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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봉섭 회장, 도덕성과 정통성 문제 있다



어제 열린 2000년 서울시태권도협회 총회에서 현 송봉섭 회장이 차기 회장으로 재선출되었다. 이에 태권도계에서는 송봉섭 회장이 과연 차기 회장직을 수행하는데 적합한 인물인가?라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송봉섭 회장은 서울시태권도협회 전무이사로 있던 지난 92년부터 96년까지 52차례에 걸쳐 협회 공금 4천6백 80여만원을 술값 등 개인 용도로 쓴 혐의가 인정되어 작년 10월말 업무상 횡령 및 배임수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며 지난 2월 11일 서울지방법원으로부터 천 만원의 벌금과 7백 80만원의 추징금형을 선고받았다.

이렇게 자신의 직책을 악용해 문제를 일으켜 태권도의 명예를 실추시킨 인물이 과연 서울시협회를 이끌어 갈 회장으로 적합한가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문제다.

송파구 신성환 부지회장은 "돈을 빼돌리고 또 임명권가지고 태권도계를 좌지우지하는 도덕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은 협회 회장이 되서는 안된다"며 "송봉섭 회장이 진정한 태권도인이라면 태권도 발전을 위해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봉섭 현 회장이 차기 협회 회장으로 재선출된 이면에는 현 집행부에 너무나도 유리한 선거제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번 선거에는 서울시협회가 임명하는 중앙대의원 7명과 학교군 대의원 4명 그리고 각 지회로부터 1명 씩 총 25개 구에서 25명이 선거권을 행사하는 대의원으로 총회에 참석했었다.

송봉섭 씨가 회장으로 있는 서울시협회는 총 11명의 협회 핵심세력 측근을 중앙대의원과 학교군 대의원으로 임명해 유권자 총 36명 중 11명을 선거가 있기도 전에 벌써 회장의 편에 서게 했다. 다시 말해 송봉섭 회장은 11표를 선거가 시작하기도 전에 먹고(?) 들어간 것이다.

또한 임윤택 전무이사는 각 구 선거에 불법적으로 개입해 협회의 측근이 구 지회장으로 당선되도록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즉 대의원 자격으로 회장 선거에 투표할 수 있는 권한을 지닌 구 지회장의 상당수가 협회의 영향력 아래 결정되었다는 것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송봉섭 씨의 재선출을 반대했던 대의원들도 이러한 분위기에 휩쓸려 송봉섭 씨가 아닌 다른 사람을 차기 회장으로 추천하지도, 선거제도의 불공정성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도 못한 채 우두커니 대의원 좌석을 차지하고 있을 뿐이었다.

송봉섭씨의 재선출에 반대는 하되 그것을 입 밖으로 내는 용기가 없었다. 선거방법도 비밀투표가 아닌 박수치고 통과시키기여서 이같은 상황은 더욱 심했다.

만약 이런 자리에서 대의원 어느 누가 선거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나서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친 협회측 대의원들이 그를 비난하고 나설 것이 뻔했기 때문이다. 이번 선거는 해보나마나 이미 차기 회장으로 송봉섭 씨가 내정되었던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다.

될 사람이 되는 선거 그리고 깨끗한 선거를 위해서는 현 집행부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선거제도를 모든 회원이 참여해 회장을 선출하는 직선제로 바뀌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도덕성과 선출과정에서의 정통성이 의심받고 있는 송봉섭 회장이 앞으로 순항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날이 갈수록 송봉섭 회장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고 비판 세력 또한 조직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댓글 23

옆차기 2000.12.22
이런... 뭐 이런 새끼가... 시발.. 욕밖에 안나오네...
뒷차기 2000.12.22
어떻게 이런 사람이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회장을 맡을 수 있습니까? 정말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일입니다. 송봉섭씨나 임윤택씨 문제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는 문제지요. 저는 그런 점에서 봤을 때 일선 관장님들도 모두 반성해야 한다고 봅니다. 서울시협회에 꼬박꼬박 승단심사비를 바치고 있는 관장님들,,,그 돈이 어디에 어떻게 쓰여지는지 관심이나 있습니까? 태권도망신은 다 시키고 다니는 사람이 회장이 되어 각종 행사에서 아이들 앞에 서게 내버려둘겁니까? 일선 관장님들은 불의에 저항하지도 못하면서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려 하십니까? 답답하고 또 답답해서 무슨 말을 더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나 몰라라 하지만 마시고 나서세요. 앞에 나서는 사람들 뒤에서 밀어주세요. 그래야 합니다. 송봉섭씨도 문제지만 일선 관장님들도 반성해야 합니다.
