 택견 하지 않아요. 경기는 중국어이죠. 시합은 일본어라서 안 되는데 중국어인 경기는 되나요??? 배 내미는 품밟기는 명칭을 다르게 사용할 뿐 결련에도 존재하죠.
ㅎㅎㅎ 2009.01.06
택견 질떨어지겠다. 시비는 사람은 아무래도 택견인은 아니겠고. 혹 사이비?
내참 2009.01.07
택견의 정통을 지켜라. 무카스 질떨어지게 내참, 원참. 태권도신문이야 뭐야?
종신제 회원이 뭔지 2009.01.07
종신제 회원이 뭔지요? 왜 택견은 종신제 회원을 둬서 이렇게 말이 많아요? 도장에다가 종신제 회비내고 다니면 되지 왜 자꾸 이 도장 저 도장 다니는 거예여? 그리고 한방에 회비 받았으면 됐지 왜 도장이 먹고살기 힘드나요? 아~ 미리 받아서 다 써버려서 그래요? 그래봐야 도장을죽을때까지 다니남유? 고작 다녀봐야 2-3년인데.
도장ㅇ 살아야 협회가 살지요 2009.01.07
도장이 없는데 협회가 살라구요? 도장을 육성해야 협회가 존재하고 도장에게 손벌리는 협회는 망하는 협회지요. 도장이 중요합니다. 무술은 회장부터 직접 도장을 한번 해봐야 해요.
시합방식님.. 2009.01.07
뭔가 잘못 알고 계신데... 송옹이 제자리에서 택견한다는 것은 일정 범위 이상 이동하지 않으신다는 소리입니다. 현재 모든 택견 단체가 경기를 운영할 때 다 같이 생기는 문제 중에 하나가 이동이 자유롭다는 거죠. 이동이 자유로우니 같은 종목으로 싸워도 이동이 부자유스러울 때 먹히는 송옹의 기술이 잘 먹히지 않고, 기존의 현대 격투기식 기법이 더 잘 먹히게 되는 거죠. 이 점에 있어서는 대택의 경기 방식도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대접 규칙만 잘 지키면 상대 주변을 빙빙 돌건 어쨌건 상관없이 자유롭기 때문이죠.
각 단체의 수련생은 들으라.. 2009.01.07
각 단체의 수련생은 들으라.. 갈길가라..서로 비난하지 말고..각 단체장 들의 리더쉽이 이끄는 대로 가라 더이상 우리민족무예 택견을 소유하려 들지 말아라.택견은 택견하는 사람들의 것이 아닌 우리 민족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 -택견 통합 동영상 수련생-
시합방식 2009.01.07
기득권을 버리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이죠. 잘못된 문화재 택견을 바꿔야 한다는 얘기는 그 동안 문화재 보유자로서 기득권을 누려온 분들에게는 매우 절망적인 얘기일 겁니다. 그러나 택견은 개인의 소유가 아니라 한민족의 무예이기 때문에 잘못된 것은 반드시 바꿔야 하는 것이죠. 문화재 보유자 자격이 취소되더라도 국가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걱정 안 해도 될 겁니다. 기득권 때문에 잘못된 문화재를 고집한다면 큰 죄를 짓는 것이죠. 송옹은 결련에서 하는 것처럼 고정된 자리에서 택견을 하지 않죠. 일정 범위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아요. 시합하는 장소가 좁으면 좁게 이동하고 넓으면 넓게 이동할 수 있죠.
-택견 통합 동영상 수련생- 2009.01.08
그게 소유입니다.현 상태를 바꾸려는 것이 ... -택견 통합 동영상 수련생-
금잔디 2009.01.08
아래 결택인들 같은데, 결택이 착가하고 있거나 고의성을 가지고 왜곡하고 있는 것이 바로 소옹 팔아먹기의 하나로 최근에 등장한 것이 바로 가마니 두장이라는 극히 좁은 경기공간과 죄우밟기라는 해괴한 논리이다. 그런데 아직도 그런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자꾸 그에 집착하는 것을 보면 답답하다 못해 울화가 치민다. 과거에 송옹시절에 살아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괜한 짓을 한다. 그러나 소옹이 남긴 기술과 동영상도 있다. 그 오리지널한 기술을 잘 따져보면 답이 나온다는데 왜 자꾸 생뚱맞은 소리가 낭자한가. 전수관 살리기와 아무 관계없는 소리는 고만해라. 마이해따 아이가.
