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연재

[발언대]박영대 대한합기도무도연맹 회장

합기도통합 특별위원회 공식발표문


*대한합기도무도연맹에서는 글이 아닌 발표문을 보내왔습니다. 이에 <무카스>에서 발표문이 아닌 입장을 주장 할 수 있는 글을 몇차례 요청했으나, 박영대 회장 측에서 공식발표문 이외에는 입장이 없다고 통보해, 원문 그대로 발언대에 옮기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합기도통합 특별위원회 공식발표문 원문


1. 대한체육회 합기도인정단체 명칭/대표자/주소 입증 체육회 서류 확인
대한합기도연맹 박영대 대한체육회 승인서류(시행 경기운영팀-1520 2008.4.25)

2. 합기도 대통합을 위해 합기도통합위원회를 발족하여 한국합기도연맹 총재인 박금실이 (2008.6.12) 합기도통합대표로 당선되었으나 선거규정과 회장 공약사항 불이행, 본인 사임발표(2008.8.7.15시, 합기도 6인회의에서 공식 발언 후 탈퇴함)등으로 당선무효된 것입니다.

3. 박영대회장은 2008.1.29부터 대한체육회에서 합기도인정단체 대표로 승인된 대한합기도연맹 대표회장이고 현재 합기도통합위원회가 인정하는 공식적으로 합기도통합대표회장에 재선출되어 2008.10.16 합기도통합대표로 취임식을 하여 언론에 보도된 바 있습니다.

4. 박금실은 한국합기도연맹 총재이며 당선무효처리 관계로 합기도통합대표 당선 후 합기도통합위원회에서 행정적으로 대표자변경도 하지 않은 자가 대한체육회 합기도 인정단체 대한합기도연맹 대표라고 언론과 합기도단체에 알리며 법적으로 주장까지 하는 것은 원고 피고가 바뀐 명예훼손과 정의로운 합기도인의 행위가 아니므로 공정하고 적법한 법적 판결을 바랍니다.

5. 박금실은 회장공약 기타기부금 3억 5천 합기도통합특별위원회 입금통장에 기부금이 입금된 사실이 없으며 회장명의통장에 입금하였다고 허위각서이행각서를 제출한 우리은행 명동지점 5억(2008.7.10일자 예금증명, 통장원본), 2008,8.5 합기도 6인회의에서 불이행시인. 8.7일까지 이행하겠다는 회의록 각서 박금실 본인이 서명하였고, 2008.8.7 기업은행 문래동 지점 통장원본과 예금증명(200.8.7)을 제시해야 함에도 모든 확인을 거부한 바 있습니다. 그 후 무예신문과 인터넷에 기업은행 박금실 통장을 공개한다며 2005.7.26 신규발행1면 기업은행 문래동지점/2면 첫장 내용은 2008.7.26 대체 350,000,000원/계좌번호 지움/ 이와 같이 불확실한 통장을 합기도인들에게 혼란을 주는 의미 없는 사실은 법적으로 밝혀져야 합니다.

6. 합기도통합특별위원회는 2008.8.11 박금실에게 당선무효 통보함.

7. 합기도통합특별위원회는 대표회장으로 박영대 재선출(2008.8.7) 결정 추대함.

8. 박금실 당선자는 공약사항 불이행자로 당선무효 처리된 자임.

9. 합기도통합특별위원회 정식 대표회장이며 대한체육회 합기도인정단체 대표로 등록된 자는 박영대 회장임.

10. 합기도통합특별위원회는 특위규정과 합법적으로 선출된 박영대 회장이 본회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대표회장이며 특위대표위원회 위원들이 사실 확인서와 참고인 증언을 법적으로 할 것입니다.

