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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업] 김도형,남의철의 파이트머니

[팔로우업]김도형,남의철의 파이트머니

주최측 'M-1은 좋은 편


남의철(왼쪽)과 김도형의 경기 장면


오는 21일 러시아 상트페테르 부르크에서 열리는 'M-1챌린지9'에 출전하는 김도형(26,선후체육관)과 남의철(27,MD종합격투기)의 파이트 머니가 공개돼 화제다. 세간의 관심을 끌 정도라면 다들 높은 액수의 대전료를 예상하겠지만, 상황은 정반대다.

19일 실명을 밝히기 꺼려하는 매니지먼트사의 한 관계자는 “김도형과 남의철의 파이트 머니는 각각 200만원 상당이다. 무명 격투기 선수치고는 많이 받는 편이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항공료와 숙박료 등의 소요비용(푸드머니)까지도 포함하면 한 선수당 최고 500만원 가까운 금액을 지원받는 셈이다.

단, 화끈한 경기를 선사 했을 경우에 승리수당이라는 보너스가 지급된다. 두 선수의 경기 성사 과정을 잘 아는 한 측근은 "화끈한 KO나 서브미션을 이용한 탭아웃을 받아 낼 시에는 파이트 머니의 100%, 즉 200만원정도가 추가로 지급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성량 수습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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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ii 2008.11.20
왕복비행기표160만숙식비포함140만원에,시합출전료3분씩2회전.총합6분에1.50만원이면.글쎄좀짠가여..
ㅛㅅ 2008.11.20
선수가총6분시합뛰고150만원에부대비용350만원이라...짠가여.태권도사범들.한달월급은한천만원되나여태권도사범월급은더많은가보져..
소금이네요 2008.11.20
몇분뛰고 150만원 받는거라고 생각한다면 큰돈이지만...그안에 사람 망가지는것과 그경기를 준비하는동안에 기회비용을 생각한다면 적다고생각합니다...물론 세계적으로는 이름없는 무명에 불과하겠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관심있는사람들이라면 다들 아는 나름 유명인인데...작긴하네요...
갑갑한 놈들 2008.11.21
올림픽 체조에 뜀틀 같은거봐라. 몇초에 끝나나. 그럼 개네들 3-4초 공연하고 나라에서 몇억, 각시도에서 또 몇억, 그리고 별도 후원금 와 3-4초 하고 십억돈 버네. 완전 노나리네 니가 나가서 올림픽좀 뛰어보지 그러냐. 등신들아. 그 몇초를 위해 선수가 얼마나 많은 땀과 피를 흘리는지 니들이 모르니까 개소리들 하는거다.
나도기자질이나할까? 2008.12.02
김동현 센고쿠? 응응응??? 센고쿠? 김동현이 유엪씨 뛰기전에 활동하던 단체는 deep 아니빈까? 넘버원 어쩌구 지껄이는건 잘하고 이런 사소한 정보하나를 틀리다니.. 나도 뭐 내년쯤에 벌어먹을거 없으면 기자질이나 해야겠네요. 보나마나 이런거 지우거나 기사 수정낼름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