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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월드그랑프리, 강한자만이 살아남는다

K-1월드그랑프리, 강한자만이 살아남는다


신구세대교체를 당차게 외치며 입식타격 세계최강의 실력자 16명이 모였다. 지난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제1경기장(체조경기장)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2008 파이널16'. 최홍만의 무기력한 경기운영과, ‘극진가라데’의 사나이 글라우베 페이토자의 패배, 이어 레이세포까지 패배했지만, 그리 뚜렷한 신구세대교체의 성공이라고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보였다. 그래도 세계격투팬들을 보기위한 한국 팬들의 관심은 재확인할 수 있었다. 별들의 전쟁 월드그랑프리 현장 속으로 무카스와 함께하자. -편집자주-


일년에 단한번, 대한민국에서 보는 K-1월그랑프리 2008 서울


여기가 그 옆구리지? 바다하리의 오른쪽 갈비뼈를 향한 집중공격



레이세포는 져도 멋져부러~~ 졌지만 당당히 퇴장하는 모습이다.



여기는 한국이야! 더이상 홈어드벤티지는 없다. 수세에 몰린 무사시



나도 한방있어, 받아랏 이번엔 눈감고 때리기다! 최홍만의 일격.



어딜봐! 짧은 한복 처음봐. 예쁜 라운드 걸의 이색적인 한복차림



이정도면 라운들드 걸로 손색없죠.



슐츠야 너의시대는 갔구나~~ 피터아츠의 매서운 한방



내년 2009월드그랑프리대회에서 또 봐요.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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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한복녀사진.,.. 2008.09.30
마치 대주는거 같구려...
에이라 2008.09.30
기생복이 난리를 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