태권도 개척 사범, 림 원 섭 2000.12.22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국기이다. 아니라고 하는 자가 없길 바란다. 한 나라의 국기이다. 여보시요! 송형 ! 그 자리가 그렇게 좋소, 본전 생각 나시요, 맘을 비우고 사시라고 권고합니다.ㅡ 근육이 그렇게 좋오 ! 각가지 구설 수를 들으면서 자식들이 있을 텐데, 선,후배들도 마누라도 있을 텐데. 창피하지도 않고, 부끄럽지도 않오. 만약 안는다면 철면피한 사람이라고 남들이 뒤에서 두손가락 한 손가락 질 합니다. 어떤 자도, 태권도 창시자라고 할 지라도, 품새를 만든 자라고 할지라도, 총재라고 할지라도, 관장이라고 할지라도 한 민족의 국기에 때를 묻힌다면 태권도 역사는 봐주고 뭐고가 분명 없을 것이다. 그래서 당당히 깨끗하다고 생각을 한다면 엄운규 관장도 말을 해야하고 - 당당히 깨끗하다고 생각을 한다면 김운용 총재도 이야기를 좀 분명히 해야 할 것이다. 인내의 전문가들도 참는 것이 한계가 있을 것이다. 말을 하지 않으면 말하는 자가 꼭 생길 것이다라고 믿고 있다. 태권도 인들이여 - 좀 깨끗하자고 말 좀 하고 살거라 - 좀 청결하자고 말좀 해라 - 좀 맑자고 말 좀 하고, 수련을 하던 운동을 하던 하라 - 공기와 물이 맑지 아니하면 모든 생명은 죽는다. 국기가 맑지 아니하면 그 사회가 썩어서 그 나라가 망한다. 그 국기는 대한민국 것이다. 외래 것이 아니냐. 오늘을 보면 물만 고인 것이 아니고 바람까지 고이려 하고 있다. 태권도는 반올림이 없다. 찌르고, 차고, 막는 것이 분명해야 할 것이다. 여기에는 아버지도, 형님도, 선배도, 후배도, 동료도 없을 것이다. 폭행에는 생사 문제가 되니까 말이다. 여기에서 부터 자기를 보게 되는 참 무도인이 되여 사회에 국가에 이바지하는 참 애국자가 되여 인류 평화에 기꺼히 이바지하는 큰 사람들이 되여, 그 민족이되여 존경받고 인사받는 검정띄가 될 것이다. 참 사랑을 실천하는 문무를 겸한 자들이 될 것이다. 특히 태권도 스승의 나라가 될 것이다. 오늘에 태권도는! 지 민족 두둘겨 패는 직업들, 전경, 경찰, 기무사, 국정원 등등 거이가 다 태권도 유단자들이라니 정말 한심한 일이다. 태권도에서 도를 하지 아니했기 때문에 도인이 아니고 모두 깡패가 된 것이다. 공부도 도를 해야하지 도를 하지 아니하면 요즈음 더러 정치인들 먹물들 중 잡놈들이 있듯이 사람 잡는 놈이 되고 - 돈이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가치관이 완전히 마모된 세상이 되고 만 것 갔다. 그래서 무도가 절대로 사회에 필요한 것이다. 참 어려운 장사하는 사람도 장사 도를 해야하지 장사도를 하지 아니하면 도둑놈이 되는 것처럼 말이다. 나라가 온통 깡패들이 되였다. 