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전차 최무배, 드라마 '맞짱' 출연

전 연기자에게 액션신 지도

드라마 맞짱의 한장면(왼쪽)과 최무배
‘부산중전차’ 최무배가 격투기가 아닌 드라마로 TV출연을 한다.
한국의 첫 프라이드 진출자 최무배(38,팀태클)가 오늘 밤 12시 케이블 방송(TvN) 드라마 ‘맞짱’에서 연기실력을 선보인다. 맞짱 7회에 출현하는 최무배의 배역은 철가방으로 일하는 야인 고수. 극중 이름은‘동철’이다. 최무배는 주로 주인공에게 필살기를 전수하는 무술 선생의 역할을 소화할 예정이다.
최무배가 출연하는 '맞짱'은 싸움을 소재로 한 리얼 액션드라마다. 배우 유건, 백도빈, 이종수 등이 주연을 맡았다. 앞서 최무배는 맞장이 방영 전, 특별다큐를 통해 주인공 유건과 백도빈에게 격투기술과 비법을 전수한 바 있다.
이번 최무배의 '맞짱' 출연은 ‘슈퍼코리안' 데니스 강과 인기스타 엄태웅에 이어 두 번째다. 최무배의 변신은 오늘 밤 12시 케이블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김성량 수습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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