[담당자 =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16

내년엔 2008.11.05
해동검도...
참내원 2008.11.05
진짜 이해안되네...위 말이 사실이라면 왜 박영대회장은 궂이 새로운 명의의 단체를 만들었어야 했나요? 당선무효할 사안이 타당하면 대한체육회에 등록되어있는 단체명으로 회장을 재선출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궁금하네...진짜
합기도 2008.11.05
협회 참모진들 중에 필발되는 사람이 그리 없습니까? 문서 문맥이나 어휘사용 수준이 좀...
합기 2008.11.05
당연히 할말이 없겠지. 개새끼.
진정합시다 2008.11.06
설령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다해도 아랫분처럼 심한욕을 남발하거나 하진 맙시다. 그런데 사실 저도 아랫분보다 더 심한 욕을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습니다. 박영대 회장은 어떤 형태라도 이번 사태의 책임을 피하기는 어려울거라 봅니다. 이번일인 두박회장중 어느쪽이 맞고 그르고는 이제 의미가 없어진듯합니다. 두회장의 분열로 인해 전체 함기도동호인들과 일선관장, 그리고 먼발치에서 바라보는 합기도원로분들께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기고 있는 것입니다. 부디 어떤 형태로든 하나로 모이는데 기여하는 선배 무도인으로서의 올바른 자세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HKD man 2008.11.06
한시 바삐 무능한 대협도 포함 시키세요. 그렇게만 된다면 합기도가 무궁한 발전이 될겁니다. 귀하의 탁월한 리더싶을 기대합니다.
내사랑 합기도 2008.11.06
박대박 공방전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수십년동안 갈라졌던 여러문파들을 하나로 통합하기가 어렵겠지란 이해가 갔습니다. 당연히 갈등이 고조되기도 할 것입니다. 어느쪽이든 합기도를 하나로 뭉치자는 취지이기에 ...누구의 편보다는 합기도 후세들에게 하나된 합기도를 보여주기 위해 우리 합기도인은 누구를 밀고 누구를 깎아내린다는 생각보다는 지켜봐야 한다고 봅니다. 옛말에 똑같으니까 싸운다란 말이 있습니다. 누가 통합합기도를 이끌어도 똑같은 것 같습니다. 후세를 위한 발판이라 봅니다. 여러협회단체장님들과 간부님들 그리고 일선 관장님들께 고하는 건 박대박 싸움이 여러합기도인들간의 싸움으로 번지지 말자는 것입니다. 우리는 합기도안의 한 형제입니다. 지금은 바라만 보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황당한 논리가.. 2008.11.07
박영대회장님..상기 3번항에서 대한체육회 인정단체 대한합기도연맹회장의 당선자가 사임하겠다고 하였으면 회장의 사임서를 첨부하여야 하고...다시한번 합기도인들에게 상황을 설명및 홍보하고 공정하게..회장의 재선출을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적을 두었던 총재자리를 박차고 나아가서 자신이 회장이라고 우기면서 새로운 단체를 창립한 후 자신이 인정받는 단체라고 우긴다면.. 기존의 당선자가 있는 단체(귀하가 총재로 수락한 단체 대한합기도연맹)와는 불을 보듯 난장판이 될 이런 행위를 한것은 합기도계를 파탄으로 몰고간 무책임한 행위임으로 용퇴하시길..그리고 귀하도 3억5천의 통장사본을 보여주시길..
나도 한표 2008.11.07
아래글에 나도 한표 보냅니다. 설득력있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옳소 2008.11.07
아랫분 말씀처럼 대한합기도연맹에서 그 이유가 타당했다면 재선출을 하던가 회장을 다시 뽑으면 될것을 이런 혼란을 초래한건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 행위입니다. 이 사건을 제대로 설명을 하지않는 다면 설령 박영대회장이 이소송에서 이긴다해도 그를 따르는 단체나 함기도인이 얼마나 될지 의문입니다.
권형수 2008.11.10
박금실씨의 3억5천만원의 공약불이행으로 회장직을 박탈당했다면, 박영대씨의 공약도 3억5천만원입니까? 만일 박영대씨의 공약금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 결국 돈 때문에 자신들이 뽑은 박금실씨를 당선무효 시킨꼴이되어 박영대씨는 설득력이 없어진다는 사실도 알았으면 합니다. 박금실씨의 공약불이행의 비난을 지적하기전에 박영대씨의 공약사항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무도인! 무도인! 들 하지만 선량한 무도인들 팔지말고 누가되던 자신이 회장이라고 생각한다면 부디 어른스럽게 처세들 하시길 바랍니다.
정확성 2008.11.10
박금실회장은 3억5천만원의 입금사실이 확인되었으며 당선증에도 명시되어있다. 박영대회장도 3억원을 입금하였다고 하지만 확인되지 않았으며 8월7일에서 15일이 지난 8월23일까지 입금되지 않았다면 그도 할말은 없는것이다. 남은 기일을 어기면 불법이고 나는 기일을 어겨도 된다. 박금실회장은 지금이라도 모든문서를 확! 까발리면 안되는지? 정말 지겹다.
합기도맨 2008.11.17
제가 몇년동안 합기도 원로님과 각협회장님들을 받는데 누구하나 앞에 나서 통합과 체육회에 문을 두둘기지 안했습니다.박영대회장님 힘내세요. 60년도안 대한체육회 문턱까지 가지도 못했습니다.우리 합기도를 통합해서 대한체육회에 정가맹을 할수 있는 분은 "박영대"회장님 밖에 없다고 봅니다.전국 일선관장님들은 요즘 가장힘든 시기입니다.그러니 각협회 회장님들께서는 박영대회장님께 힘을 싫어주십시요.(전국관장님들은 통합과체육회가맹을원함)박영대회장님 화이팅
합기도맨 2008.11.17
우리 합기도가 운동이 좋다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타무술 지도자들도요////지금 싸울 시간이 없습니다 .태권도 타 무술에서도 합기도 호신술 낙법 기타등등 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우리에 합기도의 특색을 살려 연구 노력하고 각연맹구성 실업팀 각도시에서 해야할일이 너무도 많습니다.우리 박영대 회장님께 힘이될수 있는 말을 한마디씩 해줍시다.전국 합기도 회장님 관장님 사범님들 그리고 합기도을 사랑하는 모든분들 ...화이팅...
권형수 2008.11.18
합기도맨씨가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공식적인 지면에 표현하고자 할 때는 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박영대씨에게 힘을 주는건 좋지만 그분이 어느종목에 회장님 이십니까? 합기도맨씨 저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하지만 박영대씨에게 물어보십시요. 박금실씨를 누가 추대 했으며 누가 왜 해임을 시키셨는지 말입니다. 돈 때문이라는면 정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 한 단체의 수장으로, 한 지역의 의원으로, 한 국가의 대통령으로 선출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돈이없다고! 공약을 못지켰다고! 가족들이 가장을, 국민들이 대통령을 아무런 절차도 없이 해임 시킴니까? 합기도맨씨가 한 가정의 가장인지는 모르겠지만! 돈을 못벌어 가족으로 부터 아버지로써 해임을 당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합기도사랑 2008.12.09
그래도박영대회장님이계속일을맡아주셨으면좋겠습니다박ㄱ ㅅ씨는 언체믿음이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