옳고 그르다고 말하는 자들을, 즉 불의한 노동법에 항의한 자들을, 민주인사들도 두둘겨 패고, 통일 인사들까지도 두둘겨 패고, 심지여는 여성(어머니 후계자듣)들까지 두둘겨 패는 나라로 되였다. 특히 나라 살리는 국가 보안법을 개정하라, 완전 예속 한미 행정협정(SOFA)를 개정하라, 매향리 국제 사격장에서 임신부가 유산되는 소음의 고통을 받는 장소를 철폐하라, 신탁통치(식민지)IMF 구조조정이 나라 망친다. 미군들의 양민학살 규명하라. 미군 물러가라 등등은 자주적으로 나라가 외세 없이 만세대가 잘살자고 하는데 두둘겨 폐고 지알 들이야 발길질들을 잘하드라고 TV에서 보면 - 저 놈 발 길 좀 봐라, 태권도 유단자다. 아니야 합기도 유단자야 - 말하는 자도 있다. 자기 민족의 국기를 수련한 도인들이 사람 두둘겨 패는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태권도가 사람 두들겨 패는 도구인가? 깡패인가 ? 대한민국에 태권도 지도자들이 그런 것을 보고도 못 본 척 실 눈으로, 사팔떼기 눈으로 방관하는 그 정도의 무식한 의식수준이라면 모두 사표를 내야 할 것이다. 국기원, WTF, 대태협, 각도협회 등등 - 어째서 국기를 자꾸만 만지작 거려 망가지게 하고 있는가 ! 어째서 국기를 자꾸만 때를 묻히고 있는가 ! 심지여는 단증까지 남발하는 것은 국기를 죽이려고 환장을 한것이라고 밖엔 생각을 아니 할 수가 없다. 심지여는 시드니 오림픽에서 조차 심판이 오판을 하는 것인지, 계산이 된 것인지 이것을 보는 시인은 어데에 있는가 ? 해외에서는 태권도를 어떻게 개척 보급을 했는데, 태권도를 어떻게 개척 보급을 했는데 말이다. 그것을 아는가 ? 그것을 참 말로 아는가 ? 아예 - 국기 이름을 태권도에서 다른 이름으로 바꾸는 것이 나을 것 갔다. 한 민족의 국기가 저렇게 때가 묻어있으니 속히 목욕탕에 가서 때를 불려 볐겨라. 부패된 것은 당당히 평화적으로 바꿔야지 - 평생, 죽을 때까지 모두 해 먹을려고들 해- 사랑하는 후배 세워주고, 나무에 올라가게 올려주고 나중에 흔들어 떠러 트리지 말고, 물 줘 키워주고, 후배 무섭지 않다고 생각하는 건방지고 교만한 선배들이 만약 어디에 있다면 언젠가 그 코가 높던, 납작하던 그 나마 날아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여지간에 먼 - 여기에서 여러 소식을 보면 정상인 것이 단 한가지도 없다. 어떤 시합이나 청결하지 못한 심판 문제로 소란 난리이고, 도대체가 나 같이 둔한 사람은 납득이 안간다. 태권도인들이여 - 하늘이 두쪽이 나드래도, 옳은 것은 옳다, 잘 못된 것은 잘 못되였다고 말좀 하고 살아라 - 예를 들어 - 몸통찌르기와, 아래 막기가 잘 못되였으면 심사에서 떨어지듯이 - 의견이 있는자는 이 메일로 말 하여라. (amea@chello.se) 월남 다-낭 지역, 스웨덴, 노르웨이, 개척 사범, 림 원섭 씀.
