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최종선발전으로의 마지막 관문

2009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2008년 우수선발전 및 국가대표 선수선발예선전'의 열기가 한창이다. 국가대표의 꿈을 품은 전국 1200여명의 태권도 선수들이 자웅을 겨룬 이날 대회에서의 체급별 1,2,3위에게 최종선발전 참가 티켓이 주어진다. 그 현장을 무카스와 함께하자. -편집자주-

얼굴득점 성공이냐 실패냐?

갈려! 몸을 사리지 않는 상임심판의 열정

조심해 의자 부러졌어...

우리가 이겼다구요~~, 경희대 강남원 코치의 거센 항의

얼굴 득점 성공 1초전


그래도 웃어야지, 최근 성적이 부진한 용인대 선수단을 보며 웃고있다

숨은 보석 어디없나, 김세혁 감독이 관중석에서 경기를 보고있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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