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합기도 ‘마이웨이’, 대한체육회 가맹 물 건너가나?

대한체육회 인정단체 승인 취소 위기 직면


합기도 대회 모습(본 기사와는 관련 없음)


통합을 부르짖던 합기도가 다시 각자의 ‘마이웨이’로 돌아서고 있다.

국내에서 태권도 다음으로 많은 수련생을 확보하고 있는 합기도. 하지만 50여개 이상의 사단법인 단체 난립은 합기도 발전의 최대 저해요소로 꼽힌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통합은 꿈도 꾸지 못한다. 당연히 대한체육회 가맹도 어렵다. 그런 가운데 올해 초 28개 단체가 모여 만든 대한합기도연맹(회장 박영대, 구 대한합기도회)이 대한체육회 인정단체로 승인을 받으면서, 체육회 가맹은 물론 대통합의 물꼬를 트는 듯 했다.

이후 지난 6월 합기도 단체들이 모여 연합단체 발족에 합의하고, 6인 대표자 투표에서 한국합기도연맹 박금실 회장이 연합단체 회장으로 당선됐다. 그런데 한 달 후 대한합기도연맹 박영대 회장 측에서 돌연 박금실 회장 당선 취소를 선언했다. 공약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이후 상황은 대립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지난 8월 23일 서로 다른 3곳의 장소에서 합기도 단체장 모임이 있었다. 박금실 회장이 주축이 된 서울 서대문에서의 모임, 박영대 회장이 주축이 된 과천에서 모임, 그리고 대전에서 두 단체에 속하지 않거나 동조하지 않는 단체장들의 미팅이 같은 날 있었다. 이는 합기도 단체들이 각자의 ‘마이웨이’로 돌아섰다는 단적인 예를 보여주는 것이다.

게다가 10월경 박영대 회장이 다시 연합단체인 대한합기도연맹 회장으로 취임하고, 공동회장에는 대한기도회 박계홍 회장이, 총재에는 과천 르네상스 송기환 회장이 추대될 예정이다. 이에 박금실 회장 측은 대한합기도연맹 이름으로 11월에 대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맞불을 놓고 있다. 이미 서울 서대문에 대한체육회 인정단체 대한합기도연맹 사무실 공사도 마무리 한 상태다. 전면전이 시작된 셈이다. 최근에는 일간지에 ‘대한체육회 인정단체는 우리가 진짜’라는 식의 웃지 못할 광고까지 실렸다.

현 상황에 대해 박영대 회장은 “박금실 회장 측에서 대한합기도연맹 이름을 자신들이 쓰겠다고 통보하면서 소송을 걸어왔다”며 “박금실 회장 측에서 우리 쪽으로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까지 했다. 원만하게 해결하고 싶었는데, 이렇게까지 나올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에 박금실 회장은 적반하장이라는 입장이다. 박금실 회장은 “나는 약속을 모두 이행했다. (연합단체 회장)당선증을 받은 것이 증거”라며 “자신들 뜻대로 안 되니까. 억지를 쓰고 있다. 합기도를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욕심만 채우고 있다. 정말 나쁜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이런 이전투구에 대해 대한체육회는 곤혹스러운 입장이다. 대한체육회 김칠봉 차장은 “체육회에서는 어느 쪽 손도 들어 줄 수 없다. 그래서 분명 누가 됐던지 간에 한 쪽으로 정리하라는 입장을 분명히 전했다”며 “만약 단체 간 대립이 계속 된다면 체육회 입장에서는 인정단체 승인 취소라는 최후의 카드를 꺼낼 수밖에 없다”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번 사태에 대해 한 중진 합기도인은 “우선적인 목적이 합기도 통합과 대학체육회 가맹이 아니냐? 그렇다면 일단 합기도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욕심을 버려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 통합을 위해 모였다는 사람들의 욕심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지금까지 반평생을 함께한 합기도지만 이제는 역겨운 냄새가 진동해 떠나고 싶은 마음 뿐”이라고 혀를 찼다.

합기도 단체들이 기득권 싸움에 혈안이 돼 있는 동안 힘들게 얻은 대한체육회 가맹단체 타이틀은 다시 떨어져나갈 위기에 처했고, 일선 지도자들의 시름은 깊어만 가고 있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182

합기 2008.09.11
원래그래 다른것도 다 그랬어, 택견은 몇개 되지도 않는 협회들끼리 통합이 안되서 시간많이 잡아 먹었었던 대표적 종목이고, 중요한건 서로 고소하고 지랄들좀 하지마. 뒤에서 알아서들 해결해. 이번에 통합안되면 합기도 간판내리는 도장들 많아진다. 그럼 협회는 살아남을 것 같애 정신 차려라.
궁금이 2008.09.11
경기 단체인 대한체육회 합기도가 정식 종목이 되면 뭐가 달라질까요.. 지도자,선수육성을 토대로 합기도를 경기화 시켜야 한다는 것인데..위 대표라는 사람들이 지금까지 합기도경기화를 위한 어떤 시도 한번 해본적이 있나요? 천차만별 각기 다른 합기도수련체계를 하나의 통합된 경기룰로 어떻게 만들어나갈지에 대한 정책 발표 한번 해본적이 있는지..대한체육회 정식종목으로 인정되면 다 알아서 되겠지 하는 착각에 빠져있는 듯...
선수 2008.09.11
원래 스포츠 경기는 TV중계와 역사를 같이한다. TV중계에 따라서 경기룰도 조정이 되거나 경기자체가 시청자를 의식하다보니 세련되어지기도 한다. 지난 대한합기도연합회의 KBS스포츠채널 합기도대회를 보고 연무에 극한되어 제한이 있을거라 생각했던 합기도도 경기가 충분히 대중적인 경기종목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봄..단지 선수층이 아직까지 두껍지 않다는게...
iiiii 2008.09.11
제발 그만하고 통합하세요 일선에서 합기도하는 관장들 생각좀해주고 ,일선관장님들이 서명운동을 해서라도 통합시켜야 합니다. 몇몇 수장때문에 많은 이들이 피해를 본다면 이건 민주주의가 아니고 공산당이지요
태권인 2008.09.11
아주 좋습니다. 역시 합기도는 안되나 봐요 태권도를 이기실려고 말도 안되지요 체육회 가입 힘들겠군요 열심히 싸우세요
밑에 태권보세요 2008.09.11
원래 대한체육회 들어갈려면 굉장히 힘듭니다. 합기도만 그런게 아니라 협회 3개밖에 안되는 택견도 얼마나 진통이 많았는지 압니까? 합기도 가입은 시간 문제 입니다. 여태까지 많은 종목들이 이렇게 들어 갔습니다. 서로 고소들 해가며, 욕해가며
독수리발톱 2008.09.11
태권인...너 초딩이구나???ㅋㅋㅋ으이그..머리는 생각하라고 있는거야...폼으로 달고 다니라고 있는게 아니라구...초딩아... 아직도 합기도를 경계하는구나??? 그렇게도 무섭니??? 이제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도 괜찮지 않겠어????쯧쯧쯧..
바보들 2008.09.12
지 밥그릇챙기느라 합기도 전체를 망가지게 하고 있구나.
합기인 2008.09.12
태권인 저사람은 합기도한테 열등감 느끼시나봐요... 아님 초딩
강백호 2008.09.12
회장과이사.대의원.일선지도자.모두에책임이다. 달라진다.달라질거야.지도자가.달라지구.있다. 회장님들.화의무예를.보여주자구여. 화이팅
진상들 2008.09.14
체육회도 안되고, 전통무예(명칭일본무도)도 안되고 갈곳이 없내 갈곳이 없어 이러니 스포츠경기를 원하는 합기도 관장들이 택견이나 공수도로 전환하고있지.. 으이그.. 앞으로 전통무예진흥법이 시행되면 우리 무술을 추구하는 합기도 관장님들은 해동검도, 경호무술이나 특공무술으로 전환하겠구만.. 그럼 합기도는 누가 남지.. 아~ 위에 이전투구에 "맛"들린 노친내들만 남아 니 합기도내, 네 합기도내, 내가 회장 할꺼야. 내가 대빵 할 꺼야 하겠구만, 합기도 관장들은 택견,공수도,해동검도,경호무술,특공무술로 다 옮기고 없는데 니들 끼리 많이 해묵어라~~ 진상들..
합기도관장 2008.09.15
"역겨운 냄새가 진동해 떠나고 싶은 마음 뿐" 더도말고 딱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말이 있는데 한가위 명절을 지나고 나서 접한 첫 기사가 싸움박질의 대가 합기도의 모습이라니. 한 중진의 말이 이처럼 내마음과 같을까. 정말이지 지겹고 역겹다. 지들만 잘난줄아는 꼬락서니가 가소롭고 전국의 관장들을 마치 양아치 꼬봉 대하듯 하는 당신들이 정말이지 싫다. 그동안 고민많이 했는데 이기사를 보고 마음 먹었다. 초심을 잃어버린 합기도는 더이상 하지 않겠다. 한국의 전통무술이라 속이며 가르치는 것도 인터넷의 발전으로 이젠 불가능하다. 또한 이처럼 역겨운 모습도 지겹다. 모든것을 버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 할 것이다.
합기 2008.09.15
니들 자꾸 이러면 일선 관장들 합기도 간판 내린다. 그런다음 니들 끼리 잘해봐라. 진흥법이 생기니까 합기도는 일본무도라고 완전 배재되는 것이 기정 사실인것 처럼 굳어져 가는 구만. 해서 마직막 보루로 대한체육회 가맹해서 태권도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합기도를 살리랬드니만 니들이 합기도를 죽이는 구나. 이젠 간판내리고 다른 종목으로 바꾸는 일만 남았구만. 진짜 짜증나고 역겨운 인간들 니들이 합기도를 죽이는 장본인 이다. 이 씨 ㅂ 새 드 ㄹ 아.
전 이미 2008.09.15
30년을 함께한 합기도에 대한 미련을 늦게나마 버리고 간판내렸습니다...정말 갈수록 나아지는게 없는 종목인듯합니다...가끔 진작에 다른 일을 했더라면 지금보단 나았을걸이라는 때늦은 후회도 듭니다...
저도이미 2008.09.15
제 나이 서른 하나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전 합기도를 시작해 대학도 합기도를 전공하고 합기도장을 5년 운영했습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25년간 합기도를 수련했습니다. 제작년 경호무술도 병행하다가 올해 3개월전 경호무술만 하고 있습니다. 협회나 임원 좀 하셨다는 관장님들 합기도 30년 넘게 하셨다며 제나이 보다 많이 했다고 보자마자 하대하고 아주 절 개무시 하더군요. 나이는 어리지만 무력만 따지면 25년입니다. 대학도 합기도전공이구요. 합기도에 대해 모르긴 뭘 모른단 말입니까? 젊은 우리 관장들이 생의 70%넘게 해온 합기도 간판을 버리는지 당신들은 모를겁니다. 당신들에게 기대 할께 아무것도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밑에 합기인 보세요. 2008.09.16
대한 체육회 가맹은 굉장히 힘듭니다. 뭐가 힘드냐면, 통합하는게 힘듭니다. 그래도 합기도는 지금 빠른편으로 진척되고 있는겁니다. 너무 걱정하시지 마세요. 협회 3개있던 택견은 진짜 정말 아니었습니다. 체육회 쪽에서 협회 몇개 안되서 빨리 될줄 알았는데, 실상은 가장 속 썩였었죠. 고소부터 각종비방 원래 난무 합니다. 그래도 6개월 만에 통합기구가 출범 했는데요. 좀 기다려 보세요.
그래도 옮길래요 2008.09.16
3개 인데도 몇년이 걸린 일을 50개가 넘는 합기도는 10년을 넘길려나. 진흥법이 시행되면 다른 무술들은 국가의 각종 지원아래 활성화되고 도장 개체수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고 법률면, 제정면, 정책면, 시설면에서 국가, 행정정부, 지자체 시군구 까지 지원이 전면적으로 이루어 질텐데 우린 그냥 지켜만 봐야 하는가? 솔직히 대한체육회 가맹되 봐야 대회하고 경찰청가점하고 연합체 일부 경비 외로 더 지원되는 것도 없잖은가? 내가 보기엔 대한체육회 가맹보다 태권도처럼 통합 무술명칭을 새로 만들고 전통무예진흥법에 지정되는 것이 몇십배는 나을 것 같다. 체육회 지원되는거 진흥법이면 기본적으로 지원되는 사안아닌가?