신성환 관장 2000.12.22
서울시협회 대의원 총회의 실상 단일 후보로 그러한 일사 분란한 추천을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한사람은 누구인가? 그러한 일사 분란한 추천배경의 변은? 다른 단체와 달리 잡음 없이 이러한 단일 후보 추천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태권도의 진면목이라는 발언을 하는 그 당사자는 누구였던가? 그러한 것에 대해서 대의원으로서 의사를 개진할 만한 여건을 만들어 주지를 않고 의도된 대로 진행하는 것이 무슨 대의원 총회인가? 간신히 "기타토의 사항"에서 발언권을 얻어 문제점에 대한 제기를 하고자 하니 실제 회의의 주체가 누구인지 회의 진행의 주체와는 상관없는 사람들이 나서서 발언 자체를 재대로 할 수 없도록 방해하는 이런 것이 총회란 말인가.? 일선지역(구)에서 자신이 주도하는 회의를 하듯이 이끈 장본인들 - 그들은 서울시협회의 총회가 지역구의 회의로 착각하지 않기를 바란다. 과잉 충성을 보이지 않아도 모든 태권도인들은 그 들의 끔직한 충성(아부)심을 알고 있으니까? 인터넷상에서 한창 논쟁이 있었을 때 그들은 이런 말은 한적이 있지 않은가? "보이지 않는대서 여론이란 것을 등에 없고 있지도 않은 거짓으로 잘하고 있는 서울시협시협회를 음해하지 말고 제도권에 들어와서 정당한 이야기를 하라고" 오죽하면 제도권이 아닌 인터넷이라는 매체에서 논쟁을 했을까? 서울시 대의원 총회의 기능이 무엇인가? 심도 있는 토의(건의/비판/지적등등)를 해서 서울시협회를 올바로 이끌어가자고 하는 회의가 아닌가? 그런 회의에서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문서로 사무국에 제출"하라고!.... 참 나 기껏 1시간 남짓 진행된 회의 시간인데도 "많은 시간이 경과 되었으니까" "얼른 회의를 종료"하자는 발언을 어떻게 할 수가 있는 것일까? 최근 인터넷에서 제기된 문제에 대해서 삼척동자 아니 거론된 문제에 연루된 당사자가 더욱더 잘 알고 있는 문제인데 "인터넷상에서 문제를 일으킨 자에 대해서 어떤 조치를 할 것인가?라는" 질문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사항이다. 누누히 지적을 했지만 그렇게도 그들은 인터넷에서 거론된 서울시협회의 문제가 무엇인지 모른단 말인가? 협회의 실무자로 최소한 그러한 질문이 나왔을 경우에는 그것이 무엇인지 그 문제에 대해서 어떤 형태로 개선을 하겠다는 이야기는 제쳐두고 "전혀 근거 없는 루머로 시 협회를 음해하고 있다"는 답을 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것이다라고 본다. 하기야 실제로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했다면 그런 식으로 총회를 치르지는 않았을 것이다. 본인이 인터넷에서 거론한 것이 대체 서울시협회에 관해서 무슨 음해를 했다는 것인가? "공정한 심사 집행을 해 주기를 바란다"는 것과 "임원의 방대한 위촉에 관해서 이러한 것이 불합리하지 않은 가와" "대의원 총회에 파견되는 각 구대의원원을 뽑는 것과 다름이 없는 각 구지회장 선거에서 친위세력이 당선되도록 어떤 불범적인 행위가 이루어졌는가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그것에 대한 휴유증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지적을 한것인데 거기에 대한 답은 하지 않고 엉뚱한 괘변만 늘어놓고 오히려 "본인에 대한 가당치도 않은 말로 본인에 대해서 비방만을 일삼지 않았는가?" 여하튼 대의원 총회에 한 지역(구)의 대의원으로 참석하여 지역의 일선 관장들의 민의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입장에서 부끄러울 뿐이다. 총회에서 밝혔듯이 "모든 사람들이 서울시 협회가 정상적"이다라는 공감대가 형성될 때 까지 본인이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발휘해 잘못된 문제를 지적하고 시정하여 줄 것을 요구할 것이다. 처음 인터넷상에서 문제를 제기할 때 일선 여러 관장들에게 호소했듯이 거듭 일선 관장 님들께 호소를 합니다. 태권도의 주체는 서울시협회의 핵심임원 그들이 아닙니다. 일선에 있는 우리 관장들입니다. 태권도의 올 바른 미래를 위해 태권도의 정의를 위해 우리가 평생 가꾸어 가야할 태권도란 것을 깊이 인식하여 올바른 태권도계가 될 수 있도록 서울시협회의 잘못된 점을 올바로 잡는 일에 적극적인 동참을 해 주시기를 거듭 호소합니다. 신성환 관장