용꼬리 2009.01.08
아래에 용무도 도장이 300개라고 했는데 그 근거가 어디있나? 혹시 태권도. 합기도장에다 용무도라고 간판 붙여 놓은 숫자를 이야기 하는 거라면 이런 논쟁에서 빠지거라. 택견에서 말하는 것은 완전한 단독 종목으로 택견만 하는 전문 전수관을 말한다. 우리나라 각 종교단체가 주장하는 종교인구를 집계하면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50%쯤 된다고 한다. 종교가 없는 나같은 사람도 주변에 많은데 왜 그렇게 되나. 무술도장도 도장 한개에 여러 종목, 여러 단체가 복수로 계산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용무도만 하는 도장 내눈으로 본 것은 몇 개도 없었다.
택견도장관장 2009.01.08
힘듭니다. 협회는 뭐가 뭔지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정치적인 활동을 자제하고 이제 택견도장으로 돌아와 열심히 지도하는일에만 전념해야 합니다. 대학에서 택견가르치는 분들도 사명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결련잘나가는데 2009.01.08
웬 딴지야. 결련은 잘 나가고 있어. 딴지 걸지 마세요.
시합방식 2009.01.08
소유는 소유하는 사람이 존재할 때 가능하죠. 정경화씨는 문화재라는 타이틀로서 택견을 소유한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잘못된 문화재 택견을 바꾸는데 정경화씨는 개인적인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송옹의 전통택견을 문화재로 지정하되 특정인을 문화재 보유자로 지정하지 않으면 택견을 소유하는 사람도 사라지죠.
대택인 2009.01.08
무형문화재는 지정되면 반드시 보유자를 인정해야 되며, 보유자 인정이 해제되면 문화재도 함께 해제된다. 물론 보유자의 사망, 결격사유 등 기타 사유로 현 보유자가 해제되면 조교, 이수자가 보유자로 인정되게 되고, 이유가 있어서 보유자 인정이 불가하면 해당 문화재가 해제된다. 또, 현재 문화재택견은 형식 논리로는 송덕기 택견이지, 신한승 택견이 아니다. 신한승은 송덕기로 부터 전수를 받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는 전제로 동시에 보유자가 된 것일 뿐 계보가 송, 신 두개로 나뉘는 것도 아니다. 문제는 정경화보유자가 변형된 문화재 택견, 즉 신선생 것만 알지 송덕기 것을 모른다는데 심각성이 있다. 더 심각한 것은 보유자가 택견은 경기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결련태를 쌈수라고 한 오류를 그대로 고수하고 있다는 점이다.
결련 2009.01.08
아놔, 가만히 있는데 증거도 없이 건드린다니까...
-택견 통합 동영상 수련생- 2009.01.08
그게 소유입니다.현 상태를 바꾸려는 것이 ... 송덕기 스승님 돌아가신지 벌써 20년이 지났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더 많은 자료를 남겨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지만 이제 그만 송덕기 스승님을 개인적인 이익 때문에 스승님을 팔지 마싶시요 -택견 통합 동영상 수련생-
하워드 2009.01.09
아래 택견도장관장님은 전수관장이 아니고 도장관장입니까? 도장관장? 도장장이라고 해야 맞지 않나요? 위 기사는 전수관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강조한 기사인데 딴지 거는 사람들의 저의가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도장장님이 제대로 주제에 맞는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요. 정치적활동 자제라는 건 뭘 말하는 것인지? 정치하는 사람이 택견을 전문으로해야 한다는 것인지, 아님 택견하는 사람이 정치를 한다는 것인지요.? 대학에서 택견 가르치는 사람들이 무슨 사명을 가져야 하는지?? 밑도 끝도 없는 말씀이 당최 이리송해서시리 묻는 겁니다.
전승무예 2009.01.09
유일의 문화재이며 전승무예인 택견이 문화재 예능보유자로 전승자의 지위를 국가검증에 의해 인정 받은 정경화 선생의 택견단체를 중심으로 가야만 복원무예, 창안무예도 올바른 전승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승무예 2009.01.09
사실 택견이 우리나라 유일의 무예문화재 이며 전승된 전승무예인 만큼 문화재택견의 지위와 전승무예택견의 지위를 갖춘 예능보유자 정경화 선생을 중심으로 가야 하는 것은 더더욱 자명하며, 무진법의 대표적 사례가 되는 것이 택견이야 한다고 봅니다.
