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국해동 2,300여명 모인 대규모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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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30일 남양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해동검도 명인배 전국대회 및 국제대회(이하 명인배대회)’가 열렸다. 이날 명인배대회에는 2,300여명의 해동인이 모여 발딛을 틈이 없었다. 남양주체육관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채운 해동인의 열기를 <무카스>와 함께 하자. -편집자 주-

남양주 실내체육관의 1,500석에 빈자리가 안보인다.

개회식에 참가한 한국해동 나한일 총재(왼쪽)와 아내 유혜영 씨.

초등부의 종이 베기 경연.. 종이쯤이 얍~~

검법단체전에서 검무를 시연하는 소녀

개회식후 행사로 짚단베기 시범을 보이고 있다.

한편의 연극같은 검무를 선보인 공연팀.

아슬한 칼놀림에 보는 사람도 숨을 죽인다.

짚단베기에 참가한 여성참가자.

원로님은 젊은 관장들보다 빠르고 정확한 시범을 보여줬다.

시범을 마치고 나한일 총재가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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