태권도 개척 사범, 림 원 섭 2000.12.22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국기이다. 아니라고 하는 자가 없길 바란다. 한 나라의 국기이다. 여보시요! 송형 ! 그 자리가 그렇게 좋소, 본전 생각 나시요, 맘을 비우고 사시라고 권고합니다.ㅡ 근육이 그렇게 좋오 ! 각가지 구설 수를 들으면서 자식들이 있을 텐데, 선,후배들도 마누라도 있을 텐데. 창피하지도 않고, 부끄럽지도 않오. 만약 안는다면 철면피한 사람이라고 남들이 뒤에서 두손가락 한 손가락 질 합니다. 어떤 자도, 태권도 창시자라고 할 지라도, 품새를 만든 자라고 할지라도, 총재라고 할지라도, 관장이라고 할지라도 한 민족의 국기에 때를 묻힌다면 태권도 역사는 봐주고 뭐고가 분명 없을 것이다. 그래서 당당히 깨끗하다고 생각을 한다면 엄운규 관장도 말을 해야하고 - 당당히 깨끗하다고 생각을 한다면 김운용 총재도 이야기를 좀 분명히 해야 할 것이다. 인내의 전문가들도 참는 것이 한계가 있을 것이다. 말을 하지 않으면 말하는 자가 꼭 생길 것이다라고 믿고 있다. 태권도 인들이여 - 좀 깨끗하자고 말 좀 하고 살거라 - 좀 청결하자고 말좀 해라 - 좀 맑자고 말 좀 하고, 수련을 하던 운동을 하던 하라 - 공기와 물이 맑지 아니하면 모든 생명은 죽는다. 국기가 맑지 아니하면 그 사회가 썩어서 그 나라가 망한다. 그 국기는 대한민국 것이다. 외래 것이 아니냐. 오늘을 보면 물만 고인 것이 아니고 바람까지 고이려 하고 있다. 태권도는 반올림이 없다. 찌르고, 차고, 막는 것이 분명해야 할 것이다. 여기에는 아버지도, 형님도, 선배도, 후배도, 동료도 없을 것이다. 폭행에는 생사 문제가 되니까 말이다. 여기에서 부터 자기를 보게 되는 참 무도인이 되여 사회에 국가에 이바지하는 참 애국자가 되여 인류 평화에 기꺼히 이바지하는 큰 사람들이 되여, 그 민족이되여 존경받고 인사받는 검정띄가 될 것이다. 참 사랑을 실천하는 문무를 겸한 자들이 될 것이다. 특히 태권도 스승의 나라가 될 것이다. 오늘에 태권도는! 지 민족 두둘겨 패는 직업들, 전경, 경찰, 기무사, 국정원 등등 거이가 다 태권도 유단자들이라니 정말 한심한 일이다. 태권도에서 도를 하지 아니했기 때문에 도인이 아니고 모두 깡패가 된 것이다. 공부도 도를 해야하지 도를 하지 아니하면 요즈음 더러 정치인들 먹물들 중 잡놈들이 있듯이 사람 잡는 놈이 되고 - 돈이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가치관이 완전히 마모된 세상이 되고 만 것 갔다. 그래서 무도가 절대로 사회에 필요한 것이다. 참 어려운 장사하는 사람도 장사 도를 해야하지 장사도를 하지 아니하면 도둑놈이 되는 것처럼 말이다. 나라가 온통 깡패들이 되였다. 옳고 그르다고 말하는 자들을, 즉 불의한 노동법에 항의한 자들을, 민주인사들도 두둘겨 패고, 통일 인사들까지도 두둘겨 패고, 심지여는 여성(어머니 후계자듣)들까지 두둘겨 패는 나라로 되였다. 특히 나라 살리는 국가 보안법을 개정하라, 완전 예속 한미 행정협정(SOFA)를 개정하라, 매향리 국제 사격장에서 임신부가 유산되는 소음의 고통을 받는 장소를 철폐하라, 신탁통치(식민지)IMF 구조조정이 나라 망친다. 미군들의 양민학살 규명하라. 미군 물러가라 등등은 자주적으로 나라가 외세 없이 만세대가 잘살자고 하는데 두둘겨 폐고 지알 들이야 발길질들을 잘하드라고 TV에서 보면 - 저 놈 발 길 좀 봐라, 태권도 유단자다. 아니야 합기도 유단자야 - 말하는 자도 있다. 자기 민족의 국기를 수련한 도인들이 사람 두둘겨 패는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태권도가 사람 두들겨 패는 도구인가? 깡패인가 ? 대한민국에 태권도 지도자들이 그런 것을 보고도 못 본 척 실 눈으로, 사팔떼기 눈으로 방관하는 그 정도의 무식한 의식수준이라면 모두 사표를 내야 할 것이다. 