전승무예 2009.01.09
택견은 검증을 통해 예능보유자의 지위를 갖춘 택견의 정통 전승자 정경화 선생을 중심으로 가야 하는것이 올바른 것입니다. 무진법도 중요무형문화재 무예 택견을 전통무예육성종목으로 하고 있습니다. 무진법의 취지가 난립한 무예단체를 법으로 정비하고, 우리 무예의 올바른 전승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라는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대학원 2009.01.10
택견인들 중에도 문화재 취소, 재지정, 현재 상태 유지 등등 의견이 다양한 것 같은데 택견은 택견인들만의 택견이 아니라 한민족의 무예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인터넷의 발전으로 문화재 택견의 오류가 이미 학계에도 보고가 되고 있으니 택견인들 스스로 해법을 찾지 못하면 전통문화를 연구하는 분들에 의해서 문화재가 취소될 가능성이 있다. 문화재 택견을 수련하지 않는 단체는 큰 피해가 없겠지만 문화재 보유자들은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생각 2009.01.12
내 생각은 이러하다. 택견 전수자가 국가의 검증에 의해 정해졌고, 그 인물이 정경화선생이라는 것은 분명하고 변함없다. 택견의 무예적가치는 문화재로 인정 받았으며, 자랑스러운 우리민족의 정기가 서린 문화유산임을 전세계적으로 알리고 있다. 또한, 세계무술연맹의 등장으로 문화재 택견을 유네스코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하고자 하고 있다. 세계문화재 택견은 당연 예능보유자 정경화선생이 생존하여 계승하여 이어가고 있다는 측면에서 여느 나라의 무예보다 정체성이나 정통성이 확고 하고 의미있다.
한마디 2009.01.12
인위적으로 세력만들지 마시길 택견정통성을 훼손하지마시고
의문? 2009.01.12
어느 특공 지역간부에게 들었습니다. 택견에서 이용복회장님이 한국무예진흥협의회를 만들고 있고 이미 택견 특공무술 경호무술 해동검도 .. 기타.. 이미 전국000단체연합회를 만들어 그 밑으로 가맹했다고 하더군요. 근데 이상한 점은 택견은 정경화, 특공은 장수옥, 경호는 장명진 , 해동은 김정호 나한일 이분들은 다 빠진상태라는게 우연인것인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뺀것인지 모르겠지만 예능보유자, 창시자라는 분들은 다 빠지고(? 고의적으로 빼고) 다른 곳만 연대한것이 신기하더라구요. 지금 이건 뭘 의미하는거죠??
대택인 2009.01.12
본문 기사와 전혀 다른 방향의 논란이 일고 있어서 안타깝다. 물론 문화재 택견과의 관계정립도 전수관 살리기에 필요한 사항이기는 하다. 그러나 이미 대택인들에게는 정경화씨는 별로 의미가 없는 분이다. 우리는 문화재 택견을 존중하지만 현 보유자의 역할에 대해 기다하는 바가 없기 때문이다. 무진법에서도 택견이 전통무예 종목임은 당연하게 명시되었지만 그게 일개인의 전수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재 보호법의 제도와는 다르다고 판단하고 있다. 즉 무예진흥의 수혜대상에 문화재 지정 종목인 택견이 들어 있는 것이지 어느 일개인이 특혜를 받는 것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무진법은 택견을 비롯한 모든 무예종목이 수혜대상임으로 전수관 살리기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본다. 그래서 우리가 무진법에 적극적인 의사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의문님께 2009.01.13
유언비어네요. 이용복님이 협의회 설치를 주창하고 있지만 그것은 정부가 협의회를 정부 파트너로 인정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정부는 아직 이 요구에 대해 결정을 하지 않고 있으며 그 이유는 일부 사람들이 정부에 대해 이 결정을 지연시키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어요. 그러니 아직 협의회는 전혀 구성된바가 없죠. 그리고 협의회 설치 주장은 한국무예포럼의 공동제안이나 마찬가지이며, 따라서 아래 님이 거명한 분들 중에 개인적으로 참여의사가 없는 정경화 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두 협의회설치에 동의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다만 최근 종목별 연합회를 만드는 것은 그 종목 당사자들이 주도한 일이고, 그 연락역을 한무포롬 간사가 맡아서 오해가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다른생각님께 2009.01.13
정경화선생이 국가가 인정한 보유자지만 정작 택견계에서는 그렇지 못합니다. 우선 정선생은 택견을 비경기라고 주장하고 결련택견을 쌈수라고 아직도 그렇게 주장합니다. 이것은 완전히 오류입니다. 이미 1985년에 문화재위원회에서 결련태는 경기택견이라고 정의를 내렸습니다. 그러니 보유자의 인식부터 부적격하지요. 그리고 택견발전에 협력을 하지 않아요. 충주에서 두 패로 갈라졌고 그 한패가 이시종의원, 박만엽관장이 주도하는 단체죠. 그리고 문화재 택견이 원형이 아니라고 하는 주장을 이용복회장이 이끄는 3개의 단체와 결련택견협회가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어요. 법적이나 형식논리상으로는 정경화 선생이 정체성을 확립하는 중심이긴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전혀 그 기능을 할 수 없다는 게 문제인 것입니다.
