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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돌 맞은 '코리아오픈 태권도대회' 이모저모

4돌 맞은 '코리아오픈 태권도대회' 이모저모


대한태권도협회(회장 홍준표, KTA) 주최로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제4회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가 닷새간을 일정을 모두 마치고 5일 폐막했다. 37개국 1천 2백 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겨루기 부문을 내국인과 외국인부로 나눠 치뤘고, 품새 경기를 신설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로 4돌을 맞은 코리아오픈은 아직 내셔널타이틀대회라고 부르기에는 아쉬움 점이 많았다. 내년부터는 종주국 이름에 걸맞는 대회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대회 이모저모를 '무카스'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편집자 주-


개막식에서 각 나라별로 개량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피켓걸들이나열해 서 있다




코리아오픈 개막식에 참석한 태권도 원로들




코리아오픈 개막식에 참석한 WTF 조정원 총재와 KTA 홍준표 회장의 모습




대한태권도협회 대표시범단 박동영 주장의 힘이 넘치는 시범




미래의 임수정을 꿈꾸며~ 주니어 여자부 경기 모습




KTA 대표시범단의 고려품새 시범 모습




이승형 사범(ATU 사무총장)과 미국 선수들. 기브스 한 선수는 첫날 부상을 입었다




아테네 문대성, 베이징 차동민 다음은 내 차례다. 주니어부 헤비급 경기 모습




한국적인 미모를 지닌 코리아오픈 개막식 피켓걸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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