국기원, WTF, 대태협, 각도협회 등등 - 어째서 국기를 자꾸만 만지작 거려 망가지게 하고 있는가 ! 어째서 국기를 자꾸만 때를 묻히고 있는가 ! 심지여는 단증까지 남발하는 것은 국기를 죽이려고 환장을 한것이라고 밖엔 생각을 아니 할 수가 없다. 심지여는 시드니 오림픽에서 조차 심판이 오판을 하는 것인지, 계산이 된 것인지 이것을 보는 시인은 어데에 있는가 ? 해외에서는 태권도를 어떻게 개척 보급을 했는데, 태권도를 어떻게 개척 보급을 했는데 말이다. 그것을 아는가 ? 그것을 참 말로 아는가 ? 아예 - 국기 이름을 태권도에서 다른 이름으로 바꾸는 것이 나을 것 갔다. 한 민족의 국기가 저렇게 때가 묻어있으니 속히 목욕탕에 가서 때를 불려 볐겨라. 부패된 것은 당당히 평화적으로 바꿔야지 - 평생, 죽을 때까지 모두 해 먹을려고들 해- 사랑하는 후배 세워주고, 나무에 올라가게 올려주고 나중에 흔들어 떠러 트리지 말고, 물 줘 키워주고, 후배 무섭지 않다고 생각하는 건방지고 교만한 선배들이 만약 어디에 있다면 언젠가 그 코가 높던, 납작하던 그 나마 날아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여지간에 먼 - 여기에서 여러 소식을 보면 정상인 것이 단 한가지도 없다. 어떤 시합이나 청결하지 못한 심판 문제로 소란 난리이고, 도대체가 나 같이 둔한 사람은 납득이 안간다. 태권도인들이여 - 하늘이 두쪽이 나드래도, 옳은 것은 옳다, 잘 못된 것은 잘 못되였다고 말좀 하고 살아라 - 예를 들어 - 몸통찌르기와, 아래 막기가 잘 못되였으면 심사에서 떨어지듯이 - 의견이 있는자는 이 메일로 말 하여라. (amea@chello.se) 월남 다-낭 지역, 스웨덴, 노르웨이, 개척 사범, 림 원섭 씀.
jawoon81 2000.12.22
2000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그동안 개혁이라는 명분으로 태권도의 명예는 추락할 대로 추락했다. 자기를 가르켰던 스승도 허물을 찾아 내어 가차없이 검찰에 고발 해 버리는세상이였다. 송봉섭회장 그리고 서울시 협회는 지방에 있는 나에게도 비리가 적힌 편지가 왔다. 쥐꼬리 만한 권력으로 거들먹 거리는 인사들도 문제지만 자기만 청렴한척 하면서 그 집행부를 향한 해바라기 같이 한자리에 욕심이 있으면서 안그런 척하고 개혁 해야 한다고 떠드는 인사도 태권도계 전면에서 물러나 자중해야 한다.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집행부에 앉아 있지 말아야 한다. 대한태권도협회속에 자기의 세력 규합을 위하여 지방에까지 부추켜 개혁 개혁 했던 사람들! 자기가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모두가 물러나야 할 때를 생각하라! 그대들이 아니라도 태권도를 발전 시킬 인재들은 수두룩 하다 것을 명심하고.... 물러 나야 할 때를 알아야 한다. 2001년에는 물러 나야 할 때를 알고 물러나는 사람들이 많아야 하며 일을 해야 할 사람이 일을 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으면 한다. 일을 해야 할 사람은 돈 욕심이 없는 사람이라야 한다. 일에 대한 욕심은 많고 돈에는 청렴한 사람이 이끄는 태권도 행정을 기대 해 본다.
태권 2000.12.23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구에서 태권도 수련을 하고 있는 수련생입니다 먼저 하나 물어보고 싶습니다 정말로 송봉섭 회장님은 태권도의 발전을 위하시는것인지.. 아니면 그 명에를 바탕으로 자신의 이득을 위하는지.. 진정한 태권도인이라면.. 이렇게까지는 못하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태권도의 발전을 위하여 자신의 위치를 생각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꼴통 2000.12.23
법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아무것도 없는 인간이 대한민국 태권도 종주국의 수도 서울시 협회장 이라고 라이, 어따 태권도 다 말아묵을 인간이여!
