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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태권도장의 축제, 'JR. Martial Arts Festival'


정스 월드클래스 태권도장의 'JR. Martial Arts Festival'은 단순한 태권도 대회가 아닌 수련생과 학부모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버팔로의 축제다. 월드클래스 수련생은 이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낸다. 부모들과 지역 주민들은 관중의 입장에서 이들을 힘껏 응원한다. 멋진 동작에는 환호를 보내고, 실수는 박수로 격려한다. 미국식 태권도축제. 문화의 차이가 있겠지만, 한국의 지도자들 입장에서는 부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영상제공 : 정스 월드클래스 태권도장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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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사범 김국환 2008.12.19
제가 고등학교시절에 이런 모습을 TV에서 보고 태권도를 영원히 수련하자고 마음 먹었었습니다. ATA대회 였었는데, 한국인이 아닌 백인, 흑인들이 애국가를 부르며 국기에 대하여 경례를 하고, 한국사람에게 존경을 표현하는 모습들... 그 모습이 지금의 저의 태권도 인생을 끝까지 이어줬습니다. 예전 느꼈던 감동을 다시한번 느끼게 하는 영상이네요 ^^*
이런건뭘 2008.12.19
한국에서 도장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부러울 뿐입니다.
태권동자 2008.12.20
저절로 박수가 나오네요 문화에 차이 생각에 차이 부럽습니다
자랑스러운 춘천인 그리고 대한민국 청년 2009.04.30
춘천인 은 큰그림을 그리고 미래에 아이들을위해 꿈나무를 심는다 미래에 지도자가 많이 나오겠다 정순기 관장님 춘천을 사랑하는 무도인 항상힘내세요~춘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