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열린 이왕표(53)와 밥샵(34,미국)의 '포에버 히어로' 대회는 MMA룰보다는 프로레슬링라 불리울 만큼 짜고 친 경기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그래서 무카스 TV에서는 이번대회를 집중 재조명 해보았다.
촬영 : 정대길 기자 편집 : 김재승 PD [김재승 PD / pd@mookas.com] <ⓒ무카스TV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15
대박 2008.11.13
이 영상 완전 대박이다.
사기꾼천지 2008.11.13
대한민국은 사기꾼이 판치는 나라다. 어떻게 저렇게 하고 MMA룰 싸웠다고 하냐? 그냥 레슬링 룰로 했다고 하면 좋잖아요.
어이~ 2008.11.13
정대길 신났네~ 무슨 초등학생도 아니고 유치해서 못봐주겠다 비겁한 녀석아
초등학생이 선생한테 반장 꼰지르는것처럼 유치하기 짝이 없다
엄청 관심 받고 싶었나보네 쯧쯧~
난머~ 2008.11.13
난 나름대로 괜찮았는데 너무 비화 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짜고친거 아니라면.... 짜고쳤다는 평이 지배적이라니...어디서 지배적인거죠??
인정해 2008.11.13
짜고친거 확실하잖아.. 영상 안보고도 대다수 는 짜고 친거 티났다.. 지금 이영상 보니까 정말 더욱 분명해 지고.. 아니 시시비비 논할 여지가 없네.. ㅋㅋ
타짜 2008.11.13
그렇게 자신있음 구라쳤다에 니 모가지 걸어봐!!
이건쇼고 2008.11.13
그럼 다른건 태권도 합기도 등 등 등 암것두 아니가?
비참하군 2008.11.13
프로레슬러의 어설픈 쇼가 우리나라 프로레슬링의 말로를 보는것 같더이다.
열이뻗쳐서 2008.11.13
쇼를 할려면 제대로 좀 하시죠? 왕표 형님 이건 너무 티나잖아요. 그리고 도망자 밥 아저씨 돈 없으면 일본 가서 달라고 하세요. 한국이 그렇게 만만한가요?
쇼는 쇼일 뿐이다 2008.11.14
우리는 무술의 공룡시대를 보고 있다. 멸종해가는 아니 이미 멸종해버린지도 모르는,,, 쇼는 쇼일뿐이다. 복싱, 레슬링, 전 무술종목, 그리고 격투기 종목 모두 마찬가지다. 멸종해가는 동물을 살리기 위해서 뭐가 필요한지 고민해야 하는데 그 고민과 노력이 모두 멸종해가는 동물들의 몸부림이라는게 문제다. 지켜보는 대중이 멸종동물을 살릴수 있다. 쇼를 하려면 정말 멋진 쇼, 즐거운 쇼를 하자, 어설픈 쇼는 정말 서글프기까지 하다. 왕표성님을 좋아하는 팬인데,,,,
ㅎㅎㅎㅎㅎㅎ 2008.11.14
공룡은 명종했지만 그속에서도 살아난 동물이 있다. 누군지아니?ㅎㅎㅎㅎㅎㅎㅎㅎㅎ
쇼쇼쇼 2008.11.14
이건 프로레슬링도 아니다. 이건 사기다. 분명히 mma로 싸운다고 했다. 사기꾼 이왕표는 짜고치는 고스톱이 아니라고 손목아지까지 걸었다. 아마 손목아지 잘라야 할 듯. 차라리 처음부터 프로레슬링이라고 했으면 좀더 재밌었을 것을 .. 안타깝다. 이제 프로레슬링은 더욱 더 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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