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 전 IOC부위원장, 해외사범과 면담
해외사범 간담회, 대학특강
김운용 전 IOC부위원장이 해외사범들과 면담을 가진다. 김 전부위원장은 오는 26일 10시30분 서울 힐튼호텔에서 싱가폴 태권도협회 밀란 퀴(Milan Kwee) 회장을 비롯한 영국, 아일랜드, 프랑스, 미국 등 각국 해외사범을 만난다.
이 자리에서 김 전부위원장은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창설자로 각국 해외사범들을 격려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태권도 올림픽 퇴출설 등 위기에 처해있는 태권도 현황에 대해서도 짚어볼 예정이다.
한편 김 전부위원장은 10월30일 아주대학교에서 ‘서울올림픽과 스포츠외교’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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