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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태권도협회, 국가대표 시범공연단원 모집

오는 31일 접수 마감


지난 5월 대한태권도협회 대표시범단 시범


대한태권도협회(회장 홍준표, KTA)가 2009년도 국가대표 시범공연단원을 모집한다. KTA는 오는 31일까지 접수를 받은 후 내년 1월 17일 실기시험과 면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응시자격은 만 19세 이상으로 국기원 3단증 이상 소유자여야 한다. 실기시험으로 기본발차기, 지정품새, 개인특기종목, 체력검증 등을 테스트한다. KTA는 이번 모집을 통해 현재 44명의 단원 가운데 군 입대 등의 개인사유로 빠진 인원 15명과 연습단원 10명이 추가 채용한다.

이춘우 KTA 대표시범단장은 “새로운 태권도시범문화를 만들기 위해 KTA가 올해 대표시범단을 창단해 활동했지만, 부족한 점이 많았다. 내년에는 새 단원 충원은 물론 시범 기획과 음악 등을 전문가에게 맡겨 시범공연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KTA 대표시범단은 내년 초 대림대학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이를 통해 그동안 고심하던 대표시범단은 전용 연습장을 대림대학 내에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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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Taekwon-V 2008.12.18
좋은 소식인데 문제는 대우 입니다.몸이 병신되도록 일을 했건만 단물 대 빼먹고 버리는 인간들이니 신중을 기해 신청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