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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도 발차기의 향연, 실업연맹대회

고난이도 발차기의 향연, 실업연맹대회

21개 실업팀 참가, 고난이 발차기의 향연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경북 영천에서 열린 '2008 한국실업태권도 최강전'이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이전 대회와 비교했을때 큰 차이는 없었지만 태권도의 고난이 발차기를 마음껏 감상할 수있다는 것 만으로도 뿌듯했다. 전국 21개 실업팀에서 참가한 실업연맹 최강전의 현장속으로 들어가보자. -편집자주-


원형경기장에 고난이 발차기를 마음껏 즐겨보자!



태권도야 날아라~ 날카로운 뒤차기 공격



교체! 5인조경기에 나선 영천시청 선수들이 교대를 하는 순간이다



우린 왜 이렇게 안풀리지...김세혁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또 한번 날아라~ 점프 뒤차기 적중



으악! 고난이 발차기의 최대 단점. 쉽게 떨어진다.



수고했습니다. 5인조 단체전을 끝내고 선수들끼리 인사를 나누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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