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먹격파, 아~~ 아쉬운 두장
658명의 참가자들이 500만원의 상금을 놓고 열띤 경쟁

장년부에 출전한 한 선수가 주먹격파를 시도하고 있다.
3일 고양시 어눌림 체육관에서 열린 '2008 국제 왕중왕 격파대회'에 참가한 한 선수가 주먹격파를 시도하고 있다. 아쉽게도 두장을 남겨놓기는 했지만 다른 참가 선수들에 비해 좋은 성적이었다. 이날 대회에는 658명의 참가자들이 500만원의 상금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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