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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로 세계가 하나로’ 충주세계무술축제

‘무술로 세계가 하나로’ 충주세계무술축제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충주세계무술축제’가 지난 8일 폐막식을 끝으로 7일간의 공식일정을 마쳤다. 충주시 탄금대 유엔평화공원 부지에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참가국과 인원, 예산 등이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늘어나며 충주시를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성장했다. 충주무술축제의 이모조모를 <무카스>가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편집자 주-


탄금대 일원에 마련된 충주무술축제장으로 향하는 입구




나라별 대표 무술을 상징하는 조형물




축제 메인 무대에서 말레이시아 시범단이 무술 공연을 펼치고 있다




불가리아 무술 수련자가 개막식 행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무술은 보는 것 보다 하는 것. 행사장에 마련된 무술 체험관




활 쏘는 재미를 느껴보자. 궁도 체험장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다.




충주무술축제 최고 인기는 격투기최강전 차지였다.




격투기 선수보다 사람들의 시선을 더 잡아 끌었던 미모의 라운드걸




충주에서 벌어진 한밤의 난타전에 사람들은 열광했다.




2009년에 다시 만나요~ 폐막식 공식 행사 모습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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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신기자의 양면성 2008.10.10
미모의 라운드 걸? 언제는 똥배 가지고 놀리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