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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 전 IOC부위원장, 해외사범과 면담

해외사범 간담회, 대학특강


김운용 전 IOC부위원장이 해외사범들과 면담을 가진다. 김 전부위원장은 오는 26일 10시30분 서울 힐튼호텔에서 싱가폴 태권도협회 밀란 퀴(Milan Kwee) 회장을 비롯한 영국, 아일랜드, 프랑스, 미국 등 각국 해외사범을 만난다.

이 자리에서 김 전부위원장은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창설자로 각국 해외사범들을 격려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태권도 올림픽 퇴출설 등 위기에 처해있는 태권도 현황에 대해서도 짚어볼 예정이다.

한편 김 전부위원장은 10월30일 아주대학교에서 ‘서울올림픽과 스포츠외교’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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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태권 2008.10.24
김총재님 건강하십시요. 참보기 좋습니다. 많은 태권도인들이 많이 그리워 하고 있습니다.
wtf 2008.10.24
연맹의 랭킹제 도입이 우선이 아니라 태권도가 올림픽잔류가 우선이 되어야한다. 연맹은 아직도 쇼만하는가... 김총재님처럼 해외사범들을 사랑할줄아는 수장이 되어야한다. 기대를 져버리지않는 김총재님이야말로 진정한 태권도의 수장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