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속보>대학연맹회장, 최종후보 3명으로 28일 선거

<속보>대학연맹회장, 최종후보 3명으로 28일 선거

오는 28일 회장선거, 2009년 1월 1일부터 신임회장 업무 시작


사진 왼쪽부터 기호1번 진중의, 2번 김우규, 3번 오경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국대학태권도연맹(이하 대학연맹) 회장선거가 최종후보를 3명으로 최종확정한 가운데 오는 28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다. 대학연맹은 지난 19일 회장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동시에 후보자 기호 추첨을 완료했다. 기호 1번에는 진중의 용인대 교수, 2번은 김우규 동아대 교수, 3번은 오경호 충청대 이사장으로 결정됐다. 당초 출마가 예상됐던 윤종환 상명대 교수는 이날 후보등록을 하지 않았다.

이번 대학연맹 회장선거는 70개 대학의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당초 대학연맹과 KTA 양측에 등록된 71개 대학이 모두 투표에 참가할 예정이었지만, 1개 대학이 지난 19일까지 대의원 등록을 하지 않았다.

신임 대학연맹 회장으로 선출되기 위해서는 1차 투표에서 총 70표 가운데 36표 이상을 획득하면 된다. 만약 1차에서 3명의 후보자 중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1,2위 득표자가 2차 투표를 벌이게 된다.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신임회장은 2009년 1월 1일부터 회장직 업무를 수행한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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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내참...흑 2008.12.22
선거가 미루어진 이유가 뭔데 또다시 나오나. 얼굴 두껍데이
&#47973;미~ 2008.12.24
진중의 교수는 좀 빠지시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ksd미래 2008.12.24
이사장님이 단독으로 나오시는게.... 게임 끝난것같은디여~~~~~ 진중의교수님은 게임 못하시나봐요.. 그리고 김우규교수님은 개인적으로 존경하시는분인데... 이번은 빠지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