그것이 2008.09.16
박영대 회장이 750만 합기도인이라고 했는데 어느단체가 750만 회원이 있나요? 아는 분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합기 2008.09.16
우리나라 체육=대한체육회 입니다. 진흥법이 실행 된다고 해도 솔직히 대한 체육회 못따라 갑니다. 대한 체육회 일부 회장들 이름 알려 줄까요. 삼성 이건희, 이명박대통령(전 수영회장), 김승연(한화회장) 기타등등 정말 정재계에 깔렸습니다. 태권도도 진흥법이 따로 존재하고, 택견은 무형 문화재 등록 까지 되있잖아요. 그래봐야 체육회 등록 된건만 못합니다. 진흥법이 실행되면 지금 보단 여러면에서 나아지지만 대한체육회 가맹만큼 큰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허허허 2008.09.16
합기 너 바보니. 그것도 모르냐. 체육회야 잘해봐야 대회 유치비용으로 2억원이 전부야.. 이걸고 운영다 해야해.. 하지만, 진흥법은 일단 정부예산 편성되지. 법률적인 부분에 유사(체육,문화,자격)법률에 적용되는 대우를 동등하게 받지. 시설지원되지, 창업지원에 저리 융자되지. 지도자 육성되지, 지정종목 육성단체 제정, 법률, 행정 지원되지. 시군구에서도 시설, 제정 등 다 지원되지. 대회예산은 당연지사고... 그러니까 합기도는 땡인겨.. 전통무예진흥법에 지정된 종목으로 옮겨야 하는거야.. 알기나해. 경호무술, 특공무술, 해동검도 또 뭐있지.. 택견, 24반무예, 국궁, 18기 등 많잖아 옮겨
마이웨이 2008.09.16
나이 60세에 40평생을 합기도만 해오신 나의 스승님도 이 시궁창 쓰래기들하고 작별을 고하고 경호무술로 완전 전향하시더라. 진정한 My Way 다. 이젠 나도 My Way 할련다. 경호무술로 GO..... 니들 내스승님과 나, 그리고 나의 동문들을 욕하지 마라 짜증난다. 다 니들처럼 욕심많은 할애비들 때문이니까. 잘먹고 잘 살아봐라. 관장님들 이젠 간판내릴 때 입니다. 저같은 사람 많다는게 용기가 나내요. 하지만, 왜 이다지도 슬프고 가슴이 아픈지.. 서럽기까지 하내요. 전향을 결심했지만 꼭 고향떠나 외국에서 모든것을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랄까. 정말 가슴아파요. 모두 힘들 내세요.
아이웨이 2008.09.16
My Way 라? 그러니까 결국 각자의 길로 노선을 걷겠다 이말지. 합기도에는 참 이합집산이 많아. 무슨놈의 새력이 그렇게도 많아 통합한다 해놓고 3갈래로 다시 찌져지는 내분을 보여주는가. 작품이다 작품. 나도 합기도 간판내리고 경호무술, 해동검도, 특공무술, 공수도 중 비젼있는 것으로 My Way 이 할련다. 젊은 관장들 일수록 간판내리는 관장들 많을껄..
양철형 2008.09.16
한이맺친 합기도 이름앞에 필자가 한말씀 드립니다. 필자도 합기도 이름앞에 어쩌면 어떤 단체장 보다 경력이 오래되었을수도 있을지 모르겠다. 본인이 합기도를 배워 전수한 기간만도 어언 사십년이 넘는동안 가장 가슴이 아팟던것은 합기도 시합 상장은 학교에서 인정해주지 않는다는 제자들의 하소연을 들었을때였고, 합기도는 왜 대한 체육회 단체도 아니고 전국체전 및 시.도지사배도 없냐? 합기도 단증은 어느것이 진짜냐고 묻는 사람들의 시선이었다,
양철형 2008.09.16
필자는 옛날부터 합기도를 영광스럽게 배우고 보급하며 가장 창피했던것은 선배님들이 오히려 나보다도 못한 단체로 정부 기관에서 인정받는 상장으로 대회를 치러주지못하던 광경을 지켜볼때였다. 이름은 그럴뜻한 대회에 온통 피투성이가 되도록 온몸을 혹사시키며 배우고 참가했던 시합과 상장의 의미는 무엇이었는가? 요즘은 그래도 여기저기 제법 그럴듯한 상장 대회명을 승인받아 대회를 치루는 단체가 많지만 과거에는 공인받는 대회가 하나도 없던 열악한 시절이었는데
양철형 2008.09.16
어느날 너나 없이 모두 사답법인 합기도라는 핏치를 걸고 탄생한것 까지는 좋았다 치더라도 그동안 아무도 하지못하고 실전도 못했던 대한체육회 가맹을위해 인정단체만이라도 승인 받았을때 다른 지켜본 단체들은 무엇을 했는지 묻고 싶다. 왜 지가들은 평소 이러한 노력도없이 다른 사람 단체들이 노력하여 인정단체라도 만들어 놓자 이제서야 지켜보던 단체장들이 너나없이 아비규환으로 서로 자기가 노력해서 얻은 것인냥 서로 최고가 되겠다고 뒤늦게 요란을 떠는 단체장들을 지켜보노라니 한심하기까지하다.
양철형 2008.09.16
만약 대한 체육회 가맹이 물건너 간다면 방해했던 단체장들께서는 원로 및 후배 합기인들 모두에게 석고대죄해야할것입니다. 진정 무인이엇다면 이런 행위는 안되니 부디 양보하는 미덕을 보여주십시요 이런 행위가 진정 합기도를 사랑하는 행위가 아니고 오히려 개인 욕심이것으로 보일뿐입니다. 창피합니다
합기인 2008.09.16
이젠 합기도는 끝났다. 체육회, 진흥법 어디에도 오도가도 못하고 표류하는 합기도 사분오열이 아니라 50열은 갈라지고 찌져진 합기도 왠만한 무술단체 가입도장수 보다 많은 합기도 단체들 아래 피를 토하는 심정을 남기신 선생의 글을 보고 있자니 왜 이지경이 되었는지 참담하기만 하다. 이제 우린 어디로 간단말인가? 정체성과 역사성 마저 잃어버린 합기도를 계속 해야 한단 말인가? 자존심하나로 자부심하나로 온갖 설음과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며 참아 왔던 우리가 격동의 시기에 직면하여 이처럼 자멸하고 마는 것인가? 정녕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한단 말인가? 정녕 간판을 내려야 하는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시기 인것 같다.
합기인 2008.09.16
우리 합기도보다 늦게 탄생하여 뿌리내리기 시작한 해동검도, 특공무술, 경호무술, 용무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도장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다. 조금 시끄럽긴 하나 이들 무도는 창시자를 중심으로 하나의 무도로 통일되어 간다. 진흥법이 생기자 이들 무도가 너나 할 것없이 종목지정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합기도는 뭔가? 체육회 준가맹의 소식이 알려진지 6개월도 안되어 3개로 갈라셨다. 다른 무도는 다 하나로 통일 되는데 합기도만 갈라지고 있다. 진흥법에서는 아예 합기도는 빠졌다. 남은것은 체육회가맹인데 물건너간것 같다. 이러니 우리 일선관장들이 신세 한탄만 하는것 아닌가? 이젠 우리 스스로 우리가 살 길을 찾아 떠나야 할 시기 인것 같다.
마당 2008.09.17
밑에 글들을 보니 같은 합기도를 지도하는 사람으로서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용기들 내십시요. 끝이 아니라 지금부터가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합기도를 하고 있다는것이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줄넘기를 시키지 않아도, 축구를 시키지 않아도, 호신술과 발차기 합기도만 지도해도 우리 아이들이 즐거워할수 있기에 행복하고, 저또한 제 사부님께 언제나 가르침을 받을수 있기에 행복합니다. 물론 언젠가는 통합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합기도를 사랑하고 서로 비방하지 말고 조금씩 양보하다보면, 그 때가 조금은 빨리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당 2008.09.17
그리고 밑에 저도 이미님 기분 많이 상하셨겠지만 협회 회장님이나 임원님들이 모두 다 그렇게 못되지는 않습니다. 저희 회장님께서도 70세가 넘으셨고, 부회장님도 합기도 오래 하셨지만 항상 아래사람 배려하시고, 존중해주십니다. 그래서 존경합니다. 존경은 시켜서가 아닌 마음에서 우러러 나오는게 아닐까요. 그냥 그런분들도 계십니다.
저도이미 2008.09.17
마당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렇겠죠. 나쁜 사람만 있겠습니까? 문제는 일부가 그렇다면 모르겠지만 대부분이 그러한 현실이 저에게 자존감을 상실케하고 무력감을 준 이유가 되었습니다. 제 스승님도 최근 합기도 간판을 접으셨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된다는 것이죠. 한 단체의 임원으로 모든 열정과 역량을 합기도 발전에 거신 분인데 제자인 저와 같이 경호무술로 종목을 변경하시고 새로 개원할때 합기도 현판을 때고 경호무술 현판을 거시면서 눈물을 흘리신 모습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저도이미 2008.09.17
주변 분들에게 욕도 참 많이 먹었죠. 하지만 지금은 수련생들도 많아지고 특히 고등생과 일반 회원이 활성화 되면서 예전에 무술의 철학과 정신을 가르치며 스승의 덕목을 보이시던 시절도 돌아 간듯하여 연신 즐거운 미소를 보이시는 제 스승님을 뵐때면 잘 했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제 스승님과 저 그리고 우리 동문들은 아직도 합기도의 발전을 기원하게 되더군요. 경호무술은 앞으로 전통무예진흥법 시행과 더불어 발전을 위한 사업을 활발히 준비하여 진해하고 있습니다. 합기도도 대한체육회에 가맹되어 제도권에 들수 있길 기원합니다.
전통무술진흥법 2008.09.17
대한체육회정가맹과 전통무예진흥법 욕성종목 지정 및 육성단체 지정 중 둘 중 하나를 택하라면 나는 당연 전통무예진흥법이다. 체육회 정가맹단체에 지원되는 정부의 한해 예산은 대략 2억원 남짓 된다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다. 경기활성화가 도장 운영에 일부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하지만, 일선 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은 없다. 말그대로 대회개최가 격상되고 규모면에서 전국대회를 치를 수 있는 제정정도 이다. 결국 통합되어 이득을 보는 곳은 가맹 단체일 뿐이다. 단증 수입이 꽤 될 것이다.
전통무술진흥법 2008.09.17
반면, 전통무예진흥법에의한 육성 종목 및 육성지원단체로 지정되면 법률상의 진흥사업예산이 책정될 것이다. 발명진흥회나 영화진흥회 등을 참고하면 될것이다. 즉, 육성단체의 예산지원은 기본이고, 때문에 체육회 대회유치 지원금 정도는 기본적으로 지원된다. 왜냐 진흥법이니까. 법을 지원하게 명시화 된것이다. 여타 다른 진흥법을 참고하면 될 것이다.
전통무술진흥법 2008.09.17
진흥법은 일선 도장에도 지원이 있다. 경영난이 있을 때나 창업시에 진흥법에 의해 저금리 융자가 이루어질 것이다. 전통무예대학이 건립되고, 전문적 지도자가 양성(지도자자격 국가자격)이 이루어질것이다. 물론 단증도 국가공인되고 다른 법률상 가산점은 100% 이루어진다. 배출된 사범은 각도장에 취직 및 창업이 지원된다. 사범 취직시 월 6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신규채용 해택도 여타 산업과 같이 지원될 것이다. 또한, 공연 및 시범단의 편성과 예산, 시설의 지원도 될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무술단체의 단일화로 전문도장이 융성 할 것이다.
전통무술진흥법 2008.09.17
아래 사항은 모두 법행정을 조금 아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인 상식이다. 난 이러한 시점에서 합기도가 체육회가맹에 목숨거는 모습이 이해가 되질 않는다. 무진법의 육성종목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시점에 왜 체육회 가맹에 목숨을 거는건지 알 수 없다. 혜택과 일선 도장의 혜택도 많은 진흥법을 재껴두고 체육회 가맹이라니.. 법이 없으면 모를까 생겼는데. 참 이해가 어렵다. 아래 다 설명은 하지 못했지만, 제대로된 무술단체가 진흥법을 잘 활용한다면 실로 놀라운 발전이 있을 것을 어림짐작 할 수도 있다.
전통무술진흥법 2008.09.17
때문에 아래와 같은 환경에서 합기도의 지금의 행보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일선 관장들과 수련생 그리고 중장기적인 발전과 세계화에 전통무예진흥법 처럼 좋은 기회가 없는데 우리나라의 무술수련인구가 태권도 다음으로 많다는 합기도가 체육회 가맹에 운명을 좌우하는 이런 모습은 선뜻 이해가 되질 않는다. 내생각에는 합기도 관장들이 알아서 각자의 길을 선택해야 하는것 아닌가 생각된다. 일선 도장의 관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전통무예종목을 선택하는게 현명해 보인다. 이해 할 수 없는 합기도 단체장들의 행보를 믿고 따라가다간 다른 종목이 수혜를 보며 활성화 될 때 되려 추락의 위기를 자초 할 수 도 있어 보인다. 올림필, 아시안게임 종목이 되기에 합기도는 적합치 않다. 이건 내 생각일 뿐이다.
