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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정도, 앞굽이 편


正道(정도)란 올바른 길. 또는 정당한 도리라는 뜻으로 태권도의 올바른 길을 위해 힘쓰는 이규현 사범을
정도를 걷는 자라 말할 수 있다. 이번 태권도 기본동작의 이해에서는 앞굽이에서 틀리기 쉬운 부분을 예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태권도의 정확한 자세를 통해 올바른 길에 대해 생각해 보자


촬영 : 무카스 영상 제작팀
편집 : 김재승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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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김 사범 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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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 2008.11.10
제목은 앞서기 내용은 앞굽이이네요?
김영희 2008.11.11
뒷굽이와 앞굽이의 중심비율에 대해서 자주 의문을 제시 해 보았습니다. 특히 앞굽이의 경우 앞 발에 70%의 체중을 실어야한다는 교본의 설명이나 사범님의 경우 다시 한 번 살펴보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앞굽이 경우 상체를 받드시 곧바로 세우고 고개만 떨구어 굽혀진 앞무릎을 통해서 앞 발가락이 보일 때가 정확한 자세이며 중심비율이라고 설명한 부분에는 무언가 이치와 논리가 맞지 않는 설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굽이 자세에서 상체를 곧바로 세우면 중심은 거의 중앙에 놓이게 됩니다. 특히 앞굽이 자세 때 뒷 발의 발의 각도가 30도로 돌려야 한다는 것에 중점을 두어 다시 한 번 앞굽이에대한 정의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영희 2008.11.11
앞굽이에서 상체를 받드시 세우고 뒷 발의 각도만 30도 할 때와 90도 할 때의 생리적 현상이 다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굽이 자세에서 앞무릎을 교본이나 선배 사범님의 설명처럼 약간 굽혀두고 뒷 발의 각도가30도일 때는 몸의 중심인 허리가 틀리어 중심이 중앙에 있게 되며,뒷 발의 각도가 90로 돌리면 중심이 앞으로 쏠리게 됩니다. 이것의 원리가 그대로 적용되는 자세가 바로 뒷굽이 일 때입니다. 뒷굽이 자세 때는 뒷 발의 각도가 90도이기 때문에 중심이 뒤에 쏠리게 되어 삼분의 이 즉 70%의 중심이 뒤에 놓이게 되는 생리적 현상과 일치하고 있습니다. 중심비율로 보았을 때 뒷굽이 자세는 방어 자세로서 유용한 자세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김영희 2008.11.11
하지만 앞굽이 아래막기나 몸통막기 일 때 중심의 비율을 따지지않을 수 없습니다. 앞에 제시한 앞굽이의 정확한 중심비율도 공격동작과 방어동작의 성격과 구분에 따라서 비율을 다소 다르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굽에서 앞발에70%의 중심비율은 몸의 중심이 거의 앞으로 치우쳐져 중심의 문제가 발생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체를 곧바로 세우라는 말은 중심을 중앙에 두라는 격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모든 자세의 중심비율도 가능한 몸의 중앙에 두어야 민첩한 동작을 수행 할 수 있는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동작이나 자세의 설명이 보다더 현실적이고 생리적 혹은 역학적 연구의 보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태권도 연구에 전념이신 사범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동글 2008.11.11
뿅~ㅎㅎ
흘~러 2008.12.25
깊이를 모르고 함부로 말하는 당신의 의도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