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신문사, 경기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태권도 신문사는 오는 20일 태권도 경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한국체육대학교 합동강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열리는 간담회는 한체대 안용규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용인대 류병관 교수가 발제자로 심판계, 학계 그리고 경기계 각 분야에서 역량 있는 인사 3명씩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내년 차등점수제 도입에 따른 심판 적응 문제를 비롯해서 심판 부조리와 관련한 심판 변화 문제 그리고 심판과 경기지도자 간의 관계 정립 등에 관한 집중적인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그간 한체대와 경희대가 차등점수제 도입에 관한 간담회를 개최한 적은 있지만 이렇게 새롭게 도입될 차등점수제에 관한 토론은 물론 심판문제에 대해 폭 넓게 토론이 이루어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태권도 언론매체인 태권도신문사가 간담회를 주최하고 각 분야의 전문인들이 초청되어 토론이 이루어져 다른 어느 간담회보다도 더 깊이 있는 토론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올해로 창간 5주년을 맞이한 태권도 신문사는 그 동안 태권도 언론 매체로서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태권도에 관한 행사 및 정보를 태권도인에게 제공함으로서 태권도 발전에 한몫을 담당했다는 평을 들어 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