밑에 히히 보세요 2008.09.17
대한체육회에 가맹되면 밑에 말한 모든 혜택을 받습니다. 대한체육회에 대해 세부적인 것을 모르시는 군요, 각 시도마다 운동팀들이 있는데 현재 이들은 모두 대한 체육회 소속종목입니다. 왜냐 법으로 지원하게 되있거든요. 또한 대학에 개설되는 운동관련 특기생이나 학과도 90%이상 대한 체육회 소속 종목입니다. 왜냐 이뒤에 올림픽이 버티고 있기 때문인데, 설마 무도종목 몇개가 올림픽보다 더 많은 지원을 받을 거란 착각을 하고 계신건 아니겠죠.
합기 2008.09.17
뭘라도 너무 모르는군 진흥법이 무슨 만능 법도 아니고 진짜, 웃겨서 과연 밑에 말한 모든게 다 실현 될거라고 생각한다면 인생 공부 다시하시길. 거기에 들어갈 예산이 얼만데 국가에서 미쳤다고 올림픽 종목 지원해줄 돈도 없는데 듣도보도 못한 무술들 지원에 그 많은 예산을 쓸것 같소, 진흥법이 만능법인줄 아나. 세상 보는 눈들좀 다시 키워야 겠네. 이건희, 이명박이런 사람들이 미쳤다고 대한체육회 수장자리 한줄 아시나 봐.
합기 2008.09.17
2억밖에 지원 안나온다고 참나 그럼 각 협회 2억나와서 올림픽 금메달 따면 2-3억 씩 주는데 일년예산 다 꼴아 박네. 그럼 협회를 어떻게 유지하나? 모르면 좀 알고 쓰쇼. 이건희, 이명박 이런사람이 괜히 수장자리 하는줄 알아. 이사람들 한번 앉아서 일하면 몇십억씩 그냥 지원해줘 왜 나중에 올림픽마다 자기 홍보가 되거든, 홍준표가 괜히 태권도 협회장 하는줄 아나 보지. 홍준표 때문에 태권도 협회에다 후원금 내는 대기업들 줄 선다. 좀 세상살이 공부좀 더하쇼.
합기 2008.09.17
진흥법 통과되서 국가에서 좀 지원받겠지만, 올림픽 종목인 축구나 야구만큼 과연 인기나 ,인지도, 수련인구 면에서 무술종목이 과연 따라갈수 있을까? 즉 올림픽 같은 인지도 없는 종목의 협회장 자리를 하려고 이건희나, 이명박 대통령 같은 사람들이 수장을 하고 몇십억씩 대줄까? 결론은 아니올시다. 그래서 우리나라 체육= 대한체육회야.
합기 2008.09.17
더구나 이거 발의한 의원이 충주시 민주당 소속 의원인데, 충주자체내에서도 민주당 계열 무도시합과 한나라당 계열 무술시합이 별도로 열리는건 알고 있는지? 이건 진흥법이 통과되도 댁들이 생각하는 것만큼의 지원을 받을수 없다는 소린데.
합기 2008.09.17
특공이니 경호니 해동이니 역사가 다 짧아서 대한체육회의 진정한 힘을 모르는것 같은데, 그러니 일년에 2억밖에 지원 안나오다고 헛소리 하지. 합기도는 역사가 오래되었고 원로분들이 많기 때문에 대한체육회의 힘을 잘 압니다. 그러니까 대한 체육회에 가맹하는데 사활을 거는거요. 진흥법따윈 상대가 안되거든. 누누히 말하지만 우리나라 체육=대한체육회요.
합기님. 2008.09.17
그러니까 무술하는 사람 무식하단 소리 듣는겁니다. 대한체육회 예산이야 그러하다 하더라도 합기도단체의 예산은 합기도가 충당해야지 정부가 거기에 돈 준답니까? 그럼 택견은 한 100억 받는답니까? 공수도, 검도, 유도도 한 100억 받는답니까? 금메달 포상금은 체육회가 주는 것이지만, 합기도가 검도가 포상금을 체육회에서 줄 일이나 있습니까? 합기도가 국제경기종목으로 가입된것도 아니고 알고 있나요. 일본 합기도(아이기도)는 이미 국제경기종목으로 가입되어 있답니다. 그렇다 해도 결국 올림픽, 아시안게임 종목으로는 택도 없습니다. 2억도 감지덕지 큰돈인데 알지도 못하는 분이 아는척 하시니 무지가 아니라 무식한겁니다. 그래서 이처럼 용감하게 글을 쓰신것이겠죠. 뭘 좀 알고나 말해요. 좀. 쪽팔리잖아요.
합기님 2008.09.17
태권도는 아예 태권도진흥법이 있잖아요. 그것 알기나 합니까? 최근 법인전환한 대한축구연맹은 체육회를 통해 예산을 배정 받은 것이아니라 법인도 아니였음에도 국제인기구기종목이다 보니자체적으로 정부의 예산을 배정 받은것이고, FIFA(국제축구연맹)에서 수익금을 배분받기도 하죠. 또한 스포츠산업진흥법에 의해 축구, 야구, 배구, 농구 등 올림픽 메달종목과 프로산업이 융성한 곳은 지원받습니다. 이것도 진흥법으로 지원 받아요.
합기님 2008.09.17
무술은 국민생활체육진흥법에의해 일부 지원되고 체육회의 예산책정시 무술종목에 지원되는 것은 대회수준과 규모에 따라 배정됩니다. 태권도, 유도, 레슬링, 권투 격기 종목 등은 올림픽 메달종목으로 세계선수권대회의 결과가 올림픽 출전에 영향을 주고 매년 개최되는 등의 국제경기이기에 대표팀운영등 각각의 명목상의 지원예산이 배정되는 거랍니다. 그것 마저도 세계적 인기와 파금효과에 따라 지원되는 예산이 하늘과 땅차이죠.
전통무술진흥법 2008.09.17
그에 반해 정가맹 종목인 택견은 아직 국내용이라 세계선수권대회를 한다 해도 인지도나 규모에서 밀리죠. 그만큼 예산도 적죠. 하지만 2억이 어디 작은돈입니까? 일본의 합기도는 이미 국제경기종목으로 가입되어 있기때문에 세계선수권대회의 인지도가 있는 편이죠. 물론 태권도나 기타 올림픽 메달종목에는 인지도가 미치지 못하지만요. 우리 합기도는 일본의 가맹국도 아니고 설령 정책적판단하여 체육회 가맹된다 해도 국내용으로 밖에 할 수 없어요. 일본이 이미 종주국으로 국제경기로 지정되어 있는데 이런거 알기나 합니까? 합기도를 걱정하는 사람이 합기님 혼자 인걸로 착각 합니까? 이게 다 합기도가 걱정되어서 공부하고 연구한 겁니다. 그래도 가만히 있는데 무식하게 설쳐 대면 타무술 지도자들이 얼마나 합기도를 우숩게 보겠습니까?
전통무술진흥법 2008.09.17
저도 합기도를 지도하는 지도관장이지만, 이정도는 상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진흥법을 두고 합기도가 체육회에 목을 매고 있는지 답답함이 있는것도 제가 합기도인이기 때문입니다. 뭘 알려면 자세히나 알아보고 글을 남기세요. 제가다 쪽팔림니다. 저는 그래요. 스포츠마저도 이미 일본이 국제경기종목으로 가입하여 합기도의 종주국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는 상황에서 합기도 명칭으로 체육회 가맹해 봐야 일본의 인정 없이는 세계대회도 못합니다. 그럴바엔 무술명칭을 바꾸고 진흥법의 더 많은 혜택을 받자는것입니다. 일선도장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진흥법을 나두고 이게 뭐하는 것입니까?
합기님. 2008.09.17
그렇기 때문에 경호, 특공, 해동 중 뭐가 되더라도 현실적으로 종목을 바꾸는 것을 심각하게 고민하는 것 아닙니까? 일본은 종주국의 위상을 확고히 했고, 다른 타 종목의 무술들은 멀찌감찌 앞서 가고 준비해가고 있는데 우리 합기도는 이게 뭡니까? 쌈 박질 이나 하고있고, 무식하게 알지도 못하면서 우기기나하고. 진짜. 합기님 같은 합기도인을 보면 그냥 경호무술, 특공무술, 해동검도로 전향해 버리고 싶은 충동이 확확 생깁니다. 그만 할랍니다. 제손이 아프내요.
합기 2008.09.17
그게 모르니까 하는 소리지요. 대한체육회 가입이 훨씬 더 득이 많습니다. 대한체육회가 경기단체니까 경기만 한다. 아이고 진짜 헛소리. 제글 다 읽었습니까? 대한체육회에서 금메달 따면 2-3억 주는게아니라 각협회별로 줍니다. 이번 올림픽 보고도 모릅니까? 박태환은 수영협회에서 3억준겁니다. 이명박 대통령 같은 사람들이 대한체육회 각 종목별 수장들을 하고 있으니 그냥 주는거죠.
합기 2008.09.17
진흥법 한다니까 어디 족보도 없는 무술들이 지들 세상 만났다고 진흥법이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줄거라고, 참나 어디 듣도 보도 못한 무술에 미쳤다고 나라에서 그렇게 지원합니까? 대한체육회 지원하고 남은 찌꺼기 갖다 생활체육 지원하고 거기서 남은 찌꺼기 갖다가 진흥법 지원할겁니다. 안 봐도 뻔한거지. 뭘.
합기 2008.09.17
아직도 진흥법이 대한체육회 가맹보다 낮다고 하시는 분들 정신 차리세요. 삽질 하지 말고 합기도나 열심히 하던가 전향 하십시요. 태권도 진흥법 있는데 이거 있는 줄이나 알고 계셨습니까? 과연 무진법이 태권도 진흥법보다 더 좋을 까요? 우리나라 최고 문화상품이자 문광부 장관께서 발벗고 나서고, 한나라당 원내 대표인 홍준표의원이 태권도 회장인 상황에서 무진법 암만 좋아봐야 태권도 진흥법에도 못 미칩니다. 김칫국 그만 마시세요.
합기 2008.09.17
나는 법문상에 나온 그럴듯한 말들에 속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 그런게 법률이 한두겐지 아십니까? 법의 취지를 보면 정말 좋은 것들 많죠. 하지만 실제 생활에도 그렇게 적용되는게 몇개나 되는지 아십니까? 거의 없죠. 진흥법 통과되면 싼금리로 대출 받을수 있다고요. 말만 그렇죠. 소상공인 지원제도라는 것 아십니까?
합기 2008.09.17
영세한 자영업자에게 사업상 어려울때 사용하라고 낮은금리로 대출을 해주는 건데 가서 한번 받아 보시죠. 그게 되나. 취지만 그렇게 멋있게 떡 써놓고 실상가면 담보 없으면 받기 거의 불가능 합니다. 그래놓고 tv에서는 항상 떠들죠 이런 이런 상품이 있으면 사용하면 된다. 그깟 법의 취지니 내용은 어떠니 그거다 듣기좋은 개소일 확률이 90%는 넘습니다.
합기 2008.09.17
나중에 합기도가 대한체육회 가맹되면 그때가서 후회하지 마십시요. 우리나라체육=대한체육회 입니다. 모든 우선순위가 여기에 있고 나머지 생활체육 등등 다 떨거지 입니다.
전통무술진흥법 2008.09.17
합기님 시시콜콜 설명하기 한계가 있으니까 알어서 공부하도록 하시구요. 중요한것이거죠. 택견이 체육회 가맹하는데 16년이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합기도는 50개 단체에 기득권만 챙기려는 역겨운 이들이 천지죠. 택견보다 빠르게 가맹 될 것 같지는 않내요. 노력들 하시구요. 합기도가 선택 할 수 있는 유일의 방법이 체육회 가맹 밖에 없습니다. 무진법은 하고 싶어도 육성종목으로 지정 될수도 없는 상황이구요. 체육회에 맹신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 뿐이내요. 전 다른 종목으로 전향 할 것입니다. 특히, 이해력이 떨어지고 아는게 그게 전부인데 말꼬리나 잡는 경우와 논쟁은 사양 할랍니다.
합기 2008.09.17
과연 그럴까요? 그럼 법인체가 30개 정도 되는 댄스스포츠는 뭐래요. 준가맹하고 정가맹까지 2-3년 밖에 안걸렸는데. 법인체가 많다고 느린것도 아니고, 적다고 빠른것도 아닙니다. 솔직히 합기도 지금 굉장히 빠른 겁니다. 타 어느 정목도 6개월만에 통합 단체가 나온적이 없습니다. 지금 좀 불협화음이 다시 일어서 그런데, 쓸데없는 법취지나 공부하지 마시고 실제적으로 어떻게 진행되고 어떤 해택들이 주어지는지 공부좀 하십시요.
합기 2008.09.17
숲은 못보고 나무와 가지만 보고 계시니 참 답답 합니다. 답답해.
