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외 사범들 응원에 흐뭇한 김운용 전부위원장

26일 김운용 전 IOC부윈장이 서울 힐튼호텔에서 해외사범들과 면담을 가졌다. 이 날참석한 싱가폴 태권도협회 밀란 퀴(Milan Kwee) 회장, 프랑스의 김용호 사범 등은 김운용 전부위원장의 IOC 복권을 강하게 희망했다. 사진은 힐튼호텔 로비에서 해외 사범들과 함께한 김운용 전부위원장(가운데)의 모습.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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