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수강료 2억 5천만원의 신화'를 만난다
T3M, 한미 명사초청 특강, ‘지도자여 깨어나라’ 개최

T3M 도장경영아카데미 세미나 현장
T3M(티쓰리엠)도장경영아카데미(원장 신창섭)는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대덕홀에서 도장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미 명사초청 특강인 ‘지도자여 깨어나라’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는 대기업에서 의식개혁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파랑새 교육컨설팅의 김국성 대표와 미국에서 태권도 수강료 2억 5천만원(7인 가족 평생 회비)의 신화를 만들어 낸 TNT의 강상구 관장이 강사로 나선다. 세미나 1부에서는 김국성 대표가 ‘지도자 의식개혁’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2부에서는 미국에서 태권도 마케팅의 한계를 극복해 주목을 받고 있는 강상구 관장의 교육시스템 노하우가 공개된다.
T3M 측은 이번 특강이 △내 도장 교육/경영 시스템 정립에 관심이 있는 지도자 △현재 성공경영을 하고 있을 지관 개관을 준비 중인 지도자 △성인태권도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지도자 △미국 지출을 준비 중인 지도자 등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신창섭 원장은 “미국 발 경제 한파가 전 세계를 뒤흔드는 가운데, 한국도 그 여파를 피해가기는 힘든 상황이다. 무술도장이라고 예외는 아니다”며 “이에 T3M에서 국내 지도자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미래를 볼 수 있는 현안을 제시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의 접수마감은 12월 18일까지이며, 접수는 이메일(tkd2020@paran)이나 전화(042-472-8787)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T3M 홈페이지(www.t3m.org)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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