한국경호무술진흥회 2008.09.18
경호무술 창시자 장명진선생이 참여하는 한국경호무술진흥회로 관장님들이 무지 모이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이시는지 관심을 기울여 보세요
합기 2008.09.18
이번기회에 한몫 단단히 챙길려라 보네.
합기 2008.09.18
혹세무민, 옛날부터 정세가 어지러우면 각종 유언비어를 퍼트려 사리사욕을 채운 작자들이 한두명인가.
합기도 2008.09.18
박영대는 "대한 체육회만 가맹되면 자신은 스스로 물러나겠으며 회장자리에 욕심이 없다."고 한 사람인데 말뿐이고 역시 자리에 욕심이 많나 보군요. 소송까지 걸렸다니 누가됐던지 간에 빨리 끝냅시다.
경호무술인 2008.09.18
혹세무민.. 과하지 않나 싶내요. 어찌 심이 꼬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식으로 경호무술을 비하 하는것은 기분이 썩 좋진 않내요. 관장님들이 경호무술에 관심을 보이고 참여하는것이 혹세무민이라고 치부 될 일인지. 법은 만들어 졌고. 경호무술이 육성종목으로 지정 될지 안될지는 알수없지만. 지정되기 위해 노력하는건 당연한 것 아닌가요?
경호무술인 2008.09.18
합기도는 대한체육회에 가맹하는 것이 좋고, 경호무술은 진흥법에 육성종목으로 지정되면 좋고 아니가 싶습니다. 둘다 제도권에 들기위한 노력을 기우리는것 아닙니까? 좋은것이 있고 기회가 있는데 하지않는것이 이상한것이죠. 될 수 있다면 가능성이 있다면 원하는 결과를 이루어야 하는것이 일반적인것이죠. 합기도의 체육회 가맹을 기원하구요. 경호무술의 육성종목지정이 꼭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을 방어하는 호신도 좋고, 누군가를 보호하는 경호도 좋죠. 다 좋은건데 다 잘되야 하지 않을까요? 관심있는 분들의 적극적 참여도 기대합니다.
56 2008.09.18
경호무술 여기 저기서 떠들고 다니지 말고 자숙하라. !!!
합기 2008.09.18
아직 취지만 나오고 구체적인 법률이 나오지도 않았는데 무슨 대출을 싼금리에 해주고, 일선체육관 지원을 해주고, 대학을 세우고, 지랄. 니들 국회 들어가서 무진법 치고 한번 읽어봐라. 대학? 대출? 아예 나오지도 않는다. 이 사기꾼 새끼들아. 이번기회에 단증팔아 한몫 제대로 해 처먹을 심산인게 뻔히 보인다.
경호무술인 2008.09.18
앞으로 기본계획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할지는 알수없만 가능한 많은것들이 지원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경호무술도 수혜를 받을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태권도, 합기도, 특공무술, 해동검도, 국선도, 선무도, 국술, 용무도, 마상무예, 국궁 24반, 18기 등등등 우리나라의 많은 무술종목이 다 고루 수혜를 기대 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런것을 바라면 사기꾼이 되는지 몰랐내요. 말 가려하시죠. 글이란 것도 인격이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우선 합기도 체육회 가맹이 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경호무술인 2008.09.18
그거야 그렇죠. 시행령이 마련되고, 차후 법상 기본계획이 마련되려면 시간이 상당히 필요 할 겁니다. 무예대학설립, 일선체육관지원, 대출(? 저금리 지원 융자를 말하는것 같군요) 등이 지원된다면 좋은것 아닌가요? 특정종목만 지원하는 것도 아니고 육성종목을 다 지원하는 하는것인데 무술계에 많은 도움이되는 필요한 지원들이 아닌가 생각듭니다. 또 전통무예인인증제도의 도입도 제언되는 것 같고, 위와 같은 여러 활성화 방안이 제언되고 있습니다.
합기 2008.09.18
그건 희망사항이지. 왜 법에 있지도 않은 저금리 대출에, 체육관 지원에,대학설립이 왜 된다고 거짓말이야. 글에 인격이 있어? 상하게 말하면서 사기치는 건 인격이고 사실대로 말하면 인격이 없냐 . 무진법 초안에 대출, 대학, 아예 글자조차 안나오는데 지원해 준다고 거짓말하고 다니면서 다른 종목 관장들 한테 뒤로 단증만들어 준다고 하면서 돈받아 먹는게 혹세무민이지 뭐야.
합기 2008.09.18
사기꾼소리 듣기 싫으면 올바르게 행동하고 ,있지도 않은 사실(대학설립, 저금리 대출, 체육관지원등등) 로 더이상 혹세무민 하지 마쇼. 현재 무진법 어디에도 이런 내용 없습니다.
경호무술인 2008.09.18
어떤것이 사기꾼이란 건지. 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국내 대략 30여개의 진흥법이 있고 진흥법에 의한 정부의 법률행정, 제정, 시설 지원은 기본적인 사안인것을 그러한 것들이 사기꾼이 되는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내요. 합기란 아이디가 같은 분인지 모르겠지만 체육회가맹에 최대치의 수혜와 최소치의 수혜를 구분 못하는 것으로 보아 진흥법이 어떤 법률인지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그토록 갈망하는 대한체육회는 스포츠산업진흥법과 국민생활체육진흥법에 지원분야에서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상기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경호무술인 2008.09.18
뭔가 단단히 착각하신듯 합니다. 아래 줄기차게 합기도 체육회가맹이 태권도나 축구와 같은 수준의 지원이 이루어진다고 착각하는 것이 없는 사실을 억지로 끼워 맞추는 경우인 것입니다. 혹세무민과 사기성은 합기님이 있으신거고, 가맹이 언제 될지도 불확실하고 안될 수도 있는것을 기정사실화 하며 타 무술과 진흥법안에 기대하는 심리를 사기성으로 치부하는 이중성도 있습니다.
경호무술인 2008.09.18
제가 쓴 글은 사실상 전망과 예상을 말하는 생각들이였습니다. 그 생각이 사기꾼이라는 비약은 하나에 맹신하는 광적망상에서 비롯된것 같습니다. 진흥법에 의한 지원에 대한 전망은 다른 진흥법에 의한 지원을 비교한다면 무술로서는 태권도 공원 및 국기원법정법인화, 태권도협회지원 등의 예산도 비교 될 수있고, 발명진흥과 영화산업진흥에 지원되는 연간 예산(1200억원이상)도 비교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각종진흥법에 따라 국유지,시유지 등 공유지 까지 무상, 공시가유상, 장기임대 등 비교치의 최고수치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시작단계서 부터 파격적인 지원이 있을거란 기대는 어렵지만 적어도 기본적인 사안(대학,일선도장지원책)은 시작초기부터 해줄것을 정책건의하고 세미나나 포럼에서 제언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누가 옳은가? 2008.09.19
대한체육회 인정단체인 대한합기도연맹 회장 선출에 박금실 회장이 당선이 된 상황에서 박영대사장이 투표에서 탈락한 후 결과에 승복을 못한다며 생트집을 잡으면서 박계홍관장과 함께 대한합기도연맹 공동회장이라고 억지주장한다는 이야기 잖아.. 당연히 대한체육회 인정단체인 대한합기도연맹 타이틀은 쓸수가 없는 거지..그럼 왜 선거했냐..이런 억울일에 소송안하면 빙신이지..
대한합기도 2008.09.19
대한합기도협회도 대한체육회 인정단체인 대한합기도연맹 회장 선거에 동참하여 현 박금실회장이 당선 된 것입니다. 자신만이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결과에 승복하는 무도인 다운 결정이 필요할 때입니다..소송 당할 상황을 만든 것도 박영대회장이고 선거에서 탈락한 사람도 박영대회장이고 결과에 승복을 못하는 찌질이도 박영대사장이군요..
공동회장이라.. 2008.09.19
박계홍관장은 어떻고..더이상 태권도 욕먹이지 말고 되도않는 합기도 공동회장에서 내려왔으면..글구..하고 있는 태권도체육관이나 열심히 운영 하셔서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에 출마하시길..박영대회장은 선거에서 탈락했으니..툭툭 털어 버리고 하는 건설사업에 더욱더 열심히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합기 2008.09.19
선거의 결과에 대해 당연히 승복 해야지. 두달도 안되서 사무실을 안 만들었네하며 같지도 않은 꼬투리 잡으면 안되지. 박금실씨가 회장이 되면 합기도는 정말 발전할거다. 태권도 세계국기원 만든것 봐라.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일반 회장들 하곤 다르다. 이거 사기라고 하는 이상한 태권도인들 많은데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다.
합기 2008.09.19
있지도 않은 사실을 가지고 유언비어를 퍼트려 자기 자신들에게 유익하게 만드는것 이것이 혹세무민이 아니면 대체 뭐지? 경호무술 이번기회에 한몫 단단히 챙기려는 것으로 밖에 안보여. 정책건의는 청와대 홈페이지나 국회가면 하루에도 수백건씩 올라와. 그럼 이것들이 다 실행되나. 왜 법엔 나와있지도 않은 것들 같다가 진짜마냥 떠들고 다니냐고. 그럼 당연히 사기지.
경호무술인 2008.09.19
유언비어는 아니죠. 세미나나 포럼에서 제언되었고 진흥법관련 담당 부, 과, 연구용역에 정책건의된 사안들 이죠. 무예대학, 대학원 설립이 합기도에도 좋은 것이죠. 일선도장 지원도 합기도에 좋은것이죠. 모두 혜택을 보는 것인데 합기도만 제도권 혜택이 있어야 되고 다른 무술은 있어서는 안된다는 식이 더 문제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합기 2008.09.19
그건 어디까지나 건의 일 뿐이고 아직 시행되지 않은 것들이죠. 국회 홈페이지 가보세요. 일년에 몇개나 정책건의 올라오나? 제말은 확정된 사실만 갖고 말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합기도만 혜택이 있고 다른 무술은 혜택을 받지 말라는게 아닙니다. 무진법 실행된다고 하니 자기들이 이미 무진법에 혜택을 받는것마냥 설치고 다니는 무술들이 있어서 자중 하라고 하는 겁니다.
합기 2008.09.19
그리고 무진법이 대한체육회의 지원을 능가할거라는 정말 어이없는 헛소문도 없어 져야죠. 기본적으로 대한체육회는 올림픽, 아시안게임, 세계대회 정식종목 들입니다. 이건희같은 사람들이 괜히 IOC위원같은 것 합니까? 이명박 대통령은 미쳤다고 수영협회 회장하고, 이런사람들 입김 한방이면 나라가 흔들 거리는데, 현실적으로 우리나라 체육은 대한체육회가 최우선 순위임에도 불구하고 대한체육회를 능가한다고 유언비어를 퍼트리면서 선동하니 어이 없죠.
합기 2008.09.19
고대그리스의 올림픽 역사를 보면 처음에는 정말 순수한 경쟁이었지만,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입지를 강화시킬려고 선수들을 이용하면서 상당히 정치색을 많이 띠게 변질됩니다. 현제는 더합니다. 정치인, 경제인 (홍준표:대태협 회장, 이명박대통령:수영연맹회장,김승연 한화회장:사격연맹 회장, 이건희 IOC위원)모두 대한 체육회 수장자리 하나씩 하려 합니다. 그이유가 뭘까요. 이번 북경 올림픽 보고도 그 이유와 왜 우리나라체육=대한체육회 인지를 모르신다면 법은 잘알아도 현실은 모르는 겁니다.
경호무술인 2008.09.19
정치인, 경제인이 비자금을 만들기 위해 스포츠 단체장을 하겠습니까? 뭐 그런경우도 있겠지만.. 아래 내용처럼 스포츠유치 등을 통한 경제창출, 국가위상강화, 국익의 차원에서 전세계적 움직임이 그러하죠. 체육회가맹이나 진흥법에 의한 지원이 누가 많고 적고는 크게 상관없을것 같습니다. 결국 해당 무술의 단체가 법률행정력, 기획력, 사업경영능력이 뛰어나느냐에 따라 사업의 규모나 지원의 규모가 정해지는 것이죠. 체육회 가맹된 종목이 획일적으로 동일 수준의 예산, 시설, 행정 지원이 되는 것은 아니란것 다 알잖습니까. 때문에 무술종목의 인지도나 대중성도 차이를 보이겠지만, 결국 해당 종목의 단체가 잘해야 하는것 아닌가 합니다.
경호무술인 2008.09.19
무진법 관련하여 24반, 18기, 국궁, 마상무예 등 명칭이 고무예의 풍이 있는 것들은 이미 육성종목 지정이 기정사실인것 처럼 논쟁을 벌이는 것은 보았습니다. 합기님의 말처럼 자중 할 필요성은 있죠. 왜로 50년의 역사안팍의 무술들도 자신의 무술이 지정대상이 되길 기대하고 바라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경호무술도 꼭 그 대상이 되길 바라며, 지정이 되어서 수혜를 보는 무술종목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러면 경호무술도 세계화된 무술로 성장 할 수 있는 기초기반을 구축 할 수 있겠죠. 정말 그리되길 원합니다. 합기도도 체육회 가맹과 더불어 세계 경기스포츠화되어 태권도 처럼 성장발전 하길 바랍니다.