태권박사 2000.12.23
나참 기가 차서. 이런저런 말도 많고 복잡하기도 하고. 정치가 아무리 개판이라 해도 어느정도 법칙은 있는것 같다. 그것은 어느정도 양심의 문제라고 말해도 될것 같다. 얼마전 박지원 장관의 자진 사임을 우리모두는 알것이다. 자기가 잘못했건 안했건 말이 나오면 물러나야 한다. 그것이 한개인의 편견과 질투가 아닌이상. 송봉섭씨, 임윤택씨 더 흉한꼴 당하기 전에 깨끗히 물러나시오. 무슨 미련으로 자꾸 목에 칼을 스스로 당기시나요. 당신들이 깨끗히 물러나면 모가 되든 도가 되든 알아서 될것이오. 당신들이 아니라면 안될것이라는 생각은 버리시오. 그것은 욕심을 떠나서 만용이요. 이것저것 따질것도 없소.그냥 물러나시오. 깨끗하게. 당신들이 물러난다고 따라다니면서 귀찮게 하거나 당신들의 생계에 위협을 줄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도 없는걸로 알고 있소. 당신들이 개인적인 감정이나 사적인 오해같은 걸로 얽혀 있는 것도 아니잖소. 그냥 그자리에 계속 있으니까 그것이 불만인거요. 자리는 빼앗기는 쉬워도 지키기는 어려운거요. 뭐하러 연연하오. 추한모습만 보일껄. 한번 지켜보겠소. 그리고 알아두시오. 당신들이 그렇게 어줍잖은 자리와 권력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이상 나와같이 재야에 뭍혀 지내는 사람들까지도 나서서 당신들을 철저히 망가뜨릴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지내는것을 기꺼히 할수 있는 사람이 많다는것을 .... 당신들은 나이도 많찬소. 난 젊다오. 하하하하하하.
태권박사 2000.12.23
난 그냥 내생각과 내가알고 있는 생각을 얘기했을 뿐인데 다른 글들을 읽어보니 가관이 아니구려.; 송봉섭씨 임윤택씨 그밖의 추종세력분들! 이많은 글들을 분명히 보았을것이오. 이글을 쓰는 사람들은 모두들 당신들이 꿰차고 있는 그따위 자리에 욕심이 있어서 하는 사람들도 아니고, 같은 길을 가는 사람의 입장으로 답답함과 그로 인한 억누를 수 없는 분노로 이러한 글을 올리는 것이라 생각하오. 의심되면 말하시오. 만일 당신들이 누리는 그자리에 욕심이 있어서 당신들을 비방하고 의심하는 것이라면. 당신들만 아니면 되는것이오. 설마 그자리에 당신들보다 더 썩은사람들이 앉을리는 없오. 그냥 당신들만 아니면 되는것이오. 이제 그만 재야에 묻혀 체육관 운영하면서 당신들 후임자가 당신보다 잘하나 못하나 지켜보다 맘에 안들면 나처럼 이런글이나 올리면서 지난날을 회고해 보시오. 마지막으로 강력히 말하겠소. 아무생각 아무말도 말고 물러나시오.
진짜 태권박사 2000.12.23
위란에 태권박사 이름으로 기재된 내용은 주식회사 태권박사의 이름이 도용된건으로 실제 주식회사 태권박사와는 무관함을 알립니다. 태권박사의 명칭을 도용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진짜 태권박사
관장 2000.12.23
진짜 태권박사이던 가짜이던 게시된 글에 대해서 이름만 도용하지 말라는 멘트는 어딘가 서글프게 느껴지네요. 진짜 태권박사에서는 작금의 서울시협회의 일에 대해서 어떤 견해를 가지는지 표명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게시된 글에 의하면 태권박사역시 딸랑이 관장들만양 서울시협회를 너무 의식하는 것 같네요. 태권박사의 회사 이념이 태권도 발전이라면 어떤 입장표명은 해 주셔야 되지 않을런지요. 발뺌을 하는것 같아서 굉장히 서운하네요. 어느 관장이
관장 2000.12.23
진짜 태권박사이던 가짜이던 게시된 글에 대해서 이름만 도용하지 말라는 멘트는 어딘가 서글프게 느껴지네요. 진짜 태권박사에서는 작금의 서울시협회의 일에 대해서 어떤 견해를 가지는지 표명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게시된 글에 의하면 태권박사역시 딸랑이 관장들만양 서울시협회를 너무 의식하는 것 같네요. 태권박사의 회사 이념이 태권도 발전이라면 어떤 입장표명은 해 주셔야 되지 않을런지요. 발뺌을 하는것 같아서 굉장히 서운하네요. 어느 관장이
관장 2000.12.23
진짜 태권박사이던 가짜이던 게시된 글에 대해서 이름만 도용하지 말라는 멘트는 어딘가 서글프게 느껴지네요. 진짜 태권박사에서는 작금의 서울시협회의 일에 대해서 어떤 견해를 가지는지 표명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게시된 글에 의하면 태권박사역시 딸랑이 관장들만양 서울시협회를 너무 의식하는 것 같네요. 태권박사의 회사 이념이 태권도 발전이라면 어떤 입장표명은 해 주셔야 되지 않을런지요. 발뺌을 하는것 같아서 굉장히 서운하네요. 어느 관장이
나라사랑 2000.12.23
송봉섭 회장님 축하드립니다.