가짜연합체 2009.01.13
가짜들 끼리 회동하고 연대하고 연합회 만드는것은 스스로 "나 가짜요."라고 하는거지.. 뭐
꼭 그렇지만은 2009.01.13
가짜가 어디있고 진짜는 어디 있을까? **교가 이단, 사이비, 가짜라고 몰아 붙이는 @@교의 경우 그 신자들은 오히려 **교를 이단으로 본다. **무술에 창시자가 둘이다. 서로 상대를 가짜라고 한다. 누구 말이 맞는가. 회동하고 연대하는 것은 나쁜 게 아니다. 집단이기적 목적으로 야합을 하면 그게 나쁘다. 뭉치면 살고 헹러지면 죽는다는 게 요새 우리 무술계에 딱 맞는 말이다. 그런데 뭉치긴 하는데 따로따로 뭉치니 그게 탈이다.
난궁금할뿐이고 2009.01.13
뭐야~ 누가 뒤에서 조정하나~ 지금 이말 하는거야~ 협의회 회장은 누가 하는겨~
한무포럼 2009.01.13
무진법 시행과 관련하여 현재 종목별 연합회를 설립하는 것은 한무포럼과 상관없는 것입니다. 포럼 간사가 이 일을 추진하는 것 때문에 마치 한무포럼이 주도해서 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한 번 그렇지 않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협의회 설치는 무예계의 중론이지만 정부와 협의하여 만들어져야 합니다. 지금 그 기초 작업을 한답시고 단체를 만들어봐야 헛일일 뿐 아니라 정부와 교섭하는데도 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협의회는 사회 각계의 저명인사들로 공동의장 으로 한다는 것이 기본계획입니다. 큰 무예단체장과 유능한 무예인들로 집행위원회를 구성하여 실무를 협의하는 것이 이 제도의 골격입니다.
한무포럼은보라 2009.01.14
이대로 간다면 이용복 총사, 총무님이 무진법의 등장으로 연합체의 수장이 되고자 하는 물밑작업을 하는 기회주의적 이상한 사람으로 오도 될 수 있다.
한무로럼은보라 2009.01.14
협의회가 포럼과 관계없다.... 일개 간사가 추진한 것이다. 세살 아이도 이정도는 사리분별한다. 구체적인 방향을 상관없다는 당신들이 제시하고 있다. 아래 댓글보면 결국 조정은 한무포럼 또는 대택이 하고 있는것이다. 오해가 아니라 스스로 남긴 글에 그 구체성과 의도적인 계획이 들어난다. 간사에게 무예계가 일임한 것인가? 말이 되는 소릴 해라..
한무로럼은보라 2009.01.14
짜고 치는 고스톱도 이정도면 다 표시난다. 대택이나 한무포럼의 이름을 걸고 댓글을 남기는 분은 앞뒤 맞지 않는 괘변을 내 놓치 말라.
한무포럼은보라 2009.01.14
지금 일각에 보여지는 모든 것이 김학원 전의원과 이수성 전 국무총리가 직책상 2인자며 실제는 1인자인 이용복 총사, 총무에게 지시하고 포럼의 간사가 모든 것을 진행한다는 것인가?
한무포럼은보라 2009.01.14
협의회는 무예계의 중론이란 말은 한무포럼의 생각인가? 한무포럼의 생각이 무예계의 중론이란 말인가?
한무포럼보라 2009.01.14
포럼과 상관없다면서 포럼 간사가 추진한다. 총무가 지시한것인가? 이사장이 지시한것인가? 간사가 개인적으로 추진한다는 것인가? 그 간사가 어떤인물이기에 무예계 전반의 종목을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인가?
한무포럼 2009.01.14
이 곳에서 거론할 문제가 아닌데 또 예기치 않게 논란이 확산되어 안타깝습니다. 최근 박정일 간사가 연합회 구성에 간여하고 있는 것은 포럼과 상관없이 순전히 사적인 일입니다. 한무포럼의 생각이 중론이 아니라 정부담당관과 두 차례 간담회에서 의견을 통합해서 정부에 건의한 내용이니 중론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포럼과 대택에 관한 것은 단체의 운영의 묘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무포럼은 전체 무예계의 소통과 단합을 목적으로 하는 열린 공간입니다. 편향적이거나 막후 조정이나 주도권을 노리는 일같은 것은 결코 없음을 천명합니다.
씁쓸 2009.01.14
그거나 그거나 전부 포럼의 의도고 작품이내. 맞구만.. 괜한 욕심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포럼 2009.01.14
한무포럼에 대해 과대평가하고 있네. 그렇게 대단한 포럼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