경호무술인 2008.09.19
아래 어떤 분의 말처럼 자세히 설명해봐야 말꼬리 잡기식 뿐일것 같아 이정도에서 이해를 구해봅니다. 솔직히 이정도 요약이면 이해 할수 있으리라 믿겠습니다. 전통무예진흥법과 관련하여 수차례의 포럼과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그때 그때 마나 하나씩 제언되고 정책건의된 사안들 입니다. 없는것이 아니라 이미 그리해줄것을 무술계가 요청하는 사안들이며 가능한 초기에 기본적으로 정부가 해주어야할 사안들이라 제언된 것들입니다. 되고안되고는 두고봐야 하겠지만, 전문가들의 제언을 사기꾼의 유언비어라 치부하는 합기님은 기본적으로 인성에 문제가 있거나 무엇에 미친듯 맹신하는 것에서 과한 모습을 글로 표현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경호무술인 2008.09.19
솔직히 기분이 좋지않은것은 사실입니다. 일부 직설적인 글은 그 심정을 일부 들어낸 표현이기도 합니다. 또 다른식의 말꼬리 잡기 글이 올라올지는 예상되기에 응당 재논쟁은 불필요 한것 같습니다. 아래 일부 요약적으로 밝힌바가 전부이기에 가능한 논쟁은 핵심부분만 짧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의견과 다른생각에 난상토론은 건전한것으로 여겨짐에 진행할 용의 있습니다. 하지만, 인성이 바르지 못한 표현은 바닥이 비친 본인을 과포장하고 괜한 아집으로 비춰짐으로 삼가하시길 요구합니다.
경호무술인 2008.09.19
끝으로 진흥법은 실체하고 있어 무술계가 비상한 관심과 육성종목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경호무술도 그리 되길 희망하며 만약 전통무예종목의 선정 범위안에 포함된다는 단서하에 법률상의 실증주의로 육성종목으로 지정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체육회가 실체하니 일단 가맹가능성 면에서 합기도는 분명 가맹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가맹을 못하는 이유는 단하나 합기도가 통합된 하나의 단일단체로 가지 못함이 이유라는 것은 누구나 다알고 있습니다. 그 현실적 문제가 해결되면 당연가맹되겠죠. 저는 그 문제가 해결되어 가맹되길 기원하고 바랍니다. 헌데 님은 무엇이 문제이기에 진흥법을 통해 제도권으로 가고자 하는 타 무술종목을 죄다 사이비로 치부하는지 이유가 궁금하긴 합니다. 왜죠?
국술관관장 2008.09.19
그러게요 내가 봐도 좀 심한것 같내 이유없이 경호무술을 욕하는건 익명성을 이용한 치졸한 행동이내 기사를 보아하니 합기도의 대한체육회 가맹은 넘어야 할 고비가 많을것같다 역겨운 냄새가 진동하는 썩어빠진 윗대가리들을 먼저 정리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다 젊고 의욕적인 관장들이 열심히 하려하고 일선에서 평생을 합기도만을 지도하신 원로관장님들도 많은데 회장감투쓴 작자들이 합기도를 역겨운 판으로 만들어 버렸다
합기 2008.09.19
이기사는 뭐야. 합기도 좋은 소식좀 없냐. 체육회 인정단체 됐다고 한지가 얼마나 됐다고 시작부터 소송질이야 소송질은~ 이거 뭐하는 짓이야~ 정도껏 해처먹어라. 진짜 구린내 난다. 거론되는 인물들이 대표성이 있는 인물들도 아니구만. 합기도 내에서도 인정 않하는 소단체끼리 모이면 뭐하냐 대한합기도협회 하나보다 작은데. 참내. 나중에 큰 합기도 단체들하고 통합논의 하면 군소단체 니들은 또 똘마니 되는거야. 여태 당하고도 그걸 모르니
한종석 2008.09.20
이런 X쌔이들 니들이 합기도의 소유권리라도 있냐. 왜 니들이 주인이라고 설쳐. C발 나도 간판내리고 뭐야 아래 경호무술로 바꿀란다. 역겹다 역겨워, 뭐 좀 하자고 하면 무조건 싸움박질 지겹다 이젠. 까짓거 특공무술 하면 되지. 갑갑하다 갑갑해
문제는.. 2008.09.20
대통합 한다고 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박영대회장이라는 작자가 선거에서 졌으면 깨끗이 손을 털어야지.. 비굴하게 애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자기가 선출 않되었다고 손바닥 뒤집듯 판을 깨려 드는 꼴이란.. 합기도인들을 무시하는 처사이요..한번 결정되었으면 죽이되든 밥이되든 밀고 나가는 것이지..왜이리 못나게 불화를 조장하는지..참나..협조해도 시원찮을 판에..박영대씨의 비겁한 끌어내리기에 속지 맙시다..
대통합 회장.. 2008.09.20
대통합 회장이 선출되었으면 힘을 실어줘야지..선거에서 탈락했다고 현회장을 끌어내리려고..자신이 출마한 선거 결과가 무효라고..주장하는 쫌팽이들이 있는데 그게 박영대와 박계홍이오..초딩들도 선거 결과에는 승복하는데 쪽팔리지도 않은가 보오..아주 온나라에 광고했더만..
정통합기도인 2008.09.21
합기도를 사랑하시는 여러분.. 일선 관장님 및 사범님 여러분 합기도 통합은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뭐하나 똑바로 하는 사람도 없고.. 자기 욕먹일짓만 하는 대표자들도 한심하고.. 그리고 대한체육회는 뭘믿고 대한합기도연맹을 인정단체로 승인해줬는지.. 대한체육회에서는 현재의 "국민생활체육전국합기도연합회"를 합기도 대표 단체로 인정해줘야 되는게 아닙니까?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협의회가 통합을 준비하면서 생각도 안해봤는지....에휴 회장으로 선출되었다니 뭐 어쨋다니 헛소문 퍼뜨리지말고 자기 앞가림이나 잘하시오..
젊은관장 2008.09.21
합기도는 우리나라 무예도 안될거 같고....., 대한체육회 정식 가맹도 안될거 같습니다. 합기도엔 선배라고 불리울 사람이 없네요.... 당신들은 무엇입니까?
나도한마디 2008.09.21
무엇이든 사례가 중요합니다. 시작부터 이런 사례를 만들었으니 이젠 누구도 집행부를 신뢰하지 않을것이고, 권위를 잃은 집행부의 결정은 기분나쁘거나 수 틀리면 죄다 이처럼 딴지 한번에 끝나게 될겁니다. 합의에 희한 결정을 뒤집는 지금의 모습은 앞으로 10번, 20번 100번 반복될 것입니다. 결국 합기도의 통합도 대한체육회 정가맹도 불가능한것이되죠. 누굴 욕하겠습니까? 우리 합기도인들 끼라 싸움을 ..
무술의 패라다임 2008.09.21
전두환 정권때까지 한동안 합기도인들이 태권도로 전향들 많이 했습니다 이후 90년대 초까지 해동검도로 또한 많이들 전향 했죠 이후 2000년대부터는 경호무술로 전향들 많이하고 있습니다 공통적인 것은 변화하는 무술에 대한 패러다임에 적응한 도장들은 모두 다 성공 했다는 사실입니다 과거에 억매어 있지 마시고 변화에 중심에 서시길 바랍니다 사단법인 한국경호무술진흥회 에서 알려드립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유사명칭 2008.09.21
대한체육회 인정단체인 대한합기도연맹 회장인 박금실회장이 자신을 부정하는 타 단체에게 유사 명칭을 사용하지 말라고 할 수 있는 권한이 당연히 있다고 할 것입니다..현회장을 부정하면서 좋게 해결하고 싶었다고 말하는 박영대씨는 제정신인지 모르겠네요..대한합기도연맹 명칭관련 사항은 현회장에게 권한이 있는거 아닌가요..
합기 2008.09.22
빨리 법원에서 결정나서 둘중하나는 합기도계에서 완전 퇴출 시켜야 됩니다. 아무래도 박영대와 박계홍이가 많이 불리 하겠죠. 이래 저래 말만 많은 놈들 다 퇴출 시키고 할사람들 끼리 그냥 빨리 합시다.
합기인 2008.09.23
한국경호무술진흥회에서 올린글은 좀무식한것 아닙니까? 무술단체끼리 조언은 못할망정 불난집에 부채질 하다니! 애라이 잡놈아! 합기도는 멀리뛰기 위하여 도약을 준비하는것이고, 정가맹과 대통합을 위하여 산통을 겪고있는중이며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확신을 가지고있다. 택견이 인정에서 정가맹까지 4개단체가 진통끝에 15년만에 이룬것에 비하면 너무쉽게 가는것이고, 이정도의 진통도없이 50개단체의 통합과 체육회입성을 바란것은 아니다. 제발 끼어들어서 김빼지 말것을 경고합니다. 그리고 합기도인들이여 힘내고 화이팅 합시다.
무림청풍 2008.09.24
합기도는 우리 한국전통무술이 되었습니다. 이제 세계로 도약할때입니다. 흔들리지맙시다. 모경호단체에서 모집광고를 하는데 현혹되지맙시다. 가봐야 뻔한거 아닙니까? 지금우리나라에 무슨 경호가 많이 필요합니까?..합기도를 가지고 미름만 바꾼단체에 신경쓸일없습니다. 합기도가 경호무술아닙니까?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열심히 합시다. 합기도인 화이팅... 그리고 통합문제는 현명한 사람들이니 잘해결될것이라 믿습니다. 모두 마음을 비우고 정진해 나갑시다. 국내무술중 최고인 합기도...이제 모두 힘을 합칩시다.
풍림화산 2008.09.24
어떻게 합기도가 한국무술입니까? 국제기구가 이미 일본에 있고, 국제경기종목가입도 일본에서 했고, 명칭도 일본에서 만들었고, 창시자도 일본인 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뒤집을 것입니까? 합기도의 정의가 뭐고 기술체계 있습니까? 설명해 주시죠.
관장 2008.09.24
합기도는 대한체육회 정가맹이 꼭 되야 합니다. 하지만, 합기도는 태권도, 유도, 검도, 공수도, 택견과 더불어 스포츠경기화의 특성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택견은 전통무예택견과 스포츠택견으로 분류되어 가고 있습니다. 여러정황상 합기도가 전통무예에 포함될 수 없는 현상황에서 스포츠경기 합기도 만이 살 길입니다. 전통무예법은 스포츠가 아닌 무예,무술,무도를 지향하는 소외된 무술들이 지정되어 정부의 지원정책에 활성화를 이루겠죠. 합기도는 이에 신경 쓸 필요없이 스포츠경기화로 세계화를 이룩하여야 합니다. 꼭 우리것에만 억매일 필요없습니다.
합기관장 2008.09.25
백제의 후손인 일본이 우리의주권을 지배하고 자국 영토에 자국민으로 35년간 역사에 기록된 사실을 근거로 수백여년이 지난후 자국의 실질적인 후손이다라고 하고 일제시대에 생겨난 수많은 역사는 모두 일본의 역사에 편승된다는 것과 뭐가 다릅니까? 전 지도자입니다. 인정할건 인정하고 다시는 치욕을 당하지 않아야 하는것 입니다. 국수주의나 민족주의로 이러한 역사적 사실까지 부정하고 왜곡하고 싶지 않습니다.
합기관장 2008.09.25
그러니까 일본은 백제의 후손이라 이것아닙니까? 그래서 일본의 것은 모두 한국의 것이란 말이된다는 논리 아닙니까? 合氣道가 창시된것은 1923년으로 1910년~1945년 치욕적인 일제감점기 시기 입니다. 역사적으로 일본의 영토로 통치되었던 치욕의 역사를 뒤집을 수 없는것처럼 合氣道가 만들어지고 세계에 보급된 역사 또한 뒤집을순 없는것입니다. 어찌 사실을 뒤집을 수 있겠습니까?
합기관장 2008.09.25
24년 인생의 반을 합기도와 함께 했고 그중 20년은 합기도가 3000년 역사를 가진 우리고유의 전통무술임을 자부하며 그 전통무술이란 속어에 광신하듯 맹신하여 우리의 것 우리의 정기 우리의 민족정신을 함양하도록 지도해 왔습니다. 제자들 중 저와 같이 지도자의 길을 가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누구도 위와 같이 왜곡하지 않습니다. 겉포장과 돌려말하지도 않습니다. 유도, 검도, 공수도도 일본의 무술이지만 그것을 수련하는 것이 부끄러운것이 아니기에 무술은 동서양, 종교, 국경, 이데올로기를 초월하여 다 같은것이기에 자랑스럽게 합기도를 지도합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합기 2008.09.25
합기관장님 자꾸 논점에서 벗어나는데 저는 일제 강점기 예기 한것도 아니고 합기도란 명칭이 언제 쓰여졌는지에 대해서도 말한적 없습니다. 저는 합기도의 시초인 대동류 합기유술이 백제근초고왕의 후손이 일본으로 도래하여 청화원씨로 성을 칭하고 그 집안의 가전 무술로 내려왔기 때문에 합기도의 시초가 한국이라는 겁니다. 제발 글좀 잘 읽으세요. 제가 언제 합기도가 한국거라 했습니까? 시초가 한국거라 했지. 앞으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서 일본을 누르고 한국것으로 만드냐 못 만드냐는 우리 지도자 몫입니다.
