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태권도장의 축제, 'JR. Martial Arts Festival'
정스 월드클래스 태권도장의 'JR. Martial Arts Festival'은 단순한 태권도 대회가 아닌 수련생과 학부모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버팔로의 축제다. 월드클래스 수련생은 이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낸다. 부모들과 지역 주민들은 관중의 입장에서 이들을 힘껏 응원한다. 멋진 동작에는 환호를 보내고, 실수는 박수로 격려한다. 미국식 태권도축제. 문화의 차이가 있겠지만, 한국의 지도자들 입장에서는 부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영상제공 : 정스 월드클래스 태권도장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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