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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발차기 전쟁, 감동과 환희

[전국체전]발차기 전쟁, 감동과 환희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전라남도 장흥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제89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경기. 전국 16개 시도지부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열띤 발차기의 향연. 내노라하는 선수들이 대거 탈락하는 등 이변이 속출하는 태권도 대회의 열띤 현장 속으로 무카스와 함께하자. -편집자주-


으악 안돼! 안면발차기 성공 직전 한 선수의 외마디 비명



극과 극! 이건뭐야내건 2점이야?



뒤차기의 위력. 빠샤~~




아파서 안돼겠어요... 경기 중 한 선수가 손가락 골절을 입었다




새처럼 날아서~~



누구 손을 들어줘야 하는가? 고민이네...



이용렬의 시대는 언제쯤...



으악...맞으면 안돼...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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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태권도왕 2008.10.13
박진감 넘치는 전국체전 동영상도 부탁드려요!! 무카스 화이팅
나도 봤어 2008.10.14
경기도하고 경상북도하고 붙은 시합. 여기도 사지있네. 그거 TV로 봤는데 죽이더만. 최고였어. 태권도경기는 그렇게 해야돼. 계속 깡총깡총 뛰는게 아니라 진짜 싸운ㄴ것 같이 멋있었어 트히 경기도선수 진것 같은데 그래도 정말 잘했어. 그게 태권도의 맛이야. 토끼들을 퇴출하면 태권도는 성공한다
이용렬 팬 2008.10.15
이용렬 진짜 잘하던데 솔직히 이용렬이 제일잘한다 페더급 근데 이용렬선수 잘생기셔서 인기가 많아서 여자들이 많을듯 후덜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