합기 2008.09.25
그리고 여러가지 정황상 당신은 합기인이 아닐 겁니다. 우선 댓글 다는 것을 보니 이상하게 다는 군요. 진짜 합기인이라면 제가 이런글을 올리면 백제 어쩌구 저쩌구가 아니라. 다른 반응이 나와야 되는데 당신은 합기인이 아닙니다. 어디 경호무술이나 특공 프락치 같군요. 합기도 관장님들이 요즘 경호나 특공으로 많이 갑니까? 그래서 한몫 단단히 챙기실려구 틈틈이 들어와서 키보드 워리어 하고 계시나요.
합기관장 2008.09.25
차라리 대동류에 정통하신 최용술웅이 주창한 유권술로 무술명칭을 명명하고 지금에 이르렀다면 우리전통무예로 진흥법에 포함이 될 수 있었겠죠. 하지만 멀리 내다보지 못했던 그 시대에 合氣道란 무술명을 그대로 채용한 것이 현대에 들어 회복 할 수 없는 역사를 쓰게 되버린것입니다. 하나에 집착하지 마세요. 이미 지나온 역사를 뒤바꿀수는 없습니다. 그냥 인정하고 있어야죠. 합기도의 원류와 시초가 한국이다라는 합기님의 이상주의는 좋게 받아드립니다. 저도 그렇고 싶습니다. 하지만, 연구를 거듭 할 수록 아니란것만 명확해 지는것을 어찌합니까? 그러니 합기님이 무슨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알겠으니 이쯤하시죠.
합기관장 2008.09.25
합기님 께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시는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에 근거를 찾아 그것이 다인것으로 스스로 파져들면 더 깊이 연구하게 될 수록 좌절감이 더 커지는 결과를 낳습니다. 좋습니다. 이처럼 일본의 문화는 고류와 유파의 형성을 인정합니다. 이런 문화적 특성을 가지고 한국의 합기도를 인정 한다 하여도, 그것은 고류유술과 야와라의 원류에서 나온 260개의 유술 유파중 우에시바와 최용술웅의 무술일대기를 통해 우리에게 알려진 몇몇의 유파의 유술이 원류가된 합기도가 우에시바에 의해 창시되었고 우리는 창시자로 하나의 유파를 형성 할 수 있었던 최용술웅의 계보를 잊지못하고 결국 우에시바의 合氣道를 선택하였습니다.
합기관장 2008.09.25
대동류에 있어 원씨의 역대 원가에 전하여 비술로 창안하여 합기의 묘하고 어진 것을 더해 완성한 것이 헤이안(平安朝)의 지식인 시라기사브로우요시미츠(신라삼랑원의광)公임을 근거로 말하고 있는것이겠죠. 기도류, 신음류, 가지마신류 유술은 어떻게 설명하시고자 하는겁니까? 이것이 우에시바옹의 합기도창시에 상당한 영향을 준것으로 원류로서는 모두가 원류가 됩니다. 또한, 이들 유술의 유파는 결국 고류유술 또는 아와라의 발생에 그 원류를 두고 있습니다.
합기관장 2008.09.25
대동류합기란 단어는 지어낸 것이고, 일본 고류의 유술중 한유파인 대동류이겠죠. 유술이 합기도를 창시한 우에시바옹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것은 사실이기에 반론이 없습니다. 다만, 일본에는 260여개의 유술의 유파가 있지만 合氣道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유파는 기도류, 대동류, 신음류, 가지마신류등으로 알려져있죠. 이는 한국의 저명한 학자에 의해 쓰여진 것이죠.
합기관장 2008.09.25
합기님 님께서 쓰신 댓글 다 읽었습니다. 안타까움 저 또한 금치 못합니다. 되찾을수 있는 역사라면 되찾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아집일뿐 그리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체육회 가맹에 한줄기 희망을 거는것은 내 평생에 합기도를 수련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서 입니다. 사실 본질은 먹고사는것 아니겠습니까? 산에서 도를 닦지 않는한 속세에 인연과 사회일원인 제가 먹고살기 어려워질때 선택 할 수밖에 없는것이 다른무술에도 관심을 두고 배워 지도하는 것이랍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이 기사는 제게 희망을 뒤로 하게 하는 어둠입니다. 더 길어지면 살기위해 선택을 해야 겠죠.
합기 2008.09.25
이상주의? 말 이상하게 하시네 가짜 합기인께서, 뭐가 이상주의야, 이미 시조가 청화원씨 원의광이고, 원의광의 조상이 백제인일걸 일본 역사학자가 밝혀 냈구만 밑에 일본글씨로 된 원문 보고서도 헛소리요? 제가 미쳤다고 그거 올려 논줄 압니까? 밑에 글 보시고 답글 다는거요? 이상주의? 아니 역사적 사료가 존재하는데 무슨 이상주의? 그러니까 당신이 합기인이 아니라 경호나 특공인겁니다. 어떡해서든 당신들의 원류인 합기도를 깍아 내리고 당신들이 법같지도않은 무진법 믿고 누르고 싶겠지.
합기관장 2008.09.25
한국의 학자도 합기도의 시초와 원류를 밝혔습니다. 그렇타 하여 그 학자들이 합기도인이 아니고, 일본의 쁘락치가 된답니까.
합기관장 2008.09.25
아래 댓글이 하나더 달렸군요. 죄송합니다. 헛집으셨습니다. 합기도인이 다 합기님과 같은 아집으로 앞뒤막고 외통수는 아니랍니다. 열린것이 사고이고 의식이기에 제가 연구하고 생각한 것을 토대로 글을 작성합니다. 댓글들을 보면 감정을 앞세우시는데 그것은 합기도인으로서 지도자로서 덕목은 아닙니다. 내식구와 남식구도 구별 못하시면서 처신을 어떻게 하시려 합니까. 부정하신다 하여 문제삼지 않습니다. 그저 그런생각을 가진 관장들이 더 많다는 것을 상기하시길 당부합니다. 받아들여지는 기분이 썩 좋지 않아 그만하겠습니다.
다시 피는 나팔꽃 2008.09.25
대한체육회에 가입한다면 거기 속해있는 관장들 가입비 내고 세무서가서 신고해야 하고 관청에 허가받아야하고 머리아프겠다. 무도는 무도일 뿐 체육회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 유도, 태권도 등과 마찬가지로 가입하고나면 술기 또한 승패를 가름하는 시합위주로 갈게 뻔한데...무도라는 명분이 유명무실해지겠지,,, 진정한 술기를 찾지도 못하면서 체육회에 가입만 하겠다고 이리들 아귀다툼을 하냐,,, 에라이...
합기보소 2008.09.25
원래 백제는 중국땅에 있었는데,,, 그렇다면 원의광은 중국사람이지머,, 다케다가 한국사람이라고 누가그러던가,,, 우에시바모리헤이는 일본사람이 맞고 다케다는 한국사람?. 그리고 그 글씨 일본거 맞네,, 일본땅에서 태동하면 일본무술이오. 알겠소?. 장보고에 의하여 일본에 갔더라도 신라땅에서는 빛을 못보았으니 일본무술이지,, 인정할건 인정하고 수련정진들 하이소마..
합기보소님 보세요 2008.09.25
일본에서 태동하면 일본무술, 가라데도 한국에 들어와 태권도가 되어 국기가 되었으니 우리나라 무술이라 우기고, 경호, 특공 다 합기도 에서 나갔으니 일본무술, 근데 그 시초는 백제, 백제를 올라가면 고조선인가? 당신이 중국이라 그랬으니 중국 이라 하고 그럼 더 올라가면 요순시대, 더 올라가면 크로마뇽인 까지 나오겠네. 그럼 성경의 아담과 이브까지 올라가나? 우리나라는 단군사상이니 곰이 우리의 선조겠네.
합기보소님 보세요. 2008.09.25
내가 한글로 합기도가 한국것임을 말하니 더이상 헛소리들 마시요. 라고 한국말로 합기도 관련 말 적으면 합기도는 한국거네, 그리고 한국말로 우슈는 중국거요. 하고 써도 한국말로 &#50043;으니 우슈도 한국거네. 가라데는 일본거요 라고 &#50043;지만 한국말로 적었으니 가라데도 한국거네. 이런 개같은 소리가 어딨어?
합기관장 2008.09.25
뭐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에 가시면 저서, 용역서, 조사통계, 용역논문, 석,박사논문 등 많이 있습니다. 제가 찾지못한 자료들도 많을 터이니 직접 찾아 가능한 제본하여 소장하시면서 연구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합기관장님 죄송합니다. 2008.09.25
쓸데 없이 의심해서 죄송합니다. 합기 관장님 요즘 이곳에서 일부 타 무술들이 워낙 합기도를 깔아 뭉개서 열 받아서 그랬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합기관장 2008.09.25
하지만, 합기도의 체육회가맹과 타 무술들의 진흥법 지정등에 따라 무술자체의 경쟁력이 높아지면 다시 전문도장화가 되지 않을까 저는 조심스럽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다른 종목을 겸업하는것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는것은 없습니다. 다만 이유없는 일부 비방은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합기관장 2008.09.25
이해합니다. 저도 좋지는 않습니다. 그렇다하여 전혀 근거없거나 사실이 아닌것은 아닐겁니다. 합기도의 우선 체육회가맹을 소망하지만 진흥법과 같이 무술을 국가가 지원하고자 하는 법률이 만들어진 이상 관심의 대상이 아닐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은 무술간의 경계가 없는것 같습니다. 이종격투기의 영향일지는 모르겠으나 무술을 배운다는 관점에서 가르친다는 관점에서 단일 도장보다 두종목 많게는 5종목을 가르치는 일종의 종합무술도장이 많은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시대흐름상 자연스러운것 같기도 합니다.
합기 2008.09.25
합기도의 원류가 대동류이며, 그걸 최용술 도주님이 받아서 한국에 전파하고 오늘날의 합기도의 틀을 만드신 지한재 회장님이 왜 일본의 우에시바가 합기도란 명칭을 같이 쓰자고 했을때 같이 썼는지는 다음에 미국에 가면 찾아 뵙고 꼭 알아봐야 겠습니다. 허나 중요한건 한국의 합기도는 최용술 도주님의 대동류에다가 지한재 회장님이 추가한 발차기 같은 것들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한국의 무술로 일본의 합기도인 아이기도와는 이미 다른 무술입니다. 그리고 아이기도의 우에시바가 여러가지 유술을 받아들여 아이기도를 만든것하고, 최용술 도주님이 대동류를 들여와 전파한것 하고는 상관이 없는것 아닌가요. 서로 생전에도 서로를 인정하지 않았으니까. 대동류를 집대성 한건 원의광이고 그 시조가 백제인 임은 거짓이 아니죠.
유권술 2008.09.25
대동류(합기)유권술 앞으로 일본무술명칭인 합기도는 버리고 유권술이라 함은 어떨까요.
합기 2008.09.25
지금 일본의 아이기도와 한국의 합기도가 한자만 같고 엄연히 다른 무술인데도 일본이 먼저 선점하는 바람에 아쉽기 그지 없습니다. 계속해서 타 종목 관장들이 일본거라고 우겨대는 현실이 참 답답한데, 합기도 명칭 개정이 태권도가 아닌 합기도가 국기가 될수 있었던 그 시절에 바뀌 었으면 좋았을 텐데 말입니다.
합기도의 명칭 변경에 대해서 2008.09.25
저는 합기도의 명칭개정이 이루어 지면 한글로는 계속 합기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로도 지금 그대로 hapkido, 그럼 뭘 바꾸냐? 저는 합기도의 첫자인 합할 합 자의 한문만 바꾸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가라데가 당수에서 공수로 바뀐것 처럼 말이죠. 공수나 당수나 어차피 일본말로는 가라데, 그렇게 해서 일본은 자기 자신들이 받아들인 중국 무술인 당수를 자신들의 무술인 공수로 만들었고, 지금 전세계가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좋은 사례를 잘 본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합기보소 2008.09.25
일본땅에 있는문화가 한반도의 영향을 받지 않은것이 어딧소 . 합기가 무엇인지 그것부터 말해보면 어떨지, 모르지? 다들 나는 합기도를 전문적으로 지도하진 않지만 나만큼술기를잘하는사람있음나와보시요.가라테가변해태권도가되었고 그럼다나까도한국사람이냐? 정말무식한소리들 고만하고 합기술이나 제대로들 하지.6천년 전 고조선의 글씨속에서도합기라는글시가 존재한다는것은 아마도모르지.공부들이나좀하시지.최용술도주그만들썩이고그분같이한수라도제대로들 했으면 싶다정말.