다들보세요 2000.12.23
체육관을 경영 하는 한 사람으로써 글 올립니다. 지금 경제가 어렵고 사회가 불안한데 네티즌들이 매일 나쁜 글을 올리다 보면 태권도 이미지가 땅에떨어질 것입니다. 요즘 초등학교 방학에 들어가 아이들이 운동을 배울 시기인데 자꾸이러면 체육관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발 논쟁은 다음에 하시고 겨울방학동안 만이라도 서로가 양보하고 조금만 이해합시다.
민초관장 2000.12.23
아니 당신들은 대체 누구입니까? 진정한 태권도인 맞습니까! 당신들 체육관만 잘 되면 다입니까. 그래 방학입니다. 그냥 수련생만 유치하면 됩니까? 태권도에 관해서 무엇을 지도 하렵니까? 당신 같은 사람들이 일선 관장이기에 이런 문제가 존재 하는 겁니다. 위의 글을 게시한 사람은 보아 하니 영원한 방울???? - 광진구의 박창식 관장, 종로구의 이고범 관장, 성북구의 이상언 부지회장 이제 그만 합시다. 이런글을 올리면 더욱더 문제만 커질뿐입니다. 들끍는 여론을 그다지도 모른단 말입니까?
깜빵순사 2000.12.24
봉섭이 네이놈 어여오라니깬 여서 뭐하는겨? 너 전과있는거 누가몰러? 몰를까베 아닌척~~~~~감투쓰고있는겨 이싸가지 없는 녀석아 어여 깜빵으로 돌아와~
나라사랑 2000.12.25
깜빵순사 말조심 하시요 앞으로 한번 더 욕하면 당신 아버지 욕 들을줄 아시요.
태사회 2000.12.26
회장 선거가 있었던 12월 20일 저녁 송회장 술집에서 31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참께 하여 장사를 해 먹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서울시 태권도협회 작금의 행태에 많은 불만들이 있는 이때에 그러한 생각을 밑에 있는 사람들이 하지못하도록 말리지는 못할망정 자신의 욕심을 위해 허락한것은 정말 답답하다고 밖에 할말이 없군요. 또한 내년의 한자리를 못할것을 겁을내어 그 자리에 참석한 한심한 관장님들 당신들이 있기에 태권도를 포함한 세상 비리들이 없어지지 않는다는것을 깊이 생각 하시기를 바라며, 참석자 명단이 암암리에 돌고 있어 당신들의 명예가 땅에 떨어지고 있다는 것도 아시기 바랍니다. 답답한 송회장님, 참모들의 바르지 못한 회장님 보필이 당신을 나쁜 여론속에 자기들과(임윤택 수하들)같이 빠지게 하여 당신이 자기들을 함부로 하지 못하도록 옦아메고 있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당신의 과거 행적을 뉘우치고 태권도인들에 대한 사과 성명을 발표하고 뒤로 물러나 그나마 용서를 얻고 갈수록 당신을 수렁텅이에 빠뜨리고 있는 참모 들과 하루빨리 관계를 청산하는 것이 남은 여생을 조금이나마 명예롭게 보낼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안녕 2001.03.28
아아아아아아아녀
지랄옆차기 2002.03.26
미치놈
지랄옆차기 2002.03.26
너 만해처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