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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태권도, 고난도 발차기의 향연


지난 28일 부터 이틀간 경북 영천에서는 '2008 한국실업태권도 최강전'이 열렸다. 21개 실업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고난도 발차기의 향연이라 불릴 만큼 화려하고 큰 기술들이 많이 선보인 대회였다.
그 현장을 무카스 TV에서 만나보자.

촬영: 정대길 기자
편집: 김재승 PD

[김재승 PD / 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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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태권만세 2008.11.01
내가 태권도를 해서 그런게 아니라 무술중에 솔직히 태권도가 가장 멋있는것 같다 ^^*
ㄴㅇㄹ 2008.11.03
아오 진짜 저 짜증나는 점수따고 손들며 환호하기........아놔 진짜.......대체 왜 태권도경기에선 저걸 재제 하지않는걸까.............진짜 한발차고 점수따고 손들고 환호하기......아 진짜 보기싫다 태권도 제발 저거 재제좀 해라
ㄹㅇㄴ 2008.11.04
니가 해봐라 저절로 손이 올라가,,, 득점이 들어갔을때의 쾌감... 넌 모르지? ㅋㅋㅋ
아... 2008.11.05
이게뭐야....
태권 2008.11.08
프로태권도 아니잖아? 나는 진짜 한국형 프로태권도를 보고싶다...무카스에서도 프로태권도 추진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무술 2008.11.23
역시 차고나서 방어에 취약성 ,손기술에 취약성
와우 2009.08.12
손태진도 나왔네 ㅋ
합기도만세 2010.01.23
합기도 사범이지만 멋진건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