합기도의 명칭 변경에 대하여 2008.09.25
무술 자체가 이미 틀리며, 영어 표기틀리고, 본토발음 또한 틀리며, 같은게 있다면 오로지 한자 하나인데. 이한자중에 하나만 바꾸면 정말 쿨하고 각 도장들이 반발없이 명칭 개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복숭아나무 2008.09.25
盒 耭 桃 이거 좋겟다 모두모여 밭갈아엎어서복숭아나무심어서파는겨. 그럼그농장잘될텐데.어째그렇게할까요? 굳이합기도를 쓴다면이방법도좋을듯.
합기유술 2008.09.25
합기유술 이거면되지않을까요? 원래 합기술은 유술이라고들여왔으니 이것도 괜찬을 듯. 그래봤자 김윤상도주만 좋아질거지만. 한국의표기명을 굳이한다면 이렇게라도 하세요들....
합기 2008.09.25
현제 대한 체육회에 가맹되지 않은상태에서 합기도의 명칭이 바뀐다면 대부분의 일선 지도자들은 아마 타 무술로 다 옮겨 갈겁니다. 현제 태권도 다음 인지도가 높은게 합기도인데, 잘못하면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울수도 있습니다. 합기유술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다른사람이 이미 사용하고 있어서 좀 문제가 많을듯 하네요.
복숭아 나무씨 2008.09.25
댁이나 복숭아밭 갈아서 그릇에 담는 무술 창시 하세요.
합기 2008.09.25
저는 명칭 개정이 된다면 다음 한자들 추천합니다. &#20334; : 합하여 가질 합 氣 : 기운기 道 : 도리 도 뭐 우리가 떠들어 봐야 씨알도 안먹힐 테지만 명칭개정이 활발히 논의되는건 좋은 거라 생각합니다.
묵공 2008.09.25
합기의 뜻 그 자체가 합기도요. 합기를 넣고서는 말이 되질 않아요. 유도, 검도, 공수도를 지금에 와서 한자를 바꿔 우리것이라 하면 그게 성립될법이나 하오. 유권술 난 이것이 좋은것 같소이다. 공권유술처럼 유술의 한 유파로 창안하는것이 바람직 하지 않나 십퍼요. 유권유술도 좋겠다. 아니면 용술류유술도 좋은것 같습니다. 최용술도주의 아호나 이름을 그대로 채용하는것이죠. 합기의 원류가 유술이니까. 용술류유술 좋내요.
합기 2008.09.25
바꿀필요가 있나 이미 명칭을 새로한 경호무술 특공무술 공권유술 국술 하면되지 합기도가 일본명칭어서 싫으면 그냥 경호 특공 공권 국술로 옮기면 되지 뭐하러 합기도 명칭을 바꾸나 합기도는 일본 무술이 아니다 체육회 가맹하면 다 된다 합기도로 체육회 가맹해야 한다 명칭바꾸자는사람 일본무술명칭이여서 싫은 사람은 명칭변경한 다른 무술로 다 떠나라 필요없다 요즘 인기도 좋터만 그냥 명칭바꾼 무술해라 태권도 처럼 하면 되잖냐 합기도 명칭을 왜 바꾸냐 이런 논쟁 따위 필요없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된다 알겠냐
밑에 풍림화산 보세요 2008.09.25
합기도의 시조는 일본의 청화원씨 원의광이며 청화원씨는 백제 근초고왕의 후손인 일본 천지천황의 후손의 가문이 성을 소가에서 원씨로 바꾸며 시작 됩니다. 시작이 우리 조상인 백제인데 그럼 백제가 일본이라고 우기실렴니까? 쪽바리들 처럼
합기 2008.09.25
밑에 말만 올리면 저보고 무슨 개소리 하냐고 하실텐데 그 증거를 보여 드리죠. 이글은 일본의 성씨유람으로 일본의 역사학자들이 만든 원문중 일부를 해석 한겁니다. 우리나라 역사학자의 글은 믿지 못할테니 일본인들이 인정하는 자료를 올려 드리죠
합기 2008.09.25
원문 내용 その出自もいろいろで、古代には蘇我氏の一族や、凡河內氏の一族、百濟系の田中氏もあった。百&#28168;系では、田中連公&#40639;が大&#20175;&#37619;造に活躍し、朝廷より四位を授けられている。また古代からの田中氏には、神官や神職が多いのもこの姓の特色だ。 武家の田中氏は、各地の地名に由&#26469;するだけに多流だ。近江高島郡田中庄&#30330;祥のものは宇多源氏佐&#12293;木氏流高島氏の分かれが多い。美濃&#12539;池田郡田中&#30330;祥のものは&#28165;和源氏土岐氏族の流れだ。
합기 2008.09.25
한문만 해석 その출자もいろいろで、고대には소아씨の一族や、범하내씨の일족、백제계の전중씨もあった。백제계では、전중련공마が대불주조に활약し、조정より사위を수けられている。また고대からの전중씨には、신관や신직が다いのもこの성の특색だ。 무가の전중씨は、각지の지명に유래するだけに다류だ。근강고도군전중장발상のものは우다원씨좌&#12293;목씨류고도씨の分かれが다い。미농&#12539;지전군전중발상のものは청화원씨토기씨족の류れだ。
합기 2008.09.25
모두다 해석 합니다. 출자는 여럿인데, 고대의 소가씨(백제왕의 재분식)의 일족, 범하내씨의 일족, 백제계의 다나카씨가 있다. 백제계의 다나카씨는 전중연공마란 인물이 대불주조(거대한 불상의 주조)에 활약했고, 조정에서 4위를 차지하고 있다. 고대에 다나카씨는 신관을 많이 배출한 것 역시 특색이다. 무가의 다나카씨는 각지역에 유래한 만큼 그 뿌리도 다양하다. 오오미 다카시마군 발상의 다나카씨는 우다원씨 사사키씨류 다카시마씨의 분파가 많다. 미노, 이케다군 발상의 다나카씨는 청화원씨 토기씨족류가 있다.
풍림화산 보세요 2008.09.25
밑글 보면 백제계 다나카씨 라고 나오죠. 이 분파중의 하나가 우다원씨, 청화원씨 이며, 이들은 백제계로 청화원씨, 우다원씨 둘다 백제 초고대왕의 재분식인 천지천황의 가까운 후손이 왕족의 일족으로서 분가하여 성씨를 칭한 것입니다. 이는 우리나라가 아닌 일본 역사학자들이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합기도가 청화원씨의 가전 무술이었다는건 알고서 글은 쓰신거죠. 풍림화산님.
합기관장 2008.09.25
"우에시바모이헤이가 창시한 합기도" 그러나, "합기도가 왕족의 가전무술이였다" 본인이 믿고 싶은 주장의 하나 이겠죠. 하지만, 사실이 변화되는건 없답니다. 저도 합기도를 하고 있지만, 이젠 그따위 포장과 변명을 믿지 않습니다. 모든 정보가 공유되는 정보화 시대에 역사왜곡은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없습니다. 제가 제일 궁금해 하는것은 20년 넘게 합기도를 수련하고 지도하고 있지만 고찰된 합기도의 정의가 없어 제자들에게 정의도 가르치지 못하고 있고, 기술체계 체계화되어 있지 않아 내스승의 방식과 나의 방식대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다른것은 다 제처두고 합기도의 정의가 뭐고 기술체계 정립되어 있는지 알려주심이 어떨런지요. 합기도를 하는 사람이지만 정체성 혼란만 가득합니다.
합기관장님 2008.09.25
밑에 있는 일본 역사학자들이 기록해논 글들좀 보시지요. 그게 제 희망을 적어 논건가. 답글 달땐 최소한 그사람이 쓴글을 다 읽고 달아야 되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저는 합기도의 정체성을 주제로 단게 아니라 그시작인 시초에 대해서 예기 하고 있는 겁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논점에서 많이 벗어 났네요.
태권인 2008.09.26
아직도 합기도 명칭가지고 왈가불가 하는 사람들이 있내. 이거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소. 더이상 합기도를 우리 무술명칭이라 거짓말은 해서는 안됩니다. 역사가 증명합니다. 태권도의 원류라 할 수 있는 가라데 - 태수도 - 태권도 명칭의 변경역사가 명확하잖아요. 모든 기술이 같은데 명칭을 바꾸는것은 의미가 없죠. 때문에 합기도는 현재의 기술체계를 정립하여 집대성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 결과를 두고 명칭을 변경해야 진정으로 정립된 하나의 무술이 되죠. 그것부터 하세요.
태권인 2008.09.26
참고로 태권도는 고 최홍희장군께서 1959년 태권도 교본을 통해 집대성 함으로서 새로운 무술을 만들게 되었고 이를 태수도 - 태권도란 명칭으로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사실 택견의 어원설을 두고 있기도 하고 태권의 기술이 원류란 주장도 있지만 아무리 따져보아도 그것은 뻥인것 같습니다. 가라데가 원류가 되면 어떻습니까? 어짜피 새로이 창조된 무술인데 역사관을 뚜렷이 한다면 문제 없이 세계적으로 발전되는 것이죠. 요가가 인도에서 유럽으로 전파되어 다시 현대적 요가가 인도로 전파되고 전세계에 전파되는 것과 같은 이치죠. 합기도는 보수적입니다. 개방적으로 생각하면 될것 같습니다. 특공, 경호 이런 무술은 개방적이고 현대적이잖아요 그래서 단기간에 대중성을 확보한 원동력이 된것이기도 하구요.
태권인 2008.09.26
인정할건 인정하고 다른것은 확실한 근거로 역설하여 입증하면 되는거죠. 그러면 되죠 뭐. 이상 주저리 주저리...
합기도 2008.09.26
그럼 태권도는 누가 시켜서 가라데에서 태권도로 변경했냐? 합기도명칭 변경하던 말던 우리 합기도 하는 사람들 맘이니까 나머지 무술들은 입다무세요. 그리고 특공은 좀 &#48419;는데 대체 경호무술 체육관은 어딨어? 좀 가르쳐줘 내가 서울 부터, 인근에 과천 안양 성남 분당 인천 부천 안산 뭐 안가본데 없는데 경호무술 체육관은 어딨어?경호가 단기간에 대중성을 확보했어? 그거 특공하고 해동아냐?
태권 2008.09.26
일단 태권도는 기본적으로 새로운 기술로 집대성된 교본이 먼저 만들어지고 그 다음에 무술명칭을 정하였지. 물론 교본이 태권도란 명칭으로 만들어 졌고, 저술자가 당시 회장이 되기도 하는과정에서 결국 태권도가 명칭으로 확정 되고 지금에 이른것 아닌가? 합기도는 교본을 먼저 만들라 이말이지. 기술체계도 없고 협회별로 기술도 다르고 또다른 류의 파를 만들어 갈라진것만 50개가 넘는것 아닌가? 거기에 또 협회에 속한 도장별로 또 기술이 다르다. 때문에 합기도의 명칭을 바꾼다 하여도 바뀐 무술명을 인정받기 힘들다는 것이지. 그렇기 때문에 일단 합기도를 학문적, 기술적으로 정립하고 집대성해야 하는것이 선행과제 이다 이말이지.
태권 2008.09.26
그리고 난다음 명칭을 바꿔야 통합이 되지.. 무술명만 통칭으로 만들어 놓고 실제 기술체계가 정립되지 않고 지금처럼 해 나가다 보면 또 이합집산이 된다 이말이야. 어짜피 서로 다른 기술의 무술인데 다른 무술명을 만들어 내면 그만아닌가?
태권 2008.09.26
합기도 단체간의 통합이 바람직하지만 앞으로 기술의 정립과 집대성 그리고 무술명칭의 변경등 할일이 많다 이거지.
태권 2008.09.26
글고 니들 합기도 도장에서도 경호무술 간판 많이 걸어 놓고 있드만 나한테 그걸 묻나. 지들도 많이 하면서 딴지는 뭐냐. 안하는거 한다고 하냐. 두종목이상 하면 문제있는 도장이냐. 해동검도 하면서 합기도 하는거 불법이냐. 특공무술 하면서 합기도 하는게 불법이냐. 경호무술하면서 합기도하는게 불법이냐. 태권도 하면서 합기도하면 불법이냐구..
태권 2008.09.26
지들도 다른 무술하고 같이 병행하면서 왜 나한테 그걸 물어보냐. 니나 열심히 찾아댕겨라. 주변에 도장 굴러다니는 도장차량에 경호무술 겁나게 많이 봤다 왜... 합기도 관장들이 경호무술이나 지도 하면서 간판걸고 단증승단하고 하기나 하는거냐. 아님 그냥 단증 불리기로 하는거냐. 난 태권도 하면서 합기도 단증 합기도 협회가 가맹하니까 한단 더 높여서 단증 주더라.. 니나 잘하세요. 참내
태권 2008.09.26
그냥 넘어 갈려다 글 쓰는 꼬락서니 보고 좀 남깁니다요.
