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경기기록실]'제3회 WTF 세계품새선수권대회' 국가대표선발전


제3회 WTF 세계품새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
일시 = 2008. 11. 29 (1일간) 장소 = 김제실내체육관 / 전북 김제시 소재

남자

❒청소년부
1위 장세훈(경희대호돌이태권도장) 2위 이재원(경희대호돌이태권도장) 3위 이상은(청지회), 박병의(길라잡이)

❒성인1부
1위 김보현(한국체대) 2위 이궁호(우석대) 3위 김연행(한국체대), 윤주한(한국체대)

❒성인2부
1위 오혁주(청지회) 2위 정두헌(청지회) 3위 이명오(청지회), 서진수(조원태권도)

❒장년1부
1위 노형준(청지회) 2위 이성우(연세대영일태권도장) 3위 강익필(청지회), 임병영(순천서면체육관)

❒장년2부
1위 안재윤(청지회) 2위 권형남(지인회) 3위 강재진(MIRACLES), 김희도(비전팀)

[여자부]

❒청소년부
1위 박혜림(사자후) 2위 강수지(MIRACLES) 3위 이슬비(한국체대), 강소희(경희대)

❒성인1부
1위 강유진(경희대)
2위 안진영(한국체대)
3위 황초롱(한국체대), 이보미(한국체대)

❒성인2부
1위 송남정(참태권도) 2위 이숙경(청지회) 3위 김민화(지인회), 오경란(청지회)

❒장년1부
1위 서영애(청지회) 2위 이미옥(인천시태권도협회) 3위 설성란(세계제일), 홍미희(한박회)

❒장년2부
1위 장정희(세계제일)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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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청지 2008.11.30
청지회가 어디죠?
김영희 2008.11.30
여성 장년 2부 장 사범님 국가대표 선발 축하드림니다. 앙카라에서도 좋은 기술 선 보이시길 기원합니다. 그 때 다시 뵙겠습니다. 독일에서 김영희 드림.
태권사범 2008.12.01
이번 선발전 대회는 능력과 자질이 없는 심판들을 기용한 심판부 수장들의 무능과 안일한 사고 같은 지역의 자신이 추천한 심판들이 대거 참가한 점.대태협회장배 심각한 실수를 한 심판들까지 기용한점. 대표자회의에서 약속한 정확성의 중점을 둔 경기를 하겠다고 선언하고도. 현장에서는 심판들이 곤란해 진다고 숙련성으로 가버린점. 매 대회때마다 대회 판정기준이 없이 바뀌어 버린점. 등등 나열할 수 없는 의혹들이 시간이 가면 밝혀지리라 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으시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usa 2008.12.01
남자 장년1부 1위2위3위 동영상올려줄수있다면,
태권도사범 2008.12.01
어느부에서 문제가 있었다는거죠? 전체적으로 공정했다는 평이 주인것같던데. 어느분의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자신의 시선. 눈높이에서는 그것밖에 못본다는.. 저도 항상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마다 보는 눈이 틀리겠지만 조금더 깊이 생각해보고 글을 쓰시는것이 좀더 낳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년2부 2008.12.01
장년1.2부의 평가를 하는 심판은 최소한 8~9 단은 돼야 하지 않겠습니까! 6단 7단 심판들도 보이던데...그것도 선수를 양성 해 본 경력이나 경기 경험도 없는 심판들이 어떻게 평가를 할 수있다는건지.. 최소한 장년부 선수보다 실력이 월등 하거나 경험이 풍부한분들이 심판을 봐야 할것입니다...동네 시합도 아니고 ..원 참..한심해서...명색이 대표선발전이라는게...
청소년부 2008.12.02
청소년 부도 문제 많죠. 8강 경기부터 함 보세요. 그러면, 아마도 아! 하고 생각하며, 동감할겁니다. 심판들은 각성 해야 할 겁니다. 무엇이 정확성 이고, 표현성이며, 숙련성인지... 능력 이하의 심판들을 기용한 심판부의 각성을 바라면서.
선발전 2008.12.03
머. 제가 많이 아는 건 아니지만 . 그날 시합장에서 제 눈으로 본 결과 . 거의 모든 선수들이 거의 비슷한 기량을 가지고 경기를 했던것 . 그 사실만은 변함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어떤말을 하던같에 중요한 것은 정말 객관적인 시선을 가지고 평가하는 것입니다. 본인의 입장에서 않맞는다고 상대방을 깍아내리는 자체가 자신의 부조리함을 나타냄을 한번쯤은 생각해보는 것도 반성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태권도. 정말 멋찐 무도 입니다. 우리가 서로 위해주며 지켜야 할 무도라는 생각이 절실히 듭니다.
선발전 2008.12.03
태권도. 너무 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정말 순수하게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너무좋겠습니다. 우리 서로 입장을 이해해주며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모두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참, 나 - 포청전 2008.12.03
당신들은 하기 좋은 말로만 그러지 말기를 바랍니다. 여기에 그냥 할일 없어 글을 올리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얼마나 억울하고 속이 타면, 그러겠는지 상대방에게도 이해를 하세요. 심판 선발 과정과 특정 심판들 기용, 교육도 철저하지 못하게 한점등 각성해야 할 점이죠. 뒷쪽 심판들은 청,홍 구분을 못해서 엉뚱하게 채점을 하는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