합기도 2008.09.26
나는 경호무술 차량 한대도 못봤다. 제발 가르쳐 줘라. 도장도 어디 잇는지 좀 알려주고 그러고 나서 대중화에 성공했다고 하던가, 그리고 명칭 바꾸던지 말던지 태권 당신은 태권도나 하세요. 남 이름 바꾸겠다는데 당사자도 아니면서 배나라 대추나라야. 누가 두개하면 불법이래? 내가 그런 소리나 했냐?
태권 2008.09.26
때문에 합기도의 기술체계가 없다고들 한다. 헌데 왁벽하다. 각 도장별로 정한 수련기준이 왁벽하다 이말이지. 표준교본도 없으면서 태권도에 비하려 하나. 태권도는 전세계적으로 통일된 표준교본에 의해 전파되고 수련되고 있다. 때문에 한국에서 태권도를 배운 자가 미국에서 중국에서 일본에서 태권도를 배워도 다 같다. 태권도 용어도 같다. 이런걸 완벽하다고 하는것이다. 도장별로 다 다른 기술들을 두고 완벽하게 정립되었다. 거짓말도 가려해야지. 없으면 만들려 노력해야지 억지만 쓰냐.
태권 2008.09.26
합기도 기술체계가 완벽하다. 이거 처음듣는 말인걸. 언제 합기도 기술체계가 정립이 되었나 거기다 완벽하기 까지하다내. 무카스 허건식 박사님의 칼럼좀 읽어야 겠다. 태권도 처럼 학문, 이론, 실기, 철학, 원리, 지도지침, 관리지침, 운영지침, 각종 규정 등 국제표준의 지침서화 된 메뉴얼이 합기도에 있다는 말인가? 만천하가 다 아는 합기도의 문제가 기술체계가 정립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태권봐라 2008.09.26
당신이 어디 따라지 합기도 협회가서 당신이 가진 단증보다 한단더 높게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당신이 협회가 찐따 협회라 그래. 잘좀 알아보고 들어가지 그랬냐? 그러니까 무식하면 용감한거야.
그리고 또하나 니가말한것의 오류를 가르쳐주지 2008.09.26
태권도가 전세계 똑같은 표준교본 쓴다고 너 무카스 기사도 안 읽었냐? 미국만 해도 WTF교본 쓰는 도장 6%밖에 안되, 나머지 94%는 안써. 그리고 미국서 가장큰 ATA도 다른 교본 쓰는데, 너 태권도인 맞냐? 그기사 뜬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쯧쯧쯧 태권도가 통합되서 똑같다고 지랄, 그럼 ITF는 뭐고, 대한 태권도 연맹은 뭐고, 프로태권도는 뭐냐. 다 다른 교본인데 뭐가 통합됐어 태권도가. 며칠전에 최홍희 자식새끼 들어와서 태권도계 뒤집힌건 또 뭐냐. 거짓말도 제대로 해라.
태권 2008.09.26
누군지 모르겠지만 당신은 글 길게 쓰면 안되겠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직접 쓴글 잘 읽고 어디가 모순인지 앞뒤가 맞지 않는지 부터 인지해야겠다. 태권도 교본이 교본같지도 않으면 합기도 교본은 뭐냐. 남 씹다가 되려 당신만 당해. 어딘 합기도에 형이 없는것이 정통이라 하더라. 이상하게 합기도는 자기 단체만 정통이고 나머지는 다 짜가 사이비더라. 다른것 필요없고 합기도 기술체계나 정립하는데 중론을 모아야지. 없는것 있다고 구라치지 말고 좀. 용감한건 당신
합기도 2008.09.26
참나 웃기도 있네. 지금 당신이 당한거 잖아 나한테. 당신이 말한 그 잘난 태권도 2년, 3년에 하나 배우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을 해, 그리고 통합된 표준교본이라메, 우리나라만 해도 태권도협회 몇갠지나 알고 떠드는거야? 내가 몇개 가르쳐 줄까? 대한태권도 협회(당신이 속한협회겠지), 대한 태권도 연맹, 세계국기원태권도, 무학태권도협회, 국제프로태권도, 한국프로태권도, ITF, ITF도 장웅계열과 최홍희 자식새끼 계열 두개다 들어와 있지, 아 그리고 ATA도 있는데 요즘 잘 활동 안하는것 같더라고, 니가 수련하는 태권도도 모르는 놈이 무슨 남의 무술같다 떠들고 있어
태권 2008.09.26
태권도 교본 기술이 다 같아요. 왜 품세 하나 배우는것이 뭐가 어때서.. 발차기 열라 열심히 배우거든요. 태권도 발차기, 기본품세, 응용품세 해요. 기본(기술체계/교본)이 있어야 응용이 되죠. 합기도는 기본이 없으니까 서로 다 다른거랍니다. 교본은 그런 차이를 보이지. 없으니 알기나 하겠어요. 답답하내
태권 2008.09.26
그럼 세계합기도가 합기도 대표단체내. 국기원이나 대한태권도, 세계태권연맹 처럼 말여. 맞나요?
합기도 2008.09.26
너 ITF교본이나 보고 말하냐? 그게 기술이 같아? 너는 ㄱ 자하고 ㄹ하고 갖게 보이나 보다. 태권도 기본이 같다고 ,기본이 같아서 ITF는 주먹으로 얼굴 갈기냐? 합기도가 기본이 없어? 합기도가 기본이 없어서 특공무술 창시자 장수옥이가 대한기도회 합기도 전북이리도장에서 사범하다가 특공무술 만들었냐? 경호무술도 합기도에서 나왔는데, 유도도 합기도 에서 나오고 주짓스도 합기도 에서 나왔다. 무도 역사공부좀 해라
합기도 2008.09.26
유도는 일본 최초의 IOC위원 가노고지로가 합기도의 위험한 기술을 없애고 경기스타일로 만든거고, 주짓수는 마에다가 브라질로 들어가 합기도이 좌기와 와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변형 확대 발전시켜 가르친거다. 마에다의 제자중에 출중한 제자가 하나 있는데 그사람이 바로 주짓스의 대가 힉슨그레이시의 할아버지다. 그 할아버지 자식 손자 이렇게 내려온거고 니가 UFC나 K-1을 좀 &#48419;다면 그레이시 가문이 얼마나 유명한지 알거다.
태권 2008.09.26
합기 그래서 아래 글 보니 과관이내. 결국 모두 유술에서 나왔다는거 아녀. 합기도도 유술에서 나왔고. 결국 일본무술아녀. 왜그래 진짜. 그리고 교본 중앙도서관에 없으면 나온것이 아녀. 알기나 하고 그래. 태권도 59년 저자 최홍희 그거 중앙도서관에 있어. 59년 것도 있는데 70년대 것이 없다는것이 말이되냐. 없는것 있다고 우기냐고. 아 진짜 왜그래~~~
태권 2008.09.26
공부좀 해요. 아래 저분 있내 합기도의 창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 고류유술의 유파는 기도류, 대동류, 신음류, 가지마신류등 이라고 이거 서울대 나영일 교수님 정부수탁 연구하고 연구 논문에 기재된 것들 아니요. 우리 나라 대학의 학자들도 이것을 인용하고 있잖요. 대동류는 최용술님이 정통한 것이고. 하지만, 합기도 창시자는 모이해이옹이라 하지 않소. 합기도 창시자가 직접적 영향을 받은 유술의 유파라 하지 않소. 좀 공부좀 해요. 아래 합기관장님이 중앙도서관서 공부라 잖소. 그 연구서와 논문은 나도 봤소.
태권 2008.09.26
태권도의 원류로 가라데라 하는것 그거 부정않하오. 사실이니까. 새로이 연구정립해서 태권도란 무술명칭으로 새 역사를 썼고 50년이 지난 지금 세계화 했소. 그러니까 합기도는 명칭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쓰는것이 문제란 말요. 일본 무술명이고 일본 무술인데 그걸 왜 부정하냔말요. 지금 이라도 태권도 처럼 새롭게 기술체계 정립하는것 부터 하시고 교본으로 집대성하면서 무술 명칭도 바꾸란 말요. 그래야 또 50년 후에 태권도 처럼 세계속의 우리 무술로 자리잡을것 아니요. 좋은말 하는데 왜 그래요.진짜.
태권 2008.09.26
참 아이기도가 합기도잖여. 또 왜그래요. 자꾸 원점으로 가요
태권 2008.09.26
또 설명해야해 유도 주도, 검도 겐도. 공수도 가라데, 합기도 아이기도 다른 무술은 안그러는데 왜 합기도만 그러냐구요. 뭐가 다르냐구요. 자꾸 왜 그래요.
태권 2008.09.26
대동류는 유술아니냐고.. 260개 유술의 유파중 하나 아니냐고 대동류유술 아 진짜. 글고 특공무술 창시자 장수옥총재님이 친구여 장 수 옥 이따위로 부르게 그람 당신 스승이라는 지 한 재가 그럼 좋은가? 또, 예를 든 서인선총재님을 서 인 선이가 이러면 좋냐고 지 스승은 지한재총재님이고 남들은 다 이가냐. 그러지 마요. 진짜. 모두 무술계 중심축의 원로들 이시고 지금도 몸소 시범을 보이시는 분들인데 존경은 못 할 망정 그게 뭡니까.
태권 2008.09.26
설명 하지마요. 밑바닥 다 들어났어요. 그만해요. 그리고 제발 공부좀한 다음에 확인좀 하고나서 글쓰라구요. 중앙도서관에 다 있어요. 당신이 말한 합기도 교본은 없어도 다른 자료는 다있단 말이에요. 좀 그만해요. 글고 난 지금 잘 꺼니까. 공부좀 하고 한 2주후에 여기 논문하나 쓰세요. 그럼 전 이만.......
태 2008.09.26
에이 진짜 지한재만 회장이래 다른 사람은 다 애새끼고. 존칭만 써주길 그럼 나 잔다.
합기최고태권 2008.09.27
이거 기도회 홍보맨 이구만, 합기도는 기도회가 대표하고 기도회가 합기도의 원류구만, 합기도 창시자는 최용술옹도 아니고 지한재 회장님 이다 이거구만.. 그래요. 당신은 누군지 몰라 할말없지만, 그냥 합기도 창시자 지한재 회장님 인정 할테니 다른 합기도 협회 욕먹이지 말고 자요. 인정 합니다.합기도 창시자는 우에시바가 아니라 지한재 회장님 입니다. 끝.
합기최고태권 2008.09.27
우리나라 없어서 못구해요. 인정 하께요. 서인선 회장님이 쓰신 합기도 교본 우리나라에서 출판안되서 미국에만 있어요. 미국법인 맞죠. 이것도 인정. 확인 할 수가 없으니까 님 글 그대로 인정 합니다. 끝
태권인데합기님 2008.09.27
저기 근대 기도회 교본 한국에서 출판했나요. 그럼 중앙박물관에 있는데. 출판 안햇나요.
병신새끼들 2008.09.29
내가 확인해본 결과 1978년 최초로 나왔고 한국에서, 2008년 4월에 최신판 또 나왔다. 병진들아 알아서 구해.
병신새끼들2 2008.09.29
국립중앙도서관에 모든책이 다 있다고 어느 병진이 그러데, 내가 찾는책중에 본건데 없는게 한두겐줄 아냐? 병진들아. 그러니 있어도 없다고 하지. 닭대가리 새끼들아. 너희같은 새끼들한테는 욕밖에 해줄께 없다. 병진들아 지금 국내에서 7판째가 8판짼가 나온거다.등신들
병신들하곤 더이상 예기 안한다. 2008.09.29
--------
경호무술인 2008.09.29
합기기경홍무술 욕하는건 상관없지만,경호무술은 기술체계가 완벽히정립되어 체계화 되었습니다. 어떻게 설명하든 그것은 자유이겠지만 경호무술은 창시자 장&#47744;진선생에 의해 완벽히 집대성 되었습니다. 이것은 실증적은 것이고 서점, 국회도서관, 중앙도서관 어디서든 열람가능합니다. 대학도서관에서도 다 열람 됩니다. 그러니 앞으로 경호무술 씹지 마세요. 합기 교본은 국내서도 구할수 없다고 말 하셨으니 경호무술 교범이나 확인하신 후 말하세요.. ㅎㅎㅎ
합기 2008.09.29
합기도 교본은 국내에 없습니다. 그러니 찾지 마세요. 서점에도 없고, 국립중앙도서관에도 없습니다. 그러니 없는 교본 찾지말고 찌그러 지세요. 없는 교본 찾는건 사기입니다. 메롱.
흥 2008.09.29
없는 교본 있다고 사기칠땐 언제고....